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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에게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용기를
"아이에게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용기를" 내용보기
처음 해보는 일 앞에서는 어른도 아이도 망설이게 되는 것 같아요.《바로, 오늘이야!》는 바다를 좋아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계속 바다에 가는 것을 미루던 고양이 두두의 이야기예요. ‘조금만 더 준비하고’, ‘다음에 가야지’ 하며 미루던 두두가 결국 용기를 내어 첫발을 내딛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아이들과 책을 읽으면서 “처음이라 무서울 수도 있지만, 그래도 한번 해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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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해보는 일 앞에서는 어른도 아이도 망설이게 되는 것 같아요.


《바로, 오늘이야!》는 바다를 좋아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계속 바다에 가는 것을 미루던 고양이 두두의 이야기예요. ‘조금만 더 준비하고’, ‘다음에 가야지’ 하며 미루던 두두가 결국 용기를 내어 첫발을 내딛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아이들과 책을 읽으면서 “처음이라 무서울 수도 있지만, 그래도 한번 해보는 건 멋진 일이야”라는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었어요.


특히 아이들이 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 실패할까 봐 걱정하거나 잘하지 못할 것 같아 망설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은 꼭 완벽하게 준비된 후에 시작할 필요는 없다고 다정하게 알려주는 것 같아요.


아이에게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용기를, 부모에게는 아이의 첫걸음을 믿고 기다려주는 마음을 생각하게 해주는 그림책이었어요.


처음이라 두렵더라도 한 걸음 내디뎌 보는 것.

그 작은 용기를 응원해주고 싶은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m****2 2026.09.0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로 오늘이야.
"바로 오늘이야." 내용보기
바다에 가고 싶지만 자꾸만 망설이게 되는 두두의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공감되었어요. 아이들은 바다에 가보지도 않은 고양이들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 모습에 “가보지도 않았으면서 왜 저런 말을 하지?” 하더라고요. 그래도 결국 자기 마음을 믿고 바다로 떠나는 두두를 보며 “두두 멋지다!”라고 했어요.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미루기보다 일단 한 걸음 내디뎌 보는 용기가 필
"바로 오늘이야." 내용보기

바다에 가고 싶지만 자꾸만 망설이게 되는 두두의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공감되었어요. 아이들은 바다에 가보지도 않은 고양이들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 모습에 “가보지도 않았으면서 왜 저런 말을 하지?” 하더라고요. 그래도 결국 자기 마음을 믿고 바다로 떠나는 두두를 보며 “두두 멋지다!”라고 했어요.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미루기보다 일단 한 걸음 내디뎌 보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걸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던 그림책이에요.



h********8 2026.09.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로, 오늘이야!
"바로, 오늘이야!" 내용보기
#도서제공제목: 바로, 오늘이야!저자: 전지나출판: 책 읽는 곰“오늘은 꼭 해 볼래!”당장 오늘이 아니더라도꼭 해보고 싶은 일이 있으신가요?주인공 두두는바다를 정말 좋아해요.집안을 온통 바다굿즈로 꾸밀 정도로좋아하지만 정작 가본 적은 없지요.두두가 바다로 떠나려고 할때마다이런저런일이 생겼거든요.그날도 배낭을 꾸려 집을 나섰는데이웃들의 참견이 시작되었습니다.“바다에
"바로, 오늘이야!" 내용보기

#도서제공


제목: 바로, 오늘이야!

저자: 전지나

출판: 책 읽는 곰


“오늘은 꼭 해 볼래!”

당장 오늘이 아니더라도

꼭 해보고 싶은 일이 있으신가요?

주인공 두두는

바다를 정말 좋아해요.

집안을 온통 바다굿즈로 꾸밀 정도로

좋아하지만 정작 가본 적은 없지요.

두두가 바다로 떠나려고 할때마다

이런저런일이 생겼거든요.

그날도 배낭을 꾸려 집을 나섰는데

이웃들의 참견이 시작되었습니다.


“바다에는 거센 물줄기를 뿜어내는 고래가 있대!”

“버티기 힘든 모래가 가득해!”하며

정작 바다에 가본 적도 없는 고양이들의 이야기에

두두는 또다시 바다에 가는 것을 주저하게 되죠.

다시 집으로 돌아와 채비를 하던 두두는

엉망이 된 집을 보게 되고,

급할수록 돌아가자는 마음으로 청소를 시작합니다.

그러다 발견한 한 권의 바다 그림책.

아마 두두가 바다를 꿈꾸게 된 것도이 책 때문이었겠지요?

그리고 마침내 다시 집을 나선 두두의 눈앞에 펼쳐진 건어느새 깜깜해진 밤.


‘지금 나가지 않으면내 이야기는 시작도 못 하고 끝나는 걸.’


과연 두두는 바다로 떠날 수 있을까요?


