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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편, 또는 주 5편 기준으로... 4주간의 여정을 마치니 완필했어여!!!❤️ 첫 완필을 울림있는 문장들과 함께해서 행복했네요✨️ 마지막 주차의 손꼽은 한 줄이자, 이 여정을 마치고 제일 공감가는 한 줄이지 않을까 싶어요..ㅎㅎ 🏷마음가는 한 줄 오늘의 작은 습관 하나가 내일의 나를 만들고, 좋은 습관을 꾸준히 지키는 사람이 결국 자신의 삶을 아름답게 바꾸어간다. 하늘아래 출판사에 좋은 책들이 많던데, 다음에도 또 좋은 글로 함께하고 싶어요👍 💌단맘님과 수련님의 필사단 모집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쓰는 서서맘의 솔직리뷰입니다💌 #청소년논어한문장 #하늘아래출판사 #김한수지음 #르온필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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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것은 인성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 배우면서 자라는것도 있지만 결국은 스스로 결정하고 갖추어 나가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좋은글을 읽으면서 반성하고 느끼는것도있지만 하루한문장으로 나를 들여다보고 생각하는 잠깐의 시간이 중요하다 생각해서 고른 청소년 논어 한문장이예요.
우리는 책을 통해 지식을 얻고 정보를 얻지만 또한 깨달음도 얻어요. 그 시작은 고전의 논어한문장인데요. 낯선 한자의 한마디속에는 몇천년이 지나고 배울수있는 성인들의 가르침이있어요. 이책은 정답을 주는것이 아니라 정답을 찾는 기준을 세워주고 찾는과정을 배울수있도록 해주는 책이예요.
차례의 한자는 뜻을 몰라도 책을 읽다보면 알게되는데 인격, 배움, 성품, 태도, 등 인간관계를 나타내는말들이더라구요.
학이시습지 "배운것을 때때로 익히며 되새기는것" 한자와 뜻, 그리고 공자의 말씀으로 읽어볼수있어요. 한쪽은 논어한문장 필사로 써보고 어떻게 실천하면 좋을지 간단한 길이 제시되어있어요
좋은글이 많아서 저도 필사해보고 아이도 한문장 골라서 필사해봤어요. 개인적으로 실천3가지가 마음에 들었는데요 올바른 인성을위해 진심을 담아 인사하기,진심으로 사과하기,감사한마음표현하기 꾸며진 말이 아닌 진심이 가장 중요하고 진심은 통한다는말인것같아요. 저부터도 꼭 실천해야하는 마음가짐이더라구요.
내가 원하지 않는 일은 남에게도 하지말자 내가 싫은건 남도 싫은것 특히 아이들에게 다른사람에게 무례하게 대하지말라고 얘기해요. 나도 싫은데 상대방도 싫은것이다 바로 역지사지를 생각할수있는 말이예요. 여기에서 실천할수있는 3가지는 말하기전에 한번생각하고, 상대입장 생각하고 먼저 배려하기 예요. 어찌보면 논어의 한문장은 우리가 알고있는 기본적인 인성에 관한 내용인데 살다보면 자꾸 잊어버리게되는것같아요. 하루한문장을 따라 써보면 저절로 말하게되고 생각하게되니까 아이들뿐 아니라 부모도 같이 읽어보면 좋을 논어한문장이예요. #책세상맘수다 #하늘아래 #어른이되기전에읽어야할청소년논어한문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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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아이가 바르고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좋은말을 해주려고 해도, 생각이 잘 나지 않을 때가 많다. 그러다 생각한 게 아이가 논어를 읽어보면 좋겠다.라는 것이었다. 논어에는 정답을 바로 알려주기보다 어떻게 사는 것이 좋은가..라는 생각하게 만드는 말들이 많기 때문이다. 또한, 지식을 배운다기보다 논어를 통해, 사람들과의 관계 맺는 방법 그리고 바른태도 등 단순히 옛날의 니식을 배우는것이 아니라 아이가 자신의 행동, 그리고 공부, 사람들과의 관계까지 스스로 생각해 보는 힘을 길러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청소년 논어 한 문장>은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쉽게 풀어낸 인문 인성 교양서로, 친구관계, 가족, 선택과 책임, 실패와 도전 등 청소년의 일상과 연결해 공자의 가르침을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원문의 뜻은 어렵지만 한번 읽어보고, 그 뜻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은 설명을 통해 생각해본 후, 필사해보며 한 문장을 새겨보며 행동으로 옮겨보는 실천까지 할 수 있도록 제시하고 있어요.
