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삼국 7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번 권은 전투보다는 인물들 사이의 대화와 책략에 조금 더 비중이 있는 느낌이었는데, 그래서 오히려 다음 전개가 어떻게 이어질지 생각하면서 읽게 되네요.
아직 이야기가 진행 중이라 앞으로 세력 간의 관계가 어떻게 바뀔지 궁금하네요. 다음 권도 나오면 계속 읽어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