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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 구글 AI 마케팅 바이블 / 설계도를 줄테니 그냥 따라해 요즘 AI를 제대로 배우고 싶어서 공부하는 분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YouTube를 보면서 하나하나 따라오고 있는데 생각보다 어려운 부분들도 많았을 거라 생각됩니다. 이 책이 굉장히 친절하게 알려 주어서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적극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부모님에게 AI를 알려 줄 때 이 책을 적극 활용하려고 합니다.
노트북 LM이 무엇인지 모르는 분들도 많은데 이 노트북 LM의 설명부터 AI 마케팅 전문가를 만드는 방법까지 하나하나 세세히 나와 있어서 우리는 그냥 따라가면 됩니다. 그냥 내비게이션을 보고 운전을 해서 가듯이 여기 가이드가 다 있습니다. 그냥 따라가면 되니까 편하게 AI를 공부하고 익힐 수 있습니다. 실제로 쇼핑몰을 분석하는 분들은 데이터 분석하는데 시간이 상당히 소요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 또한 예전에 쇼핑몰을 운영할 때 유입 경로가 어떻게 되는지 몇 번의 구매를 하는지 이런 것들을 자세히 봤었는데요. 체류 시간이라든지 이런 데이터들을 내가 분류해서 구분하기보다 AI를 통해서 통계점을 확인하고 그다음에 USP를 뽑고 장점만을 뽑아내는 전략으로 사용해도 굉장히 활용을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방법이 다 나와 있으니까 그냥 따라하시면 됩니다.
저는 AI의 가장 큰 효율성 자체가 자동화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자동화를 할지 겁이 나고 잘 못 하는 분들도 많을 텐데 이렇게 세세하게 나와 있으면 우리는 이 책을 보면서 공부를 하면 되듯 조금씩 확실하게 aI를 마스터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AI를 어려워하시는 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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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마케팅환경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와 구글의 광고 효율이 떨어지는걸 느낍니다. 그럼 SNS는 어떨까요. 광고비용은 자꾸 오릅니다. 미디어에서는 AI를 배워야 한다는 소리가 계속 들리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AI에게 질문을 해보는데 그것에서 한발짝도 진척이 없습니다. <구글 AI마케팅 바이블>은 어떻게 마케팅을 해야 할 지 길을 잃은 사람들에게 가장 최신의 기법을 알려줍니다. AI도구를 익히는 것부터 시작해서 실제 마케팅과제를 해결하고 보고서 등을 활용하는 방법까지 구글의 제미나이, 노트북LM, GA4,루카스튜디오, 오팔 등을 폭넓게 따라하기 좋게 익힐 수있도록 구성해서 마케팅 이론을 도구로 활용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저자는 전진수 우주AI연구소 대표십니다. 한국기술교육대 능력개발교육원에서 교직원 보수교육에서 AI활용 마케팅과정을 강의하고 계십니다. <무재고 위탁판매 쇼핑몰><네이버 블로그 첫걸음><온라인 쇼핑몰 창업 바이블 >등의 다수의 책을 저술하셨습니다. 마케팅은 전문가가 따로있죠. 광고학을 전공도 한 경우도 많고요 페르소나를 정한다던지, 시장조사를 한다는 건 사실 큰업체나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AI의 등장은 이 구조를 무너뜨렸습니다. 그 어려운(?) 페르소나를 쉽게 만들수 있도록 AI가 돕는겁니다. 일반적으로 페르소나를 하나만들려면 일주일은 그냥 보내는경우가 많은데 AI를 사용하면 하루면 만들수있다는 거죠. 마케팅전략의 핵심이라는 3C분석, STP전략을 프롬프트에 질문만 따라하면 바로 전문가급 답변과 실행방안을 만들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프롬프트를 통한 실습외에 TIP, 핵심정리, 핵심용어정리, 실무비하인드 등을 배치해서 좀더 고급정보와 세부정리도 했습니다.
광고에서 중요한 요소는 디자인이죠. 이를 위해 나노바나나 사용법을 소개합니다. 광고에는 디자인이 들어가는 요소가 썸네일, 상세페이지, 홍보배너, 카드뉴스등 다양했고 여기에 세부적인 요소들이 많았지만 직접해보면서 실무지식과 얼마나 쉬운지를 알수가 있게 해주고 구글 베오를 사용해서 어려워보이는 숏폼까지도 도전을 시켜줍니다. 마케팅을 제대로 하는 업체는 데이터분석을 합니다. 생각만해도 끔찍하죠. 우선 공공데이터를 통해 데이터분석을 할 수있게 해줍니다. 쇼핑몰에서 ROAS추이예측도 알려줍니다만 이 부분은 다끝내고 직원이 있다면 업무로 지시를 해도 되는 부분이지만 중요하다는걸 느낄 수있습니다.
