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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 Brutus는 예전부터 좋아하던 잡지인데 평소 좋아하던 민희진 님 커버에 주제도 서울이라서 예약뜨자마자 구매했습니다. 민희진 님의 인기에 실감하듯 하루만에 품절되네요. 새로운 레이블인 ok레코즈 스티커도 들어있고 내용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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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대표님땜에 구매했는데 일본 잡지책 퀄리티가 너무 훌륭하네요! 출간 이후 최초의 한국인이 민희진 대표님이란것도 놀랍고 해외에서 민희진님과 뉴진스의 평가가 더 높고 인정해주는게 좀 안타깝고 한국내 엔터회사들은 정말 반성해야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