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0%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AI 대세전환 압도적 실행력 내 손 안의 에이전트 × 오픈클로 : 비개발자를 위한 클라우드 서버 구축부터 텔레그램 지시, 멀티 에이전트 협업까지
"AI 대세전환 압도적 실행력 내 손 안의 에이전트 × 오픈클로 : 비개발자를 위한 클라우드 서버 구축부터 텔레그램 지시, 멀티 에이전트 협업까지" 내용보기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요즘은 궁금하거나 모르는 것이 있으면 검색을 하지 않고, 질문을 합니다.예전보다 더 정확하고, 빠르게 원하는 답을 찾을 수 있죠.이렇듯 AI를 주로 질문을 통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사용했습니다.그런데, 이제는 한단계 더 발전하여 질문을 하지 않아도 원하는 것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이 책에서 소개하는 오픈
"AI 대세전환 압도적 실행력 내 손 안의 에이전트 × 오픈클로 : 비개발자를 위한 클라우드 서버 구축부터 텔레그램 지시, 멀티 에이전트 협업까지" 내용보기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요즘은 궁금하거나 모르는 것이 있으면 검색을 하지 않고, 질문을 합니다.

예전보다 더 정확하고, 빠르게 원하는 답을 찾을 수 있죠.

이렇듯 AI를 주로 질문을 통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한단계 더 발전하여 질문을 하지 않아도 원하는 것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오픈클로가 그 중 하나입니다.


이 책을 보기 전 오픈클로의 존재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용해 보지 못한 것이 오픈클로에게 내 컴퓨터의 모든 제어 권한을 주어야 한다는 것이였습니다.

아직 보안이나 작동에 대해 100%의 믿음이 없기에 쉽게 설치하지 못하고 사용해 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내 컴퓨터가 아닌 외부 클라우드에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고 하여 바로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오픈클로는 클라우드 서버에 설치하여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개발자가 아니더라도-사실 AI는 개발자보다는 비개발자에게 더 획기적이고 멋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책에서 알려주는대로 따라하면 자신만의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오픈클로는 내가 원하는 것을 내가 원하는 시간에 내가 원하는 형태로 볼 수 있게 해줄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24시간 작동하는 컴퓨터-정확하게는 서버-가 있어야 하고, 구글 클라우드로 무료로 일정량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책을 보고 그대로 따라하더라도 비개발자에게는 낯선 용어나, 적지 않은 가입으로 피로감을 느낄 수도 있읍니다.

하지만 자신만의 서비스를 보는 순간, 그 이상의 만족도를 느낄실 수 있을 것이라 장담합니다.


저도 이 책을 통해 GCP를 통해 나만의 비서를 만들었습니다.

출근 전, 메일과 일정을 확인하여 오늘의 중요 일정을 전달받습니다.

아직 멀티 에이전트까지는 사용하고 있지 않지만, 조만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걸 왜 지금까지 안썼지?’라는 챕터 제목에 너무 공감합니다.

업무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분야에도 오픈클로를 사용해 봐야겠습니다.


#프리렉, #AI대세전환압도적실행력내손안의에이전트오픈클로, #방성주, #오픈클로

l*****0 2026.09.1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AI 대세전환 압도적 실행력 내 손 안의 에이전트 × 오픈클로 [프리렉]
"[서평] AI 대세전환 압도적 실행력 내 손 안의 에이전트 × 오픈클로 [프리렉]"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이걸 좀 더 잘 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책을 펼치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문장이다. [들어가며]에 적혀 있는 이 질문. 사실 요즘 내가 많이 하는 고민 중 하나이다. 아마 생성형AI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는 분들이라면 다들 이런 고민을 하지않을까 여겨진다.ChatGPT나 Claude를 비롯해서 여러 AI를 이미 쓰고 있다.예전에
"[서평] AI 대세전환 압도적 실행력 내 손 안의 에이전트 × 오픈클로 [프리렉]"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걸 좀 더 잘 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책을 펼치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문장이다. [들어가며]에 적혀 있는 이 질문. 사실 요즘 내가 많이 하는 고민 중 하나이다. 아마 생성형AI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는 분들이라면 다들 이런 고민을 하지않을까 여겨진다.

ChatGPT나 Claude를 비롯해서 여러 AI를 이미 쓰고 있다.

예전에는 기획서나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 자료 조사를 할때나 글을 다듬을 때 주로 사용했는데, 요즘은 전문적인 업무 영역에도 사용을 조금씩 하고 있다. 그러다 AI 에이전트 활용하는 영상이나 글들을 접하게되면서 나도 한번 해볼까라는 생각을 하곤 했지만, 아직은 나와는 거리가 있을거라는 생각에 시도해 보지 않았는데, 표지에 담긴 '비개발자를 위한'이라는 문구에 나도 AI 에이전트를 한번 시도해 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세개의 PART로 이루어져 있는데 환경을 만들고, 에이전트 팀을 만들고, AI 팀을 키워 가는 순서로, 앞에서부터 차근차근 따라오면 하나의 이야기처럼 이어지도록 구성되어 있다.


