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일상에 지치고 이게 맞나..하며 출근하는데 책 제목만 봐도 가슴이 찡해지네요. 커피한잔에 이런 큰 맘을 담아주다니.. 지친 일상에 큰 쉼이 되는듯합니다. 그맘이 좋아 책을 놓을수가 없네요^^ 사무실 책상에 두고 곁눈질로 제목이라도 맘에 새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