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은 더욱 미려하게, 꺼림직함은 더욱 흉악하게"라는 캐치 프레이즈 처럼 올컬러로 제작되며 이토준지 특유의 섬뜩함이 두드러지는 느낌을 준다. 굳이 컬러로 보고 싶진 않았으나, 작가의 대표작 9작품이 올 컬러로 출간되는 기념비적인 작품이라 구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