PART 1 시작하기에서는 AI 에이전트가 내가 평소에 사용하던 대화형 AI와 무엇이 다른지 이해하는 데서 출발한다. 그다음은 내가 퇴근하더라도 24시간 일을 하는 서버를 만들고 서버에 오픈클로를 설치하고 AI 에이전트와 대화를 하기위한 텔레그램을 설치하고 이용하는 방법은 안내한다. 이렇게 PART 1을 마치고 나면 드디어 AI 에이전트와 대화하는 순간을 맞닥트리게 된다.


PART 2는 활용하기편으로 이제 본격적으로 에이전트를 만드는 과정을 소개한다.

먼저 에이전트가 나를 기억하는 방법을 익히고, 비서봇과 투자봇을 차례로 완성한다. 자동화를 똑똑하게 설계하는 법을 배운 뒤 마지막에는 이 두 봇이 서로 정보를 주고받으며 협업하게 만든다. 2부를 마치면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에이전트 팀이 내 손안에 들어오게된다.


PART 3 함께 성장하기편은 본격적으로 AI팀을 제대로 운영하는 법을 배우는 장으로, 에이전트에게 제대로 된 명령을 내리고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를 하고 옷을 입듯이 나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면서 습관처럼 활용하게 되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하지만 이제 겨우 2명의 팀원을 만들었을 뿐이다. 이제부터는 지금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나만의 AI팀을 만들어야한다.



나 대신 진짜 '일'을 시작합니다.

뒷 표지에 담긴 글이다.

“이걸 좀 더 잘 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라는 질문으로 시작된 이야기다.

대화형 AI를 조금 더 능숙하게 다루는 기술을 넘어서, 나 대신 실제로 일을 처리해 주는 AI 에이전트를 내가 만들어갈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 시간이었다.

아마 당장 완벽한 결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울꺼라 여겨진다. 그저 안내된 내용에 따라 한 걸음씩 따라가다 보면 조금식이나마 나 대신 진짜 '일'을 하는 AI 에이전트가 내 옆에 있을거라 확신한다.


리뷰 총점 종이책
압도적 실행력 내 손 안의 에이전트 × 오픈클로
"압도적 실행력 내 손 안의 에이전트 × 오픈클로" 내용보기
*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전달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지금까지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는 대체로 사용자가 먼저 질문해야 움직이는 도구였습니다. 일정과 뉴스를 일일이 확인한 뒤 AI에게 정리를 부탁하고, 필요한 자료 를 찾아 다시 질문을 작성하는 식이지요.하지만 'AI 에이전트'는 정해진 시각에 스스로 작업을 시작하고, 필요한 도구를 사용하며, 결과를 메
"압도적 실행력 내 손 안의 에이전트 × 오픈클로" 내용보기

*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전달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금까지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는 대체로 사용자가 먼저 질문해야 움직이는 도구였습니다. 일정과 뉴스를 일일이 확인한 뒤 AI에게 정리를 부탁하고, 필요한 자료 를 찾아 다시 질문을 작성하는 식이지요.


하지만 'AI 에이전트'는 정해진 시각에 스스로 작업을 시작하고, 필요한 도구를 사용하며, 결과를 메신저로 전달하게끔 설계되어 있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압도적 실행력 내 손 안의 에이전트 × 오픈클로>는 '오픈클로'를 통해 AI 에이전트의 기능과 활용법을 매우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비개발자가 클라우드 서버와 텔레그램을 연결해 실제로 작동하는 개인용 AI 에이전트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을 순서대로 안내합니다.


'오픈클로'는 다양한 AI 모델과 텔레그램 같은 메시징 채널을 연결할 수 있는 오픈소스 기반의 개인용 에이전트 환경이며, 사용자가 관리하는 장치나 서버에 기억과 설정을 보관할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음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책의 순서대로 'GPC 서버'를 준비하고 SSH로 접속한 뒤 오픈클로를 설치하는 첫 실습은, 비개발자에게 가장 낯설면서도 중요한 구간이라 생각합니다. 


검은 터미널 화면에 명령어를 입력하는 과정이 처음에는 부담스럽지만, 각 단계가 왜 필요한지 설명한 뒤 실행화면과 확인 방법을 보여주기 때문에 그대로 따라가면 클라우드에 에이전트를 설치하는게 그리 어려운 문제가 아니라는 걸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이후 텔레그램 'BotFather'에서 봇을 만들고 발급받은 토큰을 오픈클로에 연결한 다음, 휴대폰에서 보낸 메시지에 답이 돌아오는 순간에는 단순한 챗봇을 설정했을 때와 다른 성취감을 느끼게 됩니다.


