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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평소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보면서 “이건 어떻게 만드는 걸까?”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아이와 함께 책을 펼쳤어요. 어린이 테크 유튜버 ‘아이티’가 미국 실리콘밸리의 스마트폰 엔지니어 '지니어스킴'을 만나 인터뷰를 나누는 형식이라 마치 직접 유튜브를 보듯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특히 스마트폰 하나를 만들기 위해 수많은 부품이 필요하고, 그 부품들이 한 나라가 아닌 세계 여러 나라에서 만들어진다는 사실이 인상적이었어요.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실리콘밸리, 기술, 산업, 경제 활동과 세계 여러 나라의 교류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세계지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요.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집에 있는 장난감과 생활용품의 제조국을 찾아보며 어느 나라에서 만들어졌는지 원재료가 어느나라것인지 살펴보는 활동도 해보았어요. 아이가 책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생활과 연결해 볼 수 있어 더 좋았답니다. 익숙한 스마트폰에서 출발해 세계 여러 나라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재미있는 초등 세계지리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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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 최고의 책이에요! 평소에 스마트폰은 어떻게 만드는 거야?라는 질문을 자주 던져서 난감했었는데, 이 책 덕분에 한 번에 해결되었습니다. 어린이 테크 유튜버와 함께 실리콘밸리 현장에서 스마트폰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들여다보는 구성이라 아이가 흥미진진하게 읽어요. 복잡한 부품과 광물 재료 이야기까지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어 이해하기 좋습니다. 기계나 테크에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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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기록 〈나의 첫 세계지리〉 시리즈 2 《지니어스 킴, 스마트폰은 어떻게 만드는 거야?》📱 - 글: 최재희 - 그림: 김성용 이 책은 어린이 테크 유튜버가 스마트폰 엔지니어 '지니어스킴'과의 인터뷰를 통해, 스마트폰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알아가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실리콘 밸리의 위치에 대해 소개하고, 스마트폰의 모습과 제작 과정에 대해 상세히 설명주고 있어요. 손바닥만한 스마트폰 속에 담긴 3천 개의 부품들이 세계 각국에서 만들어지고, 컨테이너에 담겨 한 곳으로 모여서 하나의 스마트폰으로 완성된다니!😮👍 (저희 아이는 3천 개라는 대목에서 일단 이마를 한 번 쳤답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교통과 통신의 발달, 다국적 기업 등에 대해 알려주는 것이 쉽지가 않은데 어려운 개념들을 아이들의 눈높이를 고려해서 쉽고 재밌게 이야기하고 있어요. 특히, 하나의 스마트폰을 왜 다양한 나라의 회사들이 함께 만드는지를 이야기할 때, 우리 주변의 친구들이 각자의 강점을 지니고 있는 것과 관련지어 설명하는 대목에서는 정말 깜짝 놀랐답니다.😲 초등학교 1학년인 저희 아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이 책에서는 스마트폰 제작 뿐만 아니라, 생성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정적인 측면에 대해서도 언급해주고 있어요. 지구 환경 파괴를 줄이기 위한 노력의 필요성에 대해 다룸으로써 스마트폰을 대하는 우리의 바람직한 자세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책의 맨 뒷부분에서는 교과와 연계된 단원을 언급하면서 스마트폰을 만드는 광물, 우리나라가 잘 만드는 소프트웨어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수록해두고 있어요. 교과학습을 나가기 전에 이 책을 가볍게 먼저 읽어 본다면 관련 단원을 학습할 때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 사람들이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세상에서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세계'는 이미 일상 깊숙이 들어와 있어요.🌏 스마트폰과 분리돼 살아갈 수 없는 환경 속에 놓인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좀더 거시적인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안전하게 정착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제품제공 @human_kids #휴먼어린이 #나의첫세계지리 #세계지리 #초등추천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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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우리의 손에 잠시라도 떨어지지 않는 스마트폰 #휴먼어린이#세계지리#스마트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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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휴먼어린이 #스마트폰은어떻게만드는거야 휴먼어린이 <지니어스 킴, 스마트폰은 어떻게 만드는 거야?> 나의 첫 세계지리2번째 이야기 제목만 봐도 너무 궁금해서 꼭 읽게 만드는 휴먼어린이 출판사의 책들..👍🏻👍🏻 이 책은 보자마자 무조건 보여줘야 한다 생각했어요 먼저 책을 읽기 전에 아이와 스마트폰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이야기해 봤는데요📱 아이가 혼자 한참 모든 지식을 총동원해서 머리속에 있는 사실을 끄집어 냈는데요 (사실 내용은 잘 생각안나요.. ㅎㅎ 여러 가지를 말하다가 센서 같은 것도 말했는데요) 그게 바로 책에 나와서 더 기억에 남았어요 책 내용은 주인공 어린이 유튜버 아이티(IT)가 애플 파크에서 엔지니어인 지니어스 킴 삼촌을 만나 이야기 하는 형식으로 자연스럽게 지식을 전달해요 가장 먼저 나오는 이야기가 바로 실리콘 밸리! 어린이 그림책에서 쉽게 알려주니 너무 좋았어요 실리콘 밸리의 뜻과 기업들을 그림으로 딱! 스마트폰의 들어가는 3천개의 부품의 수와 부품을 만드는 나라가 30개국, 190개의 회사라니 정말 놀라웠어요! 그중 우리나라에선 어떤 부품을 만드는지 까지! 그리고 왜 이렇게 흩어져서 만드는지 어떤 방식으로 가능한건지 자연스럽게 다 알려줘요 설계와 디자인의 중요성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의미 그 외에도 스마트폰은 어떤 광물로 만들어지고 다국적 기업이 하는 일까지 마지막엔 환경적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이야기까지..