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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말을 잘하고 싶어 합니다. 저 또한 아직도 그렇습니다. 직장이나 가정에서 말을 하고 나서 후회하고, 하지 못해서 또 후회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말을 참 잘하고 싶은데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강원국의 말하기 고충 상담소』는 그 막막함을 하나하나 짚어줍니다. 책을 읽으며 내가 무엇 때문에 힘들었는지 정리가 됩니다. 그리고 위로가 됩니다.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 싶어서요. 읽고 나니 상담을 받은 느낌입니다. 이불 킥하며 나를 탓하고 괴롭히는 대신, 앞으로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저자가 옆에 나란히 앉아 함께 생각해주는 기분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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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기를 어렵게 느끼는 사람에게 적당할 듯 합니다. 저자가 쉽게 말해주는 것 처럼 책을 쓰는 두려움을 덜어주는 책입니다. 약간 멀게 느껴졌던 책 쓰기를 가능하게 해주는 책이어서 좋고 그럼에도 저자의 책 쓰기 방법의 내공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강의를 듣는 것 같은 느낌의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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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써야하는가 ㄴ읽고 듣기는 결국 나란 존재를,정체성을 드러내는 일 뭘 준비해야 하는가 ㄴ관찰력 사고력 어휘력 문장력등 역량을 키워야 어떻게 써야하는가 ㄴ평소에 꾸준히, 잘 쓴 글은 없다 잘 고친 글만 있을 뿐 그럼 뭐가 달라지는가 ㄴ더 나은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 글쓰기 책쓰기 목차부터 내용까지 내용은 풍부하나 군더더기가 없고 단문으로 쓴 글은 짧지만 많은 걸 아우른다 글을 쓰고 싶게 쓰기 쉽게, 역시 강원국 작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