청소년 논어 한 문장 책을 어른인 저도 읽어보는데, 역시 고전은 고전이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른인 제가 읽어보아도 한 문장 한문장에서 많은것들을 생각보고 배울수 있었어요. 또한,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도 담고 있었는데요.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아는 지혜' 편이었는데요. 아는 척하는 순간 배움의 문이 닫히고, 모른다고 말하는 순간 세사으이 모든 지혜가 나에게 올 준비를 한다. 라는 말은 아니에게 항상 해주는 말 중 하나였는데, 이 문장을 통해 모른다는게 부끄러운게 절대 아니고, 더 많은걸 배울수 있는 기회라는걸 알려줄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논어는 2500년이 넘는 시간동안 수많은 사람들에게 삶의 지혜를 전해온 고전인데요. 다시한번 읽어보니 그동안 잊고 있었던, 배움에 대한 자세, 친구와의 관계, 나의 태도 등에 깊이있는 가르침을 다시한번 일깨울 수 있어 좋았어요. 어른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할 청소년 논어 한 문장 이 책은, 어려운 한문 고전을 청소년들이 읽으면서 경험하게 될 학교생활과 공부, 친구관계, 가족, 선택과 책임, 실패와 도전 등 청소년들의 일상과 연결해 가르침을 전하고 있어 쉽게 공자의 생각을 받아들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이가 한문장 한문장 필사하며 자신의 마음에 새기고 자신의 생각과 행동 그리고 삶의 기준을 세워볼 수 있는 지혜가 될 수 있는 책이라 유익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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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온필사단 활동으로 하늘아래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청소년 논어 한문장 ✒️ 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출판사 ( @haneulbook ) 고전이라고 하면 왠지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지잖아요. 그런데 이번에 필사단으로 『어른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할 청소년 논어 한 문장』을 필사하면서 생각이 조금 달라졌어요. 이 책은 제목처럼 청소년을 위한 논어 책이지만, 실제로는 엄마인 제가 한 문장씩 따라 쓰면서 더 많이 생각해 보게 되더라고요. 공부, 친구 관계, 가족과의 갈등, 실수와 실패, 다른 사람을 대하는 태도처럼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마주할 만한 이야기들을 논어의 문장과 연결해 풀어내고 있어요. 그래서 오래전 이야기인데도 지금 우리의 생활과 크게 동떨어져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어요. 무엇보다 필사하면서 좋았던 건 그냥 눈으로 읽고 지나갈 때와는 다르게 한 문장을 천천히 들여다보게 된다는 점이었어요. ‘좋은 말이네’ 하고 넘기는 것과 직접 손으로 쓰면서 그 문장을 다시 생각해 보는 건 꽤 다르더라고요. 아이에게 읽어보라고 권하기 전에 엄마인 제가 먼저 필사해 보니, 공부나 성적에 대한 이야기뿐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태도와 실수했을 때의 자세, 책임과 존중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돌아보게 됐어요. 고전은 오래된 이야기라서 지금과는 맞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사람 사이의 관계나 고민은 시대가 달라도 비슷한 부분이 있나 봐요. 청소년을 위한 논어지만, 엄마가 먼저 읽고 필사해 보기에도 괜찮은 책이었어요. 