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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joeun128/224410063963 . . . (중략) #3. 제품의 장단점 < 장장장장점 > (1) 알차다 쓰기, 이야기, 색칠하기, 가위질, 역할놀이까지 하나의 종이로 이렇게나 다양하게 구성. 아이디어가 뛰어나다고 느꼈다. (2) 역할놀이 ** 이거 하자. ~ 이거 해봐 ~ 지시보다는 아이의 흥미 요소부터 시작해서 더욱 그러하다. 특히 역할놀이(인형극) 할 수 있는게 킥이다. 많은 분들이 놓치는 영역이 역할놀이라 생각한다. 어휘력 확장 영역에서가 아니라 사회성을 기르고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하는데 역할놀이가 최고다 !!! 거창한 준비과정 없이 가위질 하면 곧바로 할 수 있는 이 흐름이 최고 마음에 들었다. (3) 부모 가이드 포함 상세 페이지엔 없지만 시작 전에 가위질을 잡는 방법 등 가이드가 안내되어있다. ‘이게 과연 특별한가’ 생각할 수 있지만.. 네! 꽤 좋았음. 하나하나 읽어보니 새로운 정보도 알게 됨. (구매해서 보세요😊🍀) < 아쉬워요 > (1) 후기 휴아기에 적합 글자를 읽고 쓸 수 있는 시기에 적합함을 느꼈다. 내 아이에겐 시기 상조 영역. 그저 자르지도 않고 버리는 영역처럼 느껴져서 이 잘 구성된 것들을 뽕을 빼려면 6-7세 아이에게 이르면 5세?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다. (2) 한장 씩이라 아쉬워. 인어공주 1명, 신데렐라 1명.. 이렇게 공주들이 한명 씩이라..ㅠㅠㅠ 인어공주에 과몰입한 아이에겐 아쉬울 수밖에 !! ( 두장씩 해줌 안될까요 ) ( 아니면 공주만… ) 끝. 자세한 리뷰는 블로그!! https://m.blog.naver.com/joeun128/2244100639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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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재미있게 색칠하고, 쓰고, 오리면서 놀이할 수 있는 <싹뚝싹뚝 첫 가위놀이> 시리즈 중 <동화가 짠!>을 아이와 함께 해보았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동화책 속 주인공들을 직접 색칠하고 오려볼 수 있어서 시작부터 무척 재미있어했어요.
페이지가 뜯기 편하게 되어 있어 토토독 뜯어낸 뒤, 그림 속 이름을 따라 써보며 자연스럽게 한글도 익혀보고 예쁘게 색칠도 해보았습니다. 점선을 따라 가위질을 할 때는 생각보다 집중해서 야무지게 싹둑싹둑 오리더라고요. 하나씩 완성해 갈수록 뿌듯해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답니다. 특히 직접 오려낸 동화 속 주인공들을 가지고 역할놀이까지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색칠하고 오리는 활동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완성한 결과물을 가지고 다시 놀이를 만들어가니 한참 동안 재미있게 가지고 놀았습니다.
아이가 아직 잘 알지 못하는 동화 속 친구들도 있었는데, 각 캐릭터에 대한 간단한 이야기 설명이 함께 실려 있어 어떤 이야기의 주인공인지 이해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었어요. 가위질을 처음 연습하는 아이나 서툰 아이도 부담 없이 따라 할 수 있는 구성에 색칠과 쓰기, 오리기, 역할놀이까지 모두 즐길 수 있어 집콕놀이 활동북으로 너무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