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애니메이션의 첫 장을 열었던 명작입니다.. 지금 다시 봐도 너무 잼있는 소재에 내용을 담고있는데 1편을 뛰어넘는 속편을 가진 몇안되는 시리즈물중에 하나이기도 하죠.. 우즈와 버즈의 연기력이 더빙한 성우 톰과 알렌의 연기력에 버금간다고 해야할까요 ! 디즈니의 캐릭터 장사때문에 여러 캐릭터들이 등장하긴 하나 각 캐릭터의 개성들이 잘 살아있고 매력적입니다.. 특히 한국말 더빙 성우들도 아주 적절하게 잘 캐스팅되었으나, 한국말더빙이 1편에서 DD 2.1 로 되어있는 점이 아쉽습니다. 디지털애니매이션이기에 2편의 4:3 화면비만 빼곤 화질은 흠잡을때가 없습니다. THX 인증 사운드도 수준급 이상입니다.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는 대표적인 애니메이션이기에 소장가치도 충분합니다. 사실 어른이 제가 더 좋아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