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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아빠도 면접이 필요하다고요? 😆
『아빠를 면접합니다』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웃음이 났다. 그런데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니, 엄마에게 남자 친구가 생겼고, 친구들에게 추천받은 아빠 후보를 찾아가 ‘아빠라면 나와 잘 맞아야 하는 것 아닌가?’
승찬이는 자신과 다른 오도수 아저씨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하지만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면서
그리고 조금씩 알게 된다. 나와 다르다고 해서 나쁜 사람이 되는 건 아니라는 것. 요즘은 가족의 모습도 참 다양하다. 그래서 이 책에서 말하는 ‘가족’은 무엇보다 좋았던 건 아이의 눈높이에서 시작한 ‘아빠 면접 프로젝트’가 ——— 아빠를 면접한다는 엉뚱한 발상 뒤에 귀엽게 시작해서 따뜻하게 끝나는 이야기라 아빠 후보 1번부터 면접 시작해 볼까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빠를면접합니다 #원유순 #초등추천도서 #초등책추천 #초등동화 #어린이책추천 #초등독서 #책육아 #초등맘 #가족이야기 #편견과다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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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면접합니다>_원유순 글/김다정 그림 주인공 승찬이는 엄마랑만 사는 친구이다. 이런 승찬이 가족의 구성을 승찬이 친구들도 알고 있다. 친구들이 직접 승찬이의 아빠 면접을 같이 하겠다는 이야기에서 부터 감동을 받았다. 요즘 친구들이 씩씩하구나 하고 말이다. 사춘기가 다가오는 나이인데도 적극적으로 친구들에게 이야기하며 아빠 면접을 진행하는 모습이 흥미로웠다.
엄마와 승찬이 그리고 아빠 후보들과 같이 놀이동산을 가는 기대를 한다. 한편으로는 우리 가족과 아빠 후보들이 어떤 점이 맞지 않을까도 걱정을 한다. 조각을 맞추듯 새로운 구성원을 찾기 위한 주인공의 노력과 새로운 아빠 후보와 어우러지는 모습은 충분히 감동받을만 했다. <아빠를 면접합니다>책에서 새로운 가족의 형태, 그리고 새로운 가족 구성원을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모습은 가족뿐만 아니라 다른 단체나 모임에서도 서로 맞춰나가는 모습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꽤나 흥미로웠던 아빠 면접이었다:) 이 서평은 한솔수북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아빠를면접합니다 #원유순작가 글 #김다정작가 그림 #가족 #다양성 #존중 #이해 #동화 #한솔수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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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를 면접합니다 #아빠를면접합니다 #원유순작가 글 #김다정작가 그림 #한솔수북 #가족 @soobook2 엄마와 오순도순 살고 있는 4학년 나승찬 우연히 엄마에게 남자 친구가 생겼다는 말을 듣게 됩니다. 엄마의 남자친구면 아빠가 될지도 모르는데 이때부터 승찬이의 복잡하고도 귀여운 고민을 담은 프로젝트가 시작됩니다. 바로바로 《아빠를 면접합니다》 이게 가능하다고??? 이왕에 아빠가 생긴다면 자신과도 잘 맞고 더 좋은 사람을 엄마에게 소개시켜주고픈 승찬이의 마음! 엉뚱하고도 유쾌하지만, 새로운 가족의 모습을 고민하고 받아들이는 승찬이의 태도 역시 제겐 신선했습니다. 새 아빠가 생길지도 모른다는데??!! 새로운 상황에 직면한 승찬이의 태도 일찍 아빠가 돌아가신 상황도, 새 아빠가 생길지도 모르다는 상황도 감추고 숨기기보다 발전적이고 긍정적인 상황으로 만들어가는 모습!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받아들이는 아이들의 모습이 기특하고요. 다양함을 존중하고 인정하는 모습 덕분에 앞으로 우리가 만날 미래도 밝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새로운 가족을 받아들이고 씩씩하게 자신만의 가족 퍼즐을 만들어가는 승찬이네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진짜 가족'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게 되지 않을까요? 다양한 가족에 대해 배우고 알아가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부터 고학년 친구들까지! 재미나게 읽고 다양한 생각을 나누어 볼 수 있는 기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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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똘똘한 4학년 승찬이의 아빠찾기 프로젝트! 어릴적 아빠가 돌아가셔서 아빠가 안계신 승찬이는 친구에게서 엄마의 남자친구를 봤다는 말을 듣게 되고, 그 일을 계기로 같은 반 친구들과 함께 아빠찾기 면접이 시작됩니다. 같이 놀이공원에 함께 가 놀이기구를 타주는 아빠, 피곤해서 매일 거실쇼파에서 쿨쿨 잠만 자는 아빠,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어떤 아빠가 좋을지 나와 맞을지 생각해보는 승찬.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후보를 한명씩 만나보기로 하는데.. 각각의 후보들을 만나면서 어린이심사위원 친구들의 비밀스럽게 면접이 시작되는 이야기를 따라 흥미진진하게 읽었답니다. 나에게 꼭 맞는 가족만이 내가 원하는 가족일까. 진짜 가족이란 무엇일까. 퍼즐을 맞추듯 하나씩 맞춰가는 가족도 있다는것을 알게되고, 다름을 이해하고 인정하며 진짜 가족의 의미를 깨달으며 성장해나가는 승찬이를 보면서 존중의 의미가 무엇인지. 또 나를 이해해주는 주변 가족들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게 되었어요. 호기심 가득한 4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진짜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보게되는 좋은 책 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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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나승찬의 좋은 아빠 후보 찾기 프로젝트! ▼▼▼▼ ▼▼ ▼▼▼▼
[ 아빠를 면접합니다. ] 원유순 저자 김다정 그림 한솔수북 출판
행동이나 말이 어른스러워 초등6학년생 친구들의 생활인가 싶던 자타공인 누구에게나 인기많은 초등4학년 나승찬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엄마와 둘이서도 부족함 없이 살았고,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아이로 자라 한부모 가정이라는 타이틀에서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눈치보지도 않는 주인공과 같이 이에 대해 놀리거나 차별하려하는 주변 친구들도 존재하지 않는다. 아주 건강한 교우관계랄까? 그런데 이건 사실 당연한거다. 가족 구성원의 다양함에 있어서 모두가 같아야하는 기준은 없다. 이 점을 이 책에서는 문제삼지 않고, 오히려 새로운 가족을 받아들임에 있어 나에게 맞는 사람인지가 중요한 과제로 보여졌다.
