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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닷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 받고 솔직한 감상을 작성한 리뷰입니다.] 만화를 그리다 보면 그림 자체는 괜찮은 것 같은데 어딘가 연출이 아쉽거나, 장면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막막해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만화를 잘 그리기 위한 노하우 도감>은 그런 고민이 생겼을 때 참고하기 좋은 실전 작법서입니다. 이 책은 말풍선과 그림 문자, 컷 분할, 구도와 앵글, 작화, 자주 쓰는 만화 표현까지 총 5개의 주제로 나누어 200가지 테크닉을 소개합니다. 만화 연출의 기본이 되는 요소들을 세세하게 분류해 다루고 있어,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기보다는 필요한 부분을 골라 읽거나 작업 중 막히는 부분이 생겼을 때 다시 찾아보기 좋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평소에는 크게 의식하지 않고 지나쳤던 요소들도 연출의 일부로 살펴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말풍선의 모양과 배치, 대사의 길이와 흐름처럼 사소해 보이는 부분부터 컷의 크기와 여백, 인물의 위치와 앵글에 이르기까지, 작은 차이만으로도 장면의 분위기와 전달되는 감정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막연하게 감각에 의존하던 표현들을 하나씩 짚어 보면서, 독자가 장면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야기를 따라가게 되는지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했습니다. 또한 각각의 연출 방법을 일률적인 정답처럼 제시하기보다는, 다양한 표현 방식과 그에 따른 효과를 보여준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같은 장면이라도 어떤 구도와 앵글을 선택하는지, 말풍선이나 효과선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따라 전달되는 인상이 달라집니다. 여러 선택지를 살펴보며 표현의 폭을 넓힐 수 있고, 자신의 작품에 어울리는 방법을 고민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일본에서 출간된 책인 만큼 기본적으로 출판 만화의 형식과 문법을 바탕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읽다 보니 웹툰에도 충분히 적용할 수 있는 팁이 꽤 많았습니다. 매체에 따라 컷을 배치하는 방식이나 독자의 시선이 흐르는 방향에는 차이가 있지만, 장면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인물의 감정과 이야기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 간다는 점에서는 공통되는 부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특히 말풍선과 대사의 배치, 컷 분할, 인물의 구도와 앵글 등은 웹툰을 그리거나 연출을 공부할 때도 참고하기 좋은 내용이라고 느꼈습니다. 만화 연출은 단순히 그림을 잘 그리는 것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장면을 어떻게 보여주고 독자에게 무엇을 전달할 것인지 고민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그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정리해 두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만화를 처음 배우는 분들에게는 기본기를 익히는 안내서로, 어느 정도 그림을 그려 온 분들에게는 익숙한 연출을 점검하고 새로운 표현을 찾아보는 참고서로 활용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한 번 읽고 끝내기보다는 그림을 그리거나 콘티를 구상할 때마다 곁에 두고 펼쳐 보게 될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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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고 작성하는 서평입니다 만화나 인스타툰을 그려보려고 하면 종종 그림은 괜찮은데 전체적으로 보면 무언가 부족하고 연출이 아쉬울때가 있습니다. 그런 고민을 안고 있는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실전 팁이 담긴 작법서입니다. 한번에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다기보다는 만화를 그리다 턱 막히는 순간에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골라 읽기에 아주 훌륭한 구성입니다 읽으면서 만족했던 부분은 별생각없이 구성하던 말풍선 위치나 대사량부터 조정해주는것입니다. 또한 기존에는 만화에서 과도한 표정묘사 나 원근법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을 가지고 있엇으나 특유의 감정묘사나 행위에 대한 표현을 좀더 자연스럽고 시선이 갈수있다고 배워서 좋았습니다. 