PC를 종료해도 서버는 계속 작동하므로 이동 중에는 텔레그램으로 지시를 내릴 수 있었고, 모델 역시 클로드, GPT, 제미나이 계열 가운데 작업 난이도와 비용에 맞춰 선택하거나 교체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API키와 텔레그램 토큰은 사실상 비밀번호이므로 공개된 환경이나 파일에 남기지 말아야 하며, 외부 메시지를 신뢰하지 않는 접근 정책과 실행 권한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물론 오픈클로 공식안내 역시 원격 채녈을 연결하기 전에 사용자 승인, 샌드박스, 보안 설정을 점검하도록 권고하고 있지요.


두 번째 실습서 부터는 책의 진짜 밀도가 드러납니다. 


에이전트의 이름과 역할, 행동 원칙, 사용자 정보와 관심사를 각각의 기억 파일에 나누어 기록하니, 매번 배경을 처음부터 설명하지 않아도 이전 맥락을 이어가는 비서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이어 캘린더, 날씨, 뉴스를 묶은 비서봇과 관심 종목, 관련 뉴스, 포트폴리오를 담당하는 투자봇을 별도의 작업 공간에 두었는데, 기억이 섞이지 않으니 같은 질문에도 역할에 맞는 답을 내놓는 구조가 한결 선명하게 이해됐습니다.


특히 '투자봇'에 종목명과 보유 수량을 완벽하게 입력하지 않아도 대화를 통해 내용을 보완하고, 잘못된 숫자를 알려주면 장기 기억을 수정하도록 만드는 과정은 'AI를 사용하는 것'과 'AI를 운영하는 것'의 차이를 체감하게 합니다.


책의 후반부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주제는 에이전트를 '만드는 법'보다 '계속 믿고 사용할 수 있게 관리하는 법'이었습니다.


결과를 그대로 승인하지 않고 근거와 완료 상태를 다시 확인하며, 중요한 산출물은 감독 역할의 다른 봇이 검토하게 하고, 세션이 바뀌어도 작업 목적과 진행 상황이 이어지도록 인수인계 구조를 마련하는 '하네스 엔지니어링'의 원칙은 실제 업무 자동화에 꼭 필요한 안전장치로 다가왔습니다.


설치과정에서 명령어 오타나 권한, 한글 환경, 파일명, 모델 비용같은 문제를 만날 수 있다는 점도 숨기지 않고 오류 해결과 초기화 방법까지 자세히 제시해 초보자의 시행착오를 줄여주려는 저자의 노력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리서치봇, 콘텐츠봇, 작가봇으로 확장하는 마지막 단계까지 진행하다 보면 책의 목적이 거창한 AI회사를 흉내내는 데 있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반복되는 업무 하나를 에이전트에 넘기고, 결과를 점검하며 기억과 절차를 조금씩 다듬어가는 것이 출발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코딩 경험이 부족하지만, 개인 서버에서 24시간 움직이는 AI 비서와 멀티 에이전트 팀을 직접 구축해보고 싶은 직장인, 1인 사업자, 기획자에게 특히 잘 맞는 실습서라 평가하고 싶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t******r 2026.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AI 대세전환 압도적 실행력 내 손 안의 에이전트 X 오픈클로
"AI 대세전환 압도적 실행력 내 손 안의 에이전트 X 오픈클로" 내용보기
[**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오픈 클로? 흔히 말하는 챗GPT, 클로드 등과는 뭐가 다른지 일반적인 우리로서는 쉽게 구분할 수도 없고 알수도 없는 실정이다.물론 얼리어답터를 자처하는 사람들이 포스팅 해 놓은 기사나 쇼츠 등을 통해 오픈 클로가 어떤 존재감을 갖고 있는지는 살짝 이해하는 수준이지만 직접 경험해 보지 않고는
"AI 대세전환 압도적 실행력 내 손 안의 에이전트 X 오픈클로" 내용보기




[**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픈 클로? 흔히 말하는 챗GPT, 클로드 등과는 뭐가 다른지 일반적인 우리로서는 쉽게 구분할 수도 없고 알수도 없는 실정이다.

물론 얼리어답터를 자처하는 사람들이 포스팅 해 놓은 기사나 쇼츠 등을 통해 오픈 클로가 어떤 존재감을 갖고 있는지는 살짝 이해하는 수준이지만 직접 경험해 보지 않고는 그 진가를 확인할 수 없는것이 우리가 오픈 클로에 대해 갖는 인상이라 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일을 하면서 혼자 보다는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할 때가 있음을 느낀적이 많을 것으로 안다.

