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처음에는 가위를 제대로 사용할 수 있을까 싶어서 간단한 종이부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가위놀이를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결론부터 말하면, 아이가 엄청 좋아해서 꺼내달라고 하는 오리기책이에요. 특히 자동차, 소방차, 비행기처럼 탈것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색칠하기 → 이름 쓰기 → 오리기 → 신나게 놀기 순서로 활동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아이가 처음부터 “가위질 공부해야 해!“가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자동차를 오려볼래!” 하는 느낌으로 접근할 수 있는 게 좋았어요. 가위놀이 하나 하면서 자연스럽게 ✔ 색칠하기 ✔ 탈것 이름 익히기 ✔ 손가락 움직이기 ✔ 가위 사용하기 ✔ 집중해서 활동하기 까지 연결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
|
가위질에 관심이 많아진 아이를 위해 선택했는데 정말 대만족입니다. 책에 절취선이 들어가 있어서 필요한 페이지를 한 장씩 깔끔하게 뜯어서 건네주기 너무 편해요. 아이가 선을 따라 오려보려고 꼼꼼하게 노력하고 집중하는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모릅니다. 오려낸 테두리 뒷면에 색칠할 수 있는 도안이 딱 맞게 들어가 있어서 오리기부터 스스로 색칠하기까지 한 번에 연결되어 성취감도 높습니다. 가위 놀이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
가위질이 서툴어서 이런책이 필요했는데 어렵지않아서 점선따라서 잘 가위질하려하고 마무리로 색칠공부까지 할 수 있어서 더 좋더라구요^^ 다른 종류들도 사봐야겠어요~~^^ 아이가 좋아하니 육아시간도 더 재미있네요~! 가격도 저렴하니 더 조아요 |
|
#도서협찬 아이가 요즘 유치원에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