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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픽션 출판사에서 출간 된 치넨 미키토 작가의 몽환의 아이 (상)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에 치넨 미키토작가의 새로운 이야기인 잠든사람의 꿈속에 들어가서 병을 치료하는 의사 이야기라니 독특한 설정이여서 더욱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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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의적인 뜻을 가진 제목이라는 걸 책장을 덮고 깨닫는다. 다소 유치하다는 생각을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했지만 그럼에도 동화같다 여기며 읽었다. 하권까지 읽었기에 상권에 대한 리뷰만을 쓸 수 없어 아쉽. 상권과 하권은 완전 다르기에. 튼, 치넨 미키토는 확실히 의학과 연결한 책들이 읽을만한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