물론 타인의 손을 빌리고 도움을 받는다는 사실이 마뜩치는 않을지 모르지만 우리가 사는 세상의 거의 모든 일들은 그렇게 타인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과정으로 이뤄져 있다.

단지 기술의 발달이 더 많은 타인의 손과 도움을 받는 과정을 줄일 수 있게 해 주고 있어 그러한 측면에서 오픈 클로를 생각하면 안성맞춤의 도구라할 수 있다.

그 내용을 살펴 도움을 주고자 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AI 대세전환 압도적 실행력 내 손 안의 에이전트 X 오픈클로" 는 챗GPT나 클로드와 같은 서버형 인공지능처럼 특정 클라우드 서비스에 종속되지 않고 사용자가 자신의 PC나 서버에 직접 설치해 운용하는 자가 호스팅(독립 설치형 운영) 구조를 채택해 목표를 받아 스스로 계획·실행·수정까지 수행하는 자율형 AI 에이전트 시스템에 대한 모든것을 안내 해 주는 책이다.

요즘들어 부쩍 많이 만나볼 수 있는 '에이전트' 라는 용어는 일정한 자격을 갖추고 허가를 받아서 업무를 중개하거나 대행하는 사람을 뜻하지만 지금 말하고자 하는 의미와는 다르기에 우리는 다양한 자율성을 가지고 목표를 추구하며 도구를 사용, 행동을 취해 독자 또는 소비자가 원하는 바를 달성할 수 있는 지능형 도구로 인식해도 될것 같다.

지금껏 우리는 인공지능을 단순한 일회용 도구로만 사용해 왔음을 부인할 수 없는 일이지만 이제는 그러한 단순성을 넘어 우리가 하는 거의 모든 일에 있어 변화를 일궈 낼 수 있는 정밀한 도구로 바뀌어 가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나와 마음이 맞는 팀원, 동료가 있다면 그야말로 일이 재미있어지고 즐거워 지지 않겠는가?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그런 느낌을 한 두번쯤은 느껴 보았고 그런 감정이 지속되길 바라마지 않는 때가 있었으리라 판단한다.

오픈 클로 에이전트는 그런 점에서 우리에게 여타의 인공지능과는 다른 모습으로 각인되고 활용된다.

인공지능이기에 전공자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과 버거움은 버려도 좋다.

개발 실력이 필요치 않으며 처음부터 끝까지 차근차근 따라할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은 우리를 전문가급으로 만들어 줄 선생님이 될 것이다.


우리는 각자의 업에서 일을하며 효율과 효용이라는 측면을 산출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시간을 보낸다.

그런 과정과 결과를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얻기란 정말 힘들고 어렵다는 사실을 사회생활을 하는 우리는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오픈 클로 에이전트가 그러한 대행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도 놀랍고 즐거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인공지능 시대라 해도 나, 우리의 작업, 업무, 일에 적용해 효과를 내거나 생산성의 효율화를 꾀할 수 없다면 우리는 인공지능 시대를 거품처럼 느낄지도 모른다.

나만의 에이전트, 나만의 팀을 만들어 나, 우리가 주도적으로 진행하는 일의 완성과 결과를 멋지게 만들어 낼 수 있는 오픈 클로 에이전트의 실전적 경험을 도와주는 저자의 통찰적 시각 범위가 포괄적이자 미래지향적인 시선이라 매력적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직접 접해 보라, 그 느낌을 확연히 깨닫게 될 것임을 부인하고 싶지 않다.

n********1 2026.09.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는 나만의 AI 팀을 만들 때
"이제는 나만의 AI 팀을 만들 때 " 내용보기
AI 대세전환 압도적 실행력 내 손 안의 에이전트 X 오픈클로 방성주  / 프리렉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AI를 오래 사용한다고 해도 피곤한 건 마찬가지다. 분명 업무시간은 줄었고 자료를 찾거나 글의 초안을 만드는 속도도 빨라졌다. 그런데 새로운 채팅창을 열 떄마다 내가 누구인지, 어떤 일을 하는지를 다시 설명해야 한다. 질문을 잘하는 능력
"이제는 나만의 AI 팀을 만들 때 " 내용보기

AI 대세전환 압도적 실행력 내 손 안의 에이전트 X 오픈클로 

방성주  / 프리렉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AI를 오래 사용한다고 해도 피곤한 건 마찬가지다. 분명 업무시간은 줄었고 자료를 찾거나 글의 초안을 만드는 속도도 빨라졌다. 그런데 새로운 채팅창을 열 떄마다 내가 누구인지, 어떤 일을 하는지를 다시 설명해야 한다. 질문을 잘하는 능력은 늘었는데 정작 AI를 사용하는 방식 자체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 떄가 있다. 이 책은 AI에게 매번 일을 시키는 사람이 아니라 내가 자리를 비운 시간에도 움직이는 AI 시스템을 어떻게 만들 것인지 이야기한다. 






