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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좋아하는 작가님이라서 구매했어요 세계사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즐겁게 읽어보기 너무 좋은 책입니다. 세계사 흐름을 편하게 그러나 가볍지 않게 접하기에 좋은거 같아요. 이전에 나온 지금 근현대사도 구매했어요. 계속 신간 나오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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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딴 세상 이야기가 아닌 '우리 이야기'로 다루며, 결정적인 장면마다 "그때 우리나라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라는 흥미로운 질문을 던진다. 신항로 개척부터 세계 대공황까지 굵직한 사건들을 거시적인 관점에서 쉽고 친근하게 설명한다. 흩어진 역사 지식을 스토리텔링으로 엮어 흐름을 막힘없이 이해하도록 돕는 유익한 역사 입문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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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의 주요 사건을 과거의 이야기로 끝내지 않고 오늘날 국제 정세와 연결해 쉽게 설명하는 교양서이다. 고대부터 근대까지의 역사적 흐름과 전쟁, 종교, 제국의 형성 과정을 살펴보며 현재 세계 질서의 배경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최태성 특유의 쉽고 흥미로운 해설을 통해 세계사를 현재의 시각으로 읽는 통찰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