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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마음이 모여 만든 가장 아늑한 둥지 참새의 편지 한 장에서 시작된 특별한 여정. 서로 다른 새들이 모은 이끼, 깃털, 잔가지, 털실 가닥이 모여 새로운 생명을 맞이하는 포근한 둥지가 되었어요.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는 특별한 선물이 하나 더! QR코드를 찍으면 18종의 새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노랫소리가 숲속에 온 듯 귓가에 펼쳐져요. 아이와 함께 새들의 진짜 소리를 들어보고, 색종이로 우리만의 새와 둥지도 만들어보며 생명의 소중함과 함께 살아가는 마음을 배워본 시간. 🐦 책으로 만나고, 소리로 듣고, 직접 만들어보는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기 좋은 생태 그림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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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들, 호수 등 자연을 섬세하고 서정적으로 표현한 그림이 매력적이었던 생태그림책이에요 QR코드로 책에 등장하는 새들의 실제 울음 소리를 들어볼 수 있어 아이가 더 즐겁게 읽는 책이었어요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한층 키워줄 수 있는 그림책을 찾는다면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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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아름다운 새와 숲의 풍경이 담긴 그림책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작은 편지 한 장에서 시작해 숲 전체가 하나의 축하 선물이 되는 이야기를 통해 '함께 살아간다는 것'과 '생명을 존중한다는 것'에 대해 아이와 자연스럽게 이야기나눌 수 있었던 책이었어요. 사인펜으로 한땀 한땀 색을 입힌 따뜻한 그림과 실제 새들의 울음소리까지 더해져, 읽는 동안 숲 속에 들어온 듯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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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무척 좋아하고 사랑하기에 이번에 만난 새들의편지 키위북스 뤼시브뤼넬리에르 그림책추천도 하고 싶어요. 첫표지부터 저의 마음을 사로 잡았는데요. 다양하고 아름다운 새를 만날 수 있어서 무엇보다 좋았어요, 자연에서 새를 만난 것처럼 반가웠어요!
아이도 새를 좋아하는 터라 이 책을 한참이나 찾아보더라고요. 새의 색감을 아름답게 나타내어 주어서 자꾸만 눈길이 가더라고요. 진짜 새보다 더 새 같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는데요. 그림 위주로 전체적으로 판형이 구성되어 있어서 그림을 좋아하는 그림책러버라서 더욱 마음에 들었네요. 숲속에 찾아온 반가운 소식! 새로운 생명을 위해 펼쳐지는 새들의 특별한 날갯짓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책의 마지막 면지에서는 진짜 새들의 울음소리를 들으며 즐기는 생생한 자연 생태 그림책이라서 핸드폰으로 아이에게 새의 울음소리를 들려주기도 했어요. 이 책은 생태계의 더불어 살아가는 삶과 연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살아가는 곳과 생활 방식이 다른 수많은새들이 한마음이 되어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고 둥지를 함께 완성해 가는 과정이 감동적이었어요. 우리가 서로 배려하고 살아가듯 그렇게 새들도 그들만의 세상에서 공존과 나눔의 가치를 전달해 주더라고요. 안그래도 편지를 평소에 좋아하고 아이와 편지를 나누기도 하는데요. 참새의 소박한 편지 한 장에서 시작하여 이끼, 깃털, 솜털, 잔가지, 털실 등을 조금씩 모아 가득 채워지는 편지 봉투가 너무 정성이 가득하고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성이 가득 담긴 편지는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하고 말이에요. 생명 존중과 자연에 대한 호기심 자극으로 가득했던 책인데요.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는 기쁨을 나누며 어린이들이 자연과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는 교육적 가치도 놓은 책이라 아이와 함께 읽는 새들의편지 키위북스 뤼시브뤼넬리에르 그림책으로 추천해요! #새들의편지 #키위북스 #뤼시브뤼넬리에르 #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 #생태그림책 #신간도서 #책육아 #QR 코드그림책 #북스타그램 #책육아 #독후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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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소중함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따뜻한 생태그림책이에요. 나의 작은 나눔도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선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잔잔하게 알려주지요. 이 책의 또 다른 묘미는 바로 시각과 청각을 모두 사로잡는 구성이에요. 숲, 들판, 호수를 아우르는 섬세하고 서정적인 일러스트는 보는 내내 힐링을 선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면지에는 18종이나 되는 새들의 노랫소리가 담긴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어요! 