AI가 일하게 만드는 것은 다르다 


이 책은 챗GPT나 제미나이처럼 질문을 하면 답을 주는 대화형  AI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기억하고 도구를 사용하고 정해진 시간에 스스로 작업을 실행하는 AI 에이전트를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GCP에 클라우드 서버를 만들고 오픈클로를 설치한 뒤 텔레그램과 연결한다. 이렇게 하면 개인 PC를 계속 켜두지 않아도 스마트폰에서 에이전트에게 일을 맡길 수 있다. 여기까지만 보면 개발자를 위한 책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일반인도 이해할 수 있게 차근히 알려주고 있었다. 

처음부터 너무 많은 정보를 한꺼번에 알려줄 필요는 없습니다. 사람을 알아가는 과정과 비슷합니다. 


자동화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운영


이 책에서는 에이전트를 만드는 방법보다 만든 이후의 이야기가 더 재미있었다. 크론으로 정해진 시간에 작업을 실행하고, 하트비트로 그 사이의 빈틈을 확인하며, LOBSTER를 이용해 반복 절차와  AI의 판단 영역을 나누는 과정이 등장한다. 무조건 AI에게 모든 일을 맡기는 방식이 아니다. 단순 반복은 자동화하고 판단이 필요한 순간에만 AI를 활용하는 것이다. AI가 한 말을 그대로 믿지 않고, 다른 에이전트가 결과를 검증하고, 다음 작업을 맡을 에이전트에게 필요한 정보를 넘겨주는 구조다. 


도구와 기억이 맞물리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나에게 맞는 AI 팀 만들기


매일 아침 일정과 뉴스를 정리하는 비서봅, 관심 기업의 뉴스를 모아주는 투자봇, 자료를 조사하고 분류하는 리서치봇처럼 작은 역할을 정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았을 때 에이전트를 버리는 대신 왜 실패했는지를 기록하는 것이다. 책에서도 기대에 못 미친 결과와 중단한 시도, 행동 원칙을 수정하면서 점점 쓸만한 도구로 만들어간 과정까지 다루고 있다. 


여러 에이전트가 일을 나누면 하나의 에이전트가 처리할 때보다 토큰을 더 많이 사용합니다. 



앞으로는 질문 자체보다 AI가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가 더 중요해질지도 모르겠다. 이 책으로 기억, 도구, 자동화, 협업을 하나로 연결하면 AI를 사용하는 방식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AI에이전트 #OpenClaw #오픈클로 #업무자동화 #AI자동화 #생성형AI #AI활용법 #직장인생산성 #비즈니스스킬업 #AI팀


m*********s 2026.09.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비서를 커스터마이징하고 싶은 사람
"나의 비서를 커스터마이징하고 싶은 사람" 내용보기
#도서협찬 #압도적실행력내손안의에이전트오픈클로 #오픈클로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AX 대전환 시대, 나만의 비서를 커스터마이징 하는 법.“✔️ 『압도적인 실행력 내 손 안의 에이전트 오픈클로』✔️ 방성주 지음✔️ 프리렉 출판사세상은 AX 대전환을 외치지만, 내가 일하는 현장은 여전히 아날로그의 굴레에 머물러 있는 경우가 많다. 인공지능을
"나의 비서를 커스터마이징하고 싶은 사람" 내용보기

#도서협찬 #압도적실행력내손안의에이전트오픈클로 #오픈클로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AX 대전환 시대, 나만의 비서를 커스터마이징 하는 법.“


✔️ 『압도적인 실행력 내 손 안의 에이전트 오픈클로』

✔️ 방성주 지음

✔️ 프리렉 출판사


세상은 AX 대전환을 외치지만, 

내가 일하는 현장은 여전히 아날로그의 굴레에 머물러 있는 경우가 많다. 


인공지능을 활용한다고 해봤자 그저 구글이나 네이버 같은 검색엔진에서 키워드를 찾아보는 수준에 그치곤 한다. 


그렇다면 다른 영역에서는 과연 AI를 어떻게 업무에 활용하고 있을까? 순전한 호기심 하나로 이 책을 집어 들었다.


책을 넘기며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언어의 장벽‘이다. 아무리 비개발자를 위해 친절히 쓴 책이라 한들, 이 분야에서 최소한의 꼼지락거림조차 없었던 이라면 용어의 생소함에 막힐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건 어쩔 수 없다. 한글을 읽으려면 자음과 모음을 배워야 하는 것과 같달까. 단지 생소하고 복잡한 전문 용어일 뿐, 본질이 어려운 것은 아니다.


