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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방불명됐던 타야마를 찾아낸 밤 이후 사사키와 타야마의 관계가 이전과는 조금 달라진다. 기다리기로 마음먹은 사사키와 달리 자신의 감정 변화를 의식하기 시작한 타야마의 모습이 특히 좋았다. 두 사람이 슈퍼 뒤에서 나누던 평범한 대화가 이제는 전혀 다르게 느껴져 관계의 다음 단계가 더욱 기다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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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이 진 작가의 힐링 러브 코미디 만화입니다.8권은 지친 직장인 사사키와 슈퍼 직원 야마구치(타야마) 사이의 독특한 흡연 구역 로맨스가 한층 더 깊어지며, 정체에 관한 간지러운 긴장감과 따뜻한 위로가 차곡차곡 쌓여가는 권입니다. 야마구치가 타야마라는 사실을 아직 확실히 깨닫지 못한 사사키와, 그의 순박한 반응을 보며 은근히 심술을 부리면서도 챙겨주는 타야마의 관계가 미묘한 변화를 맞이합니다. 스쳐 지나가는 단서들과 인물들의 대화 속에서 느껴지는 아슬아슬한 거리감이 극의 재미를 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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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뒤에서 담배 피운은 두 사람 8권입니다. 이번에 애니화까지 진행되었고, 야마다와 사사키 씨의 간지러운 관계가 여전히 잘 느껴져서 재밌었습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이 서로를 바라보기 시작했다는 것이 잘 느껴지는 8권이었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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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부드럽고 따뜻한 화풍은 서툰 두 어른의 감정선을 섬세하고 귀엽게 포착해 냅니다. 담배 연기가 퍼지는 공간의 아늑함과 인물들의 미묘한 표정 변화를 살린 연출은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립니다. 팍팍한 현실 속에서 나만의 소중한 쉼터를 찾는 듯한 편안함과, 설레는 로맨스의 묘미를 완벽하게 결합하여 지친 일상에 달콤한 휴식을 안겨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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띄엄 띄엄 보다 애니화 확정되고 7권부터 꾸준히 보고 있는데 타야마가 야마다라고 눈치챈 사사키와 야마다 사이에 설레임이 작중에서도 점점 당황했을때의 표장이나 말등에서 드러나기 시작했다. 언제 사사키가 고백할지 궁금해지는 권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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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에서도 두 사람 특유의 아슬아슬하고 풋풋한 거리감이 서투르면서도 매력적이게 그려집니다. 피로한 일상 속에서 나누는 소소한 대화들이 은근히 위로가 되기도 하고, 은근한 로맨스 텐션이 섞여 있어서 매번 흥미진진하게 읽게 되네요. 작가님 특유의 편안한 개그 코드와 따뜻한 연출이 참 좋습니다. 다음 이야기가 벌써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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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뒤에서 담배 피우는 두 사람이 벌써 8권이나 나왔다. 소소한 재미로 보는 작품이긴 한데 나름 재미있어서 꾸준히 구매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일상 치유물 느낌이라 편안한 기분으로 보는중이다. 아주 재미있으니 추천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