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무한한 꿈을 현실로 바꾸는 도전!!
"무한한 꿈을 현실로 바꾸는 도전!!" 내용보기
아, 가슴이 웅장해집니다.무한한 꿈을 꾸는 사람들의 도전은우리의 경계를 지구로 한정하지 않죠.우주는 지구의 대기권을 벗어난 공간을 의미하며, '카르만 라인'이라고도 불리는 고도 약 100km부터 시작됩니다.<100km>조수진 @jolly_books반달 @kinderland_bandal조금은 긴장되고 떨리는 마음으로 엄마와 함께 우주여행을 떠나는 아이.로켓이 우주공간에 진입하자'우주 비형에 관한 역
"무한한 꿈을 현실로 바꾸는 도전!!" 내용보기

아, 가슴이 웅장해집니다.


무한한 꿈을 꾸는 사람들의 도전은

우리의 경계를 지구로 한정하지 않죠.


우주는 지구의 대기권을 벗어난 공간을 의미하며, '카르만 라인'이라고도 불리는 고도 약 100km부터 시작됩니다.


<100km>

조수진 @jolly_books

반달 @kinderland_bandal


조금은 긴장되고 떨리는 마음으로 엄마와 함께 우주여행을 떠나는 아이.


로켓이 우주공간에 진입하자

'우주 비형에 관한 역사가 궁금하신 분들은 개별 스크린에서 <100km>를 시청해 주세요.'

라는 안내와 함께 독자도 로켓에서 스크린을 같이 보는 입장이 됩니다.


1961년 유리 가가린이 우주에 간 최초의 사람이라는 것

그리고

1969년 닐 암스트롱이 달에 간 최초의 사람이었다는 정도가 제가 아는 지식의 전부라는 사실에 스스로 놀랍니다.


스크린 자료를 보니 우주로 간 최초의 동물은 초파리였네요.


1947년 초파리들은 우주 방사선이 생명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기 위해 로켓에 실렸습니다.

로켓은 단 3분 10초만에 지상 109km까지 솟구쳤고 놀랍게도 68마리의 초파리를 모두 살려서 지구로 복귀시켰습니다.

이로써 초파리들은 생명체가 우주 환경에서도 생존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가장 먼저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우주궤도에 진입한 최초의 동물은?

우주에서 살아돌아온 최초의 원숭이들은?

우주궤도를 비행하고 돌아온 최초의 동물들은?

우주에서 임무를 수행한 최초의 동물은?

우주에 간 최초의 사람은?

우주에 간 최초의 고양이는?

달 주위를 돌고 지구로 돌아온 최초의 동물은?

달에 간 최초의 사람은?

무중력을 경험한 최초의 개구리들은?

우주에서 처음으로 거미줄을 친 거미들은?

우주에서 신체 재생을 증명한 최초의 동물은?

우주에서 부화한 최초의 척추동물은?

우주에서 번식과 산란에 성공한 최초의 척추동물은?

우주에 간 최초의 관광객은?

진공의 우주 공간을 맨몸으로 견디고 살아남은 최초의 동물은?


'최초'가 강조 된 것은 그 사이에 많은 시도와 도전의 결과겠지요.


그 최초마다 너무 흥미로운 기록들이 담겨있어 푹 빠져들어요.


저는 우주에 간 최초의 관광객이 제일 궁금해요.

불확실에 도전하는 사람

무한한 꿈을 꾸는 사람


표지의 고양이는 우주에 간 최초의 고양이 '펠리세트'였군요.


어느새 로켓은 화성에 도착했습니다.


기온은 -60도, 습도는 0~5%

우주복을 착용하시고 강한 바람과 붉은 먼지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두근두근

그럴 날이 곧 올 것 같습니다.


어릴적, 우주비행사가 되어 우주 저 멀리 날아가 외계인을 만나고 싶었던 작가님은 어른이 되어 우주로 날아가는 대신 그림책 안에 우주를 담게 되었답니다.


조수진 작가님의 상상력과 작가님 특유의 그림체가 결합되어 넘 멋진 그림책이 탄생했어요.


"우리가 가진 호기심으로 내일의 인류는 더 높은 곳을 향하게 될 것입니다.

인류가 쌓아 올린 뜨거운 열정과 멈추지 않는 도전이 미래를 밝히는 축복이기를 바랍니다."(조수진)


#100km #조수진 #반달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n*****i 2026.09.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