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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타로와 레이가 각자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며 가까워지는 모습은 여전히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이다. 처음에는 함께 무언가를 만드는 관계였다면 이제는 서로를 특별한 사람으로 의식하는 순간들이 자연스럽게 늘어난다. 큰 갈등 없이 일상의 작은 사건들로 설렘을 만들어내는 풋풋함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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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야쿠시마 여행을 떠났다 밤은 두근두근. 조금이라도 진행된 걸까? 동행자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해지는 5권. 일에서는 신규 캐릭터가 등장 그런 신입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해결해 주는 주인공 조금씩 성장해가는 두 사람과 변해가는 일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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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타로와 쿄코가 단둘이서 여행을 가는 부분이 너무 좋아요 여행지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이벤트나 서로에 대한 감정이 깊어지고 몰랐던 부분을 알아가며 성숙하는 커플을 보다보면 저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집니다 빨리 다음권이 읽고싶어 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