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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과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개인적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아이들은 무엇이 다른가’는 AI 시대의 자녀교육에서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지 질문하는 책이다. 인공지능이 지식을 검색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점점 더 많은 일을 대신하는 시대에는 단순히 많은 지식을 기억하는 능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며 자신만의 답을 찾고,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고 협력하며, 실패했을 때 다시 일어나는 힘이 더욱 중요해진다. 이 책은 이러한 변화에 주목하면서 유대인 교육에서 발견한 교육적 특징을 바탕으로 미래를 살아갈 아이에게 필요한 역량과 부모의 역할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브라질에서 생활하던 중 세계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유대인들의 배경에 관심을 갖고 취재를 시작했다. 다양한 교육 자료를 살펴보고 실제 유대인들을 만나며 그들의 교육 방식에서 질문하는 힘, 생각하는 힘, 자기만의 답을 찾는 힘, 실패 이후 다시 도전하는 힘 등을 발견했다고 설명한다. 이를 바탕으로 책에서는 학습력, 창의력, 공감력, 협업력, 회복력, 자립력을 중심으로 여섯 가지 역량을 제시한다. 1장에서는 ‘배움을 즐기는 아이’에 초점을 맞춘다. 공부를 잘하기 위해 많은 양을 시키는 것보다 배움 자체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메타인지, 소리 내어 읽기, 몸을 활용한 학습, 독서, 글쓰기 등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 배우는 힘을 키우는 방법을 소개한다. 특히 자신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알아가는 메타인지와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과정이 학습의 중요한 기반이 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들어온다. 2장에서는 창의성과 개성을 다룬다. ‘남보다 뛰어난 사람’이 되는 것보다 ‘남과 다른 사람’이 되는 데 의미를 둔다. 좋은 질문은 생각을 시작하게 만들고, 서로 다른 의견을 인정하는 태도는 사고의 폭을 넓힌다. 책에서 소개하는 “마따호세프?”라는 질문 역시 정답을 바로 알려주기보다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다른 방법은 없는지’를 계속 묻는 교육적 태도를 상징한다. 경험과 놀이, 아이가 가진 고유한 재능을 발견하는 일 역시 창의성을 키우는 과정으로 제시한다. 3장에서는 AI 시대에 더욱 중요해질 인성을 이야기한다. ‘멘쉬’의 삶을 비롯해 아이를 부모의 소유물이 아닌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는 태도, 밥상머리 대화, 자기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 등을 강조한다. 지식과 능력이 뛰어나더라도 타인을 존중하고 자신의 행동에 책임지는 태도가 없다면 그것을 온전한 성장이라고 하기 어렵다는 관점이다. 4장은 협력과 소통에 관한 내용이다.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자신부터 돌아봐야 하며, 부모의 말 습관과 인간관계 역시 아이에게 영향을 준다고 설명한다.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능력, 역사를 이해하는 태도, 외국어 학습 등도 넓은 세상에서 다른 사람과 소통하고 협력하기 위한 역량으로 연결한다. 5장의 핵심은 회복력이다. 살아가면서 실패와 실수는 피할 수 없기 때문에 실패하지 않는 아이보다 실패했을 때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아이로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유머와 감사의 습관, 실수를 받아들이는 태도,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시도하는 끈기를 통해 역경을 견디는 힘을 기르도록 한다. 마지막 6장에서는 돈과 경제에 대한 교육을 다룬다. 돈을 어떻게 벌고 쓰는지뿐 아니라 생활 속에서 경제관념을 익히고, 작은 약속을 지키며 시간을 가치 있게 사용하는 습관까지 경제교육의 범위에 포함한다. 자선과 나눔 역시 경제생활의 중요한 가치로 제시한다. 이 책에서 흥미로운 점은 자녀교육을 공부에만 한정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학습력에서 시작해 창의력, 인성, 소통, 회복력, 경제관념까지 아이가 독립적인 한 사람으로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능력을 폭넓게 다룬다. 결국 AI 시대의 교육은 AI와 경쟁할 수 있는 지식을 더 많이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AI가 대신하기 어려운 인간의 능력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에 대한 고민으로 이어진다. ‘세상을 움직이는 아이들은 무엇이 다른가’는 특별한 교육법 하나를 제시하기보다 부모가 아이를 바라보는 관점을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질문을 많이 하는 아이를 귀찮게 여기기보다 생각하고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이고, 실패를 결과만으로 판단하기보다 다시 시도하는 과정을 바라보며, 아이의 생각을 존중하는 것부터 교육이 시작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인상적이다. AI 시대에 맞는 자녀교육의 방향을 고민하고 있다면, 아이에게 무엇을 더 가르칠 것인가보다 어떤 힘을 길러주어야 하는지를 생각해보게 하는 책으로 읽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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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기르는 입장에는 항상 고민되는 것이 있어요 무엇에 중점을 두고 아이를 기르고 교육 시켜야 하는가?하는 점이에요 특히나 AI가 많은 직업들을 대체할 것으로 예상되는 현 시대의 아이를 둔 부모로서 고민이 많이 됩니다 사라질 직업, 덜 중요해지는 능력이 무엇인지 정확하지 않은 시점이라 차라리 시대가 바뀌어도 중요해지는 지점에 초점을 두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 찰라에 눈에 들어 온 책이 바로 이 책이었어요
