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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브르의 SOS 동물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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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한 동물 구조 이야기로 시작한 자연관찰요즘 선아가 생물 관련 책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않고 한참 들여다보는 편인데요. 이번에는 145만 구독자를 보유한 생물 크리에이터 정브르와 함께하는 《정브르의 SOS 동물 일기》를 읽어봤어요. 📚🐾제목처럼 책 속에는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해요. 날개 한쪽을 잃은 황조롱이부터 유리창에 부딪힌 새, 어미와 떨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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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한 동물 구조 이야기로 시작한 자연관찰


요즘 선아가 생물 관련 책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않고 한참 들여다보는 편인데요. 이번에는 145만 구독자를 보유한 생물 크리에이터 정브르와 함께하는 《정브르의 SOS 동물 일기》를 읽어봤어요. 📚🐾


제목처럼 책 속에는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해요. 날개 한쪽을 잃은 황조롱이부터 유리창에 부딪힌 새, 어미와 떨어진 아기 수달, 수로에 빠진 개구리와 올챙이, 기생충에 감염된 가재까지 정말 다양하더라고요.


처음에는 선아가 좋아하는 동물 이야기라 재미있게 읽겠거니 했는데, 읽다 보니 단순한 동물 만화와는 조금 달랐어요.

 



🦉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 자연스럽게 궁금해져요


특히 유리창 충돌로 다친 새 이야기를 읽을 때는 평소 아무렇지 않게 지나쳤던 건물 유리창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더라고요.


또 수로에 빠진 개구리나 도심에서 구조되는 야생 동물 이야기를 보면서는 사람이 살아가는 공간과 야생 동물의 생활 공간이 서로 맞닿아 있다는 것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요.


선아도 책을 읽으면서 동물의 생김새나 이름만 보는 게 아니라 “왜 다쳤는지, 어떻게 구조해야 하는지”까지 살펴보는 모습이었어요.


“생각보다 구조해야 하는 동물이 정말 많네.”


이런 반응이 나오는 걸 보니 책 속 이야기를 꽤 현실적으로 받아들이고 있구나 싶었어요.

 


🔎 만화로 읽고, 실제 생물 정보까지!


제가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이야기 사이사이에 생물 상식과 탐구 내용이 함께 들어 있다는 점이에요.


만화 속에서 재미있게 사건을 따라간 뒤 실제 동물의 특징이나 생활 방식, 보호 방법 등을 다시 살펴볼 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관심이 이어져요.


황조롱이, 수달, 아홀로틀, 도마뱀, 장수풍뎅이, 가재처럼 평소 자주 접하지 못했던 생물들도 등장해서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도 있었고요. 🦎🦞


선아는 특히 동물 이야기를 읽다가 궁금한 생물이 나오면 다시 앞쪽으로 돌아가 그림을 찾아보기도 했어요. 이런 식으로 스스로 궁금한 것을 확인하는 과정이 생긴다는 게 자연관찰 책의 매력인 것 같아요.

 



🧩 마지막에는 퀴즈까지!


책 뒤쪽에는 ‘알쏭달쏭 나는 누구일까요?’ 퀴즈도 있어서 앞에서 읽었던 내용을 재미있게 떠올려 볼 수 있어요.


선아는 이런 퀴즈가 나오면 은근히 승부욕이 생기는 편이라 😆 책을 다 읽고도 마지막까지 집중해서 풀어봤어요.


초판 한정으로 들어 있는 SOS 동물 카드도 책을 읽은 뒤 다시 살펴보기 좋았고, 정브르 친필 사인 인쇄본이라는 점도 팬이라면 반가울 것 같아요.

 


무엇보다 이번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건 동물을 좋아하는 마음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었다는 것이에요.