그럼 주인공 승찬이에게 들이닥친 새로운 가족관계에 대한 과제를 보자. 나도 모르는 엄마의 남자친구를 우연찮게 알게 되면서 이야기가 진행된다. 엄마의 연애사업이 뭐가 문제냐 싶지만, 친구들의 말에 따르면 '이상한 도넛을 만드는 남자'라는 소문이 자자하다는거에 있는거다. 그런 사람이 아빠가 된다면 본인으로써는 끔찍함 그 자체일거다. (소문을 바로 직시하지 않고 회피하기) . . 헌데 소문에 소문을 거치다보면 내가 상상하는 이상으로 상대방에게 오해를 하게 되지 않던가? 달콤하고 맛있는 도넛을 어떻게 이상한 도넛이 된 단 말일까? 뭔가 말이 와전된 것 같지 않은가.. 엄마의 배우자로 자리해야함에도 , 부모지간이 될 수 있는 당사자인 승찬이는 쉽게 받아들이기 힘들거다.
주변 친구들이 말하는 아빠의 자격에 자신의 소망도 더하다 보니 자신의 아빠 자격에 대한 기대가 점점 커지고 말았으니까... 무엇보다 이상한 사람을 아빠로 받아들인다면 앞으로 승찬의 가족관계에 생각치 못한 변수가 생길 것 같으니까..
그런데 말이다. 가족의 형태라는 것은 완벽하게 맞추어 살아가기보다 새로운 형태로 함께 만드는겟이 아닐까? 엄마와 승찬의 사이에 틈이 생기고 그 사이에 누군가 비집고 들어온다면 기대와 축하라는 단어보다 걱정과 두려움이 자리하지 않나 싶은데, 이 책은 승찬의 마음을 어둡게 표현치 않고 유쾌하면서도 엉뚱한 방식으로 상대에 대한 오해를 이해로 바꾸도록 자연스레 방향을 제시해주었다. 현실 속 한부모 가정에서 새로운 가족 구성원이 생기는 과정이 책에서 보여지듯 순탄치는 않을거다. 허나, 현실과 비현실이 적절하게 섞였으니 책을 접하는 초등 학생들이라면 무겁게 받아들일 일도 아니구나!하는 새로운 관점을 열어주는 고마운 주제의 도서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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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살의 파워』로 유명한 원유순 작가님의 신작이라 더욱 기대하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주인공 승찬이가 엄마의 새 남자 친구에 대한 오해를 풀기 위해 친구들과 '아빠 면접 프로젝트'를 벌이는 기발한 발상이 미소를 짓게 합니다. 소문만 듣고 편견을 가졌던 승찬이가 직접 아저씨를 만나 대화를 나누며 나와 다른 점을 존중하는 법을 배워나가는 과정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완벽하게 틀에 맞춰진 가족이 아니라, 서로 다른 조각들이 조율해 나가며 완성하는 '가족 퍼즐'이라는 메시지가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게 다가옵니다. 초등 국어 교과 연계(3~6학년)도 잘 갖추어져 있어, 가정이나 교실에서 아이들과 '가족의 의미'와 '편견 극복'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기에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주는 도서입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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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특이한 아빠를면접합니다 . 매일 쇼파에 누워서 TV를 보는 여느 아빠의 이야기일까 궁금했지만, 새로운 가족 형태를 기발하게 풀어낸 한솔수북 책이었다! 흔히 가족 은 두 사람의 결혼으로 시작되고, 아이가 태어나면서 가족이 완성된다고 생각하지만, 꼭 그런것은 아니다. 주인공인 승찬이의 엄마에게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하는데, 이상한 도넛을 만드는 채식주의자 아저씨라고 했다.엄마의 남자친구면 아빠가 될 수도 있으므로 친구들과 함께 미래의 아빠를 직접 뽑는 비밀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아이가 진짜 원한 건 완벽한 스펙을 가진 아빠가 아니라, 따뜻한 진심을 가진 아빠라는 것. 아이가 직접 가족을 선택하고 가족의 다양성도 알려주는 따뜻한 책이며, 좋은 부모란 완벽함이 아니라 눈을 맞추는 온도의 차이라는 걸 다시금 깨닫는다.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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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일찍 아빠를 떠나보내고 엄마와 둘이 살던 승찬이는 엄마에게 새로운 사람이 생겼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 아저씨는 마음에 들지 않지만 아빠가 생기면 좋겠다는 생각에 자신이 직접 아빠를 골라 보면 어떨까 하는 재미있는 생각을 하게 돼요. 친구들과 함께 ‘아빠 면접 프로젝트’를 만들어 후보를 만나 보지만 마음에 드는 사람을 찾지 못해요. 그러던 중 엄마와 만나고 있는 두건 아저씨를 직접 알아보기 위해 초록 도넛가게를 찾아가게 돼요. 처음에는 아저씨가 채식주의자이고 자신과 다른 점이 많아서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아저씨가 동물을 사랑하고 지구 환경을 걱정하며 우유 알레르기가 있는 누나를 위해 특별한 도넛을 만드는 모습을 보면서 조금씩 생각이 달라져요. 놀이공원에서도 승찬이를 위해 노력하는 아저씨의 모습을 보며 아저씨를 이해하게 되고 마음도 조금씩 열리게 돼요.