✅  오픈클로를 써야하는 이유 


 이 책은 빅스비나 시리, 구글 어시스턴트처럼 일상의 밀접한 영역을 보조하던 개념을 넘어, ’오픈클로‘라는 툴을 활용해 나만의 비서로 커스터마이징하는 과정을 다룬다. 결국 완성품을 그냥 얻는 것이 아니라, 나의 취향과 노력이 깃들어야만 비로소 제대로 된 비서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을 직시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저자의 세심한 구성이 정말 흥미롭다. 책을 읽으며 ’어? 이건 어떻게 처리하지?‘ 하고 질문이 떠오르는 순간, 약속이라도 한 듯 뒤이어 저자가 ”이렇게 생각하셨죠?“라며 질문을 던지고 해답을 제시해 준다.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며 책을 써 내려갔는지 깊게 체감되는 대목이다. 비개발자에게 최대한 쉽게 다가가려 애쓴 저자의 노력이 돋보여 진심 어린 칭찬을 보내고 싶다.


👍 추천하고 싶은 분들

 

1️⃣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내 취향을 가장 잘 아는 나만의 전문 비서가 필요하신 분

 

2️⃣ 하고 싶은 일은 너무 많은데 하루 24시간이 턱없이 부족한 분


🤔 ”여러분은 매일 반복되는 업무 중, 나만의 AI 에이전트에게 가장 먼저 맡겨버리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freelec_press

j****s 2026.09.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독서-1911] 압도적 실행력 내 손 안의 에이전트 × 오픈클로
"[독서-1911] 압도적 실행력 내 손 안의 에이전트 × 오픈클로" 내용보기
*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AI를 오래 사용해도 매번 같은 설명을 반복해야 한다면, 우리는 AI를 제대로 활용하고 있는 것일까. 챗GPT나 제미나이로 정보를 찾는 수준을 넘어, 기억하고 실행하며 일정한 역할을 맡는 AI 에이전트를 어떻게 구성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AI 활용법이 질문의 기술에서 시스템 설계의 문제로 옮겨가
"[독서-1911] 압도적 실행력 내 손 안의 에이전트 × 오픈클로" 내용보기


*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AI를 오래 사용해도 매번 같은 설명을 반복해야 한다면, 우리는 AI를 제대로 활용하고 있는 것일까. 챗GPT나 제미나이로 정보를 찾는 수준을 넘어, 기억하고 실행하며 일정한 역할을 맡는 AI 에이전트를 어떻게 구성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AI 활용법이 질문의 기술에서 시스템 설계의 문제로 옮겨가고 있음을 짚는 책이다. 내용과 글이 많아 처음에는 부담이 되었는데 이야기 전개상 모두 필요한 양의 글이었다.


GCP 서버 구축과 오픈클로 설치, 텔레그램 연동을 통해 스마트폰에서도 에이전트에게 일을 맡길 수 있는 환경을 단계적으로 설명한다. 여기에 크론, 하트비트, LOBSTER 같은 운영 요소를 더해 반복 업무와 판단이 필요한 업무를 구분한다. 한 개의 봇에 모든 일을 몰아주는 대신 비서봇, 투자봇, 리서치봇, 작가봇처럼 역할을 나누고, 서로 결과를 검증하며 정보를 넘기는 멀티 에이전트 협업 구조를 제시한다.


핵심은 자동화 기술보다 운영 방식에 있다. 에이전트를 만든 뒤 기대와 다른 결과가 나왔을 때 실패 원인을 기록하고, 행동 원칙과 지시 방식을 수정하며 점차 쓸 만한 도구로 키워가는 과정이 중요하게 다뤄진다. 이는 AI를 완성된 제품으로 보는 시선보다 함께 조정해 가는 작업 환경으로 바라보게 한다. 다만 여러 에이전트를 함께 쓰면 토큰 사용량이 늘고 관리할 요소도 많아지므로, 역할을 세분화할수록 비용과 복잡성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비개발자에게 AI 에이전트라는 말은 여전히 거창하게 들릴 수 있다. 그러나 자신의 반복 업무를 하나씩 역할로 바꾸어 보면 접근 방식은 달라진다. 일정 정리, 자료 조사, 관심 정보 수집처럼 작은 작업부터 시작해 기억과 도구, 자동화와 협업을 연결하면 AI는 답변 도구에서 실행 환경으로 바뀐다. 앞으로 중요한 것은 얼마나 자주 질문하느냐보다, 어떤 일을 어떤 방식으로 맡기고 검증할 것인지 설계하는 능력일 수 있다.


