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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가장 다정한 시선으로 삶의 모든 순간을 감싸주는 문장들
"세상 가장 다정한 시선으로 삶의 모든 순간을 감싸주는 문장들" 내용보기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바쁘게 살아가는 매일 속에서행복이라는 것은 마냥 멀게만 느껴진다.들뜨게 하는 여행지에서,혹은 기다리던 시험의 합격 소식에서,사랑하는 사람과의 특별한 기념일 등에서종종 행복을 느끼곤 하지만그런 순간을 제외한 일상 속 대부분의 순간은버티는 듯한 느낌으로 무료하게 흘려보낸다.가정이나 사회생활, 인간관계에
"세상 가장 다정한 시선으로 삶의 모든 순간을 감싸주는 문장들" 내용보기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바쁘게 살아가는 매일 속에서

행복이라는 것은 마냥 멀게만 느껴진다.


들뜨게 하는 여행지에서,

혹은 기다리던 시험의 합격 소식에서,

사랑하는 사람과의 특별한 기념일 등에서

종종 행복을 느끼곤 하지만

그런 순간을 제외한 일상 속 대부분의 순간은

버티는 듯한 느낌으로 무료하게 흘려보낸다.


가정이나 사회생활, 인간관계에서도

충만한 기쁨이나 행복을 느끼는 순간보다

서운함과 슬픔, 불안과 무기력,

외로움 같은 아픈 감정을 느낄 때가 많다.


이런 감정을 지고 매일을 보내다 보면

행복은 무엇인가 하는 고민에 빠지게 되는데,

정한경 작가의 신작 에세이

《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를 통해

행복과 사랑의 본질을 다시 조명하며

일상의 작은 기쁨을 소중히 여기고,

가까운 사람에게 다정한 안부를 건넬 줄 아는

태도를 배울 수 있었다.


우리는 보통 사랑이란 상대에게

'마음을 주는 것'이라 생각하곤 한다.

하지만 책에서는

상대가 무엇으로 행복해지는지 알아가고

그 행복을 함께 바라보는

긴 배움의 과정이 사랑이라 말한다.


"때로는 사랑한다는 고백보다,

당신이 무엇으로 행복한지 알고 싶다는

질문이 더 다정하게 느껴진다"라고 말하며

관계의 중심을 내 욕심에서

상대의 마음으로 옮기는 과정을 풀어낸다.


작가는 타인과의 관계를 맺을 때

상대의 마음이 내 마음의 풍경이 되도록

오랫동안 행복을 들여다봤다고 했다.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멀리 떨어진 사람과도 언제 어디서든

시간과 장소를 구애받지 않고

빠르게 연결되는 요즘이다.

반면 그만큼 짧은 감정 소비로

금방 관계가 끝나거나 손절하기도 하며

되려 깊이 있는 관계는 멀어졌다.


그렇기에 타인을 이해하기보다는

나의 감정을 상대에게 일방적으로 주는

'감정의 표현'이 사랑이라고 믿곤 하는데,

책은 느리고 다정하게 상대를 향해 걸어가는

사랑의 방식을 이야기하며

이해의 감정으로 사랑을 바라보는

진정한 관계의 본질을 깨우친다.


사랑하는 이의 슬픔이 내 마음을 흔들며,

그의 편안이 나의 편안이 되었던 경험은

분명 누구에게나 존재할 것이다.


책은 이 사랑이라는 감정을 통해

자기 자신밖에 될 수 없었던 우리가

경계를 넘어서게 된다고 했다.

그 과정 속에서 나는 여전히 나로 존재하지만

누군가의 행복이 내 행복과 연결되며,

'사랑은 결국 행복을 향한 동행'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내게 얹어진 삶의 무게나 퍽퍽한 현실에도

누군가와 함께 꽃을 보고 밥을 먹으며,

때로 서운하거나 불편한 감정을 마주하더라도

이를 견디며 함께 살아가는 일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 깨우쳐주는 책을 통해

내가 믿고 있던 행복을

재정의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바쁘게 사느라 관계의 의미를 잃어버린 요즘에

곁에 있는 사람의 '행복'을 묻는 책의 시선은

관계와 일상을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하는

특별한 계기가 되리라 생각한다.


