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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창작 동화, 베스트셀러 추천 가람어린이 신간 <댕댕이 마을 2: 쥐방울과 사고뭉치 버스터> 서평 & 강아지 훈련 비법까지..
"초등학생 창작 동화, 베스트셀러 추천 가람어린이 신간 <댕댕이 마을 2: 쥐방울과 사고뭉치 버스터> 서평 & 강아지 훈련 비법까지.." 내용보기
매력 넘치는 댕댕이 마을의 동물 친구들가람어린이 신간 <댕댕이 마을 2: 쥐방울과 사고뭉치 버스터>에 등장하는 생쥐 쥐방울은 유기견 보호소인 댕댕이 마을 지하에 숨어 사는 아주 영특한 생쥐랍니다. 책 읽기를 몹시 즐기며 손짓 발짓으로 강아지들과 대화를 나누는 놀라운 재주가 있어요. 이번 이야기의 또 다른 주인공 버스터는 입양과 파양을 반복하는 골든 리트리버랍니다. 이
"초등학생 창작 동화, 베스트셀러 추천 가람어린이 신간 <댕댕이 마을 2: 쥐방울과 사고뭉치 버스터> 서평 & 강아지 훈련 비법까지.." 내용보기



매력 넘치는 댕댕이 마을의 동물 친구들

가람어린이 신간 <댕댕이 마을 2: 쥐방울과 사고뭉치 버스터>에 등장하는 생쥐 쥐방울은 유기견 보호소인 댕댕이 마을 지하에 숨어 사는 아주 영특한 생쥐랍니다. 책 읽기를 몹시 즐기며 손짓 발짓으로 강아지들과 대화를 나누는 놀라운 재주가 있어요. 이번 이야기의 또 다른 주인공 버스터는 입양과 파양을 반복하는 골든 리트리버랍니다. 이전 주인의 명품 자동차 좌석을 물어뜯거나 웨딩 케이크를 엉망으로 만드는 등 엄청난 사고를 치는 바람에 늘 보호소로 돌아온다는.. 하지만 쥐방울은 버스터의 순수하고 착한 본모습을 발견하고 특별한 우정을 쌓아간답니다. 이외에도 몸에 연기 경보기가 달린 로봇 개 스모키, 겁 많은 생쥐 누나 쿠키, 덩치가 크다는 이유로 빨간 자물쇠 우리에 갇혀 있지만 사실은 한없이 유순한 스튜이 등 개성 가득한 친구들이 등장해요!



웃음과 감동이 공존하는 줄거리와 유쾌한 에피소드

가장 뇌리에 박히는 대목은 버스터가 역대급 말썽을 부리는 웨딩 케이크 에피소드랍니다. 10단짜리 거대한 케이크를 참지 못하고 먹어 치운 뒤 신부의 드레스에 토를 해버린 사건은 어처구니없으면서도 아이들의 폭소를 자아내는 명장면이에요. 겉으로는 구제 불능 말썽쟁이처럼 보이지만, 사실 버스터는 그저 포근한 보살핌을 원했던 평범한 반려견이랍니다. 독서 짝꿍 행사를 통해 만난 마음씨 고운 소녀 산비가 버스터에게 그림책을 읽어주고 끝내 가족으로 맞이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은 가슴을 먹먹하게 해요. 또한 억울하게 갇혀 지내는 스튜이를 위해 쪼그만 쥐방울이 야간 경비원의 열쇠를 찾으려 밤을 지새우는 모습도 감동적이에요.



가슴이 찡해지는 기적 같은 결말 & 입양 이야기

이야기의 후반부로 갈수록 유기견 친구들이 참된 안식처를 찾아가는 과정이 콧잔등을 시큰하게 만들어요. 위협적인 맹견으로 오해받던 스튜이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아껴 주는 메리 앨리스 할머니의 품에 안기게 되고, 깡통 로봇 스모키 역시 마음을 연 오언 곁에서 활기찬 삶을 시작해요. 특히 할머니가 명작 동화 <스튜어트 리틀>을 낭독할 때 스튜이가 곁을 묵묵히 지키는 장면은 평화롭답니다.