아이와 자연관찰 책을 읽다 보면 지식을 많이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생물을 하나의 소중한 생명으로 바라보는 마음도 함께 자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정브르의 SOS 동물 일기》는 재미있는 구조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그 마음을 건드려주는 책이었어요. 🌿💚


동물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읽기에도 좋고, 평소 생물에 관심이 많지 않았던 아이가 재미있는 이야기로 자연과 생물에 가까워지는 첫걸음으로도 괜찮은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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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6 2026.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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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동물 구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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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정브르는 145만 구독자의 생물 크리에이터로 곤충과 파충류부터 바다생물까지 다양한 생물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선보이는 생물 전문 크리에이터입니다. 아이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다보니 정브르의 다양한 자연관찰 도서들이 많이 출간되어 우리 아이도 많이 읽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정브르와 함께하는 동물 구조 이야기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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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정브르는 145만 구독자의 생물 크리에이터로 곤충과 파충류부터 바다생물까지 다양한 생물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선보이는 생물 전문 크리에이터입니다. 아이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다보니 정브르의 다양한 자연관찰 도서들이 많이 출간되어 우리 아이도 많이 읽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정브르와 함께하는 동물 구조 이야기인 <생생체험 자연관찰 정브르의 SOS 동물 일기>가 서울문화사에서 출간되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 이야기는 소중한 생명을 위한 동물 구조 대작전이라고 하는데요. 


혹시 우리가 다친 야생 동물을 발견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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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체험 자연관찰 정브르의 SOS 동물 일기>는 브르의 SOS 동물 구조 노트로 시작됩니다. 먼저 동물의 상태를 확인하고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 신고해야 해요. 함부로 다친 야생 동물을 집에 데려가 돌봐주고 싶어도 함부로 데려가면 법에 따라 처벌을 받는 경우가 있기에 조심해야 한다고 해요.


그리고 구조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조용히 안전거리를 유지한 채 지켜봐 준다면 더욱 좋고요.


그런 동물 구조 이야기인 <생생체험 자연관찰 정브르의 SOS 동물 일기>에서 처음 발견한 동물은 '날개 한쪽을 읽은 황조롱이입니다.


황조롱이를 구조해 야생 동물은 다치면 어디로 가는지, 그리고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새들의 유리창 충돌에 관한 문제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정브르의 SOS 동물 일기>를 읽으며 '브린이를 위한 상식' 코너를 통해 야생동물들의 이야기를 제대로 들을 수 있답니다.


날개 한쪽을 잃은 황조롱이 이야기 뿐만 아니라 유리창에 부딪히는 새들, 어미와 떨어진 아기 수달, 수로에 빠진 개구리, 기생충에 감염된 가재 등 위험에 처한 동물들을 찾아보고 또 정브르와 함께 구조하게 되는데요. 생물 박사 정브르와 함께 소중한 생명들이 왜 다치고 또 어떻게 보호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답니다.


정브르와 함께 동물들을 구조하며 생명은 모두 소중하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인간들로 하여금 서식지를 잃고 빛 공해와 인공 구조물 등 동물들에게 미안해야 할 일들이 많이 있죠. 


<정브르의 SOS 동물 일기>로 알쏭달쏭 재미있는 동물 퀴즈를 풀고, 동물들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도 배울 수 있어 추천합니다.

c********7 2026.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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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브르의 SOS 동물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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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체험 자연관찰 정브르의 SOS 동물 일기서울문화사우리 아이가 참 좋아하는 생물 크리에이터 정브르!워낙 정브르를 좋아해서 다양한 정브르 책을 소장하고 있을 정도인데요. 아이가 좋아하는 콘텐츠이기도 하지만, 부모 입장에서도 생물에 대한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넓혀줄 수 있는 소재라 믿고 보여주는 편이에요.이번에 만난 책은 생물 박사 정브르와 함께 위험에 처한 동물들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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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체험 자연관찰 정브르의 SOS 동물 일기

서울문화사


우리 아이가 참 좋아하는 생물 크리에이터 정브르!

워낙 정브르를 좋아해서 다양한 정브르 책을 소장하고 있을 정도인데요. 아이가 좋아하는 콘텐츠이기도 하지만, 부모 입장에서도 생물에 대한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넓혀줄 수 있는 소재라 믿고 보여주는 편이에요.