컷을 나누는 방법부터 구도 잡기와 만화 특유의 기호 표현까지 한 장에 하나씩 설명해 주니 만화에 흥미를 점점 더 부풀어 오르게 해주네요. 독자를 집중하게 만드는 굵직한 연출 요령들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웹툰이나 인스타툰 작업에도 활용 해봄직해 추천하는 도서입니다 왜 내 만화가 재미없지? 이유를 몰라 답답하셨던 분들이라면 이 책에서 꽤 많은 해답을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저 감에 의존해서 그림만 예쁘게 그리려던 습관에서 벗어나 독자에게 내 이야기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만화의 진짜 문법을 알려주는 책이며 작업하다가 막힐 때마다 타블렛 옆에서 바로바로 찾아볼 수 있는 든든한 참고서를 찾는다면 권하는 도서입니다. 책에 담긴 알짜배기 기술들을 내 작품에 하나씩 녹여내면서 늘 막연하게만 느껴지던 만화 완성을 언젠가 이 책과 함께 꼭 달성해보고 싶다는 마음을 다져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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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독자는 그림에 무언가 양념을 치고 싶은 그림쟁이가 좋을 것 같다. 나도 정말 유익하게 봤다. 깨알같은 팁이 정말 여기저기 있었다. 딱 사전같이 끼고 필요할때마다 넘기면 좋은 내용들로 가득차있다. 정말 비법들이 가득차 있다. 아주 작은 아쉬움은 몇몇 그림이 일본 만화 보는 방향인데, 명시되어 있었지만 자꾸 한국 만화 읽은 방향으로 봐서 조금 헷갈렸다. 그러나 장점이 정말 많은 책이라 이쯤은 전혀 문제되지 않았다. 나라면 이 책을 옆에 항상 끼고 도감같이 볼 것 같다. #만화를잘그리기위한노하우도감 #영진닷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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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림을 잘 그리는 것만으로는 만화업계에서 살아남기 힘들다 오히려 그림실력이 없더라도 스토리와 만화를 전개해 나가는 능력이 중요하다 이 책에는 만화의 기본적인 말풍선, 컷, 구도,작화 뿐만 아니라 자주쓰는 만화 표현까지 말해주고 있다. 인스타툰을 연재해 본 입장으로 만화에 글이 너무 많으면 독자들은 이탈하기 마련이고 시선에 이동에 따라 대사가 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이런 노하우를 떠먹여주는 책이다. 만화를 감으로만 그리고 있었다면 만화를 잘 그리기 위한 독자가 보기 편한 만화를 그리기 위한 공식이 담겨 있다. 만화 주인공의 캐릭터성, 다양성을 주기 위한 다양한 구도 샘플까지 포함되어있어 연습을 위한 기본서로서도 좋은 책이다. 만화를 공식처럼 배워보고 싶은사람 그리고 인스타툰을 시작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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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기는 영진닷컴 출판사에서 해당 도서를 제공 받아 읽어본 뒤 솔직하게 작성된 글입니다.
우선 요즘은 스토리텔링의 시대이니만큼 만화를 연재하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작게는 인스타툰부터해서 크게는 웹툰까지. 뿐만 아니라 수많은 것들이 크고 작게 어떻게 보여주느냐의 연속이니만큼 만화를 어떻게 하면 잘 그릴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많은 만화 관련된 작법서나 연출책들을 봐왔는데 각각의 책들마다 다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다른 연출 책들을 보면 스토리를 통해 연출의 원리를 알려주는책 , 연출의 의미하는 바나 칸의 개념이나 스토리를 통해 연출을 전개하는 방식 이런것들을 알려주는 책들은 많이 봤습니다. 하지만 정작 연출을 바로 해야할때는 그런 것들보다는 막막한 부분들이 생각보다 많아지게 됩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들로 연출을 해야하나 만화에서 이런건 어떤 의미가 있고 내가 한 표현이 읽는 사람에게는 어떻게 느껴지는지 이걸 만화를 많이 본사람들은 알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머릿속에 있는것과 그걸 표현 하기 위해서 꺼내는건 또 다르고, 그 감정을 어떤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전달시킬수 있는지 그 방법의 종류를 떠올리기는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한계를 느끼거나 표현 방식에 있어서 의구심이 들게 되기도 합니다. 이책은 그런부분들을 많이 해결해주는 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목차부터 살펴봤을때 상당히 만화의 기초적인 부분을 세분화해서 아예 만화의 문법을 모르는 사람에게 기초부터 알려주는 부분들도 좋았습니다. 잘아는 분들에게는 요소들이 가지고 있는 개념을 정리해 주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책에서 보여주는 예시를 통해 어떤 방식으로 표현하는지 즉각적인 전달이 가능해서 각각의 표현이 어떤 효과를 내는지 설명해주고 꽤 사소해 보이는 요소까지 세세하게 항목화되어 책의 제목처럼 도감같이 보이게 짜여있습니다.