타인의 마음을 묻고 행복을 응원하는 것이

나 자신을 돌보는 길이 된다는 것,

삶에서 예상하지 못한 흔들림과 상실이

때로 패배감을 느끼게 할 때도 있지만

흔들린다는 것은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뜻이라 말하는 책 속 문장들은

지친 마음에 조용하고 단단한 위로로 다가왔다.


그동안은 삶을 지탱하는 힘, 그리고 행복은

화려한 결과나 성취에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우리가 매일 눈 뜨고 마주하는

사소하고 담담한 일상 속에서,

그리고 차곡차곡 더해가는 작은 발걸음과 반복이

삶을 한걸음 나아가게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작은 행복들로 쌓아 올린 일상이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단단한 기둥이 된다는 책 속의 응원은

아무도 나를 알아주지 않는 날에도

기꺼이 사랑하는 쪽을 선택하자는

용기를 내게 도와주었다.


타인의 세계를 끌어안고,

세상 가장 다정한 시선으로

삶의 모든 순간을 감싸주는 문장들은

진정한 사랑과 행복이란 무엇인지

그 정의를 다시 내리게 했다.


꽤나 지치고 힘들었던 요즘의 마음이

책을 읽고 나니 한바탕 편안해졌다.

여러 가지 감정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거나

인간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라면

다정히 마음의 안부를 묻고

나의 행복을 바라는 문장들을 통해

편안함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2*****u 2026.07.1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한경-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
"정한경-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 내용보기
"따뜻하고 다정한 호흡으로 '나만의 행복 기준'을 찾게 하는 에세이"처음에 책 제목을 보고는 사랑하는 이의 행복을 비는 책일 거라 짐작했는데, 막상 읽어본 책 내용은 그렇지 않았다.여기에서 '너'를 지칭하는 건 책을 읽는 독자였고, '나'는 저자 자신을 뜻하는 의미였다. 고로 정리하자면,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의 행복을 비는 책이었던 것이다.전반적으로 짧은 글들로 구성된 문장들
"정한경-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 내용보기

"따뜻하고 다정한 호흡으로 '나만의 행복 기준'을 찾게 하는 에세이"



처음에 책 제목을 보고는 사랑하는 이의 행복을 비는 책일 거라 짐작했는데, 막상 읽어본 책 내용은 그렇지 않았다.


여기에서 '너'를 지칭하는 건 책을 읽는 독자였고, '나'는 저자 자신을 뜻하는 의미였다. 고로 정리하자면,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의 행복을 비는 책이었던 것이다.


전반적으로 짧은 글들로 구성된 문장들은 따뜻하고 부드럽게 쓰여 있었는데, 그래서인지 빠르게 읽히지만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내용들이 많았다.


또 나만의 행복의 기준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문장들이 많아 그런 기준점을 스스로 고민해 보게 만든 책이기도 하다.


총 4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일상 속에서 행복을 찾는 나만의 기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책으로, 보다 폭넓고 다양한 기준으로 행복을 찾는 방법을 제시해 준다.


특히 삶 속에서 우리가 행복이라 느끼지 못했던 부분조차 사실은 행복이었음을 일깨워 주면서 스스로의 삶에 치유와 성장, 위로를 건넨다.


덕분에 읽는 내내 내가 미처 깨닫지 못한 행복의 순간을 고민해 보고 찾아보게 된다. 그러고는 이내 마치 보물 찾기를 하듯 힌트를 얻은 후에는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


고생하던 순간, 그것을 딛고 일어나 굳은살이 베긴 순간들조차 모두 행복이었음을 알아채게 된다.



=====

인상적으로 다가온 문장들

=====


-----

돌이켜 보면 행복은 발견의 문제이면서도 동시에 선택의 문제였다. 어떤 순간을 행복이라 부를 것인가. 그 기준은 세상이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정하는 것이었다. 나의 행복은 누구나 인정하는 거대한 사건 안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어쩌면 우리는 매일 수많은 순간 앞에서 선택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 순간이 별것 아닌 일이라고 지나칠 것인지, 아니면 충분히 행복한 순간이라고 받아들일 것인지. 같은 하루를 살아도 어떤 사람은 행복을 몇 번이나 만나고, 어떤 사람은 행복을 한 번도 만나지 못하는 이유가 어쩌면 여기에 있을지도 모른다. 행복의 양이 달라서가 아니라, 행복의 기준이 다르기 때문이다.