무엇보다 홀로 남은 파양 전문 버스터가 몰리나리 선생님과 맺어지는 대목은 벅찬 희열을 안겨주어요. 인간을 겁내는 작은 생쥐 쥐방울이 선생님께 용기를 내어 훌륭한 독서 짝꿍이 될 것이라는 진심 어린 쪽지를 전달하는 작전을 펼친 덕분이지요. 산비와 오언도 선생님을 도와 버스터를 더욱 가까이서 돌볼 수 있게 된 결말은 상처받은 영혼들이 마침내 제자리를 찾는 눈물겨운 기적과도 같아요!



사랑스러운 반려견을 올바르게 훈련시키는 비법..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사랑스러운 강아지와 가족이 되기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할 훈련 비법이 수록되어 있어요. 먼저 개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강아지가 몸짓으로 어떤 감정을 표현하는지 세심하게 관찰하는 태도가 정말 중요하답니다. 또한 씹을 수 있는 장난감이나 포근한 방석을 마련하여 강아지가 살기 편안하고 쾌적한 집을 만들어 주어야 해요.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하기 전에는 사방이 막힌 안전한 공간을 확보하고 목줄이나 간식 같은 필수 준비물을 챙기는 등 보호자가 먼저 철저히 준비를 마쳐야 한답니다.

무엇보다 무언가를 가르칠 때는 억지로 꾸짖기보다는 넉넉한 보상과 아낌없는 칭찬을 통해 훈련을 즐거운 놀이처럼 느끼게 해주는 방식이 훌륭한 효과를 발휘해요. 개는 습관의 동물이므로 매일 일정한 시간과 장소에서 교육을 진행하는 편이 좋아요. 구체적인 훈련 비법은 책 말미에 수록된 가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어요.



자녀와 나란히 읽으며 나눈 생각과 추천 이유

가람어린이 신간 <댕댕이 마을 2: 쥐방울과 사고뭉치 버스터>는 단순히 유기 동물 보호소에서 벌어지는 소동을 넘어 겉모습만으로 누군가를 함부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소중한 교훈을 전해주어요. 말썽꾼으로 낙인찍힌 버스터나 사납다고 기피 당하던 스튜이 모두 내면에는 따사로운 온기를 품고 있답니다. 뉴베리상을 수상한 두 작가 캐서린 애플게이트와 제니퍼 촐덴코가 들려주는 서사는 탄탄한 구성과 흥미진진한 전개로 마지막 페이지까지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어요.


생명을 아끼는 어린이들이라면 단숨에 푹 빠져서 읽을 수밖에 없는 환상적인 창작 동화랍니다. 주변의 학부모님들이나 초등학생 자녀를 둔 지인들에게 방학 동안 꼭 읽어볼 만한 도서로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어요. 아이들과 마주 앉아 책을 덮고 나서 숨겨진 진심을 들여다보는 방법에 대해 대화를 나누어 본다면 뜻깊은 독서 시간이 될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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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 2026.07.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댕댕이 마을 2 쥐방울과 사고뭉치 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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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댕댕이 마을 2: 쥐방울과 사고뭉치 버스터>는 제목만으로도 즐거운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책이었어요. 첫 장을 펼치자마자 귀여운 강아지들이 살아가는 마을의 활기찬 모습이 눈앞에 그려졌어요. 특히 쥐방울과 버스터라는 두 캐릭터가 중심이 되어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데,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진 두 친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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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댕댕이 마을 2: 쥐방울과 사고뭉치 버스터>는 제목만으로도 즐거운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책이었어요. 첫 장을 펼치자마자 귀여운 강아지들이 살아가는 마을의 활기찬 모습이 눈앞에 그려졌어요. 특히 쥐방울과 버스터라는 두 캐릭터가 중심이 되어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데,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진 두 친구가 함께 부딪히고 성장하는 과정이 참 재미있었어요.  쥐방울은 작고 귀여운 모습이지만 속은 야무지고 따뜻했어요. 반면 버스터는 이름처럼 사고뭉치라서 늘 사건을 일으키곤 했어요. 하지만 그 속에는 순수한 마음과 친구를 향한 애정이 담겨 있었어요. 두 캐릭터가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며 진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은 읽는 내내 미소를 짓게 했어요.  책 속의 댕댕이 마을은 단순히 강아지들의 공간이 아니라, 서로 다른 개성이 모여 조화를 이루는 작은 사회처럼 느껴졌어요. 그 안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은 유쾌하면서도 따뜻했고, 때로는 우리 인간 사회의 모습과도 닮아 있었어요. 그래서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이 읽어도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였어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며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 살아가는 것’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어요. 버스터의 엉뚱한 행동이 때로는 문제를 만들었지만, 결국 친구들과 함께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참 인상 깊었어요. 쥐방울의 따뜻한 마음과 버스터의 솔직한 에너지가 어우러져서, 읽는 동안 제 마음도 한결 밝아졌어요. <댕댕이 마을 2: 쥐방울과 사고뭉치 버스터>는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주는 책이었어요. 아이들에게는 친구와 함께하는 즐거움과 배려의 가치를 알려주고, 어른들에게는 잊고 있던 순수한 마음을 되찾게 해주는 이야기였어요. 책을 덮고 나니 저도 일상 속에서 조금 더 따뜻하게, 조금 더 유쾌하게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l**********0 2026.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의 우정.행복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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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 마을 2』의 주인공은 댕댕이 마을 지하실 91번 우리 위에 숨어 사는 생쥐 쥐방울이다. 실제 생쥐의 IQ가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쥐방울은 누구보다 영리하고 용감한 친구다.쥐방울이 가장 아끼는 친구는 버스터라는 골든 리트리버이다.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인기 많은 견종이지만, 번번이 사고를 치는 바람에 결국 댕댕이 마을로 돌아오게 된다.댕댕이 마을에는 오래 머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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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 마을 2』의 주인공은 댕댕이 마을 지하실 91번 우리 위에 숨어 사는 생쥐 쥐방울이다. 실제 생쥐의 IQ가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쥐방울은 누구보다 영리하고 용감한 친구다.