아이에게 필요한 교육 6가지 1. 공부, 역량 교육 2. 창의, 개성 교육 3. 인성교육 4. 사회성, 소통 교육 5. 역경 교육 6. 돈, 경제 교육 이 교육들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길러나가면 좋을지가 이 책의 핵심이었어요 저는 그 중 가장 인상깊은 챕터가 1장 배움을 즐기는 아이로 자라게 하라 5장 실패를 통해 다시 일어서는 힘을 길러라 였답니다
" 많은 전문가가 우리 아이들은 평생에 걸쳐 적어도 10개, 많으면 2-30개의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게 될 것이라고 진단한다. 학교에서 배운 지식만으로는 변화를 따라갈 수 없기에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변화의 속도가 빨리지고 직업도 계속 바뀌어야 하는 상황 속에서 동기부여를 통해 아이가 스스로 배움에 길로 갈 수 있고, 공부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도우라는데 우리는 너무 공부를 입시와 경쟁의 도구로 삼아 아이들이 공부를 질리게 만들고 있는지 조금 반성의 시간을 가졌어요 시야를 대학 입학이 아닌 아이의 인생 전체로 넓혀서 조금 더 오래 달릴 수 있도록 공부의 목표를 전환시켜야 할 것 같아요 이것들을 통해 아이들은 내가 필요한 지식 정보들을 거를 수 있는 비판적 사고와 나의 생각들을 가져야 한다는데 사실 입시세대인 부모들에게는 조금 낯선 환경이라서 어떻게 실천하면 좋을지 고민이 되었어요
그런데 이 책의 좋은 점은 저와 같은 학부모들을 위해 친절하게 '아이와 함께 실천해 보세요!' 를 통해 부모가 해야할 중심과제들을 보여줘서 정리가 잘 되었어요 이 부분만 하루에 1개씩 실천해보기를 계획해 보려 합니다
또 다른 친절한 부분이 있다면 작가가 강조하고자하는 포인트에 밑줄을 그어서 오랫만에 읽는 긴 글도 소화가 잘 되더라고요
또한 실패를 통해 다시 일어나는 힘을 길러라 를 보며 내가 아이를 너무 풍족하게 키우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봤어요 웃음과 유머로 역경이 당쳤을 때도 굴복하지 않고, 당장은 잘 되지않더라고 다시 일어서려는 아이의 멘탈을 위해서 오늘부터 자립심을 기를 수 있는 활동들을 한 가지씩 해보려고 해요 -------------------------------- 지금 당장은 아이의 학교 공부가 중요한 것 같지만 앞으로 다가올 AI시대에는 그것보다 더 중요한 능력들이 있을 거에요 지식의 저장 수준은 AI를 인간이 따라갈 순 없지요 하지만 인간이 가진 창의력, 비판적 사고 등은 AI가 갖추기 어려운 능력들이어서 더욱 중요해 질 것이에요 앞으로 더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이를 헤쳐나갈 수 있는 능력들을 아이에게 심어주는 것은 아이의 미래에 가장 큰 자산이 되지않을까요? 그를 위해 이 책을 읽고 하나씩 실천해보시면 아이의 앞날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세상을움직이는아이들은무엇이다른가#다빈치페이지#부모교육책#책세상맘수다#ai시대부모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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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페이지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아이들은 무엇이 다를까?’ 처음에는 특별한 재능이 있는 아이들에게는 남다른 교육법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어떤 환경에서 자라고, 부모는 무엇을 해주었기에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며 다른 사람에게까지 좋은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 되었을까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조금 의외의 답을 만났어요. 특별한 비법보다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힘,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힘, 다른 사람과 관계 맺는 힘, 실패해도 다시 시도하는 힘을 중요하게 이야기하고 있었거든요. 그리고 그 바탕에는 아이를 부모가 원하는 모습으로 만들어가는 대상이 아니라 자기 삶을 살아갈 한 사람으로 존중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아이에게 필요한 미래의 힘 AI가 많은 일을 대신하게 될수록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지 부모의 고민도 커지는 것 같아요. 많은 지식을 알고 빠르게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도 필요하겠지만, 그것만으로 충분할까 하는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이 책에서는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며,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힘을 중요하게 다뤄요. 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실패를 피하게 하는 것보다 실패했을 때 다시 해볼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내용이었어요.