제가 정말 재미있게 느꼈던 부분이랍니다. 책을 읽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실제 소리로 다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특별한 부분이었어요. 아이와 함께 자연과 생명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싶거나 새와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를 위한 그림책을 찾고 있다면 키위북스 <새들의 편지> 함께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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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의 편지는 정말 마음이 몽글몽글해지고 다정하다 라는 말이 떠오르는 그림체로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어요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모두가 함께 하나된 마음으로 축하를 하고 자기들만의 선물을 넣어서 봉투 가득 보낸 다는 것이 따뜻한 이웃간의 정을 느끼게 해주더라구요 서로 살아가는 모습도, 종류도 다르지만 자기들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재료들을 넣었다는 것이 따스하더라구요
맨 뒷장에 담긴 큐알코드를 통해 새들의 실제 노랫소리를 함께 들으며 이 새는 이런 울음소리가 난다라는 것을 아이와 함께 나눌수 있었어요 이런게 바로 오감만족 추천도서인것 같아요 새들의 특징, 살아가는 모습, 울음소리 모두 담아낸 따뜻한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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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이 살아가는 숲속의 모습을 아름다운 그림과 따뜻한 이야기로 만날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서로 다른 모습과 생활 방식을 가진 새들이 한마음이 되어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고, 둥지를 함께 완성해가는 과정을 통해 공존과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해줘요. 특히 신기하고 재미있어했던 건 바로 QR코드! 👀✨ 책에 등장하는 새들의 실제 울음소리를 들어볼 수 있어서 그림으로만 보던 새를 소리로도 만나볼 수 있었어요. “이 새는 어떤 소리를 낼까?” 궁금해하며 귀 기울이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섬세한 생태 일러스트 덕분에 숲과 새들의 모습을 자세히 살펴보는 재미도 있고,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는 기쁨과 자연과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까지 배울 수 있었던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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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소중함과 따뜻한 연대의 가치를 배우고 싶은 유아·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새들의 편지>를 적극 추천합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새로운 독후활동 (2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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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어본 키위북스의 <새들의 편지> 참새의 작은 편지 한 장에서 시작해 여러 새들이 이끼, 깃털, 솜털, 잔가지 등을 조금씩 모아 새로운 생명을 위한 따뜻한 둥지를 만들어가는 이야기가 참 인상적이었어요. 서로 생김새도, 살아가는 곳도 다른 새들이지만 한마음으로 아기 새의 탄생을 축하하는 모습을 보면서 함께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는 것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었답니다.
특히 책 속 QR코드를 통해 실제 새들의 울음소리를 들어볼 수 있어서 아이가 무척 신기해했어요. 그림으로만 보는 생태 이야기가 아니라 직접 새소리를 들어보니 숲속에 와 있는 듯한 생생함도 느껴졌고요.
책을 읽은 뒤에는 곧 태어날 아기 새에게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편지도 써보았어요. 책 속 이야기를 아이의 생각과 말로 다시 표현해보니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좋았답니다. 자연과 생명, 나눔과 공존에 대해 아이와 편안하게 이야기 나누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따뜻한 생태그림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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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새가 많았는지 몰랐어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다양한 새를 알게 되었답니다. 책 뒷편에 있는 큐알코드를 찍어 책에 등장하는 모든 새의 목소리를 듣는 것도 아주 유익했어요. 생생하게 새를 만나는 기분이 들었거든요. 멋쟁이새 부부에게 전달하는 편지도 감동이었어요. 유아 그림책 추천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