말풍선과 그림문자, 컷분할, 구도와 앵글, 작화, 자주 쓰는 만화 표현이라는 만화의 큰 항목에 맞춰서 만화를 어떤 식으로 이해하고 표현할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연출하는 방법을 제시할때도 다양한 표현 방법과 각각의 효과를 보여줘서 작가가 장면에 맞는 표현을 스스로 선택할수 있습니다. 예시로 위 그림처럼 말풍선에 따라 어떤 느낌을 주는지 직접 보여줘서 효과를 체감하게 하는 등, 작은 연출의 차이가 독자에게 어떻게 감상을 주는지 한 눈에 알아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작품에서 말하고자하는 방식을 원활하게 습득해서 본인이 스스로 예시를 만들어서 적용해보기도 쉬운 것 같습니다. 특히 연출의 표현에 있어서 같은 장면을 표현하는 여러 방법을 실제 비교 이미지로 보여주고, 각각의 연출이 어떤 효과를 만드는지 설명해줍니다. 만화의 표현을 정답이 아니라 선택지를 제시해주고 어떤 효과가 있는지 그림으로 나오는 예시를 통해 직접 읽으면서 직관적으로 느껴져서 이해가 빠르게 됩니다.
알고는 있지만 생각나지 않는 연출이나 만화의 부분들을 다시금 떠올리게 하는 용도로도 좋고 실제 바로 그림에 응용할수 있는 점이 가장 즉각적인 효과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읽다보면 이 연출이 이런 느낌을 사람들에게 전달 했었었지하면서 공감 하기도하고, 생각외로 눈치채지 못했던 부분도 정리되는 느낌이 있어서 유용합니다. 저는 아무래도 연출할 때 막히거나, 이게 이렇게 표현하는게 맞는걸까 하거나 다른사람에게는 어떻게 읽힐까? 하는 부분들이 잦아서 연출위주로 책을 읽게 됐는데 ..생각보다 도움이 많이 되어서 좋네요. 아쉬운 점은 일본만화 방식으로 읽는것과 한국식으로 읽는게 섞여있기도 해서 가끔 그게 헷갈릴 때가 있어요. 그 부분을 제외하면 활용성도 높고 정말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뭔가 이책을 다읽고 나니 빠르게 훑고 지나가던 만화의 부분부분을 그저 그림자체로 보는게 아닌, 만화의 언어로 변환 시키는걸 배우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책이라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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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평소 그림이나 만화 그리기에 관심은 있었지만 막상 직접 그리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연습해야 할지 막막했어요. 머릿속으로 생각한 모습과 실제로 그린 그림이 달라서 아쉬울 때도 많았고요.
이번에 읽어본 만화를 잘 그리기 위한 노하우 도감은 만화를 그릴 때 알아두면 좋은 다양한 노하우를 한 권에 정리해둔 책이라 좋았어요. 캐릭터의 얼굴이나 신체 표현부터 표정, 자세, 장면 구성처럼 그림을 그리면서 궁금했던 부분들을 찾아보기 편했어요.
특히 혼자 그림을 연습하다 보면 필요한 내용을 인터넷에서 하나씩 찾아보게 되는데, 이 책은 관련된 내용을 한 번에 볼 수 있어서 참고하기 좋더라고요. 단순히 따라 그리는 것보다 형태와 균형을 이해하면서 연습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도 다시 느꼈어요. 그림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기초를 익히는 용도로, 어느 정도 그려본 사람은 부족한 부분을 찾아보는 참고서로 활용하기 괜찮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책을 옆에 두고 하나씩 따라 그리면서 꾸준히 연습해보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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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는 누구나 그릴 수 있지만 잘 그리기란 어렵다. 여기서 잘 그리기란 무엇일까요? 만화그리기를 시작한 분들뿐만 아니라 몇 년간 그린 분들도 이 부분을 놓치기 쉬운데, 알려주고 싶어도 양이 방대하고 적재적소에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았어요. 라떼는 만화책 한 권을 바이블로 삼아 연구하는 방식이었는데, 이렇게 여러 예제를 모아 도감 형식으로 정리된 책이 나오니 감개무량하네요.