쥐방울이 가장 아끼는 친구는 버스터라는 골든 리트리버이다.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인기 많은 견종이지만, 번번이 사고를 치는 바람에 결국 댕댕이 마을로 돌아오게 된다.

댕댕이 마을에는 오래 머무는 개들 중 일부가 어느 날 명단에 오른 뒤 사라지는 일이 반복된다. 쥐방울은 그 명단의 의미를 눈치채고, 가장 소중한 친구 버스터를 구하기 위해 일생일대의 모험을 시작한다.

이야기 속에는 다양한 개들이 등장하는데, 그중 특히 기억에 남는 인물은 스모키와 스튜이이다. 스모키는 몸에 연기 경보기가 달린 로봇개로,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만들기도 해 긴장감을 더한다. 또한 마지막에 합류하는 스튜이는 빨간 자물쇠 우리에 갇혀 있는 위험한 개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누구보다 섬세하고 인간을 배려할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친구이다. 스튜이 역시 쥐방울의 모험에 함께하며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세 가지이다.

첫 번째는 쥐방울의 1인칭 시점이다. 첫 장을 넘기는 순간부터 쥐방울이 직접 이야기를 들려주기 때문에, 마치 내가 쥐방울이 되어 모험을 함께하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었다.

두 번째는 종을 뛰어넘은 우정이다. 작은 생쥐와 커다란 개들이 서로를 믿고 의지하는 모습은 생명의 크기나 종과 상관없이 진정한 우정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덕분에 생명이 있는 모든 존재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세 번째는 탄탄한 이야기 전개이다. 위험천만한 모험 속에서도 쥐방울은 포기하지 않고 친구들을 위해 끝까지 용기를 낸다. 그 과정에서 친구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모습은 감동과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

처음에는 '언제 다 읽지?'라는 마음으로 책장을 넘겼지만, 마지막 장을 덮을 때는 오히려 1편의 이야기가 궁금해졌고, 이어질 다음 이야기도 기대하게 되었다. 재미와 감동, 긴장감이 적절하게 어우러진 작품으로, 동물을 사랑하는 독자뿐 아니라 모험 이야기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r*****8 2026.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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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베리상 수상작가가 들려주는 희망과 회복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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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좋아하는 첫찌가 댕댕이가 뭐냐며 책을 가져왔다.강아지를 부르는 애칭 같은 거라고 얘기해주었더니 역시나 흥미롭게 읽기 시작했다.평소에도 동물이 주인공인 이야기를 좋아해서인지 큰 부담 없이 술술 읽어 내려갔다.엄마 입장에서는 아이가 책을 끝까지 읽었다는 것만으로도 일단 반은 성공이라는 생각이 든다.(두찌는 책을 보자마자 "엄마 이거 왜 이렇게 두꺼워?!" 라는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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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좋아하는 첫찌가 댕댕이가 뭐냐며 책을 가져왔다.