이번에 만난 책은 생물 박사 정브르와 함께 위험에 처한 동물들을 구조하는 이야기라서 아이가 더욱 관심을 보였어요. 날개 한쪽을 잃은 황조롱이부터 유리창에 부딪힌 새, 어미와 떨어진 아기 수달, 수로에 빠진 개구리까지 다양한 동물들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단순히 동물을 귀엽게 소개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야생동물을 만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동물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도 자연스럽게 알려줘서 좋았어요.


특히 보호센터에서 만난 아기 동물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예전에 우리도 길에서 아기 오리를 발견했던 이야기를 다시 떠올려보기도 했어요. 수로에서 구조된 아기 수달 이야기를 볼 때는 귀여운 모습에 한참 관심을 보였고, 한동안 수달을 키워보고 싶다는 아이의 소망까지 들을 수 있었답니다.

반려 물고기를 키우고 있는 아이라 그런지 기생충에 감염된 가재나 혹이 난 금붕어 이야기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평소에도 물고기를 관찰하면서 궁금한 것이 생기면 찾아보곤 하는데, 책에서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은 엄마 아빠에게 다시 설명해주기도 했고요.


중간중간 나오는 ‘브린이를 위한 상식 코너’와 동물 퀴즈도 아이가 좋아했던 부분이에요.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된 생물 지식을 다시 확인해볼 수 있어서 단순히 재미로 읽는 책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들은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 많은 것을 궁금해하잖아요. 정브르의 책은 그런 아이들의 호기심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생물에 대한 관심을 조금 더 깊이 있게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아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

생물에 관심이 많은 아이,

아직 책 읽기의 즐거움을 모르는 아이도!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 수 있는 책!

정브르의 SOS 동물 일기! 많은 친구들이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생생체험자연관찰 #정브르의SOS동물일기 #정브르 #서울문화사 #생물책 #자연관찰책 #초등자연관찰 #초등과학책 #어린이과학책 #동물책 #초등추천도서

b*********3 2026.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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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체험 자연관찰 정브르의 SOS 동물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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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싫어하는 사람은 잘 없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동물을 좋아한다고 해서 동물을 제대로 아는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생생체험 자연관찰 정브르의 SOS 동물 일기」를 읽으면서 가장 많이 생각하게 된 부분이에요. 다친 동물을 보면 얼른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들지만, 야생 동물에게는 사람의 도움이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있더라고요. 언제 도움이 필요한지, 어떻게 행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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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싫어하는 사람은 잘 없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동물을 좋아한다고 해서 동물을 제대로 아는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생생체험 자연관찰 정브르의 SOS 동물 일기」를 읽으면서 가장 많이 생각하게 된 부분이에요. 다친 동물을 보면 얼른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들지만, 야생 동물에게는 사람의 도움이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있더라고요. 언제 도움이 필요한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아는 것도 생명을 아끼는 방법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날개를 다친 새나 수로에 빠진 개구리도 나오고, 엄마를 잃은 수달처럼 여러 동물의 이야기가 나와요. 동물마다 처한 상황이 다르니 도움을 주는 방법도 달라지고요. 성급하게 도움을 주기 전에 동물의 상태와 주변 상황을 먼저 살펴야 한다는 점이 기억에 남았어요. 귀엽다고 가까이 가거나 만지는 행동도 다시 생각해보게 되고요.


사람에게 익숙한 공간이 동물에게는 위험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됐어요. 도로나 건물, 수로처럼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이용하는 곳에서 동물이 다치기도 한다는 거예요.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던 공간도 다른 생명에게는 전혀 다른 의미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람과 야생 동물의 생활이 서로 떨어져 있는 게 아니었어요.


퀴즈와 생물 상식도 재미있었어요. 이야기를 읽다가 앞의 내용을 떠올려보기도 하고, 처음 알게 된 생물의 특징도 알아갈 수 있어요. 읽다 보면 생물에 대해 궁금한 것도 하나씩 생겨요.


생명을 대하는 방법을 다시 생각해보게 된 책이에요. 작은 새나 개구리, 곤충도 저마다 살아가는 방식이 있고, 함부로 건드리지 않는 것도 배려가 될 수 있으니까요.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제대로 돕고, 그렇지 않다면 거리를 지켜주는 것. 동물을 위하는 방법이 꼭 가까이 다가가는 것만은 아니라는 점이 새롭게 느껴졌어요.