18~19페이지 中

-----


행복은 곳곳에 널려 있지만 그냥 찾아오진 않는 듯하다. 나만의 발견과 내 기준에 따른 선택에 따라 찾아오기 때문이다.


보통의 사람들은 행복을 좇고, 행복을 바라지만 실제로는 큰 행운을 두고 행복이라 착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기에 앞서 우리 주변, 일상에 숨어 있는 행복을 먼저 찾아보면 어떨까.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즉 소확행이라고 말하는 행복은 언제 어디서든 나의 발견과 선택에 의해 누릴 수 있는 행복이다. 그런 만큼 행복을 누리는 것 또한 나의 의지에 달렸다.


그러니 지금부터라도 타인의 행복을 부러워만 하지 말고, 행복을 좇지만 말고 이미 가지고 있는 행복을 발견하고 누리면서 살아보면 어떨까.



-----

내면에 자신만의 빛깔을 머금고 있는 이들은 모두 저마다의 상처를 딛고 세상을 향하는 사람들이다.


상처를 흉터가 되도록 내버려두지 않고 그로 인해 맞이하게 될 새로운 이야기를 가슴에 품을 줄 아는 사람들이다.

(...)

한 번의 실패가 나의 삶을 결정지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 가고 있고, 누군가를 사랑하기 위해 자신을 먼저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아 가고 있다.


당신의 상처가 당신의 굳은살이 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56~57페이지 中

-----


상처를 흉터가 되도록 내버려두지 않고, 상처가 굳은살이 되는 것을 영광으로 아는 것. 이것이야말로 어쩌면 진정한 행복의 기준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는 말이 있듯이 힘든 시간은 결국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 준다. 상처를 통해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알아가고, 관계를 이어가는 방법을 배운다.


그런 굳은살들은 영광의 상처이자 아문 흉터로, 지금의 나를 있게 한 행복의 흔적들이다. 행복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어쩌면 이런 과정들도 포함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

특별함은 남들과 다른 나의 모습을 사랑할 줄 아는 마음가짐에서부터 비로소 찾아오는 것. 특별함을 좇기 보다, 나의 다름을 특별한 시선으로 바라볼 줄 아는 마음. 그런 마음이야말로 나 자신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이다.

70페이지 中

-----


타인이 가진 특별함을 좇기보다, 내가 가진 특별함을 발견하고 가꾸는 시선. 어쩌면 그것이야말로 나를 사랑하고 아끼는 방법이 아닐까.


나만이 가진 장점을 발견하고 그것을 아름답게 가꿔내는 일은 그 누구도 아닌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그러니 남이 가진 것을 부러워하기보다, 내가 가진 특별함을 더 아끼고 사랑해 주면서 나만의 행복을 찾아보면 어떨까.



=====

마무리

=====


평소 작고 소소한 일상 속 행복을 추구하지만, 시련이나 고난을 뚫고 가는 과정조차 행복이라 생각한 적은 크게 없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난 후, 지금의 나를 있게 한 그 과정조차 사실은 행복이었음을 비로소 느낀다.


보기 흉하게 굳어가는 굳은살이, 고난처럼 여겨졌던 인생의 한 부분이 변화를 위해 반드시 거쳐야 했던 시간임을 이제야 깨닫는다.


어쩌면 그런 시간들은 특별한 나를 다듬고 만들어 가는 과정이자, 세상을 보는 눈을 새롭게 키워가는 시간이었을지도 모르겠다.


행복을 만들어 가는 시간.

누구나 거쳐야 하는 시간.