강아지를 부르는 애칭 같은 거라고 얘기해주었더니 역시나 흥미롭게 읽기 시작했다.

평소에도 동물이 주인공인 이야기를 좋아해서인지 큰 부담 없이 술술 읽어 내려갔다.

엄마 입장에서는 아이가 책을 끝까지 읽었다는 것만으로도 일단 반은 성공이라는 생각이 든다.

(두찌는 책을 보자마자 "엄마 이거 왜 이렇게 두꺼워?!" 라는 반응을 보였으니..)


읽고 난 뒤 아이에게 어땠냐고 물어보니 "재밌었어."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이야기의 소재 자체가 버려진 강아지들과 작고 귀여운 생쥐니까..

그리고 초등 저학년인 아이가 읽기에도 그리 어려운 단어쓰임은 아닌 듯하다.

'포장도 풀지 않은 새 아이폰에 침 범벅.. 명품 냄비, 페라리..' 등은 고학년 아이들이라면 빵 터질만한

이야기이긴 하다.


반려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한 번쯤 푹 빠져 읽을 만한 동화가 아닐까 싶다. 

사고를 몰고 다니는 버스터와 그 곁의 친구들이 어떤 소동을 벌일지,

또 그 과정에서 어떤 성장을 보여줄지 자연스럽게 기대하게 된다.


아이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웃고 즐기지만, 부모는 그 속에 담긴 관계와 마음을 함께 보게 된다.

친구와 부딪히고 오해를 풀어 가는 과정, 서로를 이해하고 도와주는 모습은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공감과 배려를 배울 기회를 만들어 준다.

무엇보다 동물 친구들이 주인공이라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인 만큼 전편을 읽은 아이들에게는 반가운 선물이 될 것 같고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전편을 읽지 않더라도 독립적으로 즐길 수 있는 유쾌한 모험이 기다리고 있다.

또한 아동문학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뉴베리상을 수상하고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선정되기도 한

캐서린 애플게이트 작가의 글이라 더 술술 읽히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책 한 권으로 웃음과 긴장감, 그리고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전해 줄 수 있는 어린이 동화를 찾고 있다면

관심 있게 살펴봐도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o****y 2026.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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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 마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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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마을 2」 (캐서린 애플게이트, 제니퍼 촐덴코 글/윌리스 웨스트 그림/ 서현정 역/ 가람어린이)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댕댕이 마을 2』는 누군가에게 외면당한 존재들이서로의 손을 잡으며 다시 희망을 배우는 이야기입니다. 『댕댕이 마을 2』는 유기견 보호소를 배경으로상처를 가진 존재들이 서로를 보듬으며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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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마을 2 (캐서린 애플게이트, 제니퍼 촐덴코 글/윌리스 웨스트 그림/ 서현정 역/ 가람어린이)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댕댕이 마을 2는 누군가에게 외면당한 존재들이

서로의 손을 잡으며 다시 희망을 배우는 이야기입니다.

 

댕댕이 마을 2는 유기견 보호소를 배경으로

상처를 가진 존재들이 서로를 보듬으며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사람들의 기준으로는 문제를 가진 개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작고 약한 생쥐가

함께 만들어 가는 이야기입니다.


 

영리한 생쥐 쥐방울은 몸집은 작지만

친구들을 향한 마음만큼은 누구보다 큰 쥐방울은

새로운 가족을 만나기 어려운 개들을 위해 용기를 냅니다.

사고가 잦다는 이유로 외면받는 버스터,

겉모습 때문에 오해를 받는 스튜이,

그리고 로봇이라는 이유로 특별한 시선을 받는 스모키까지

저마다 다른 사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서로를 판단하기보다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친구를 돕기 위해 기꺼이 위험을 감수하는 모습에서는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됩니다.

도움을 받는 존재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어떤 개는 사람들의 기대와 다르고,

어떤 개는 과거의 경험 때문에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합니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이나 한 번의 실수만으로

존재의 가치를 결정하는 일이 얼마나 위험한지,

자연스럽게 다름을 인정하는 태도와

편견 없이 바라보는 시선을 보게 됩니다.

 

여러 번 상처를 받았더라도 다시 믿어 보려는 용기,

친구를 위해 한 걸음 더 내딛는 마음,

그리고 서로를 응원하며 따뜻함을 전합니다.

 

누구나 실수하고,

누구나 상처를 입으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곁에서 믿어 주는 단 한 사람이 있다면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희망을 들려줍니다.



