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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분하고 하찮지만 묘하게 위로가 되는 야니네코의 일상 담배를 사랑하는 못 말리는 폐급 수인 야니네코의 3권! 회를 거듭할수록 주변 친구들과의 티키타카가 더 재밌어지네요. 엉뚱하면서도 묘한 중독성이 있는 힐링(?) 개그 만화로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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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귀를 가진 두 인물의 발랄하고 자유로운 분위기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푸른 잔디와 알록달록한 꽃밭을 배경으로 서로 다른 표정과 포즈를 보여 주는 캐릭터들이 눈길을 끌며, 표지만으로도 유쾌하고 엉뚱한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은 기대감을 전합니다. 이번 표지에서는 한쪽 인물이 장난스럽게 팔을 벌리고 있고, 다른 인물은 여유로운 표정으로 누워 있어 두 캐릭터의 개성 차이가 잘 드러납니다. 밝고 선명한 색감, 과감하게 겹쳐진 글자와 배경 연출은 작품 특유의 통통 튀는 감각을 더욱 살려 줍니다.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을 중심으로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장면들이 이어지지만, 단순히 귀여움만 앞세운 작품은 아닙니다. 인물들의 자연스러운 관계성과 장난스러운 상호작용이 읽는 재미를 더하며, 복잡한 생각 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분위기가 매력적입니다. 고양이 캐릭터가 등장하는 만화와 밝고 유쾌한 일상 코미디를 좋아하는 독자에게 추천합니다. 화사한 작화와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의 케미가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해 주는 3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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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1권부터 쭉 보는중인데 아무생각 없이 볼 수 있어서 너무 편하고 내용도 웃기고 가끔 뭔가 위로도 되는 그런 만화입니다. 제가 직접 사서 읽는 몇 안되는 만화책 중 하나인데 너무 재밌고 등장인물들도 귀엽고 재밌습니다. 애니까지 정주행 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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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피는 고양이... 제가 상상하던 귀여운 모습은 아니네요. 정말 강렬합니다. 제목만 봤을 땐 힐링 만화인줄 알았는데 힐링과는 거리가 멀어보입니다. 그래도 도파민만큼은 확실히 보장되니 도파민이 필요하시다면 한번 읽어보시는걸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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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를 연달아 쭉 달리고 있는데 3권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재미를 줍니다. 전개 속도가 시원시원해서 답답한 구석이 전혀 없고, 대사 하나하나가 참 매력적으로 다가오네요. 볼 때마다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귀여운 작품이라 주변에도 추천하고 싶어집니다. 다음 권도 끊기지 않게 얼른 이어서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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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고양이 3권입니다! 특유의 쓸쓸하면서도 따뜻한 감성이 잔잔하게 가슴을 파고드는 매력이 있긴하고, 조용히 위로받는 기분이 들기도 하고, 여운이 길게 남아서 책장을 덮은 후에도 계속 생각나게 만드는 멋진 작품입니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