부모가 모든 답을 알려주는 대신 아이가 직접 생각하고 해결책을 찾아볼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 것이죠. 아이를 키우며 13년 육아를 돌아봤어요 저는 아이를 키우면서 배운 내용을 자기 말로 설명해보게 하거나 질문을 주고받고, 글을 쓰면서 생각을 정리하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해왔어요. 실패도 공부의 한 과정이라고 생각했고요. 그래서 책을 읽으면서 완전히 새로운 교육법을 발견했다기보다는, 지금까지 아이와 해왔던 일들을 다시 바라보게 되는 느낌이 컸습니다. ‘이 방법이 맞을까?’ 하고 고민했던 것들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여러 역량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도 알게 됐고요. 아이를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않는 것 개인적으로 오래 생각하게 된 부분도 있었어요. 아이를 키우다 보면 다른 아이의 좋은 점이 눈에 들어오잖아요. ‘저 아이는 저런 부분이 참 좋네.’ 그러다 보면 나도 모르게 우리 아이에게도 그런 모습을 기대하게 됩니다. 책에서는 아이를 부모와 다른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하는 것을 중요하게 이야기해요. 아이의 장점을 발견하고 키워주는 것과 부모가 원하는 모습으로 아이를 바꾸려고 하는 것은 분명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것은 아이의 인생을 대신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자기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을 길러주는 것이 아닐까요. 책의 마지막에서 만난 답 책을 다 읽고 나니 처음의 질문에 대한 답도 조금 달라졌어요. 세상을 움직이는 아이에게 꼭 특별하고 거창한 능력이 필요한 것은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실패해도 다시 시도하고, 다른 사람을 존중하면서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힘.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특히 마음에 남았던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아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자는 내용이었어요.
부모가 모든 문제의 답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 결국 이것이 아이를 독립적인 사람으로 키우는 과정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13년 동안 아이를 키우면서 저 역시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라는 고민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이 책은 새로운 교육법을 하나 더 배웠다는 느낌보다, 그동안 중요하게 생각해왔던 육아의 방향을 다시 돌아보게 해준 책으로 남았습니다. 특별한 아이를 만드는 방법보다 자기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것. 어쩌면 부모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교육은 바로 그것인지도 모르겠어요. #세상을움직이는아이들은무엇이다른가 #임지은 #AI시대교육 #미래교육 #아이교육 #초등교육 #자녀교육 #초등육아 #자기주도학습 #독서교육 #경제교육 #육아서추천 #부모교육 #서평 #책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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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재로 아이들을 키우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어떤 아이들이 세상을 움직이게 될텐가 라는 내용의 책이에요. 이 책에선 6가지 항목이 언급되어 있어요. 아래 항목으로 거기에 맞는 교육의 필요성이 상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1. 배움을 즐기는 아이로 2. 남과는 다른 사람으로 3. 좋은 인정 4. 협력할 줄 아는 5. 실패를 통해 다시 일어서는 힘 6. 어릴 때부터 부자의 습관 첫 번째 언급되는 배움의 즐거움으로 공부/역량 교육이 제일 먼저 소개가 되어요. 그 중 가천대 뇌과학연구원장이 언급한 기억도 운동이다. 라는 대목이 묵직했어요. 우리가 몸으로 익힌 건 평생가는 건데, 낭독은 뇌의 여러 영역을 쓸 뿐아니라 반복된 운동영역으로 사용한다고 해요. 