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에 있는 못난이인형이 너무 정감이 가서 바로 구매했어요. 책 전체가 추억의 물건으로 가득해요. 바로 추억으로 여행을 떠나서 찾는 재미가 있어요! 가격까지 경제적이어서 여러 권 구매해서 주변 어른들께 선물하기도 부담없이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