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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컴피티션 우승 후, 이번에는 '레코딩' 에피소드로 넘어갑니다. 현장감 넘치는 세밀한 터치는 물론, 재미 또한 놓치지 않고 있어 흥미진진했어요. 긴장감과 함께, 예측불허의 전개를 맛볼 수 있는 대목이었습니다. 다이와 동료들은 무사히 레코딩을 완료할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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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느끼는 거지만 이시즈카 신이치 작가는 사람에 대한 여러가지 인간 군상을 그려준다. 그런데 음악적으로 나쁜 사람이 나오지 않는다. 어떤 형태든 나름의 이유를 가지는 각각의 멋진 사람들. 주인공은 뚝심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고 사람들은 거기에 끌려 몰려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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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자이언트 모멘텀 7권. 재즈와 색소폰의 멋진 조합으로 3부를 연재중인 이시즈카 신이치 작가. 이 만화가의 책은 사람에 대한 애정이 뭍어나서 자주 찾게 됩니다. 전작인 산에서도 많은 에피소드들이 작가의 경험에서 나온 것 같아서 현장감이 있었습니다. 이 만화도 그렇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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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자이언트는 음악에 관심이 없던 나도 재즈라는 음악을 재미있게 느끼게해준 만화책이다 처음에 느꼈던 감동이 만화를 넘어 애니매이션으로도 느낄수있어서 애니매이션을 보고 더욱더 애정을 가지고 보는 중이다 새시리즈가 나올따마다 새로운재미를 주는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