그래서 묵독보다 낭독이 기억이 잘 되는 이유가 그것이라고 합니다. 낭독은 중요성을 알겠더라구요. 그래서 자유롭게 몸을 움직이며 토론하는 학습법이 하브루타에요. 탈무드에도 '몸의 움직임은 두뇌의 움직임을 돕는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유대인은 몸을 움직이면서 공부를 하는 것이 좋다고 했어요. 보통 조용히 책을 보라고 했는데, 이젠 낭독을 하며 입으로 귀로 머리로 하게끔 하는 것도 참 좋은 방법임을 배웠어요. 집에서 시도해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니 한번 해봐야겠어요. 그리고 또 다른 인상적인 구간이 있어요. 헤르만 헤세가 말한 '인간이 만들어낸 수많은 세계 중에서도 책의 세계가 가장 위대한 세계'라고 한 부분이 여러 의미로 곱씹게 되는 것 같아요. 과거 라트비아의 유대인 거리에서는 책을 빌려주지 않는 사람에게 벌금을 물게 하는 조례가 생길정도로 돈을 빌려달라고 할 때는 거절해도 되지만, 책을 빌려달라고 할 때는 거절해서는 안된다. 라고 탈무드에도 언급되었듯이 책을 정말 중요하게 여긴 유대인답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글쓰기는 리더의 핵심역량. 글을 쓸 때는 종합적 사고 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라 세계적인 엘리트들도 글쓰기의 중요성을 많이 언급했어요. 아이와 해볼 수 있는 글쓰기로 일단 한줄쓰기를 추천했기에, 한번 해봐야겠어요. AI시대에 갖춰야 할 핵심역량이 '창의성'과 '상상력'을 꼽아요. 결국 창의성과 상상력은 남과 다르다. 라는 전제가 필요한 거죠. 남보다 잘하기 보단, 남과 다르게를 강조하며 아이의 개성을 존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해요. 100명이면 100명 모두 유니크한 인재로 만드는 것이 유대인의 기본 철학이라니 배울점이 많다고 느꼈어요. 인공지능과 살아가야할 요즘 아이들은 호기심을 잃지 않고 질문하는 습관과 능력을 키워야 할 것 같아요. 인공지능이 스스로 질문하고 상상하고 호기심을 보이지 않으니, 인간만이 가진 능력이라고 하는 질문하는 능력의 힘을 키울 시기로 생각되요. 이젠 쉽게 답을 얻는 시대가 되었으니 어떤 질문을 하느냐가 핵심이 되어버린 상황이 된 것 같아요. 그리고 또 강조한 것이 좋은 인성에 대한 내용이였어요. 이젠 혼자 성공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났고 서로 협력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데 전적으로 공감해요. 요즘은 너무 잘나고 똑똑한 사람이 많아져서 기준치가 꽤 올라갔죠. 게다가 AI까지 등장했으니 더더욱이구요. 그래서 여기서 빛을 보이는 것이 바로 인성, 다른 사람과 함께 할 수 있는 태도가 바로 미래 인재 역량임을 강조되고 있어요. 여러모로 이 책은 아이의 교육에 대한 부모의 마음가짐과 방향을 알려주고 각 챕터마다 아이와 함께해볼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해주니, 각자 상황에 맞게 몇 가지는 시도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이 책은, "세상을 움직이는 아이들은 무엇이 다른가" 였습니다. #북유럽 ##세상을움직이는아이들은무엇이다른가 ##출판사_다빈치페이지 ##임지은_지음 ##AI시대교육지침서 ##유대인가정교육참고 ##본질적인교육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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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다빈치 페이지의 신간 <세상을 움직이는 아이들은 무엇이 다른가>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이 책은 급변하는 AI 시대 속에서 자녀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명확한 교육의 이정표를 제시하는 책이에요. 단순히 지식을 암기하고 좋은 성적을 받는 기존의 학습 방식에서 벗어나 학습력, 창의력, 공감력, 협업력, 회복력, 자립력 등 총 6가지 핵심 역량의 중요성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요.
책의 저자는 지난 15년동안 현장을 누빈 기자이자 유대인 교육을 취재한 분이예요. 저자의 풍부한 사례는 부모의 눈높이에서 공감대를 넓혀 주세요. 이 책에서 가장 돋보이는 가치는 정답을 조급하게 알려주기보다 자녀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는 점이에요. "너는 어떻게 생각해?"라는 간단한 질문이 자녀의 사고력을 크게 확장시키듯이 AI가 수많은 답을 제시하는 세상에서 정보를 올바르게 판단하고 활용할 수 있는 질문의 힘에 대해서 강조해 주고 있어요.