「생생체험 자연관찰 정브르의 SOS 동물 일기」는 동물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으면서 생명을 대하는 태도까지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에요. 귀여운 모습을 보는 데서 끝나지 않고, 야생 동물을 만났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도 알려줘서 좋았어요. 책을 읽고 나면 주변에서 만나는 작은 생명도 전보다 조금 더 관심 있게 바라보게 될 것 같아요.

f*******2 2026.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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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브르의 SOS 동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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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꼭 알려주고 싶었던 한 가지동물을 좋아한다는 건귀여워하고 만져보는 것만이 아니라위험에 처한 생명을 발견했을 때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아는 것까지 포함되는 게 아닐까요?:: 정브르의 SOS 동물일기 ::145만 구독자의 생물 크리에이터 정브르와 함께위험에 처한 동물들을 구조하며생물의 세계를 만나는 초등 동물책이에요날개 한쪽을 잃은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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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꼭 알려주고 싶었던 한 가지


동물을 좋아한다는 건

귀여워하고 만져보는 것만이 아니라

위험에 처한 생명을 발견했을 때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아는 것까지 

포함되는 게 아닐까요?


:: 정브르의 SOS 동물일기 ::


145만 구독자의 생물 크리에이터 정브르와 함께

위험에 처한 동물들을 구조하며

생물의 세계를 만나는 초등 동물책이에요


날개 한쪽을 잃은 황조롱이

유리창에 부딪히는 새들

어미와 떨어진 아기 수달

수로에 빠진 개구리

기생충에 감염된 가재까지


아이에게 익숙한 동물도 있고

평소 쉽게 만나기 어려운 야생동물도 등장해서

한 장면씩 따라가는 재미가 꽤 좋았어요


특히 황조롱이를 보던 아이가 한참 머물더니

“엄마 날개가 하나밖에 없으면 이제 어떻게 살아?”

라고 묻더라고요


황조롱이가 어떤 동물인지 외우는 것보다

그 동물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를 

먼저 걱정하는 모습을 보니

이런 게 생물책을 읽으며 얻을 수 있는 

또 다른 배움이구나 싶었어요


유리창에 부딪히는 새 이야기도 인상적이었어요


“새는 유리창이 있는 걸 모르는 거야?”


우리에게는 너무나 익숙한 건물과 유리창이

새들에게는 위험한 환경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이

아이에게 꽤 새롭게 다가왔나 봐요


책을 읽고 나니 

평소 아무 생각 없이 지나쳤던 주변 환경도

동물의 시선으로 한 번 바라보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아이가 가장 걱정했던 건 역시 아기 수달이었어요


“엄마 혼자 있으면 

우리가 데리고 와서 키워야 하는 거 아니야?”


그런데 야생동물을 발견했다고 해서

무조건 만지고 데려오는 것이 정말 도와주는 일일까요?


야생 동물을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야생 동물은 어떻게 보호해야 할까?


이 책은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을 통해

동물을 좋아하는 마음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방법까지 생각하게 해줘요


중간중간 만나는 재미있는 동물 퀴즈도 

아이 취향 제대로였어요


답을 바로 확인하지 않고

“잠깐만 내가 맞혀볼게” 하면서 먼저 생각해 보고

틀리면 왜 그런지 다시 찾아보는 모습까지


공부하자고 펼친 과학책은 아닌데

읽고 나면 자연스럽게 생물 지식이 

하나둘 쌓이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동물은 좋아하지만

글이 많은 과학책은 아직 부담스러운 초등학생에게도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는 초등 생물책으로 괜찮았어요


동물을 많이 아는 아이보다

생명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아는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마음


정브르와 함께하는 SOS 동물 구조 이야기를 읽다 보면

“이 동물은 뭐야?”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왜 위험해졌을까?”

