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권력이라는것은얼마든지조작될 수 있다는것 특히 요즘 정치인들에게 비유되는 것인데. 이책으로 다시금생개해보게되네요 예나 지금이나 대중의 눈을속이고 쇄놰시키는것 동요하게하는것은 똑같이존재하는것 재미있네요 |
|
권력이라는 말에서오는 이미지는 긍정적인 것도 있지만 다소 부정적인 이미지도 있는듯....조작으로 인해 얻을 수 있는 권력들 그 권력을 조작하고 유지하기 위한 방법들까지 아픈곳 어두운곳까지 긁어주는 책이랄까 현대에 있어서는 가슴아픈 정치판에서 특히나 잘 적용되는내용이라 관심갖고 보게되었습니다. |
|
책을 읽다 보니 평소 별다른 의심 없이 사실이라고 받아들였던 정보들도 한 번쯤은 다른 시선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단순히 권력을 얻는 방법을 이야기하는 책이 아니라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영향을 받고 여론이 만들어지는지를 보여줘서 흥미로웠습니다. 읽고 나니 결국 어떤 정보를 접하든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게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
|
제목이 흥미로워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특히 괴벨스처럼 선전과 대중심리를 이용해 권력을 강화했던 사례를 통해 권력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사람들의 생각에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볼 수 있어 인상적이었어요. 단순히 역사를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지금의 사회도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라 만족스럽습니다. |
|
평소 정치와 권력 등에 관심이 많은데, 제목이 흥미로워 읽어보게 됐습니다. 권력이 단순히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대중의 인식과 여론을 어떻게 형성하고 통제하느냐에 따라 만들어질 수 있다는 관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선전과 대중심리, 언론을 활용하는 방식에 대한 내용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역사적으로 극단적인 선전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냈는지 생각해보면서, 오늘날에도 정보와 여론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 한 번 더 의심하고 바라보는 태도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권력이란 것이 좁게는 작은 조직에서부터, 크게는 국가정치까지 어디에나 존재하는 것인데, 현대정치를 바라보는 관점 혹은 내가 몸 담고 있는 조직에서의 포지션이나 처신 등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됩니다. |
|
권력이 단순히 힘이 센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인식과 관계, 정보 등을 통해 만들어지고 유지된다는 점을 생각하게 하는 내용이었다. 우리가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권력의 모습 뒤에도 누군가의 전략과 의도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
|
권력은 도대체 어디서 생기는거고 누가 주는거고, 어떻게 행해지는지 너무 궁금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이해가 됐습니다. 권력을 내가 달라고 해서 생기는 것도 아니고 나 혼자 할 수도 없고, 인간관계에서 권력이이란 참 신기한 것 같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읽어보세요 ~ |
|
살다보면 회사든 모임이든 어디나 괴벨스같이 선동하고 조작하는 사람들이 수두룩한데 그것 때문에 저처럼 힘들거나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아진다면 읽어두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내용도 어렵지 않아 읽기 쉽고 시람을 보는 시야가 달라지고 생각이 많아지네요 |
|
나치의 선전장관 괴벨스의 악마적 천재성을 통해 '권력과 대중 조작의 메커니즘'을 해부한 날카로운 사회비평서입니다. 진실이 어떻게 설계되고 대중의 감정이 어떻게 권력의 도구로 전락하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이 책은 역사책의 탈을 쓰고 있지만, 사실상 알고리즘, 가짜 뉴스, 확증 편향에 갇혀 확증된 분노를 쏟아내는 21세기 디지털 사회를 향한 고발장과 같습니다. 무비판적인 수용이 사회를 어떻게 파괴하는지 끔찍한 반면교사를 제시하며, 독자들에게 '내가 믿는 진실은 과연 나의 것인가?'라는 뼈아픈 질문을 던집니다. |
|
권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조작되는 것이다 - 요즘 정치권 소식이 재밌어지고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ㅎㅎ 나이들고있다는 증거인가...그래서 정치와 철학이 궁금해지던 찰나! 이책을 만났어요. 대중의 감정과 본능을 어떻게 이용해서 권력이 만들어지는지 재밌게 알수있는 책이에요 괴벨스란 사람도 몰랐었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한부분을 알수있게 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