자녀에게 실수하지 않는 방법을 강요하기보다 실패를 발판으로 삼아 다시 일어서 회복탄력성을 길러주는 것이 부모의 진짜 역할임을 깨닫게 되었어요. 아울러 남보다 앞서가는 아이가 아니라 자신만의 개성과 생각의 기준을 가진 독창적인 인격체로 존중해야 한다는 통찰도 깨닫게 되었어요. 독서와 글쓰기, 밥상머리 대화 등 일상의 작은 실천을 통해 자녀 스스로 배움을 즐기고 타인과 협력하는 힘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해요. 무언가를 더 가르치려는 조바심을 내려놓고 자녀 스스로 생각할 시간과 따뜻한 질문을 건내주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고민하는 부모님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세상을움직이는아이들은무엇이다른가 #임지은#다빈치페이지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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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오늘 소개할 도서는 다빈치페이지에서 출간된 <세상을 움직이는 아이들은 무엇이 다른가>입니다. AI시대 교육 지침서로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재로 기르는 6가지 미래 코드를 다루고 있다고 해요. 재밌게도 <세상을 움직이는 아이들은 무엇이 다른가>의 프롤로그에서 인용한 찰스 다윈의 글이 이 내용과 딱 맞아떨어집니다. ➖️➖️➖️➖️➖️➖️➖️➖️➖️➖️➖️➖️➖️➖️➖️➖️➖️➖️ 살아남은 종은 가장 강한 종도, 가장 지적인 종도 아닌, 변화에 가장 유연하게 적응하는 종이다. _찰스 다윈 ➖️➖️➖️➖️➖️➖️➖️➖️➖️➖️➖️➖️➖️➖️➖️➖️➖️➖️ 세상은 급속히 변하고 있고, 우리는 그 속에서 적응해야 살아갑니다. 키오스크 사용을 못해 음식을 시키지 못했다는 누군가처럼, 현실은 AI가 빠르게 일의 방식과 삶의 기준을 바꾸고 있기에 적응하지 못한다면 도태되어 갈지도 모릅니다. 생성형 AI의 등장은 초등 교실에서 대학, 기업, 가정에 이르기까지 전 세대에 걸친 교육을 뒤흔들고 있고, 또 이제는 사회가, 또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도 달라지고 있는데요. 문제는 변화에 크게 당황하지 않는 요즘 아이들이 아니라 부모 입장에서 익숙하지 않는 요즘 교육 분위기에 당황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세상을 움직이는 아이들은 무엇이 다른가>에서는 "인공지능 시대, ‘신인류’를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라는 질문으로 시작되었어요. AI 시대인 지금은 몇 번의 터치로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알고리즘으로 넘쳐나는 정보에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는 힘은 점점 약해지고 있기에 이제는 지식을 많이 아는 사람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다른 사람과 소통하고 협력하며, 끊임없이 배우는 사람이 주목받게 된다고 해요. 문제는 교육의 현실은 여전히 성적과 입시 중심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부모들은 넘쳐나는 교육 정보 속에서 무엇을 믿고 따라야 할지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고요. 지금 같은 시대에는 아이의 역량을 어떻게 키워 줘야 할지 고민만 깊어질 수 밖에 없답니다. AI시대 교육 지침서 <세상을 움직이는 아이들은 무엇이 다른가> 저자는 세계 곳곳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유대인들의 힘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취재하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이후 다양한 유대인 교육 자료를 살피고 실제 유대인들을 만나며 그 교육의 핵심을 연구하며, 유대인 교육에서 AI 시대에 더욱 중요해질 미래 역량을 기르는 방법을 찾았다고 해요. 유대인의 '하브루타 교육법'의 중요성을 다시금 인정하게 되는 순간인데요. <세상을 움직이는 아이들은 무엇이 다른가>의 해법도 질문하는 힘, 생각하는 힘, 자신만의 답을 찾는 힘, 실패해도 다시 일어서는 힘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 저자는 학습력, 창의력, 공감력, 협업력, 회복력, 자립력 등 6가지 미래 핵심 역량을 제시하고 있어요. 학습력은 배움을 즐기는 힘이라고 하는데요. <세상을 움직이는 아이들은 무엇이 다른가>에서는 하브루타 교육법을 통한, 억지로 하는 공부가 아닌 스스로 즐기는 공부 습관을 들이는 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미래에는 '무엇을 전공했느냐'보다 '무엇을 해낼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해지기에, <세상을 움직이는 아이들은 무엇이 다른가>로 배우는 현실 교육 지침이 중요해질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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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저자는 브라질에서 생활하던 중, 세계 곳곳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유대인들의 힘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취재하기 시작했고 이후 다양한 유대인 교육 자료를 살피고 실제 유대인들을 만나며 그 교육의 핵심을 연구했다. 그 과정에서 발견한 것은 단순한 공부법이 아니라 질문하는 힘, 생각하는 힘, 자신만의 답을 찾는 힘, 실패해도 다시 일어서는 힘이었다. 오랫동안 이어져 온 유대인 교육에는 AI 시대에 더욱 중요해질 미래 역량을 기르는 방법이 녹아 있었으며 그 방법들을 다룬 책 <세상을 움직이는 아이들은 무엇이 다른가>가 출간되었다. 제목처럼 세상을 움질일 아이들에게 어떤 역량들이 필요할지 함께 알아보자. 