“우리는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라는 질문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동물을 좋아하는 초등학생이라면

재미와 생물 지식은 물론

생명 존중과 야생동물 보호까지 

함께 이야기해 볼 수 있는 책이에요 🦦🌿

 

정브르의 SOS 동물일기 📚 많.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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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2026.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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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브르의 SOS동물일기 _ 위험에 빠진 동물 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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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막내가 좋아하는 정브르 새로운 책이 나왔어요!!!당연히 지나칠 수가 없지요~~예전에 읽은 동물일기 책에는 사자,호랑이 등 동물원에서 볼 수 있는 동물들의 이야기였는데요.이번엔 가까이서 보기 힘든 동물들, 그리고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구조 이야기가 담겨있어요.사실 저는 이렇게 만화형식(?)으로 되어 있는 책은 기피해왔는데, 접하면 접할수록 읽어주기 쉽고 실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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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막내가 좋아하는 정브르 새로운 책이 나왔어요!!!

당연히 지나칠 수가 없지요~~


예전에 읽은 동물일기 책에는 사자,호랑이 등 동물원에서 볼 수 있는 동물들의 이야기였는데요.


이번엔 가까이서 보기 힘든 동물들, 그리고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구조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사실 저는 이렇게 만화형식(?)으로 되어 있는 책은 기피해왔는데, 접하면 접할수록 읽어주기 쉽고 실제 사진과 지식을 담고 있어 좋아하게 되었어요.



사실 목차만 봐서는 내가 알고 있는 그 동물을 도와주는 내용인가보다~~했지요..



1화 황조롱이 내용인데요~~~ 

차에 부딪힌 직박구리, 수리부엉이, 큰부리까마귀 등 구조되어 회복하고 있는 여러 종류의 새들이 나와요. 

사진 속 보시면.. 정말 비슷하지만 다른 다양한 새들을 볼 수 있어요!!!

산책하면서 들리던 새소리를 떠올리며 과연 이 중에 어떤 새일까...? 란 생각이 들었어요.

참새는 아는데 그 외에는 알지 못하는 브린이거든요.


금붕어 수술 장면도 나와요... 수산질병관리사분들이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어요..

생명을 살리기 위한 구조활동은 어떤 동물이든 가리지 않고 최선을 다해 하나봅니다. 정말 대단해요~


종양을 제거하는 피라냐, 기생충을 빼내는 가물치 등

평소 볼 수 없는 장면들이 많이 나와서 신기하답니다.




생물 유튜버의 책에서 좋은 점!!!


QR코드를 통해 해당 동물을 직접 보고 관찰하는 영상을 바로 볼 수 있어요.

워낙 유튜브채널에 동영상이 많아서 일일히 찾아보기도 힘든데 책으로 읽고나서 실제 영상으로 확인해보면 더 생동감있게 접할 수 있고 내용이 쏙쏙 들어오는 것 같아요.



동물에 대한 지식도 얻을 수 있지만 직접 겪어보지 못하는 구조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간접경험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색다르고 좋은 내용이랍니다.


생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일반적인 지식전달이 아닌 구조된 동물을 돕는 색다른 이야기라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b****j 2026.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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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구조에 관심을 가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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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가 되더니 동물에 더욱 더 관심을 보이는 꼬맹씨.예전엔 단순히 동물 종류, 이름에 관심을 보였다면 요즘은 더 깊이 들어가서 동물들 습성, 사는 곳, 먹이, 천적, 공생관계 친구들 등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요.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빠지게 된 정브르 시리즈.소장도 몇 권 하고 있고 도서관에 가면 주구장창 빌려오는 7세 어린이 최애책이예요~~(도서관에서도 인기도서라 대출도 어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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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가 되더니 동물에 더욱 더 관심을 보이는 꼬맹씨.

예전엔 단순히 동물 종류, 이름에 관심을 보였다면 요즘은 더 깊이 들어가서 동물들 습성, 사는 곳, 먹이, 천적, 공생관계 친구들 등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빠지게 된 정브르 시리즈.

소장도 몇 권 하고 있고 도서관에 가면 주구장창 빌려오는 7세 어린이 최애책이예요~~

(도서관에서도 인기도서라 대출도 어렵고

빌려오더라도 책이 너덜너덜  😆 )





이번엔 소중한 생명을 위한 동물 구조 작전을 주제로 한 <정브르의 SOS 동물 일기> 책이 출간되어 만나보았어요 ✌️ 






정브르가 구조한 동물 친구들을 돌봐주거나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를 방문해

구조된 친구들은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알려주는 책.