덕분에 나는 이제 큰 행운을 좇기보다, 나만이 가진 강점, 내가 일상에서 누리는 소소한 행복을 더 가까이에서 더 자주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k******u 2026.07.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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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 지나온 모든 시간은 나의 일부가 된다
"[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 지나온 모든 시간은 나의 일부가 된다" 내용보기
🍑 책을 받자마자 살구빛 표지와 작가의 소개 글을 보며 따뜻한 여름날의 햇살과 온기가 느껴졌다.책을 읽다 보니 어느 순간 자꾸 눈물이 고였다.내가 힘들었던 건지,책 속의 따뜻한 말에 위로가 되었던 것인지 모르겠지만책을 읽으며 눈물이 고인 건 참 오랜만이었다.나는 사람들이 책을 읽는 이유 중 하나는, 나와 비슷한 경험과 생각을 한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내 감정을 정리하고
"[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 지나온 모든 시간은 나의 일부가 된다" 내용보기


🍑 책을 받자마자 살구빛 표지와 작가의 소개 글을 보며 따뜻한 여름날의 햇살과 온기가 느껴졌다.



책을 읽다 보니 어느 순간 자꾸 눈물이 고였다.


내가 힘들었던 건지,

책 속의 따뜻한 말에 위로가 되었던 것인지 모르겠지만

책을 읽으며 눈물이 고인 건 참 오랜만이었다.



나는 사람들이 책을 읽는 이유 중 하나는, 

나와 비슷한 경험과 생각을 한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내 감정을 정리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경험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한다. 


이 책도 그랬다. 


책을 읽으면서 내 일기장을 펼쳐본 것 같은 문장이 많았다.


연인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며 나는 직장의 시간을 떠올렸고,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읽을 때는 친구가 대입되기도 했다. 책은 한 사람의 경험을 이야기하고 있었지만, 이상하게도 그 문장들은 내 삶을 비추고 있었다.


그리고 내가 오래전부터 생각하고 있었지만 미처 표현하지 못했던 마음들을, 다듬어진 문장으로 차분히 정리해주는 것 같았다.



나는 무엇이든 지나고 나면 늘 그 시간을 후회했다.

하지만 후회했던 시간도, 아팠던 기억도 그 시절의 내가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다고 책에선 말한다.


내가 느끼기에

이 책은 '수용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다.


내 과거를 부정하거나 지우려하기 보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


어쩌면 행복은 완벽함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 아니라,

나다움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 아닐까. 결국 나의 선택은 그 순간의 최선이었다는 것, 그것을 인정하는 것이 행복으로 가는 첫걸음일지도.


매년 여름, 이 책이 생각날 것 같다.
나를 다그치기보다 지나온 나를 바라보게 해준, 따뜻한 위로가 되어준 책.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사람 👀


💚 자꾸 과거를 되돌아보며 후회하는 사람

💚 내 감정을 정리하기 어려운 사람

💚 삶의 어려움 속에서 다시 나아갈 용기가 필요한 사람

💚 행복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고 싶은 사람


🎵 'Call me by your name' 영화의 ost 'Mystery of Love'가 생각났다 :-)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a*******5 2026.07.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
"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 내용보기
* 도서와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문득'지금 내 마음의 온도는 몇 도쯤 될까?'돌아보게 되는 순간이 있습니다.남들의 기대에 맞추려 애쓰느라,혹은 쉼 없이 앞만 보고 달리느라정작 가장 소중한 나 자신과곁에 있는 사람들을 놓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요?오늘은 소란스러운 일상에잔잔한 쉼표를 찍어 준 따뜻한 에세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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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와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문득

'지금 내 마음의 온도는 몇 도쯤 될까?'

돌아보게 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남들의 기대에 맞추려 애쓰느라,

혹은 쉼 없이 앞만 보고 달리느라


정작 가장 소중한 나 자신과

곁에 있는 사람들을 놓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요?


오늘은 소란스러운 일상에

잔잔한 쉼표를 찍어 준 따뜻한 에세이

<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를 만나봅니다.



1️⃣ 소란한 세상에서도 나를 잃지 않는 방법


이 책은 내면의 단단함에서 출발하여

타인과의 온전한 연결,


그리고 피할 수 없는 슬픔과 상실을 지나

다시 평온에 이르는 과정을

담담한 문장으로 풀어냅니다.