#AI에이전트 #오픈클로 #OpenClaw #AI에이전트구축 #AI에이전트활용 #멀티에이전트 #멀티에이전트협업 #AI업무자동화 #생성형AI활용 #AI자동화 #나만의AI비서 #AI비서만들기 #오픈클로사용법 #오픈클로활용법 #AI에이전트만들기 #비개발자AI활용 #비개발자AI에이전트 #직장인AI활용법 #업무자동화방법 #AI업무자동화가이드 #텔레그램AI봇 #텔레그램봇만들기 #GCP서버구축 #클라우드AI에이전트 #AI팀만들기 #개인AI에이전트구축 #AI에이전트운영 #AI에이전트자동화 #AI에이전트책 #내손안의에이전트



a******i 2026.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압도적 실행력 내손안의 에이전트 오픈클로
"압도적 실행력 내손안의 에이전트 오픈클로" 내용보기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최근에 AI가 주도하는 세상이 된 것처럼 우리 생활주변에 이미 너무나도 많이 들어와 있는 AI라는 말이 아직은 어렵고 낯설게 다가온다 하지만 이미 기업들이 회사 그리고 각종 업무에 이제는 AI를 멀리하고 이야기 할수 있는건 정말 없는것처럼 보인다 이렇게 빠르게 가까이 다가온 AI 이젠 더이상 미루지 말고 나도 공부하
"압도적 실행력 내손안의 에이전트 오픈클로" 내용보기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근에 AI가 주도하는 세상이 된 것처럼 우리 생활주변에 이미 너무나도 많이 들어와 있는 AI라는 말이 아직은 어렵고 낯설게 다가온다 하지만 이미 기업들이 회사 그리고 각종 업무에 이제는 AI를 멀리하고 이야기 할수 있는건 정말 없는것처럼 보인다 이렇게 빠르게 가까이 다가온 AI 이젠 더이상 미루지 말고 나도 공부하고 익혀서 좀 더 시대에 앞서가는 생활을 하고 싶다


사실 컴퓨터 전공자도 아니고 개발자도 아니기에 컴퓨터 관련은 다 어려운것 같다 하지만 최근에 우리 주변에 너무 손쉽게 다가갈수 있는 챗지피티나 재미나이등 우리가 스마트폰으로도 매일 검색해서 찾아볼 수 있는 AI가 참으로 많아서 이제 그리 낯설지만은 않다고 본다 하지만 정말 제대로 활용을 하고 있는가 물어본다면 전혀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그만큼 단순한 업무만 검색하는 정도 그리고 정보를 조금 빠르게 얻는 정도에 그친다 그런데 이젠 그런 시대를 넘어서 우리처럼 비전공자에 비개발자들도 얼마든지 나의 비서봇을 만들어 볼수 있다고 한다 적어도 이 책을 읽고 나면 누구나 할수 있는것이라 하니 흥미가 생겼다


이 책은 나에게 맞는 AI팀을 만들어 볼수 있어서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어가면서 공부하듯이 배우는 것이 좋다 그렇다고 그리 어려운것은 아니다 천천히 안내하는대로 따라가며 서버구축도 해 보고 텔레그램도 만들어 볼수 있다 그리고 여기에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지시하고 기억하게 만들어 준다면 매번 챗지피티에 들어가 리셋해서 새로운 질문을 하고 답을 찾던 시간을 확 줄일수 있다 왜 지나간걸 기억하지 못하는 AI가 되었던가 이제부터는 이렇게 입력해 주고 지시하면 알아서 기억하고 대화도 이어갈수 있다니 신기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하다 이것이 바로 멀티 에이전트 협업이라고 보면 된다 이 책은 바로 여기에 핵심이 있는것이다 


에이전트를 만든다고 하니 무척이나 거창해 보이지만 사실 나에게 맞도록 AI를 세팅한다고 보면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이 다양하게 많다면 거기에 맞도록 구성하면 좋을것이다 텔레그램으로 말을 걸어보기도 하고 대화를 할수 있다니 재미있을것 같다 보기만 해도 어려울것이라 나와는 상관없겠다 싶었던 일들이 이 책안에 담겨있어서 천천히따라가 보면 어느새 나에게도 리서치봇도 작가봇도 내가 관심있어 하는 다양한 AI팀이 만들어져 있을것이다 이제 나도 나만의 AI로드맵으로 멋진 인생을 그려보고 싶다 

s****2 2026.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만의 비서
"나만의 비서"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한번쯤 생각한 나만의 비서 이제는 그 비서를 쉽게 만들수 있다고 한다. 그것이 바로 오픈클로이다이 책은 오픈클로를 처음부터 설정하고 시작하고 내가 원하는 비서처럼움직이게 만드는 것으로 시작을 한다. 그러면서 우리가 원하는내가 원하는데로 움직여주는 팀을 만들기 시작한다.그렇게 한다면 아침에 나는 내가 원했
"나만의 비서"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한번쯤 생각한 나만의 비서 

이제는 그 비서를 쉽게 만들수 있다고 한다. 그것이 바로 오픈클로이다

이 책은 오픈클로를 처음부터 설정하고 시작하고 내가 원하는 비서처럼

움직이게 만드는 것으로 시작을 한다. 그러면서 우리가 원하는

내가 원하는데로 움직여주는 팀을 만들기 시작한다.