저도 참 많이 주저하는 어른입니다.


조금 더 준비하고,

조금 더 확신이 생기면 시작하겠다고 미루다 보면

‘오늘’은 너무 쉽게 지나가 버리니까요.


그래서 두두의 이야기가

도하보다 제 마음에 먼저 와닿았어요.


모든 것이 처음인 도하에게는

완벽하게 준비되지 않아도

일단 한 걸음 내디뎌 보는 용기를 건네주고 싶고요.

‘처음’이 두려워도

‘완벽한 준비‘가 되지 않아도

일단 시작해 보는 마음을 알려주는 책.

주저하는 어른에게는‘오늘’을 놓치지 않을 마음을,

작은 아이에게는 미지의 바다로 한 걸음 내디딜 힘을 건네는

<바로, 오늘이야!>추천해요🐳


+QR코드로

‘바다 꿈’을 들을 수 있어 더 재밌는 독서시간이었어요


감사합니다📚

@bearbooks_publishers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바로오늘이야 #그림책이참좋아 #그림책추천 #책읽는곰

#삵삵쓰다 #신간 #책육아 #책육아소통

#청룡띠아가 #글씨쓰는엄마 #도하스페이스

w********5 2026.09.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작을 망설이고 있다면, <바로, 오늘이야!>
"시작을 망설이고 있다면, <바로, 오늘이야!>"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반짝반짝 눈부신 고양이 표지가 눈길을 사로잡는 그림책,<바로, 오늘이야!>를 읽어보았어요.주인공 고양이 두두는 바다를 정말 좋아하지만이런저런 핑계로 아직 한 번도 바다에 가본 적이 없어요.언젠가는 꼭 가겠다고 다짐만 하던 두두는 드디어 오늘,바다로 떠나기로 결심합니다.하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집을 나선 두두에게
"시작을 망설이고 있다면, <바로, 오늘이야!>"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반짝반짝 눈부신 고양이 표지가 눈길을 사로잡는 그림책,

<바로, 오늘이야!>를 읽어보았어요.


주인공 고양이 두두는 바다를 정말 좋아하지만

이런저런 핑계로 아직 한 번도 바다에 가본 적이 없어요.


언젠가는 꼭 가겠다고 다짐만 하던 두두는 드디어 오늘,

바다로 떠나기로 결심합니다.

하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집을 나선 두두에게 

마을 이웃들은 발목을 잡아요.


이웃들의 이런저런 이야기에 마음이 흔들린 두두는 

결국 다시 집으로 돌아오고 맙니다.


옷을 갈아입고, 괜히 청소를 하고, 집 안을 정리하면서 

바다로 가려던 계획을 자꾸만 미루게 되죠.


그러다 문득,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바다가 담긴 그림책 한 권을 발견하게 됩니다.


과연 두두는 무사히 집을 나서서 진짜 바다를 향해 갔을까요?


책을 읽으며 우리 아이에게

"두두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

하고 물어보았어요.


그러자 아주 당연하다는 듯

"그냥 떠나면 되죠!"

하고 이야기하더라고요.


아이의 이 짧고 단순한 대답이 

이상하게 마음 속에 오래 남았어요.


좋아하는 일이면서도 시작이 두려워 자꾸 미루고,

'조금만 더 준비되면', '나중에 해야지' 하며 망설이는 건

어쩌면 아이보다 어른인 제가 더 많은 것 같았거든요.

두두의 모습을 보며

정작 필요한 건 완벽한 준비가 아니라,

일단 한 걸음 내딛는 용기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아하고 해보고 싶은 일에

시작을 망설이고 있다면 읽어보기 좋은 그림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하고 싶은 마음에 귀 기울여보고

그 마음을 따라 한 걸음 내딛는 용기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 것 같아요.


#바로오늘이야 #그림책이참좋아 #그림책추천

w*******1 2026.09.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로, 오늘이야@
"바로, 오늘이야@"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쓴 리뷰입니다.바다를 좋아하는 고양이 두두. 바다에 가보려 했지만 날씨가 안 좋아서, 갑자기 친구들이 찾아와서, 기분이 내키지 않아서 등의 이유로 아직 바다에 가 본 적은 없다. 오늘은 무슨 일이 있어도 바다에 가야겠다고 결심한 두두는 고래와 모래라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바다로 갈 수 있을까.두두가 떠나기 전 집에 있을 때의 모습은 시험공부하기
"바로, 오늘이야@"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쓴 리뷰입니다.


바다를 좋아하는 고양이 두두. 바다에 가보려 했지만 날씨가 안 좋아서, 갑자기 친구들이 찾아와서, 기분이 내키지 않아서 등의 이유로 아직 바다에 가 본 적은 없다. 오늘은 무슨 일이 있어도 바다에 가야겠다고 결심한 두두는 고래와 모래라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바다로 갈 수 있을까.