한 번 읽고 끝내기보다 한 문장씩 쓰면서 지금의 나를 돌아보고, 시간이 지난 뒤 다시 읽었을 때 또 다른 생각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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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논어한문장 4주차 인 이라는 도덕적 가치를 중심으로 올바른 인간관계와 삶의 태도 모든 사람 사이에 필요한 도덕적이고 성숙한 관계의 가치 @gbb_mom @water_liliesjin @haneulbook 르온필사단9기 화이팅 #르온필사단 #필사단 #40대엄마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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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논어 한 문장 어른이 되고 나서 읽고 쓰는 논어는 확실히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문장이 한가득이다. 어릴 때 읽었다면 그냥 지나쳤을 문장들이 지금의 나에게는 하나하나 마음에 걸린다. 나는 지금 이대로 잘 살고 있는지,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제대로 가고 있는지. 그리고 아이를 키우는 부모가 된 지금은 내 아이에게 바른 길로 갈 수 있는 가르침을 제대로 전하고 있는지도 생각하게 된다. 아이에게 좋은 사람이 되라고 말하면서 정작 나는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지. 논어의 문장들을 읽으며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칠까보다 내가 먼저 어떤 어른이 되어야 할까를 생각하게 됐다. 한 문장을 읽고, 나를 돌아보고, 다시 한 번 삶의 방향을 생각하게 하는 책. #청소년논어한문장 #김한수지음 #하늘아래출판사 #르온필사단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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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논어 한 문장은 청소년 뿐만 아니라 성인도 논어의 문장을 읽고 그 뜻을 이해하고 마음에 남는 한 문장을 직접 쓰고, 그 가르침을 오늘의 삶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습니다. 매일 한 장씩 읽으면서 명언도 필사해보고 마음에도 새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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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하늘아래 지은이: 김한수 #어른이되기전에읽어야할청소년논어한문장 #도서출판하늘아래 #김한수 #청소년논어한문장필사책
삶의 태도와 인성을 배우는 고전 어른이 되기 전 읽어야 할 <<청소년 논어 한 문장>> 나는 어른이 된 후 필사본으로 만나보게 되었다. 책의 서두에는 이 책을 읽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책의 처음부터 끝까디 한꺼번에 읽을 필요는 없다. 마음이 힘들 때. 중요한 선택을 앞두고 고민될 때. 한 문장을 읽고 잠시 생각해 보고 자신의 생활을 돌아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한다. 어른이 된 지금 나는 그전보다 더 마음이 힘들고 더 많은 선택을 해야하는 상황에 놓여있다. <<논어>>에서는 내가 가고자 하는 길에 정답을 내려누는 것이 아닌 스스로 더 좋은 답응 찾을 수 있도록 생각의 기준을 세워 주는 책이라고 한다. 총 20편의 이야기들 들어있고 난 내마음이 이끌리는대로 읽고 또 필사를 해 보았다.
“제 4편 이인” ‘인’이라는 도덕적 가치를 중심으로 올바른 인간관계와 삶의 태도를 간결하게 담아내고 있다. 어른이 되고난 후부터 인간관계는 피할 수 없는 숙제같은 느낌이 들었다. 너무 가까우면 부대끼고 너무 멀리 있으면 외로운~ 그 안에서 내가 찾아내야하는 답에 스스로 묻고 또 답을 찾아가 본다.
