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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가 예쁘다고 책을 사는 사람이 있나? 생각했던 게 그제였는데 그게 바로 저였습니다. 책 표지가 너무 예쁜데, 안그래도 갖고 싶었던 프랑켄슈타인이라 샀습니다. 오래된 고전이라 예전에 읽어보긴 했었는데 큰 감흥은 없었어요. 근데 얼마 전에 넷플릭스에서 만들어진 동명의 영화를 보고 다시금 책이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영상에서 생략된 부분들을 찬찬히 음미해가며 느껴볼 수 있을 거란 기대가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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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 메리 w. 셀리. 여태까지 본 프랑켄슈타인의 표지 중에 제일 눈에 띄는 것 같아요. 지인에게 선물하기 위해 산 것 이지만 저도 하나 갖고 싶네요. 고전 소설 중에 소장하고 있는 것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이 책은 표지가 너무 예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