서로 좋아하는 것도 다르고 생각하는 방식도 다를 수 있지만, 상대방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면서 가까워질 수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승찬이가 새로운 가족을 받아들이면서 처음에는 낯설고 마음에 들지 않았던 사람도 함께 지내면서 그 사람의 좋은 모습을 발견하고 이해하게 되는 모습이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두건 아저씨 역시 승찬이와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주어서 서로의 노력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직접 아빠를 고른다면?’이라는 재미있는 생각에서 시작했지만, 가족을 선택하는 것보다 서로를 받아들이고 함께 만들어 가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서로 다르더라도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노력한다면 새로운 가족도 따뜻한 가족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아빠를면접합니다 #원유순작가글 #김다정작가그림 #가족 #다양성 #존중 #이해 #동화 #한솔수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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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고민이 생긴다 그건 바로 엄마에게 남자 친구가 생긴 것인데 주변 소문에 따르면 그 아저씨는 머리에 두건을 쓰고, 이상한 도넛을 고기를 안 먹는 채식주의자라고 한다 승찬이는 엄마가 왜 그런 사람과 사귀는지 이해할 수 없었고, 그 사람이 나중에 복잡해진다
‘아빠 면접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다 반 친구들이 추천해 준 여러 아빠 후보들을 면에서 잘 맞아야 한다고 믿고 있었기 때문이다 마지막에 엄마의 남자 친구인 오도수 아저씨도 면접하게 되는데.. 버리는 경향이 있다 승찬이도 엄마의 남자 친구인 오도수 아저씨를 자신과 다른 점이 많다고 생각하여 처음엔 색안경을 끼고 대하지만 차이와 불편함이 오히려 새로운 이해로 바뀌는 경험을 하게 된다
가르지 않는다 ’가족은 처음부터 완벽한 모습일 필요가 없다’는 것인데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가족 모습이 있지만,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가족이 있다 어떤 가족은 처음부터 함께 살고, 점점 가족이 되어 가기도 하니까 말이다 모르는 모습 사이에서 여러 감정을 느끼는 건 당연한 것이고, 그 감정을 솔직하게 인정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승찬이가 면접을 통해 만나는 다양한 인물들은 각자 다른 삶의 방식과 이라는 틀이 얼마나 협소한지 생각하게 만든다 특히 마지막에 오도수 아저씨와의 만남에서 승찬이가 스스로 편견을 알아차리는 장면은, 단순한 해피엔딩이 아니라 진정한
기준을 들이대곤 한다 직업, 생활 방식, 겉으로 드러나는 습관 같은 것들이 그 사람의 전부를 말해 준다고 착각할 때가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며 그런 습관이 얼마나 쉽게 오해와 거리를 만들어 내는지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 가족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시간과 대화를 통해 서서히 서로를 받아들이며 만들어지는 경우도 분명히 있다 승찬이의 이야기는 그 후자에 대한 따뜻한 응원처럼 느껴졌고, ‘다른 점’을 먼저 불편하게 사람을 겉모습이나 소문만 듣고 판단하면 진짜 그 사람을 놓칠 수 있다는 교훈도 남기고 있다
우리에게도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과연 타인을, 그리고 변화하는 관계를 얼마나 열린 마음으로 맞이하고 있는가?” 남기고 이야기가 재미있으면서도 생각할 거리를 많이 주는 이 책은 가족에 대한 고정관념을 한 번쯤 점검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