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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예스24에서 주문한 '이토 준지 자선 걸작집 Dark Colors + 왜곡 세트'가 도착했다! 평소 이토 준지 특유의 기괴하면서도 아름다운 작화를 좋아하는 편이라, 이번 세트는 도저히 안 살 수가 없었다. 이미 이토준지의 책은 전부 소장하고 있지만. 특히 'Dark Colors' 화보집은 컬러 일러스트가 주는 압도적인 분위기가 참 좋았다. 흑백 만화로 볼 때와는 또 다른 묘한 매력이 있고 이토준지도 직접 감수를 했다고 해서 그런지 퀄러티가 상당하다. 인쇄 퀄리티나 제본 상태도 아주 깔끔해서 책장에 꽂아두기만 해도 좋다.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놓고 정주행하기 딱 좋은 컬렉션. 이토 준지 팬이라면 무조건 소장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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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어서 매일 새로나온작품없나 들어와용! 이토준지님 광팬이라.. 항상 보던 주제인데 이번에 컬러로 사보고 싶어서 구매했더니 너무 만족해요 !!톤다운되어있는 색이라 더 무섭고 몰입감이 있어요 토미에편 가장 좋아해요 또 주문할게용 짱짱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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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분위기가 정말 강렬해서 눈길을 확 끄는 작품이에요. 기괴하면서도 묘하게 아름다운 그림체가 인상적이고, 일반적인 공포 만화와는 다른 독특한 매력이 있었습니다. 등장하는 이미지들이 꽤 섬뜩하고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그만큼 작가님만의 상상력과 표현력이 잘 드러나는 것 같아요. 기괴한 캐릭터와 어두운 분위기가 계속 기억에 남고, 한 장 한 장 자세히 보게 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호불호는 조금 갈릴 수 있지만, 흔한 공포물보다 독특하고 기묘한 분위기의 작품을 좋아한다면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소장용으로도 표지가 워낙 인상적이라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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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준지의 기괴하고 불쾌한 상상력이 제대로 느껴지는 작품집입니다. 표지부터 평범하지 않은 분위기가 강하게 느껴지는데, 실제로 읽어보면 일상적인 공간과 익숙한 소재가 순식간에 기묘하고 섬뜩한 상황으로 바뀌는 전개가 인상적이에요. 단순히 잔인한 장면만 앞세우는 공포가 아니라, 무엇이 어떻게 잘못된 건지 설명하기 어려운 불안감과 찝찝한 여운이 오래 남습니다. 인물들의 표정이나 신체를 뒤틀어 표현하는 작화도 역시 이토 준지답고, 평범한 사람처럼 보이던 존재들이 점점 기괴하게 변해가는 과정이 특히 소름 돋았어요. 각 이야기마다 분위기와 소재는 다르지만, 읽고 난 뒤 머릿속에 강하게 남는 장면들이 많았습니다. 무섭다기보다는 이상하고 불쾌한데도 계속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매력이 있는 작품집이에요. 이토 준지 특유의 기괴한 공포와 독특한 작화를 좋아하신다면 만족스럽게 읽으실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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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준지가 직접 엄선한 대표 명작들의 집대성: '토미에', '기구', '패션 모델' 등 이토 준지 특유의 섬뜩하고 독창적인 세계관을 대표하는 기괴한 단편 줄거리들을 한데 모았습니다. 왜곡된 현실과 기이한 괴이가 선사하는 극상의 공포: 일상에 침투한 기이한 현상들과 인체 및 심리가 기괴하게 비틀리는 과정을 통해 압도적이고 독보적인 공포감을 그려냅니다. 감각적인 컬러 원화와 거장의 독창적인 괴기 미학: '다크 컬러즈'만의 감각적인 컬러 연출과 섬세한 작화로 이토 준지 공포 만화의 정수와 독특한 미학을 소장 가치 높게 선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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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할 수 없는 공포의 마력! 거장 이토 준지 님의 자선 걸작집이 무려 10년만에 다시 국내 팬들을 찾아왔습니다. 올컬러 <Dark Colors>와 동시 발간된 <왜곡>에는 그간 발표한 명작들을 엄선해 총 10편이 수록되었습니다. 특히 단행본에 미수록된 ‘홀려버린 소이치’가 소장 가치를 올려줍니다. 인기에 탄력을 받아 애니메이션 등 영상화가 활발히 이루어졌지만 역시 원작의 기괴함과 공포는 따라잡기가 힘들군요. 상상력의 한계를 깨부수는 ‘신음하는 배수관’이나 ‘민달팽이 소녀’ 같이 찝찝하고 기분 나쁜 분위기는 오랜만에 봐도 여전합니다. 최대 볼륨을 자랑하듯 손목을 보호하며 읽어야 한다는 것도 중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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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공포만화계의 거장 이토 준지 님의 색다른 자선 걸작집 <다크 컬러즈>가 발행되었습니다. 예전에 발표된 이야기들 가운데 컬러로 만나면 더욱 흥미로워질 만한 것들로만 엄선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미 아는 내용이지만 새로운 표지와 올컬러의 느낌이 궁금하여 구매해 보았습니다. 가장 먼저 실린 ‘토미에 술덧’에서부터 강렬함이 뿜어져 나오더군요. 여기저기 흩어진 그녀의 살점과 더불어 술로 재탄생한 로제 와인 색상의 채색이라니… 그만큼 상상력이 더 활발해져 고어함과 거북함이 업그레이드 되는 듯했습니다. 그밖에도 인상적인 컬러 단편은 ‘소이치의 애완동물’, ‘이웃집 창문‘, ’백사촌 혈담‘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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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준지 작가가 직접 선별한 대표 기괴 단편들을 강렬한 컬러 연출과 함께 담아내어 섬뜩한 공포를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인체의 기괴한 변형이나 이상 집착에서 비롯된 알 수 없는 괴현상 속에서 서서히 광기와 파멸로 치닫는 인물들의 사연이 전개됩니다. 작가의 특유의 세밀한 원화와 어두운 컬러감이 시각적 몰입감을 극대화하며 이토 준지식 독창적 공포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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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가라 단층의 사람 모양 구멍이나 신음하는 배수관처럼 일상 공간과 인체가 기괴하게 뒤틀리는 괴현상들을 다룹니다. 알 수 없는 집착과 미스터리에 사로잡힌 인물들이 육체와 정신이 기형적으로 왜곡되는 공포 속에서 파멸해 가는 줄거리가 전개됩니다. 작가가 직접 엄선한 대표작들과 각 단편의 창작 비하인드가 수록되어 이토 준지 특유의 일그러진 기괴 공포 세계관을 깊이 있게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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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만화방에서 이토준지 만화책을 본 이후로 걸작집은 모조리 사모으고 있는데 역시 영상이나 리뷰로 보는거보다 직접 만화책으로 보는게 손맛도 좋고 재미있다 ㅋㅋㅋㅋ 요즘 웹툰이 많아졌지만 아날로그식인 만화책이 좋습니다 시리즈물을 다 모으고 싶은데 아무래도 중복되는게 간혹 있어 목록을 본 후 사야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