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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업 및 정부 관계자들과 함께 일하는 컨설팅 업계 종사자로서 매우 흥미롭고 유익하게 읽었습니다. 평소 미국의 정책과 워싱턴의 의사결정 과정을 접할 일이 많지만, 로비와 정책 환경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데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미국의 정치·정책 환경을 보다 입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고, 실무적으로도 많은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미국 관련 업무를 하거나 미국 시장과 정책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