자극적인 소재가 판치는 요즘, 아주 귀한 건전하고도 힐링이 되는 만화입니다. 녹풍당이라는 찻집을 운영하는 주인공들과 방문하는 손님들의 이야기가 주 내용인데, 이 시리즈를 무척 좋아해서 신간이 나올 때마다 구입합니다. 이번 호는 제일 좋아하는 주인공인 구레가 표지모델이라 더 좋네요.
자극적인 소재가 판치는 요즘, 아주 귀한 건전하고도 힐링이 되는 만화입니다. 녹풍당이라는 찻집을 운영하는 주인공들과 방문하는 손님들의 이야기가 주 내용인데, 이 시리즈를 무척 좋아해서 신간이 나올 때마다 구입합니다. 이번 호는 제일 좋아하는 주인공인 구레가 표지모델이라 더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