억지로 힘을 내라고 다그치기보다,

그저 조용히 곁에 앉아 눈을 맞춰주는 듯한

다정한 어조로 이야기를 건넵니다.


읽는 내내 지쳐 있던 마음이 따스하게 녹아내리며

깊은 위로를 받게 됩니다.


퇴근길에 나누는 짧은 안부 전화 한 통,

지친 하루의 끝에서 서로 마주하는 따뜻한 미소처럼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나를 살아가게 만드는 사소하고 다정한 순간들'을

작가는 섬세한 시선으로 포착해냅니다.



2️⃣ 나를 잃지 않는 진정한 행복


책은 누군가를 진심으로 아끼고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무엇보다 나 자신을 잃지 않는 

단단함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어떤 슬픔도 나를 완전히 무너뜨릴 수 없으며,

세상 어떤 행복도 

나 자신보다 소중할 수는 없음을 일깨워 줍니다.


슬픔과 행복.

아픔과 기쁨의 시간을 묵묵히 지나며 써 내려가는


'나만의 이야기'가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다는 다정한 메시지는


흔들리는 마음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든든한 방패가 되어 주었습니다.



3️⃣ 마침내 다시 찾아올 따듯한 봄날


작가는 너와 내가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의 시너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복잡한 관계 속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구원이 되는 순간은


상대를 바꾸려 하기보다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다정한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것.


누군가의 행복을 시기하지 않고

진심으로 함께 기뻐해줄 수 있을 때,


비로소 나의 행복도 

깊고 선명해진다는 사실을 전합니다.



살아갈수록 어렵고 

서툴게만 느껴지는 인간관계 속에서 


스스로 참 많이 지쳐 있었음을.

책의 다정한 문장들을 통해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가끔은 아무 뜻 없이 건네는

짧은 안부 한마디와 작은 관심 하나가

하루를 버틸 힘이 되기도 합니다.


따뜻한 위로가 필요할 때,

잠시 멈춰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싶을 때,

곁을 묵묵히 지켜주는 다정한 친구 같은 

책을 만나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어느 순간을 행복이라 부를 것인가. 그 기준을 세상이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정하는 것이었다.-p.18


우리의 삶은 대부분이 평범한 일상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므로 나의 평범한 일상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내 삶의 대부분을 사랑하지 않는 것과 같다.-p.53


특별함은 남들과 다른 나의 모습을 사랑할 줄아는 마음가짐에서부터 비로소 찾아오는 것. 특별함을 좇기보다, 나의 다름을 특별한 시선으로 바라볼 줄 아는 마음. 그런 마음이야말로 나 자신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이다.-p.70


정답이 없는 것이니, 너의 마음 가는 대로 걸어도 괜찮다는 말. 살아보니 내가 후회를 남기지 않는 길이 맞는 길이라는 말. 때로는 정답이 없다는 말을 가르쳐주는 것 또한 정답이 됩니다.-p.244




YES마니아 : 로얄 s******7 2026.07.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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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경 작가의 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를 읽고
"정한경 작가의 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를 읽고" 내용보기
[ #도서협찬 ] 지친 마음에 잔잔한 위로를 선물할게요[추천 독자]-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관계 속에서 자주 지치고 흔들리는 사람-잔잔한 문장으로 위로받고 싶은 사람-사랑과 행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고 싶은 사람-오래 곁에 두고 천천히 읽을 에세이를 찾는 사람누군가를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한다는 것은 내 마음을 일방적으로 건네는 일이 아니다. 상
"정한경 작가의 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를 읽고" 내용보기

 [ #도서협찬 ] 지친 마음에 잔잔한 위로를 선물할게요






[추천 독자]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

-관계 속에서 자주 지치고 흔들리는 사람

-잔잔한 문장으로 위로받고 싶은 사람

-사랑과 행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고 싶은 사람

-오래 곁에 두고 천천히 읽을 에세이를 찾는 사람






누군가를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한다는 것은 내 마음을 일방적으로 건네는 일이 아니다. 상대가 무엇을 할 때 가장 환하게 웃는지, 어떤 순간에 평온을 느끼는지 그 행복을 함께 배워가는 긴 동행의 과정이다. <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는 바로 그 다정한 관계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에세이다.