날개 한쪽을 잃은 황조롱이를 구조하고,

새들의 유리 충돌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실험을 하는 모습이 7세 꼬맹씨에게는 새로웠나봐요!





구조된 새들에 대한 정보도 알려주고,

야생동물들을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면 좋은지 아이들에게 생각할거리를 던져줍니다.




 



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철새, 텃새, 나그네새, 방사, 유충, 난막 등 관련 단어들도 접할 수 있었어요 👍 







평소 궁금했던 <너구리와 라쿤은 어떻게 구분할까?>는 엄마가 더 흥미로워했구요!


관련 내용들은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게 큐알로 표시되어 있어 편하게 접속할 수 있었어요 :)



 



엄마, 우리 동네에도 구조센터가 있어?



꼬맹씨 질문에 함께 찾아본 우리가 살고 있는 경상지역 야생동물 구조관리센터.

<정브르 SOS 동물 일기> 책 덕분에 동물의 소중한 생명, 야생 동물 구조 등에 관심이 높아진 어린이♡






책을 통해 야생 동물 구조라는 새로운 세상을 접하게 된 꼬맹씨.

시골에서 자란 아빠가 어렸을 때 동물들을 도와줬던 이야기, 엄마가 버스타고 가다가 유리창에 부딪혀 다쳤던 새를 목격했던 이야기 등을 나누며 <정브르의 SOS 동물 일기> 마르고 닳도록 읽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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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브르의동물 

#동물구조책

#야생동물구조센터 




- 린린Mom -


m*******1 2026.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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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브르의 sos 동물일기 후기 동물에 관심 많은 아이가 푹 빠져 읽은 생생한 자연관찰책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생물 크리에이터 정브르ㅎㅎ 저희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유튜버 중 하나예요.ㅎ아마.. 거의 다 보았을 것 같은 느낌이....ㅎㅎ 책을 펼치자마자 아이의 눈길을 사로잡는 건 역시 생생한 동물 사진과 재미있는 이야기!단순히 동물의 이름이나 특징만 나열하는 자연관찰책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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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브르의 sos 동물일기 후기 


동물에 관심 많은 아이가 푹 빠져 읽은 생생한 자연관찰책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생물 크리에이터 정브르ㅎㅎ 

저희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유튜버 중 하나예요.

ㅎ


아마.. 거의 다 보았을 것 같은 느낌이....ㅎㅎ 

책을 펼치자마자 아이의 눈길을 사로잡는 건 역시 생생한 동물 사진과 재미있는 이야기!


단순히 동물의 이름이나 특징만 나열하는 자연관찰책이 아니라

정브르 특유의 설명과 함께 동물들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어서

아이가 부담 없이 읽기 좋았어요. 


특히 평소에 동물이나 생물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면

"이 동물은 왜 이렇게 생겼지?"

"이건 어디에서 살까?"

"어떻게 움직일까?"

이런 궁금증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책이에요.

이번 책에서 특히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단순히 '신기한 동물'을 소개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동물과 생명을 바라보는 시선을 조금 더 넓혀준다는 점이에요.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동물도 도움이 필요할 때가 있겠네."

"우리가 동물을 만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런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었답니다.

생물을 좋아해서 책을 보는 아이에게는 재미있는 자연관찰이 되고,

부모 입장에서는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까지 함께 이야기해 볼 수 있어 좋았어요.


정브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재미있어서 계속 보게 된다'는 것!

아이들이 어려워할 수 있는 생물 이야기도

사진과 그림, 짧고 재미있는 설명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서

한 번 펼치면 다음 장으로 계속 넘어가게 되더라고요.

특히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교과서처럼 딱딱하게 배우는 것보다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지식을 접하는 방식이 훨씬 효과적인 것 같아요.