AI에서 가장 하이 기능이라는 바이브코딩도 할수있는 기초를 다져주고, 쇼핑몰의 상황을 알수있는 구글 애널리틱스 사용법을 소개합니다. 이걸 제대로 쓰면 쇼핑몰 매출도 올릴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마케팅 업무 자동화까지도 학습을 할 수가 있습니다. 요즘 AI에서 자동화가 많이 소개되는데 이 책을 통해 마케팅의 ㅂ기초부터 고급 자동화까지 맛을 보고 다양한 마케팅을 AI로 협업할 수있는 기술을 익힐 수가 있습니다. 이제 마케팅의 수준을 높이고 스스로 할 수있어야 경쟁력이 생길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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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 시대가 변하면서 일상 생활은 물론이고 직장 업무에서도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불과 몇 년 전만해도 AI는 나와 상관없는 IT 분야에 국한된 것이라 생각했지만 호기심으로 사용해본 제미나이나 챗지피티 같은 AI 프로그램이 이제는 업무 수행할 때 기본으로 활용하는 필수 프로그램이 되었고, 이전과는 비교도 안되는 효율과 성능으로 시간적으로나 정신적, 육체적으로 많은 편리함을 주고 있다. 그에 따라 인력을 필요로 하는 일, 즉 많은 비용이 들던 일도 이제는 몇가지 명령어만으로 간단히 할 수 있어 말 그대로 신세기가 열렸다고 할 수 있다. 전진수가 지은 <구글 AI 마케팅 바이블>은 월급 외 부가적인 수익을 위해 일 년에도 몇 차례씩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하는 나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이다. 상품의 판매를 위한 마케팅의 전략부터 고객의 눈을 끄는 상세페이지 제작과 숏폼 영상과 바이브 코팅, 그리고 판매 전략을 위한 다양한 데이터 분석과 이를 바탕으로 한 시스템화 즉 보고서 자동 생성과 이메일 발송 등 크라우드 펀딩을 위한 전반적인 내용과 자세한 설명이 다양한 실무 프롬프트를 통해 제시되고 있어 그저 하나 하나 따라만 하여도 마음에 흡족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처음이라 아직은 다소 서툴지만 이 책의 내용을 토대로 몇 차례 연습하고 이를 응용한다면 향후 펀딩에서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AI를 활용하여 마케팅을 해보고 싶은 사람이나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직접 마케팅을 진행해 보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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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여기저기서 곡소리가 들리고 있다. 특히 선진국일수록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부분의 선진국은 이미 경제가 충분히 성장하여 경제 성장률이 엄청나게 낮은데, 고금리, 고환율, 고유가 3고로 인하여 경제가 큰 영향을 받고 있다. 또한 선진국의 많은 일자리가 고부가가치 산업에 집중되어 있는데,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많은 일자리가 위협을 받고 있기도 하다. 이러한 상황은 비단 우리나라도 피해가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인공지능으로 인한 일자리의 위협과 고물가로 인한 생활자금의 부족 등 많은 사람들이 큰 걱정을 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구글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데이터를 분석하고 마케팅에 활용하려고 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책 <구글 AI 마케팅 바이블>은 구글 AI를 활용하여 데이터를 분석하고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 벙법에 대하여 댜루고 있다. 전진수 저자는 우주AI연구소를 이끌며 AI 자동화 기술을 어떻게 기업 현장에 접목할 수 있을지 연구하였다. 이를 통하여 반복적인 업무를 줄이고 더욱 빠르고 정확한 인공지능 활용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 책은 마케팅 전문가가 되는 네 가지 과정을 다루고 있다. 우선 마케팅 전략의 시발점인 무엇을 누구에게 팔 것인지 생각해본다. 그래서 마케팅 전략 수립을 위한 기존 방법 및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딥 리서치 방법에 대하여 다룬다. 두 번째 단계에서는 마케팅을 위한 콘텐츠를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다룬다. 이때 인공지능을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나아가 세 번째에서는 마케팅을 위한 데이터를 분석하는 바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마지막으로 이 모든 과정을 어떻게 인공지능으로 자동화하여 해결할 수 있을지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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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구글의 다양한 기능을 바탕으로 AI 마케팅을 어떻게 실행하는지 공부하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우선 화려한 자태를 뽐내는 책입니다. 전체적으로 컬러풀한 구성과 전개 그리고 오른쪽의 편리한 인덱스까지 지루할 틈이 없는 시각적인 효과로 독자들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또한 경어체의 사용과 친절하면서 자세하게 단계적으로 설명해 주는 튜터같은 느낌은 읽으면서 좋았던 포인트였습니다.