댕댕이 마을 2는 모험의 즐거움과 따뜻한 감동의 이야기입니다.


#댕댕이마을2 #캐서린애플게이트_제니퍼촐덴코글 #윌리스웨스트그림 #서현정역 #가람어림이 #쥐방울과사고뭉치버스터

s********8 2026.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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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 마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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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지난 가을이었나... 우리집 아이들과 함께 <댕댕이 마을> 1권을 재미있게 읽었다. 강아지 마을... 정확히는, 마을의 버려진 개들이 함께 모여 사는 보호소에 있는 여러 마리 강아지들의 탈출과 모험에 관한 이야기였는데 로봇 강아지가 나오기도 하고, 다리가 세 개 뿐인 장애 강아지가 나오기도 하는 어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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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지난 가을이었나... 우리집 아이들과 함께 <댕댕이 마을> 1권을 재미있게 읽었다. 

강아지 마을... 정확히는, 마을의 버려진 개들이 함께 모여 사는 보호소에 있는 

여러 마리 강아지들의 탈출과 모험에 관한 이야기였는데 

로봇 강아지가 나오기도 하고, 다리가 세 개 뿐인 장애 강아지가 나오기도 하는 

어딘가 좀 신기하기도 한 그런 동화책이어서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외국 사람들은 동화책도 재미있고 신기하게 쓴다...라고 이야기했던 기억이 있다. 


2권은 '쥐방울과 사고뭉치 버스터'라는 소제목을 달고 있는데 

쥐들은 원래 개를 무서워한다는 생쥐의 고백으로 시작한다. 

유기견 보호소에 살고 있는 생쥐이기 때문에 

인간 말도 할 줄 알고, 개의 말도 할 줄 알고, 생쥐의 말도 할 줄 아는...!

그런데 거기에 글도 읽을 줄도 아는 그런 생쥐!!!


강아지들의 이야기에서 생쥐의 이야기로 바뀌고 나니 

읽을 때도 재미있고, 생쥐의 시선에서 강아지들의 이야기를 해 주니까 

못보고 놓치는 부분들도 생쥐가 잡아주어서 

또 이런 재미가 있구나... 하는 부분들도 있었다. 


미국은 강아지들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문화가 있어서 

강아지들을 입양하고 파양하는 문화가 별로 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었는데 

버스터가 입양과 파양을 반복하는 사건 사고를 치는 모습을 보면서 

미국이어도 동물을 파양하는 사람들이 있기는 하구나...라는 생각도 했고, 

강아지 버스터가 혼자서 헤매일 때, 옆에서 도움을 주는 생쥐 쥐방울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부럽기도 했고..


책의 마지막에는 완벽한 강아지로 훈련시키는 여덟 가지 비법에 관한 내용이 나오는데 

나는 강아지를 키우지는 않지만, 

키우지 않는 사람들이라면 더 읽어보아야 할 내용이라고 생각될 만큼 

내가 먼저 준비가 되어야 강아지든 뭐든 키울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모로, 강아지를 좋아하고, 키우고 싶어하고, 하지만 키우지 못하는 

우리집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p******1 2026.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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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 마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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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댕댕이 마을은 진짜 개와 로봇 개가 함께 사는 유기견 보호소다. "버려진 개, 길 잃은 개, 말썽꾸러기 개, 그리고 고장 난 로봇 개"들을 보살펴준다. 댕댕이 마을의 인간들은 모두 개를 사랑한다. 개 네마리와 고양이 세 마리, 토끼 한 마리를 키우는 댕 대장부터 관리 담당, 훈련 담당, 야간경비는 물론 유기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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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댕댕이 마을은 진짜 개와 로봇 개가 함께 사는 유기견 보호소다. "버려진 개, 길 잃은 개, 말썽꾸러기 개, 그리고 고장 난 로봇 개"들을 보살펴준다. 댕댕이 마을의 인간들은 모두 개를 사랑한다. 개 네마리와 고양이 세 마리, 토끼 한 마리를 키우는 댕 대장부터 관리 담당, 훈련 담당, 야간경비는 물론 유기 동물 단속반 직원까지 모두 개를 키우고 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새로운 주인을 찾은 댕댕이들보다 거리에 버려지는 견공들이 훨씬 많다. 현재 댕댕이 마을은 포화 직전이다. 때문에 파양이 반복되는 말썽쟁이나 병약하거나 버릇이 고약한 사고뭉치들은 '최후의 만찬'을 받은 후 무지개 다리를 건너기도 한다. 


