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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 새로운 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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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 새로운 싹이박현민 그림책 @hyunminpark524웃는땅콩어린이재단 한솔수북 @soobook2상윤이 서평꽃이 어떻게 피어나는지 알았다 열매가 맛있겠다 열매를 따는 동물이 100%고릴라다.초록색이 좋고 난 봄보다 겨울이 좋아서 12월이 되면 좋겠다.책이 멋있다. 책이 픽셀로 그린게 멋있다.새싹이 자란다면 귤이 자랐으면 좋겠다, 그리고 엄마 뱃속에 싹쓰리 되는 포도 열매가 자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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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 새로운 싹이

박현민 그림책 @hyunminpark524

웃는땅콩어린이재단 

한솔수북 @soobook2


상윤이 서평

꽃이 어떻게 피어나는지 알았다 열매가 맛있겠다 열매를 따는 동물이 100%고릴라다.

초록색이 좋고 난 봄보다 겨울이 좋아서 12월이 되면 좋겠다.

책이 멋있다. 책이 픽셀로 그린게 멋있다.

새싹이 자란다면 귤이 자랐으면 좋겠다, 그리고 엄마 뱃속에 싹쓰리 되는 포도 열매가 자라면 좋겠다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 라가치상을 수상하고, 대한민국 그림책상 대상을 거머쥔 박현민 작가의 신작 그림책 봄이 오면 새로운 싹이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작은 씨앗 하나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다시 새로운 씨앗으로 이어진다.

하나의 씨앗이 많은 생명과 연결되어 있다.

씨앗이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면 나비가 찾아오고, 열매가 맺히면 동물들이 먹거나 땅속에 숨긴다. 그리고 잊힌 씨앗에서 다시 새로운 싹이 돋아난다. 서로의 삶이 촘촘하게 연결되어 있는 모습이 신비로웠다.

특히 마지막 장에서 이야기에서 다시 순환되는구나 생각했다.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봄 , 봄에 다시 새싹이 피는 상상을 한다.나는 봄의 계절이 좋다. 작은 새싹도 피면서 꽃도 피고, 따뜻해서 좋다. 이 책이 초록색과 핑크색의 조합이 좋았고 그림이 멋있었다.

그림을 멀리서 바라보면 전시회에서 원화 보는 느낌과 그림을 바라보면서 상상하기 좋다.

아이들이 자신만의 속도로 느려도 괜찮다고 다독여주는걸 느꼈다. 사과나무를 키우기 위해서 농부들의 땀방울과 시간이 많이 투자된다. 이 책에서도 따뜻한 태양에너지와 비가 내려줘서 열매가 싱싱하게 자라는 마음을 받았다.

🌱 이 그림책은 우리 아이가 어떤 꽃을 피울지 믿고 기다려주고 싶어지는 그림책이다. 유아부터 저학년,그림책 좋아하는 어른들이 읽으면 좋을 책으로 추천한다.


내돈내산으로 구매하여서 개인적으로 도서를 읽고 작성된 글입니다.

#봄이오면새로운싹이 #박현민 #한솔수북 #그림책 #웃는땅콩어린이재단

c********0 2026.09.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