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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세기 유럽의 북해 제국 성립기를 배경으로 실존 인물과 허구의 인물을 절묘하게 엮어냈습니다. 바이킹의 복식, 선박, 당시의 생활상과 가치관을 치밀하게 고증하여 마치 역사 현장에 있는 듯한 생동감을 줍니다. 시대적 격변기 속에서 왕관을 둘러싼 권력 투쟁과 민중의 삶을 거시적인 관점에서 조망합니다. 탄탄한 역사적 배경 덕분에 서사가 더욱 묵직하고 설득력 있게 다가오는 명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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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란드 사가 1권 리뷰입니다. 인터넷에서 보고 재미있어보여서 구매했습니다. 일단 소재가 마음에 들더군요. 바이킹족과 빈란드에 관한 이야기라니, 꽤 참신한 소재이길래 바로 읽기로 했습니다. 1권부터 몰입감이 상당한 만화입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
| Vinland Saga 빈란드 사가 1권을 읽었습니다. 언젠가 정정당당한 결투로 복수하겠다는 일념으로 그의 부대에 들어간다. 이후 토르핀은 어린 나이부터 전쟁터를 떠돌며 수많은 전투를 경험한다. 그는 뛰어난 전투 감각과 민첩성을 바탕으로 용병단의 핵심 전력으로 성장하지만, 마음속에는 분노와 공허함만이 남아 있다. |
| 대망의 빈란드사가1권입니다 유키무라 마코토 작가님의 전작인 플라네테스에서도 느꼈지만 정말 대단한 작가입니다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힘이 엄청납니다 그림체도 좋고 특히 액션씬이 상당히 볼만합니다 기대가 큰 만큼 역대급 작품이 탄생할거 같은 예감입니다 혹시 아직 못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강력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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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보고 재미있어서 카페등에서 정보를 알아보다보니 인물의 성장기를 다루고 재미있어서 계속 읽게 되었습니다. 아직 연재중이긴 하지만 한권 한권이 재미있고 기다려 집니다. 한권한권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빈란드 사가』제1권. 본 작품은 다양한 인물군상을 통해 바이킹의 전설을 보여주는 만화이다. 거친 전투의 장면 묘사와 인물 간의 대립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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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라드 사가 금연 그리고 광기의 시작-01- 빈란드 사가... 이 모든 광기의 시작은 빈란드 사가에서 부터 시작되었음을 명확히 해둔다. 나이가 마흔이 넘어서면서 어렴풋이 알고는 있었지만 내게 삶의 지혜를 가르쳐준 아니 허락없이 벤치마킹 할 수 있었던 인물들이 주위에서 접할 수 있는 현존하는 사람들이 아닌 너무나 공감했던 가상의 주인공들 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하나뿐인 너무나 사랑하는 딸아이에게도 그 인물들을 소개시켜 주기를 소원했으나 내게 큰 감동과 지혜를 전해준 인물들은 책속에 갇혀 있었고 딸아이는 그들을 구해줄 마음이 너무도 순수하고 깨끗하게 전혀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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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작품의 제목을 검색까지 해서 알아본다는 건 흔치 않은 경험입니다만, <빈란드 사가>라는 작품이 바이킹 이야기라는 건 알아도, 바이킹에 대한 지식이 일천한 탓에, 한번 알아보게 됐습니다. 빈란드(Vínland)라는 건, 스칸디나비아 출신인 레이프 에이릭손이 약 1000년, 북 아메리카 대륙에 이르러 정착하면서, 그 지역을 부르던 이름이라고 합니다. 이는 일종의 신화나 전설 같은 이야기로 아직 학계에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 듯합니다. 사실이라면 1492년 미 대륙을 발견했다고 일컬어지는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항해보다 500년 앞서서 미 대륙을 발견한 사람이 따로 있었다는 이야기가 되니까요. 그러거나 말거나, 이런 설화는 작가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소재중에 하나인 건 분명합니다. 영화나 소설, 만화 등에서 <바이킹>은 분명 자주 차용되는 소재입니다만, 도끼를 휘두르고 얼음바다를 휘젓고 다니는 굉장히 난폭한 인종이라는 것 외에, 제대로 된 스토리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저 역시 기본설정을 제외하고 바이킹의 역사에 대해서 상당히 무지했기 때문에, 이번 작품을 접하게 된 건 바이킹의 역사를 접하는데 좋은 경험이 됐습니다. 보통은 어떤 경로로든 책을 한번 읽어보고 구입하는 타입이지만, <빈란드 사가>의 경우는 작가분의 전작인 <플라네테스>가 너무 좋았기 때문에, 실망시키지 않으리라는 기대감으로 무조건 질렀습니다만, 분명 그럴만한 가치가 있었네요. 아주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