댕댕이 마을의 은밀한 구석에 찍찍이 마을이 있다. 개를 전혀 무서워하지 않고 개와 소통이 가능한 생쥐 쥐방울 덕분에 생긴 은밀한 마을이다. 쥐방울은 개의 말은 물론 인간 말도 알아듣고, 심지어 책까지 읽을 줄 안다. 《초록 달걀과 햄》과 《마루 밑 바로우어즈》 같은 책이 쥐방울의 최애 도서다. 댕댕이 친구들의 골치 아픈 문제를 시원하게 해결하는 만능 해결사 노릇도 쥐방울이 맡고 있다. 오랜 친구 챈스의 새로운 주인을 찾아주는 데도 맹활약한 바 있다. 


여기, 쥐방울 도움이 절실한 세 마리 댕댕이들이 있다. 입양과 파양이 반복되면서 문제견으로 찍힌 골든 리트리버 버스터, 연기 경보기가 달린 어설픈 로봇 개 스모키, 그리고 '위험한' 개라는 낙인이 찍힌 대형견 스튜이다. 버스터와 스튜이가 달콤한 최후의 만찬을 받았다. 시간이 없다. 일단 마을을 빠져나가야 산다. 우정에 죽고 우정에 사는 의리의 쥐방울은 셋을 데리고 마을을 떠난다. 버스터의 주인이 되어야 할 여자아이 산비를 찾아서다.


댕댕이 마을엔 아이들이 찾아와 개에게 책을 읽어주는 독서 짝궁 행사가 있다. 갓 구운 난 냄새와 새 운동화 냄새를 풍기는 여자아이 산비가 독서 짝궁 행사를 빌미로 우리에 갇힌 버스터를 찾곤 했다. 수박 껌 냄새를 풍기는 남자아이 오언도 먼 발치에서 함께다. 오언은 댕댕이가 좋기도 하고 산비와 친구가 되고파서 산비 뒤를 따라다닌다. 버스터는 산비가 좋은데, 갑자기 산비의 발길이 뚝 끊겼다. 버스터는 과연 산비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z***a 2026.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귀여운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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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조금 더 어린 아이들이 읽는 그림책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분량이 꽤 됩니다. 총 332 페이지나 되는 책이에요. 대신 삽화가 중간중간 들어 있고 한 챕터가 매우 짧습니다. 이야기 하나당 두어장 정도 되는 분량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아이들의 집중력을 생각해서 그 정도 양으로 정한 것 같아요. 귀여운 캐릭터들의 삽화도 있고 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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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조금 더 어린 아이들이 읽는 그림책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분량이 꽤 됩니다. 총 332 페이지나 되는 책이에요. 대신 삽화가 중간중간 들어 있고 한 챕터가 매우 짧습니다. 이야기 하나당 두어장 정도 되는 분량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아이들의 집중력을 생각해서 그 정도 양으로 정한 것 같아요. 귀여운 캐릭터들의 삽화도 있고 가끔 아이들이 추론해내기 어려운 단어들이 있을 수 있는데, 그런 부분만 조금 설명해 주면 매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초등학생 특히 저학년 학생들이 읽으면 딱 좋을 것 같아요. 단편적인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하나하나 교훈도 있고 재미도 있어요. 가끔 단편이 이어져있는 경우도 있지만, 적당히 지루해할 때 쯤 끊을 수 있어요.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읽으면 더욱 좋습니다. 등장인물이 은근히 많이 나오는데 주된 이야기는 쥐가 이끌어갑니다. 그리고 골든 리트리버인 버스터, 쿠키 누나와 로봇견 스모키 등등이 있습니다. 강아지 보호소를 댕댕이 마을이라는 커다란 마을로 설정해 두었어요. 쥐가 산다고 하면 깜짝 놀랄 만한 일이지만 그럴 만도 합니다. 주인공은 글씨도 읽을 줄 아는 똑똑한 생쥐예요. 버스터는 골든 리트리버라서 인기가 많은 강아지지만, 사고뭉치에 말썽꾸러기이기 때문에 보호소로 자꾸 되돌아올 때가 많습니다. 로봇 개 스모키는 이해력이 부족하고, 연기 탐지기가 고장 났기 때문에 시끄러워서 아무도 좋아하지 않아요. 하지만 버스터는 스모키도 친구로 받아들여 줍니다. 각 이야기마다 교훈도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아요. 책 관련 이야기도 있어서, 다양한 그림책을 읽어 봤다면 더 이해하기가 쉬울 것 같습니다. 