그렇게 한다면 아침에 나는 내가 원했던 정보가 날라오고 내가 원하는대로

투자를 하고 그결과를 알려주는 투자봇을 만들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기전까지 그저 오픈클로는 그래도 조금은 아는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그런 것인줄 알았다. 하지만 내가 어떻게 설정하고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움직이는 비서들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솔직히 처음에는 돌아가는 것을 보고 어떻게 이렇게 움직일수 있지?

내가 하는 것처럼 메일을 보내고 내가 원하는데로 투자를 하는 것을 보면서

이제는 나만의 AI를 만들지 못한다면 누구보다 빠르게 움직일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처음에는 AI 설정버투 나만의 비서 그리고 마침내 팀을 만들어가면서

움직이는 것을 하게 된다. 물론 이것만이 끝이 아니고 자신이 원한다면 더 할수 있게

만들수도 잇는 것이다. 이제는 내가 모든것을 하는 것이 아니라 AI에게 시키는 시대가 왔다

나만의 비서를 통해 조금은 편해지는 걸 생각해본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이 책을 통해 조금의 나의 일을 덜 수 있는 것이다. 매일 검색을 하고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알아서 해주는 정말로 나만의 비서

여러분들은 여러분들만의 비서를 가지고 있나요?

e****0 2026.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손 안의 에이전트 오픈클로
"내 손 안의 에이전트 오픈클로" 내용보기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몇 년 전 chatGPT의 등장과 함께 인공지능의 비약적인 발전을 깨닫고 더 이상 인공지능 관련 지식을 공부하는 것을 늦추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관련 학습을 시작했는데, 관심있었던 머신 러닝 같은 분야는 업무에 적용하지 못하면서 머리 속에서 가물가물해지고 있지만, 잘 모르는 분야에서 AI를 통해
"내 손 안의 에이전트 오픈클로" 내용보기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몇 년 전 chatGPT의 등장과 함께 인공지능의 비약적인 발전을 깨닫고 더 이상 인공지능 관련 지식을 공부하는 것을 늦추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관련 학습을 시작했는데, 관심있었던 머신 러닝 같은 분야는 업무에 적용하지 못하면서 머리 속에서 가물가물해지고 있지만, 잘 모르는 분야에서 AI를 통해 정보를 얻고 배우는 것은 거의 일상이 된 것 같다. 예전에는 질문을 잘 얻게 위해 질문을 잘하는 법을 공부하는 것이 AI공부의 중요한 축이었던 것 같은데, 이제는 AI가 더욱 발전하여 프로프트에 대해 큰 고민을 할 필요도 없는 시대가 되었다.


다만, AI를 검색을 대체하고 모르는 것에 대한 정보를 얻는 것으로만 활용하여 아쉬운 점이 많았는데, 이 단계를 넘어 AI에게 일을 시키고 비석 역할을 하게 하는 오픈 클로에 대한 책을 접하면서 AI에 대한 한계를 한 단계 뛰어 넘을 수 있게 된 것 같다.


초보자도 쉽게 따라 갈 수 있도록 오픈 클로를 위해 준비할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 초보자라도 책을 따라 하나하나 따라 가다보면 어느덧 자신만의 오픈클로 비서를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다른 툴이 없다면 어러한 에이전트를 구현하는 것이 아직 쉽지 않은 단계라고 생각되는데, 텔레그램이 그 툴을 지원해주어 비교적 쉽게 구현되는 것으로 생각되었다. 즉, 텔레그램과 같이 채팅복을 지원해주는 프로그램과 인공지능의 접근을 허용해 주는 프로그램의 서버들이 이미 등장하여 에이전트를 구현하는 것이 그리 어려지 않게 된 것으로 생각되었다.


앞으로는 이 책의 내용을 넘어서는 나만의 에이전트를 새롭게 구현해보고 싶고, 또 다른 희망으로는 오픈 클로의 개발자가 전문적인 프로그램 지식없이 바이브 코딩으로 이런 엄청난 프로그램을 만들어 냈다는 이야기를 접한 바 있어, 바이브 코딩도 공부하여 AI를 더 잘 활용하고 싶다.

j********h 2026.09.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