2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안녕, 소중한 사람>에 이어 출간된 정한경 작가의 두 번째 에세이인 <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는 예약 판매만으로 교보문고 에세이 분야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많은 기대를 모았다. 이번 작품에서도 작가는 사랑과 이별, 관계를 바라보는 깊고도 따뜻한 시선을 특유의 담백한 문장으로 풀어낸다.



이 책이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섣불리 위로하거나 정답을 제시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 관계의 의미를 잊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이렇게 살아야 한다"는 훈계 대신, 조용히 곁에 앉아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처럼 다가온다. 그래서 책장을 넘길수록 누군가의 행복을 진심으로 바라던 순간, 그리고 내 곁을 묵묵히 지켜 준 사람들의 얼굴이 하나둘 떠올랐다.






책을 읽다보면 행복은 거창한 사건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도 다시 깨닫게 된다. 함께 웃었던 짧은 대화, 별것 아닌 안부 한마디, 서로의 하루를 궁금해하는 마음처럼 평범한 순간들이 결국 관계를 지탱하는 힘이라는 것을 책은 담담하게 들려준다.



<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는 곁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고 싶은 사람, 관계 속에서 지친 마음을 다독이고 싶은 사람, 잔잔하지만 오래 마음에 남는 위로를 만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에세이다. 읽고 나면 누군가에게 먼저 안부를 전하고 싶어지는, 그런 따뜻한 여운을 남기는 책이었다.


s*******m 2026.07.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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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행복도 소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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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아이와 산책을 나간 적이 있다. 천진난만하게 웃으며 뛰어 노는 모습에 막혔던 가슴이 뚫린듯 내려갔다. 이렇게 행복은 가까이에 있었는데 왜 멀리서만 찾으려고 했는지...이책을 읽고 행복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다. 로또 1등에 당첨되면 행복할 줄 알았던 생각은 접어두고 아주 작은 행복 하나하나를 찾아가 보기로 했다. 미니멀라이프처럼, 행복도 미니멀하게, 소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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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아이와 산책을 나간 적이 있다. 천진난만하게 웃으며 뛰어 노는 모습에 막혔던 가슴이 뚫린듯 내려갔다. 이렇게 행복은 가까이에 있었는데 왜 멀리서만 찾으려고 했는지...

이책을 읽고 행복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다. 로또 1등에 당첨되면 행복할 줄 알았던 생각은 접어두고 아주 작은 행복 하나하나를 찾아가 보기로 했다. 미니멀라이프처럼, 행복도 미니멀하게, 소소하게, 작은 행복이라도 소중히 여기자.

그리고 이책은 마음이 숭숭할때 다시 읽어보면 좋은 책이다. 두려움이 생길때 용기를 얻고, 나태해질 거 같을 땐 작은 노력을 인정 받고, 남편이 미워질때 남편을 이해하려는 지혜와 여유를 얻고, 부정적인 생각을 좋은 생각으로 채워넣어 줄 수 있는... 철학적이고, 인문학적인 책이다.

e*******d 2026.07.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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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행복은나의기쁨이야 #정한경 #북로망스 #감성에세이 정한경 [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살면서 요즘처럼 힘들고 지치고. 무력하게 느끼진적이 없네요그런 이때 힘내라 다독이며 용기를 북돋어 주는 책을 만나매일 조금씩 위로와 감사 따뜻함을 느끼고 있어요세상을 혼자 사는 게 아니라는 건 알지만 정작 제가 힘들 때면 혼자인 것만 같은 느낌이 드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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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행복은나의기쁨이야 #정한경 #북로망스 #감성에세이 

정한경 [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


살면서 요즘처럼 힘들고 지치고. 무력하게 느끼진적이 없네요

그런 이때 힘내라 다독이며 용기를 북돋어 주는 책을 만나

매일 조금씩 위로와 감사 따뜻함을 느끼고 있어요

세상을 혼자 사는 게 아니라는 건 알지만 

정작 제가 힘들 때면 혼자인 것만 같은 느낌이 드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아.. 나는 혼자가 아니구나 