👍🏻 스마트폰은 사실 아이들의 최대 관심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그 호기심을 책으로 연결할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다 읽고 나서 박수 치고 싶을 만큼 알찬 책 강추합니다 @human_ki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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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 밸리 엔지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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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지리를 배울 때 무조건 외워야만 했던 기억 때문에 아이에게 지리를 어떻게 접해주면 좋을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마트폰을 주제로 '다국적 기업'과 '세계지리'를 완벽하게 연결해 주네요. 얇고 가벼운 스마트폰 하나에 세계 곳곳에서 만든 부품들이 들어가고, 그 과정을 통해 지구가 하나의 연결고리로 이어져 있다는 점을 아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보여줍니다. 단순한 지식 전달에 그치지 않고, 스마트폰을 너무 자주 바꾸지 않고 오래 써야 하는 이유 등 현실적인 문제까지 짚어주어 깊이 있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 줍니다. 초등 교과 과정과도 잘 연계되어 있어 사회 공부의 기틀을 잡아주기에 아주 훌륭합니다. 세계지리와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싶은 어린이, 엔지니어나 IT 분야에 관심 많은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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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어스 킴, 스마트폰은 어떻게 만드는 거야 휴먼어린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스마프폰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동화책으로 재미있게 그리고 알기 쉽게 구성한 책입니다. 예전에는 핸드폰이라고 통화와 문자만 보내지는 폰은 비싸서 사업을 하는 어른들만 사용을 한다고 보았는데 이제는 초등학생 아이 부터 노인까지 스마트폰을 모두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유튜버 아이티가 삼촌이 있는 실리콘베리에서 엔지니어로 근무하고 있어서 스마트폰에 대해 더욱 알기쉽고 자세히 설명을 해주어서 아이들이 궁금한 스마트폰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알 수가 있습니다. 초창기 스마트폰이 애플, 삼성에서 나올 때는 작은 화면에 느리고 두꺼웠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기술개발이 되어 빠르고 대화면에 기능도 점점 많이 추가가 되어 최신폰을 모든 사람이 선호하게 됩니다. 점점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교체를 하게 됩니다.
실리콘밸리하면 IT의 고장으로 스마트폰의 애플과 여러 기업이 있어서 어른들도 가보고 싶어 하는 지역입니다. 스마트폰이 단순히 한 곳에서 모두 만드는 것으로 알지만 여러 기업과 나라에서 자신의 자원과 기술 지식이 모두 합쳐져서 만들어 진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특히 부품이 여러 나라에서 만들어 지는데 대략 30개 국에서 만드는 것에 놀라기도 합니다.
자신의 나라에서 제일 잘하는 것을 모으는 것으로 미국은 제품 설계를 하고 배터리는 중국, 한국에서 만들고 카메라는 한국, 일본, 반도체는 대만, 한국 센서등도 각 나라에서 만들어져서 컨테이너선을 통하여 물건을 싣고 나르는 것이 신기해 보입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결합이 되어 편리한 세상에 살게 되고 아프리카에서 배터리에 사용하는 광물을 채광하는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스마트폰이 어떻게 만들어 지고 사용하고 폐기되는지 과정을 쉽게 알 수가 있는 책이어서 아이들의 스마트폰에 대한 궁금증이 해결되는 책입니다. #지니어스킴스마트폰은어떻게만드는거야#최재희#김성용#휴먼어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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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하나에 약 3,000개의 부품이 들어가고, 그 부품을 만들기 위해 여러 나라와 회사가 함께한다는 이야기에 아이가 특히 신기해했어요. “그럼 우리나라에서는 뭘 만들어요?”라고 묻기도 하고, 화면은 한국, 배터리는 중국, 반도체는 대만 등 나라별로 잘하는 일이 다르다는 것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어요.
어려울 수 있는 ‘설계’, ‘디자인’,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다국적 기업’ 같은 개념도 레고나 친구들의 잘하는 일에 비유해서 설명해주니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스마트폰의 편리함만 이야기하지 않고, 스마트폰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광물과 환경 문제, 어린이 노동, 재활용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었다는 점이에요. 책을 읽고 나서 “우리 스마트폰도 오래 써야겠다”라고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니 단순한 지식책 이상의 의미가 있었던 것 같아요.
어렵게 공부하듯 읽기보다는 아이와 “왜 그럴까?”, “우리나라는 뭘 잘할까?” 하고 하나씩 이야기 나누며 읽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스마트폰 하나를 통해 세계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어 초등 저학년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 좋은 책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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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의 많은 기업들이 반도체를 이용한 제품 대표적인 스마트폰의 재료들이 모두 외국에서 와서 조립을 하는 식이라는 걸 처음 이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가보지 못한 다국적 기업이 모인 실리콘 밸리를 상상하며 아이들이 읽는 다면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을 나타내는 형식이라 이해도 쉽고 그림도 글도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알아가는 재미 보는 재미가 솔솔한 대화 형식의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