k********e 2026.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오래 남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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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제목만 보고 강아지가 주인공인 따뜻한 이야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책을 펼치자 예상과 달리 주인공은 쥐방울이었고, 그때부터 이 책이 전하려는 이야기에 푹 빠져들었습니다.사랑스러운 일상으로 시작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사건이 긴장감 있게 전개되어 아이책이라는 생각을 잊을 만큼 몰입하며 읽었습니다. 특히 친구를 위해 용기를 내고, 계획이 실패해도 포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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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제목만 보고 강아지가 주인공인 따뜻한 이야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책을 펼치자 예상과 달리 주인공은 쥐방울이었고, 그때부터 이 책이 전하려는 이야기에 푹 빠져들었습니다.


사랑스러운 일상으로 시작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사건이 긴장감 있게 전개되어 아이책이라는 생각을 잊을 만큼 몰입하며 읽었습니다. 특히 친구를 위해 용기를 내고, 계획이 실패해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방법을 찾아가는 모습은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 책에는 종을 뛰어넘은 우정, 친구를 위한 희생, 협력, 지혜가 자연스럽게 담겨 있습니다. 무엇보다 교훈을 억지로 설명하지 않고 등장인물들의 행동을 통해 보여 준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지막 장을 덮고 벅찬 마음이 오래 남았습니다. 슬퍼서가 아니라 아름다운 마음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를 이야기해 보기에도 좋은 책이라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l*******g 2026.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댕댕이 마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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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댕댕이 마을2 쥐방울과 사고뭉치 버스터댕댕이 마을에는 강아지들이 살고있습니다.강아지들은 버려지면 댕댕이 마을에 오게되니 유기견 보호소라고 할수 있습니다. 댕댕이마을에는 다양한 강아지들이 살고 있습니나. 버스터처럼 인기많은 종인 리트리버와 생각을 할수있고 마음이 있는 로봇개인 깡통머리, 제조사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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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댕댕이 마을2 쥐방울과 사고뭉치 버스터



댕댕이 마을에는 강아지들이 살고있습니다.

강아지들은 버려지면 댕댕이 마을에 오게되니 유기견 보호소라고 할수 있습니다. 


댕댕이마을에는 다양한 강아지들이 살고 있습니나. 버스터처럼 인기많은 종인 리트리버와 생각을 할수있고 마음이 있는 로봇개인 깡통머리, 제조사 실수로 강아지처럼 짖는대신에 연기경보기가 달린 로봇개인 스모키 등 살아있는 강아지뿐만 아니라 로봇개들도 있습니다.



쥐방울은 생쥐인데 누나생쥐인 쿠키와 함께 댕댕이마을 어딘가에 숨어서 살고 있습니다. 

댕댕이마을은 쥐들이 살기 좋은 곳입니다. 댕댕이마을 곳곳에서 강아지 사료들을 주워모아 생쥐들의 식량으로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쥐방울은 강아지들의 말을 알아들어 강아지들과 소통이 가능하고 사람들의 글을 읽을줄 알아 책 읽는것을 좋아합니다.


버스터는 인기가 많아 입양이 쉽게 이루어지지만 사고뭉치라서 파양경험도 많이 있습니다.

로봇개는 사고를 치지 않기 때문에 진짜 개보다 로봇개를 선호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버스터와 쥐방울은 사람들 몰래 우정을 나누며 친해집니다. 버스터를 좋아하는 아이가 나타났지만 다른 곳에 입양을 가게되면서 버스터는 또다시 사고를 치게 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쥐방울과 강아지들, 그리고 이들을 이해해주는 아이들과 함께 힘을 모읍니다.


생쥐와 강아지들의 귀여운 그림들이 책 곳곳에 나와있습니다. 책은 양장본이고 페이지수가 제법 나가 두껍지만, 한 챕터마다 1장에서 2장정도로 짧게 구성이 되어있어 쉽게 읽어나갈수 있습니다.



생쥐와 강아지들의 우정이야기라는 흥미로운 소재와 로봇개를 통해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수 있습니다.






#댕댕이마을2쥐방울과사고뭉치버스터




b*******9 2026.08.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