첫인상 책을 받아보고 처음 느낀 점은 아담하다, 완전판 만화책 사이즈 같다는 것입니다. 두께감은 조금 있는 편이지만 내용이 빽빽하게 들어가 있지 않고 레이아웃이 일관돼 있어서 휙휙 읽어낼 수 있어요. 한마디로 간편하다는 느낌이 강한 책이었습니다. 다양한 작가님의 작화 스타일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점은 덤이구요.
구성 영진닷컴에서 나온 『만화를 잘 그리기 위한 노하우 도감』(사이드랜치 저 / 김재훈 역)은 말풍선과 그림 문자, 컷 분할, 구도와 앵글, 작화, 그리고 자주 쓰는 만화 표현까지 다섯 가지 주제로 나뉘어 있고, 이 중 '자주 쓰는 만화 표현'에만도 50여 가지 항목이 담겨 있는 책입니다. 옛날에 봤던 『박무직 무일푼 만화교실』이 생각나는 책인데, "도감"이라는 타이틀답게 각 페이지의 구성이 동일하고 백과사전처럼 간편하게 찾아볼 수 있게 정리돼 있습니다. 이론은 간단하게, 말풍선부터 시작해 시선의 흐름을 타는 컷 배분, 상황별 앵글 연출까지 작업에 바로 쓰이는 기술 위주로 정리되어 있어요. 좋았던 점 특히나 방법을 적용했을 때와 안 했을 때를 비교하는 예시가 직관적으로 나와 있는 부분이 유용합니다. 반드시 이 방법을 써야 한다는 강요가 아니라, 적재적소에 쓰이는 점을 넓은 시각으로 보여주고 있는 책이었습니다. 콘티나 작화 단계에서 막힐 때 레퍼런스로 활용하기 제격입니다. 컷 연출이 매번 비슷해서 답답하신 분, 작화나 연출 기초를 빠르게 점검하고 싶은 분이라면 이 책이 딱 맞아요. 번역도 술술 읽히는 편이고, 전문 용어나 연출 팁이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되어 있습니다. 제가 좋았던 점은 식자를 먼저 중요하게 다룬 점입니다. 보통은 만화의 구성을 작화와 스토리만으로 인식해서 놓치는 부분인데, 탄탄하게 짚어볼 수 있는 지점이라고 생각했어요. 컷의 중요도도 그에 못지않게 크기 때문에 이 부분도 함께 보며 기초를 다져가면 좋을 것 같아요. 만화에서 챙겨야 할 가장 기초는 가독성입니다. 스토리, 작화, 연출은 끊임없는 공부가 필요한 영역이지만 식자는 그냥 숨쉬듯 지켜줘야 할 기본이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 점검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판 만화를 기본으로 두었지만 웹툰에 적용하는 데에도 문제없는 책이었고, 오히려 아날로그적인 부분 덕분에 굳이 남이 만든 소재를 쓰지 않아도 표현할 수 있는 내용도 있어서 여러모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 컷 연출이 매번 비슷하게 느껴지거나, 만화의 기초를 빠르게 점검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본 후기는 해당 도서를 제공 받아 읽어본 뒤 솔직하게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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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게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만화를 그려보고는 싶었지만 아는 게 하나도 없는 저에게 도움이 많이 된 책이에요! 컷 분할,구도와 앵글, 작화 등 다양한 정보들이 담겨있어 유익한 책 입니다!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이 되어 있어서 만화를 그려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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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만화 원고를 작업하는데 왠지 단조롭고 표현하고자 하는 의도가 뜻대로 안돼서 고민이라면 참고하기 좋은 책입니다.
만화가 100명 이상을 설문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즉시 사용 가능한 노하우와 테크닉을 도감 형태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해도 좋지만 필요할 때마다 그 부분만 찾아서 참고해도 좋게 구성되어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200가지에 달하는 노하우가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웬만한 형태의 문제는 도움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이 책에 수록되지는 않았지만 알아두면 좋은 노하우가 분명 있을 거라고 생각되어서 후속책도 출간했으면 하고 바랄 정도로 책 내용이 좋았습니다.