🔖글로벌 기업들은 인재상으로 남드른 창의력, 타인과 소통하고 협업하는 능력, 비판적 사고, 지적 겸손 등을 내세웁니다. '혼자 똑똑한 사람'이 이니라 '함께 일해 볼만한 사람'을 원합니다. '생각하는 힘'을 가진 인재를 뽑습니다. p.10 인재상을 듣다보니 요즘 일하면서 많이 느끼는 것이기도 하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함께 생활을 하면서 '함께 일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드는 사람보다 '같이 하고 싶지 않다'라는 생각이 드는 사람이 더 많은 것 같다. 이런 사람들을 보면서 '내 아이는 저렇게 키우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생각과 현실은 너무 다르다. 솔직히 조금 버거울때도 있지만 그래도 한 사람의 몫을 할 수 있게끔 해야 하니 이 책이 더 궁금해졌다. 배움을 달콤한 것이라고 가르치는 유대인의 교육법 이야기에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가 어릴때 육아서를 접할 때 유대인의 교육법에 대한 이야기들을 읽어보고 따라해봤는데 아이가 내 마음처럼 되질 않으니 오래 지속하지 못했던 기억이 있다. 아이가 커갈수록 점점 더 걱정이 되는 것도 사살이지만 배움을 달콤한 것이라고 알게끔 알려주는 생활을 해야겠다. 나조차도 배움이 재밌고 달콤하기에 지속할 수 있기에 이 기분을 아이도 느껴볼 수 있게 해주고 싶다. 🔖과거의 쓰라린 역사를 절대 잊지 말고 아이들에게 알려 줘야 한다. 다만 무저건적 증오와 분노에 갇혀서는 미래로 나아갈 수 없다. '용서하되 절대로 잊지 말라." 라는 유대인의 가르침을 아이와 함께 곱씹어 보자. p.197 역사에 대해서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공부의 필요성도 느끼지 못하고 관심이 없었기에 한국사를 아이 낳고 공부했었는데 '너무 무지하게 살아왔음을' 알게되었다. 아이가 어릴 때 공부를 해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지금도 역사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아이가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역사 관련 영화가 개봉하면 함께 보러 간다. 함께 관람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들이 좋았는데 지금 이 마음 변치 않고 계속해서 접하게 해주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의 영어 공부는 읽고 쓰는 공부가 아니라 진정한 소통을 위한 영어 공부가 돼야 한다. p.205 영어의 필요성을 많이 느낀다. 아이에게도 이거 두 가지는 꼭 공부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던 과목이 역사, 영어이다. 관심이 없으면 어렵게 느껴지는 두 가지이지만 살아가면서 내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는 과목이기에 이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아이가 조금 어려워 하지만 조금씩 꾸준하게 진행하고 있다.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두 가지를 책 속에서 만나게 되니 좀 더 힘이 난다. 아이가 흥미를 느끼고 재밌게 접할 수 있게끔 고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아이가 살아갈 세상은 빠르게 바뀌고 있는 중이기에 사회인으로 발을 내딛기전에 잘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AI시대에 대체할 수 없는 인재로 기를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기에, 학교 공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책 속에서 배운 내용을 적용해보자.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지 막막한 분, 아이에게 무기 하나씩 장착해 주고 싶은 분, 나부터 배우고 알고 싶은 분들에게 <세상을 움직이는 아이들은 무엇이 다른가> 책을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세상을움직이는아이들은무엇이다른가 #임지은 #다빈치페이지 #자녀교육 #리뷰의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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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시대에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요즘 아이와 공부 이야기를 하다 보면 저도 한 번씩 생각하게 돼요. AI가 문제도 풀어주고 글도 써주고 모르는 것도 금방 알려주는 시대인데, 그렇다면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공부는 무엇일까 하고요. 열심히 외우고 문제를 많이 푸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10년 뒤에도 아이에게 남아 있을 힘은 따로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던 중 읽게 된 책이 다빈치페이지의 《세상을 움직이는 아이들은 무엇이 다른가》예요. 처음에는 제목부터 조금 묵직하게 느껴졌는데, 읽다 보니 오히려 제가 평소 아이를 바라보면서 고민했던 부분들이 많이 보여서 생각보다 편하게 읽혔어요. 💡 결국 중요한 건 ‘정답’보다 ‘질문’이더라고요 책에서는 AI 시대에 필요한 미래 역량으로 학습력, 창의력, 공감력, 협업력, 회복력, 자립력을 이야기해요. 그중에서도 저는 질문하는 힘에 특히 눈길이 갔어요. 아이에게 무언가를 설명해 주다 보면 엄마인 저는 자꾸 빨리 답을 알려주려고 하거든요. “이건 이렇게 하는 거야.” “정답은 이거야.” 그런데 책을 읽고 나니 아이가 스스로 “왜 그럴까?” “다른 방법은 없을까?” “나는 어떻게 생각하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조금 더 기다려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와 책을 읽다가도 예전 같으면 내용만 확인하고 넘어갔을 텐데, 요즘은 자연스럽게 “만약 네가 이 상황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같은 질문을 던져보게 돼요. 😊 정답을 맞히는 것보다 아이의 생각을 듣는 시간이 은근히 재미있더라고요.