책을 읽다가 모르는 동물이 나오면

"엄마, 이것도 알아?" 하면서 질문을 던지고,

또 새로운 동물을 발견하면 한참을 들여다보고~

이런 모습을 보니

자연스럽게 생물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들도~ 곤충을 좋아하지 않아도~

모두 즐겁게 볼 수 있는 정브르 책을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q********2 2026.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브르의 SOS 동물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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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정브르를 워낙 좋아해서 책을 보여주자마자 “정브르 책이다!” 하면서 관심을 보였어요. 평소에도 동물이나 곤충 이야기가 나오면 귀를 쫑긋하는 아이들이라 그런지 책을 펼치자마자 서로 먼저 보겠다고 할 정도였답니다. 초등 4학년과 2학년 아이들이 함께 읽었는데, 두 아이 모두 재미있게 읽어서 엄마 입장에서도 흐뭇했어요.특히 이 책은 단순히 동물의 생김새나 특징만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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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정브르를 워낙 좋아해서 책을 보여주자마자 “정브르 책이다!” 하면서 관심을 보였어요. 평소에도 동물이나 곤충 이야기가 나오면 귀를 쫑긋하는 아이들이라 그런지 책을 펼치자마자 서로 먼저 보겠다고 할 정도였답니다. 초등 4학년과 2학년 아이들이 함께 읽었는데, 두 아이 모두 재미있게 읽어서 엄마 입장에서도 흐뭇했어요.

특히 이 책은 단순히 동물의 생김새나 특징만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동물들에게 어떤 일이 생겼을 때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우리가 동물을 대할 때 어떤 마음가짐이 필요한지를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해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이 동물은 왜 이렇게 됐어?”,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해?” 하며 저에게 질문을 하기도 했어요.

2학년 아이는 그림과 사진처럼 생생한 내용에 관심을 많이 보였고, 재미있는 동물이 나오면 오빠에게 보여주면서 “이거 봐!” 하고 신나 했어요. 4학년 아이는 조금 더 자세하게 내용을 읽으면서 자신이 알고 있던 동물 상식과 비교해보기도 하더라고요. 평소 책을 읽으라고 하면 “조금 있다가 읽을게” 하던 아이가 이 책은 자기 전에 침대에 가져가서 읽는 모습을 보니 확실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책을 읽은 뒤 아이들의 질문이 많아진 것이 인상적이었어요. 동물을 무조건 귀엽다고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체로 존중해야 한다는 것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 같았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다양한 동물 정보가 함께 있어서 지루할 틈 없이 읽을 수 있었고, 중간중간 아이들이 서로 아는 내용을 자랑하는 모습도 귀여웠어요. 😂

동물을 좋아하는 초등학생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볼 만한 책이고, 평소 책 읽기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에게도 흥미를 끌어주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동물에 대한 관심과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까지 키울 수 있어서 엄마로서 만족스러웠던 책이에요. 정브르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

k************f 2026.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브르의 SOS 동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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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체험 자연관찰 시리즈로도 접하기 좋은정브르의 SOS 동물일기는 소중한 생명을 위한동물구조 대작전으로 생물상식까지 채워줄수가 있고 평소 곤충일기를 비롯해 파충류, 아마존, 희귀동물 및맹독생물 역시 좋아하는 아이라 그런지 이번엔 소중한생명을 구조하는 내용이라 한번 읽게 되면푹 빠져들수 밖에 없는데요날개 한쪽을 잃은 황조롱이와 유리창에 부딪히는 새들, 어미와 떨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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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체험 자연관찰 시리즈로도 접하기 좋은

정브르의 SOS 동물일기는 소중한 생명을 위한

동물구조 대작전으로 생물상식까지 채워줄수가 있고 평소 곤충일기를 비롯해 파충류, 아마존, 희귀동물 및

맹독생물 역시 좋아하는 아이라 그런지 이번엔 소중한

생명을 구조하는 내용이라 한번 읽게 되면

푹 빠져들수 밖에 없는데요

날개 한쪽을 잃은 황조롱이와 유리창에 부딪히는 새들, 어미와 떨어진 아기수달, 수로에 빠진 개구리와

기생충에 감염된 가재까지~

위험에 처한 동물을 브르와 함께 구조하며

재미있는 동물퀴즈도 풀수가 있어

한번 읽으면 시간 가는줄 모를 정도랍니다

f********1 2026.09.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