내 곁에 나와 함께하는 이들이 많구나

감사하고 사랑해야 할 이들이 곁에 있어 참 행복하구나 

라는 생각을 들게 해줬습니다

감사합니다 아픈 저의 마음을 북돋아 줘서

고맙습니다 

오늘도 잘 이겨내 볼게요


- 이 책은 북로망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d*****l 2026.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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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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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가깝게 있다 보니 가끔은 그 소중함을 모르고 당연한 것으로 여길 때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한 발자국 뒤로 물러나면 평소 보이지 않았던 것이 보이기 시작하고 그 존재감을 자연스레 느낄 수 있으며 그로 인해 그동안 몰랐던 행복감을 맛보게 되면서 내 옆에 있어줘서 진심으로 감사함을 알게 되는 것 같아요 지금 이 순간 고개를 살짝 들어 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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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가깝게 있다 보니 가끔은 그 소중함을 모르고 당연한 것으로 여길 때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한 발자국 뒤로 물러나면 평소 보이지 않았던 것이 보이기 시작하고 그 존재감을 자연스레 느낄 수 있으며 그로 인해 그동안 몰랐던 행복감을 맛보게 되면서 내 옆에 있어줘서 진심으로 감사함을 알게 되는 것 같아요 지금 이 순간 고개를 살짝 들어 내 주위를 살펴보고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지 알아보면서 항상 즐겁게 지내기를 바라요~♡


#너의행복은나의기쁨이야 #에세이 #책추천 #베스트셀러 #책스타그램


h*******9 2026.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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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경 작가의 신작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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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안녕, 소중한 사람>으로 20만 독자의 마음에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던 정한경 작가의 신작 에세이 <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가 출간되었습니다.<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라는 제목을 보고 <안녕, 소중한 사람>이라는 제목의 연장선을 생각했어요. 인연에서 시작되는 행복이라니~그 행복의 시작은 연인, 가족,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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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안녕, 소중한 사람>으로 20만 독자의 마음에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던 정한경 작가의 신작 에세이 <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가 출간되었습니다.


<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라는 제목을 보고 <안녕, 소중한 사람>이라는 제목의 연장선을 생각했어요. 인연에서 시작되는 행복이라니~


그 행복의 시작은 연인, 가족, 친구일수도 있죠.

그 누구라도 누군가를 진심으로 아낀다는 것은 그 사람의 행복이 내 기쁨이 되는 순간이라며,


그것이 행복을 알아가는 일이 될 거라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물론, 그 진심은 자신으로부터 시작해야 하고요.


우리는 행복했던 일상에서 시작되었으나, 인연이 아니었음을 깨달았을 때, 애써 부정하고 지워버리고 싶어하죠.


 살아가며 수많은 실패는 당연한 거예요. 그것을 딛고 일어섰을 때, 그 또한 나를 완성해 가는 재료가 되는 겁니다.


그 과정에서 그 부분을 도려내고 싶다고, 내 삶을 부정할 필요는 없어요. 분명 서로의 삶에 영향을 미쳤으나, 그저 그만큼의 인연이었을 뿐이라고 인정하면 끝.


그러니, 우리는 자신이 사랑을 건네할 대상을 정확하게 구분할 줄 알아야 해요. 자신의 가치를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에게 연연할 필요가 없어요.


한 번의 실패가 나를 결정할 수 없고, 

누군가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그전에 자신을 먼저 사랑할 수 있어야 해요.


일상의 가장 낮은 자리에서 시작된 정한경 에세이 <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는 치유와 성장의 문장들을 통해, 사랑하는 사람의 웃음 앞에서 따뜻해지던 기억, 그리고 오래된 인연과

나눈 대화처럼 소중한 일상의 감각들을 되살려 냅니다.


그리고, <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는 '너는 존재 자체로 이미 누군가의 커다란 기쁨'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상처는 굳은살이 되어 가고 있기에 스스로 단단해지는 과정을 겪고 있음을, 


또, 타인에게 휘둘리기보다 자신이 무엇으로 인해 행복할 수 있는지를 깨달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우리는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을 치유할 필요가 있음을 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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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아주 많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바라는 것은 늘 그것 하나였습니다.


