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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정치에 침묵하는 것은 중립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회와 국가를 판단하고 권력에 진리를 선포해야 할 교회의 사명을 포기하는 것일 수 있다.” 이 책의 핵심 문구입니다. 정교분리 프레임에 갇혀 교회가 침묵하고 많은 성도들이 맞아 왜 교회가 성도가 교회에서 정치 발언 해 제 주의에도 이렇게 생각하는 기독인이 성당수이며아니면 자신의 입장이 정확하게 없는분들도 많습니다. 이것은 교회가 말씀에 입각하여 정확한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목사님부터 갑론을박이 많은 이슈에 명확한 자기의견을 내는 것이 부담스러워 일절 강단에서 언급하지 않기때문입니다. 또 목사님부터 잘못된 생각을 갖고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렇게 하다가는 한국교회 다 죽습니다. ㅠㅠ 정부가 교회를 탄압하고 선교헌금의 세금을 붙여도 아무런 언급조차 하지 않는 교회 설교가 불이 났는데 불났다. 외치지 않는 설교 알맹이가 빠진 설교가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국가와 정치권력의 잘못을 지적할 수 있어야 합니다. 목사님들 성도님들 이번기회에 말씀에 입각해서 정확하게 공부하고 올바른 목소리를 성들에게 선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누든가가 씨운 프레임에 갇혀있는 것은 아니지 이 책을 통해 깊이 공부하고 깨닫는 계기가 되어 교회강단에서 제대로 된 진리의 말씀이 선포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