📖 공부만큼 ‘잘 읽고, 잘 생각하는 것’ 책에서 독서와 글쓰기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부분도 공감됐어요. 특별한 교육법을 거창하게 시작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생활 속에서 책을 읽고, 읽은 것을 생각하고, 자기 언어로 표현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느낌이었어요. 우리 집도 아이와 책을 읽고 나면 가끔 내용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데요. 책을 읽고 바로 다음 공부로 넘어가기보다 잠깐 앉아서 “어떤 부분이 재미있었어?” 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생각이 꽤 다양하게 나온다는 걸 느껴요. 특히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의 책을 읽을 때는 질문도 많아지고 이야기할 것도 많아져서, 역시 좋아하는 것에서 시작하는 배움이 오래가는구나 싶었어요. 📚
🎨 ‘베스트’보다 ‘유니크’한 아이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부분은 아이를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말아야 한다는 이야기였어요. 사실 엄마 마음이라는 게 참 묘하잖아요. 다른 아이가 뭘 잘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괜히 우리 아이도 더 해야 하나 싶고, 잘하고 있는 것 같다가도 어느 순간 불안해지기도 하고요. 😅 그런데 아이마다 잘하는 것도, 좋아하는 것도, 성장하는 속도도 다른데 모두 같은 기준으로 바라볼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남보다 잘하는 아이보다 남과 다르게 생각할 수 있는 아이. 이 문장이 책을 읽고 난 뒤에도 계속 기억에 남았어요. 아이에게 필요한 건 엄마가 정해놓은 ‘잘하는 아이’의 모습이 아니라, 자기 강점을 알고 자기만의 길을 찾아가는 힘일지도 모르겠어요.
🌈 실패해도 다시 해보는 힘 아이를 키우면서 저는 공부 결과보다도 가끔 틀렸을 때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가 더 중요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한 번 틀렸다고 “나는 못해”라고 생각하기보다 “그럼 다른 방법으로 해볼까?” 하고 다시 시도할 수 있다면 그게 정말 큰 힘이잖아요. 책에서는 실패를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다시 도전하기 위한 과정으로 바라봐요. 이 부분을 읽으면서 아이가 무언가 잘 안될 때 바로 해결해 주기보다는 조금 기다려줘야겠다는 생각도 했어요. 엄마가 대신 해결해 주는 것보다 스스로 방법을 찾아보는 경험이 결국 아이의 자립력으로 이어질 테니까요. 🌱
🍚 밥상에서 시작하는 교육 또 재미있었던 건 특별한 교육 프로그램보다 일상적인 대화와 경험을 중요하게 이야기한다는 점이에요. 함께 밥을 먹고, 책을 읽고, 여행을 가고,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 생각해 보면 우리가 매일 하는 평범한 일들이 아이에게는 꽤 좋은 배움이 될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저도 조금 욕심을 내려놓게 됐어요. 뭔가 대단한 걸 더 시켜야 한다는 생각보다는 아이와 이야기하는 시간을 조금 더 잘 가져보자는 쪽으로요. 😊 💛 엄마가 읽고 가장 크게 남은 것 《세상을 움직이는 아이들은 무엇이 다른가》는 결국 아이의 미래를 위해 무엇을 더 많이 시킬까보다, 어떤 힘을 길러줘야 할까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어요. AI가 점점 많은 일을 대신하게 될수록 아이에게 필요한 건 더 많은 정보를 머릿속에 넣는 것만은 아닐 거예요. 스스로 질문하고, 자기 생각을 만들고, 다른 사람과 어울리고, 실패해도 다시 일어나고,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하는 힘. 저 역시 아이를 키우면서 결과에 마음이 흔들릴 때가 많지만, 이번 책을 읽고 나니 조금 늦더라도 아이만의 속도와 방향을 믿어주는 엄마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결국 미래를 살아갈 아이에게 가장 오래 남는 공부는 어쩌면 문제집 한 권을 더 푸는 것보다 생각하고 질문하고 경험하는 하루하루일지도 모르겠어요. 🌷 #세상을움직이는아이들은무엇이다른가 #다빈치페이지 #다빈치페이지출판사 #미래교육 #AI시대교육 #AI시대자녀교육 #미래인재 #초등교육 #초등독서 #아이교육 #자녀교육 #엄마표교육 #엄마표독서 #창의력교육 #학습력 #회복력 #자립력 #질문하는아이 #독서육아 #책육아 #교육서추천 #부모교육 #책스타그램 #육아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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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움직이는 아이들은 무엇이 다른가 다빈치 페이지 제목을 보고 꼭 읽어야지! 