정한경 에세이 <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

c********7 2026.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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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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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먼저 생각하기 보다 다른 사람에 대해 내일처럼 나서서 말하게 되면 우리는 아무것도 두려울 게 없고 기쁨이 가득한 시간들이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나를 대하듯 한다면 한 발짝 물러서서 생각하게 된다. 나는 나일 뿐인데 다른 사람의 기쁨이야말로 표현하기 힘든 충만감이 조금씩 채워지는 하루를 살아갈 수 있게 된다. 몸을 건강하게 하려면 우선적으로 마음을 건강하게 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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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먼저 생각하기 보다 다른 사람에 대해 내일처럼 나서서 말하게 되면 우리는 아무것도 두려울 게 없고 기쁨이 가득한 시간들이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나를 대하듯 한다면 한 발짝 물러서서 생각하게 된다. 나는 나일 뿐인데 다른 사람의 기쁨이야말로 표현하기 힘든 충만감이 조금씩 채워지는 하루를 살아갈 수 있게 된다. 몸을 건강하게 하려면 우선적으로 마음을 건강하게 함으로써 커져간다. 보통 다른 사람보다 나의 행복에 대해서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내가 행복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지 않게 된다. 


상대방에게 혼심을 기울였기에 타인의 세계에 나를 끌어들이는 것이 진짜의 기쁨이 된다. 



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는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주며 일상의 행복을 만들어가는 시간을 만난다. 


행복은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매일 감사함으로 살아가는 것임을 알게 한다. 특별함을 찾기보다 평범한 일상이 행복임을 알게 해준다. 자기 전에 오늘 하루를 되돌아보며 미소 가득한 시간들이 행복이다. 행복이 주는 밀도보다 시선을 어디다 두느냐에 달여있다. 우연히 스쳐 지나가는 무심코 건네는 친절이 행복이고, 행복은 남과 견주는 것이 아니라 비교할 수 없는 비교 불가하다.


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에는 우연히 걸으면서 마주치는 모든 것들에게 의미를 찾아본다. 길냥이들의 대화, 무더위에 지칠 만도 하지만 잘 피고 자기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들꽃에게도, 한낮의 더위에도 열기를 식혀주는 소낙비에게도 감사함으로 다가간다. 


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는 앞이 보이지 않고 너무 어두워 지쳐있을 때, 실패를 하더라도 용기 내어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것, 나 자신을 신뢰하며 믿어주는 것만이 우리에겐 필요하다. 내가 없는 상태에서 행복은 무의미한 시간이 된다. 


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에서 행복이란 나의 마음속으로 몰입하며 상호작용을 하면서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행복은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나와 늘 동행하는 습관으로 만들어진다.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행복 속으로 파고들어간다.


서로를 믿어주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신뢰로 쌓아온 태도는 세상에 맞서기 위해 마음을 세우는 태도가 달라진다. 공감이란 상대방의 상황에 되려 내 감정을 몰입해 봄으로써 입장을 전환해 보고 느껴보는 시간이다. 타인의 입장으로서 오늘을 버티고 견뎌내는 힘으로 나를 대하듯 한다.




나의 다 됨은 그냥 흘러가는 시간이 만들어준 내가 아니라 내 안에 나를 만들어준 바라본 시선과 사유가 몸에 담겨 나로부터 시작된다. 무엇을 선택해야만 하는지를 통해서 나를 드러내는 시간이다. 




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는 상대방에게 다정한 위로를 건네는 시간들 속에서 가장 가치 있는 숨겨진  사랑을 발견하고 이해하며 솔직하게 나를 드러내어 준다. 혼자서는 힘들지만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은 당신이라는 존재 덕분에 내가 빛나는 별이 된다. 우리는 인간이기에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걸어가야 한다. 서로의 기쁨을 나눌 때 가장 큰 행복을 가르쳐 준다.

다정한 문장을 통해 서로의 따스한 결을 만나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y******s 2026.07.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