두두가 떠나기 전 집에 있을 때의 모습은 시험공부하기 전 뭉그적 대던 나 같다. 공부만 하려 하면 왜 그렇게 청소가 하고 싶고 다른 책이 읽고 싶은지. 어쨌든 시험공부는 해야 하는데. 이 책은 시작하는 설렘과 걱정과 함께 바다가 품은 환상적인 풍경을 표현했다.


#바로오늘이야 #그림책이참좋아 #그림책추천 #책읽는곰


m********n 2026.09.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로, 오늘이야!
"바로, 오늘이야!"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혹시 마음속에'언젠가는 꼭 해보고 싶다'라고 생각하면서계속 미루고 있는 일이 있나요?고양이 두두는 바다를 좋아하지만아직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습니다.몇 번이나 떠날 준비를 했지만예상하지 못한 일이 생기고,마음이 내키지 않고,다른 사람들의 걱정에 흔들리면서바다여행을 자꾸 다음으로 미룹니다.오늘도 그렇게 발길을 돌
"바로, 오늘이야!"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혹시 마음속에

'언젠가는 꼭 해보고 싶다'라고 생각하면서

계속 미루고 있는 일이 있나요?


고양이 두두는 바다를 좋아하지만

아직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습니다.


몇 번이나 떠날 준비를 했지만

예상하지 못한 일이 생기고,

마음이 내키지 않고,

다른 사람들의 걱정에 흔들리면서

바다여행을 자꾸 다음으로 미룹니다.


오늘도 그렇게 발길을 돌린 두두는

우연히 오래전 잊고 있었던 바다 그림책을 발견합니다.


그 그림책을 펼쳐 보며

두두의 가슴이 다시 두근거리기 시작합니다.


이번에는 정말 바다로 떠날 수 있을까요?


두두의 모습이 딱 저의 모습입니다.


우리는 무언가를 시작하지 못할 때

아직 준비가 부족해서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준비하고,

조금 더 잘할 수 있을 때,

조금 더 좋은 때를 기다립니다.


하지만 어쩌면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완벽한 준비가 아니라

일단 한 걸음 내딛는 용기인지도 모릅니다.


실패할까 봐,

늦은 것 같아서,

잘 하지 못할 것 같아서

미뤄왔던 일들,

꼭 완벽한 준비 후에 시작해야만 할까요?


두두는 말합니다.

"지금 나가지 않으면 내 이야기는 시작도 못 하고 끝나는걸!'


'언젠가'는 저절로 찾아오는 날이 아니라

내가 '오늘'이라고 정하는 순간 시작되는 것 아닐까요?



l*****6 2026.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언제까지 미루실거죠?
"언제까지 미루실거죠?"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이 책은 그림책이지만 '이거 어른인 나에게도 필요한 책인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그림책 속 두두처럼 무언가를 시작하기 전부터 걱정을 잔뜩 하고, 할 수 있는한 끝까지 미루는 어른들도 있을테니까요.여러분은 하고 싶은일이 생기면 일단 시작하는 편인가요, 아니면 이런저런 걱정 때문에 자꾸 미루는 편인가요?저는 후자에 가까워요. 시작하기
"언제까지 미루실거죠?"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이 책은 그림책이지만 '이거 어른인 나에게도 필요한 책인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림책 속 두두처럼 무언가를 시작하기 전부터 걱정을 잔뜩 하고, 할 수 있는한 끝까지 미루는 어른들도 있을테니까요.

여러분은 하고 싶은일이 생기면 일단 시작하는 편인가요, 아니면 이런저런 걱정 때문에 자꾸 미루는 편인가요?
저는 후자에 가까워요. 시작하기도 전에 걱정부터 사서하는 편이라 두두를 보면서 제 모습이 겹쳐보이더라고요.

두두도 바다를 좋아하는데, 막상 가려고 하니 걱정이 하나씩 생겨요. 그러다 또 미루게 되고요.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데, 문득 아이와 있었던 일이 떠올랐어요.
며칠 전, 반장선거에 나갈거야?라는 물음에 이런저런 이유를 말하면 서 "안 해"라고 했던 적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아이가 갑자기 반장선거에 나가기로 했다고 하더라고요.

아이에게는 이 선택이 두두가 말한 바로 오늘이야!"였던 날이 아니었을까요?

어떠한 망설임이나 두려움, 걱정이 나를 멈추게 한다면, 이제 두두의 이야기를 떠올리면서 아이도 저도 바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언젠가 해야지 하며 미뤄둔 일이 있다면, 너무 오래 생각하지 말고 오늘 한번 움직여 볼까싶어요. 완벽하게 준비된 날은 계속 기다리게 될지도 모르니까요.

w******3 2026.08.2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