라고 생각한 책 입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아이들은 무엇이 다른가. 제목을 보는 순간 자연스럽게 우리 아이를 떠올리게 되더라고요. 부모라면 누구나 내 아이가 자신의 삶을 잘 살아가는 사람으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이 있을 텐데, 저 역시 아이가 공부를 잘하는 것을 넘어 자기 생각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볼 줄 아는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이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AI가 빠르게 발전하면서 앞으로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지금과 많이 달라질 거라는 이야기를 자주 듣게 됩니다. 그래서 부모 입장에서는 자연스럽게 고민이 생겨요. 지금 아이에게 무엇을 더 가르쳐야 할까, 어떤 경험을 해줘야 할까, 공부를 얼마나 시켜야 할까 하는 생각들이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 다른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아이에게 무언가를 더 많이 알려주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 것이 아닐까 싶었어요. 특히 아이를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않고, 아이가 가진 강점과 개성을 찾아주는 부모의 역할에 대한 이야기가 기억에 남았습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나도 모르게 다른 아이와 비교하게 되고, 주변에서 좋다고 하는 것을 우리 아이에게도 해줘야 하나 고민하게 되잖아요. 그런데 아이마다 잘하는 것도, 좋아하는 것도, 성장하는 속도도 다르다는 너무 당연한 사실을 다시 생각하게 됐어요. 결국 중요한 것은 남보다 잘하는 아이가 되는 것이 아니라, 자기만의 생각과 기준을 가진 아이로 자라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책에서는 질문하는 힘,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힘, 다른 사람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힘, 실패했을 때 다시 일어나는 힘처럼 앞으로의 세상에서 필요한 여러 가지 역량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하나하나 읽다 보니 특별하고 거창한 교육이라기보다 우리가 아이와 생활하면서 조금씩 만들어 갈 수 있는 것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을 읽고 나니 아이에게 정답을 알려주는 것보다 스스로 답을 찾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부모가 되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이가 궁금해하는 것을 귀찮아하지 않고 함께 이야기해 주고, 실패했을 때 결과만 보고 아쉬워하기보다 다시 해볼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 것. 그리고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는 것부터 시작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의 미래가 걱정되고, 부모로서 어떤 방향으로 키워야 할지 고민되는 시기에 읽어보면 좋을 책이었습니다.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세상을움직이는아이들은무엇이다른가 #다빈치페이지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자녀교육필독서 #부모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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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요즘 아이 교육을 생각하다 보면 AI가 글을 쓰고 그림을 만들고
그런 고민을 하면서 읽게 된 책이 이 책은 AI 시대에 아이에게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건 "너는 어떻게 생각해?" 돌이켜보면 아이가 질문했을 때 하지만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특히 AI가 많은 문제를 해결해주는 같은 정보를 접하더라도
그래서 아이에게 필요한 교육도 실패를 바라보는 관점도
아이에게 실수하지 않는 법을 "왜 그렇게 했어?"라고 독서와 글쓰기, 밥상머리 대화, 아이를 하나의 독립된 인격체로 부모가 정해준 길을 따라가는 책을 다 읽고 나니 결국 AI 시대의 교육은
『세상을 움직이는 아이들은 아이의 미래가 걱정될수록 AI 시대 자녀교육의 방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