일반적으로 한 페이지 당 한 개의 내용을 담고 있는데, 정말 짧고 쉬게 구성되어 있어서 대부분의 내용이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말풍선과 그림문자, 컷 분할, 구도와 앵글, 작화, 자주 쓰는 만화 표현이라는 5개의 큰 카테고리에 해당하는 노하우를 담고 있습니다. 그냥 무심코 만화를 읽을 때는 모르고 지나쳤던 연출들이 책을 통해 다시 짚어주니 확실히 활용 전후의 느낌이 달랐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스토리 작법이나 뎃셍처럼 오랜 기간 공부하고 익혀야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바로 작업 중인 만화 원고에 적용 가능해서 좀 더 활용성이 좋은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기본적으로 일본의 제책 방식의 만화작법 위주로 설명되어 있어서 혼동되어 매끄럽지 못한 부분도 있었지만, 웹툰이나 인스타툰과 같은 조금 다른 매체에서 연재할 수 있는 만화에도 무리 없이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 이어서 취미로 만화를 그리는 분이나 초보자에게 간편하고 빠르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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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영진닷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만화가 100인의 노하우와 테크닉 200 만화가 지망생은 아니지만 취미 그림러로써 안 볼 수가 없었어요 만화를 잘 그리기 위한 노하우라고 하잖아요~ㅎㅎ 같은 그림이라도 말풍선을 어떤 걸 쓰느냐 대사를 어떻게 표현하느냐 컷을 어떤 식으로 나뉘고 인물이나 사물 구도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얼마나 많은 차이가 나는지 알게 됐어요 그림은 영상과 달리 소리도 없고 오로지 그림으로 모든 걸 표현해야 하는데 이 책의 노하우와 테크닉이 정말 유용해 보였어요 어렸을 때 만화를 꽤 많이 봐온 한 사람으로서 '노하우 활용'한 예시를 잘만 활용하면 괜찮은 만화가 탄생할 것 같아요 책은 누구나 알아보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요 책에는 '노하우 활용'한 예시 만화 한 컷과 잘못된 만화 예시 한 컷을 보여주며 어떻게 다른지 보여줘요 아래 memo에는 팁이나 보충 테크닉에 대해서 설명을 해줘요 word에는 키워드를 설명해요
책은 챕터 1~5까지 나누어져 있어요 챕터 1에서는 말풍선과 그림문자에 관한 내용이에요 가령 비명일 때는 말풍선을 뾰족뾰족하게 나타낸다든지 독백에는 말풍선을 거품 형태로 표현해요 더듬거리는 대사는 말풍선을 나뉜다든지 해요 챕터 2에서는 컷 분할에 관한 거예요 컷을 겹치면 시간의 틈이 없게 한다던가 장면을 전환할 때 이전 컷의 그림을 넣어주면 자연스러워져요 챕터 3에서는 구도와 앵글에 관한 건데요 기울인 앵글로 박진감을 더한다던가 얼굴 확대는 어깨까지 노출해야 움직임이 느껴져요 캐릭터의 발을 드러내면 배경의 공간을 입체감 있게 보여준답니다 챕터 4는 작화에 관한 거예요 비와 샤워는 짧은 선으로 표현하고 선을 흰색으로 하면 투명감이 느껴져요 투시와 원근법에 대해서도 나오고요 챕터 5에서는 자주 쓰는 만화 표현이에요 데포르메처럼 과장을 해서 쉽고 재미있게 표현해요 기호로 감정을 나타내요 눈을 반짝인다던가 눈물을 그렁거리게 또는 활활 타오르게 하죠 ㅎ 데포르메로 강조해서 콧김을 내어 과장되게 표현할 수도 있고요 사람 주위에 몽글몽글 원을 배경으로 그려 따뜻한 분위기를 표현할 수도 있어요 책에 노하우 활용한 예시 컷을 하나씩 그려봤어요 서툰 그림 솜씨지만 재미있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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