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입감 넘치는 설정이 인상적이고, 이야기 속에서 다양한 세계 고전들이 자연스럽게 소개되어 또 다른 독서의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에이아이 시대에 인간다운 창작을 고민하게 하는 주제를 담고 있어 초등 고학년과 청소년들이 읽으면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