“제 8편 태백” 공자와 제자 태백과의 대화를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다. 도덕적 가르침을 통해 인격수양과 도덕적 자세 그리고 자기 절제와 겸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간됨의 근본을 생각하게 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가끔은 자기 절제가 안 되는 날이 있다. 더불어 마냥 건방지고 싶은 날도 있다. 그런 과정을 통해 인간됨과 자기 절제에 대해 생각해 본다. + 옛 성인들의 가르침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스스로에게 답을 찾아가는 시간을 천천히 주는 것도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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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문장이 삶의 태도를 바꿀 수 있을까. 책을 읽으며 인상 깊었던 것은 많은 것을 아는 것보다 한 문장을 마음에 새기고 삶에서 실천하는 것이 더 중요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우리는 매일 수많은 말을 듣고 수많은 글을 읽는다. 하지만 그중에서 마음에 오래 남아 삶의 태도를 조금씩 바꾸는 문장은 많지 않다. 그런 의미에서 한 문장을 천천히 읽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과정은 청소년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필요한 시간이 아닐까 싶다. 특히 이 책은 ‘어른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할’ 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아직 자신의 가치관을 만들어가는 청소년에게 고전의 문장은 하나의 기준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공자의 생각을 그대로 따라야 한다는 의미는 아닐 것이다. 오히려 한 문장을 읽고 ‘나는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가’를 스스로 질문하는 것이 이 책을 읽는 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논어의 지혜는 거창한 곳에 있지 않다. 사람을 대하는 태도, 배움의 자세, 자신을 돌아보는 마음, 그리고 삶을 살아가는 기준 속에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청소년에게만 필요한 책으로 느껴지지 않았다. 이미 많은 시간을 살아온 어른에게도 지금까지의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을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다. 좋은 문장은 읽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남는다. 그리고 마음에 남은 문장은 어느 순간 우리의 삶을 조금씩 바꾸기도 한다. 『청소년 논어 한문장』을 읽으며 나 역시 지금의 삶에 필요한 한 문장을 찾아보고 싶어졌다. 많은 것을 배우는 것보다, 배운 것을 삶으로 옮기는 사람이 되는 것. 어쩌면 고전이 오늘까지 살아남은 이유도 바로 그곳에 있는 것 같다. 한 문장을 읽고, 한 번 생각하고, 한 가지라도 실천하는 것. 그것이 이 책이 건네는 가장 오래된 지혜이자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태도인지도 모르겠다. 문장이 삶의 태도를 바꿀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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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중학생이 되는 초6 아들과 함께 읽어보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책을 찾다가 만난 청소년 논어 한 문장
논어는 총 20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배움에서 시작해 하늘의 뜻을 아는 것 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공자의 생각과 제자들의 대화가 담겨있는 논어.
논어라고 하면 어려운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먼저 떠오르는데요. 엄마인 나도 논어는 어려운 한문 고전이라는 생각에 쉽게 손이 가지 않았더랬지요. 하지만 천천히 읽으면서 공자가 전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보면 훨씬 더 나의 삶에 도움이 되는 지혜로움이 담겨있음을 알 수 있었어요.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 것을 걱정하지 말라." "세 사람이 함께 길을 가면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 "잘못하고도 고치지 않는 것, 그것이 진정한 잘못이다." "군자는 조화를 이루되 무조건 같아지려 하지 않는다." 아이가 논어를 읽으며 그 속에 담긴 공자의 생각과 그들의 대화를 통해 완벽함이 아니라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뉘우치며 조금 더 자신을 멋진 사람으로 다듬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학이 편은 논어의 첫장으로 '배움'의 본질과 중요성을 담고 있습니다. 배우고 익히고 되새기고 꾸준히 성장에 대해 강조하고 있어요. 한자로 되어있어 어렵게만 느껴질 수 있는 논어 아이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바로 아래에 쉽게 한글로 풀이가 되어있어요. 아이가 읽고 느끼는데 큰 어려움은 없을 것 같아요.
누군가 나의 노력을 알아주지 않더라도 화내지 않고 자신의 길을 묵묵히 가도록 전하고 있습니다. 노력의 결과가 바로 인정받지 못하면 상처받고 포기하는 경우도 많아요.. 배움이 단순히 아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반복하여 자신의 것이 됩니다. 공자의 가르침은 무조건 해라. 이루어라. 성공하라. 가 아니라 자신의 꾸준하게 노력하여 그것에 대한 성취감과 즐거움을 느끼라고 합니다. 남들이 보고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이 만족하고 즐길 수 있는 배움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배운 것을 써보면서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겠어요.
내용이 많아서 한번에 다 읽을 수는 없을 것 같아요. 매일 한 구절씩 읽어봐도 좋을 것 같고 아니면 생각날 때 자신이 읽고 싶은 구절을 선택해서 읽어봐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가 한 구절, 한 구절 읽었던 공자의 말이 나중에 아이가 힘들거나 고민이 생겼을 때 조금 더 지혜롭게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무조건 여기 나온대로 행하는 것이 아니라 논어 역시 하나의 배움으로 아이가 걸어가는 그 길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엄마도 함께 다시 읽어보며 아이와 함께 동행하는 길에 흔들림 없이 나를 돌아보고 다시 세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이와 함께 꼭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