책을 소개하자면, ”AI 마케팅 교과서“라 부르고 싶습니다. 따라서 저자의 실무지향적인 방향성을 기조로 AI를 활용한 마케팅과 데이터 분석에 초점을 둔 책입니다. 그리고 단순한 이론과 읽기를 넘어선, 실제 저자가 설명한 방법을 통해 직접 실습해보고 느껴보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글을 바탕으로 AI를 어떻게 활용하여 마케팅에 접근할 것인가?라는 대전제로 마케팅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기능을 넘어선, AI를 통해 만들어진 자료를 어떻게 의사결정 할것인가라는 결론에 다다르는 핵심에 이르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설명의 구조는 간단한 배경적 이야기를 먼저 하고 프롬프트와 그 결과를 통해 AI에 어떻게 접근하는가의 예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 후 다양한 지원장치, 예를들어 TIP, 핵심정리, 직접해보기, 핵심 용어 정리, 실무비하인드를 제시함으로서 그 완성도를 높여 나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파트 2, 딥리서치와 노트북LM을 통해 마케팅 인사이트를 만드는 방법은 실무적으로 가장 유용하게 다가왔으며 바로 적용하여 활용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 책의 접근방식은 AI가 가져온 파괴적 혁신의 모습에 대한 전형이라 생각됩니다. 따라서 미래의 교과서나 전공서적을 대체할 방향성을 제시하며, 기업에서는 일하는 방식의 프로세스 혁신과 더불어 ‘AI 업무 매뉴얼’의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능별 경영의 요소인 마케팅 뿐만아니라, 기획, 재무, 영업, 생산 등 모든 영역에서 적용되어야 할 혁신과 변화의 진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자는 맺음말에 ”도구를 소개하는 책이 아니라, 시선을 나누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맥락과 연계하여 이 책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우리는 AI를 '대체재'가 아닌 '확장재(Augmentation)'로 다루고 활용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즉 인간과 AI의 R&R을 명확히 함으로써 인간이 가져야 할 핵심은 AI에 대한 의존 심화나 생각의 외주화, 이를 넘어선 심각한 인지적 항복(Cognitive Surrender)이 아니라, AI 시대 실체적 존재로서의 인간다움이 무엇인가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AI가 진화할수록 더욱더 인간의 사고와 사유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AI의 역설에 우리는 주의를 해야 할것입니다.
결론적으로 ”AI는 마케팅의 실행력을 극대화, 최적화시키지만, 마케팅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여전히 인간의 사고“다라는 명제를 깨닫는데 마중물이 되는 좋은 가이드로 독자 여러분에게 다가가길 바랍니다.
#구글 AI 마케팅 바이블 #전진수 #혜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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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기술이 발전하면 성과는 좋아질까?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인간이 해야 하는 많은 일들이 수월해지고 있다. 그렇다면 쉽게 하는 마케팅으로 성과는 좋아지고 있을까? 시간은 줄일 수 있지만 비용은 발생한다. 그런데 만족스러운 마케팅 성과가 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 과연 이것이 AI 기술 발전이 나아가는 바람직한 방향일까? 많은 AI를 사용하지만 구글 AI는 거의 모든 일을 해낼 수 있도록 도구들이 연결되어 있다. 제미나이로 글을 쓰고, 이미지 생성 AI로 이미지를 만든다. 노트북LM으로 자료를 분석하고 GA4로 고객의 행동을 분석한다. 여기에 자동화 도구까지 더하면 마케터가 활용할 수 있는 도구는 더 늘어난다. <구글 AI 마케팅 바이블>은 구글에서 제공하는 AI 기술의 사용법만 다루지 않는다. 이 기술들을 통해 어떻게 하면 마케팅 성과를 높일 수 있을지를 고민한다. 기존의 페르소나, 3C, STP, SWOT, 4P와 같은 전통적인 마케팅 프레임에 구글에서 제공하는 AI 기술을 결합해 기획부터 콘텐츠 제작, 데이터 분석, 성과 측정, 그리고 자동화까지 이어지는 9단계 실무 로드맵을 제시한다. AI에 대한 기술을 다루지만 최종 목표는 마케팅의 성과이다. 그래서 첫 장부터 마케팅의 기본을 다룬다. AI는 마케팅의 방향을 잡을 수 없다. 인간이 페르소나, 브랜드 콘셉트, 시장조사와 분석, 마케팅 기획의 방향을 잡아줘야 한다. 방향을 잘못 잡은채 AI를 활용하면 더 빠르게 잘못된 방향으로 달려가는 도구가 될 수도 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AI을 얼마나 잘 알고, 잘 활용할 수 있는지가 아니다. AI를 무엇을 위해 사용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능력이 우선이다. AI 마케팅은 흔히 콘텐츠 제작을 떠올린다. 하지만 고객 리뷰 분석, 데이터 분석, 접속 통계와 고객의 소리 분석, 고객의 행동과 성과 분석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개념으로 소개한다. 콘텐츠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콘텐츠 자체만으로는 부족하다. 고객 유입이 중요하고, 유입된 고객이 구매를 하도록 설득해야 한다. 유입을 위해 광고비를 사용한다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 데이터를 분석해야 한다. 즉 콘텐츠 제작 능력은 기본이고, 데이터를 읽고 다음 행동을 결정하는 능력이 추가로 필요하다. 이 추가적인 능력을 가속화시켜 주는 것이 바로 AI 툴이다. 마케팅의 모든 단계에서 활용가능한 AI 마케팅의 최종 종착점은 자동화이다. 어떤 업무든 마케팅을 하다보면 반복적인 업무가 발생한다. 이런 반복 업무를 줄이면 중요한 전략 수립과 실행에 시간을 추가로 사용할 수 있다. 사람이 꼭 해야하는 일은 사람이 하고, AI에게 맡길 수 있는 일은 맡기는 것이 AI 마케팅의 핵심이다. 따라서 AI를 단순한 도구에서 벗어나 마케팅 업무 시스템의 일부로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