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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정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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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정치학    이 책은 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책이다. 3번을 읽을 정도로 책의 내용 또한 재미있었고 하나하나 지은이의 말들을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책 이였다. 책의 장점 이라면 자기 자신의 아들 아마도르 에게 전하는 식으로 되어 있다. 이러한 책의 전달 방식은 독자들에게 매우 건방지게 느낄지도 모르겠지만 우리 사회의 '꼰대'들에게 듣는 설교 보다는 더욱더 값진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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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정치학

 

 이 책은 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책이다. 3번을 읽을 정도로 책의 내용 또한 재미있었고 하나하나 지은이의 말들을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책 이였다. 책의 장점 이라면 자기 자신의 아들 아마도르 에게 전하는 식으로 되어 있다. 이러한 책의 전달 방식은 독자들에게 매우 건방지게 느낄지도 모르겠지만 우리 사회의 '꼰대'들에게 듣는 설교 보다는 더욱더 값진 설교 방식이 아닐까 생각 된다.

 

하지만 과연 우리가 꼭 정치학을 배울 필요가 있을까? 그냥 지루하기만 하고 아무 쓰잘데기 없는 그런 학문이 아닐까 생각하게 만들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정치학이란 것은 우리들에게 정치란 무엇이며 전쟁은 어떻게 해야 하며 사유재산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우리들에게 알려 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정치학이라는 것을 어렵게 봐서도 안돼지만 쉽게 봐서도 안돼는 것임에는 틀림이 없을 것 이다.

 
 보통 정치라 하면 우리는 매우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게 된다. '부정,부패,비리,정경유착' 등등 정치인들이 자신의 잇속을 위해 무엇이든지 해낸다. 이미지를 우리들의 무의식에 담겨있다. 그리하여 정치혐오증을 가지게 되고 정치에 관심을 버리게 된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이러한 문제에 대해 위험함을 지적하고 우리들에게 정말로 자유로운 삶을 살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가, 또 자유로서 정치는 어떠한 기능을 해주는 지 우리들에게 말 해준다.

 

청소년을 위한 이야기 정치학은 우리들에게 과연 무엇을 말 해 주려고 하는 것일까? 정치라는 것은 우리가 개인과 집단 사이(국가와 시민)사이에서 우리는 복종과 저항을 하게 된다. 그 행위 자체를 정치 행위라고도 말 할 수 있을 것 이다.

 

 그러나 이것뿐만이 아니라, 정치, 국가, 사회, 자유와 행복 등 우리 인간이 필요한 최대의 부분들을 건드리는 것이기도 하다. 우리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국가 정책을 세우고 다수결의 투표를 의회에서 하기도 하며 일상생활에서도 많은 민주주의적인 요소를 발견 할 수 있다. 이 모든 것을 정치적인 행위라고 말 할 수 있다.

 

 또한 집단과 개인 간의 관계 에서 생기는 일들을 정치라고도 말 할 수가 있다. 가족과 나, 나와 학교, 나와 국가 이 모든 것들이 우리는 정치와 관련된 일이라고 할 수가 있다. 그럼 우리는 이러한 일에 무관심 할 수가 있을까? 아니다. 이러한 일에 무관심 하게 되면 우리는 피해를 보게 될 것이다. 고대 그리스 폴리스에서도 그들은 뒤와 같은 사람들을 Idiotes 라고 불렀다.

 

 우리는 전쟁을 정치로 보기도 한다. 그렇다. 이 책에서도 전쟁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럼 전쟁은 멈출 수 있을까 과연 영원한 평화란 있을까? 또 영원한 친구 국가란 있을까? 사람들은 착각한다. 친한 국가가 있다고 하면 우리는 맹목적으로 좋다고만 하지만 국가와 국가간에서도 결국은 정치라는 것은 떼 놓을 수 없는 운명이다.

 

 또, 부 라는 것은 무엇인지 또 사유제산제는 합당한 것인지 그리고 노동에는 왜 대가가 있는지에 대해서도 우리 모두에게 설명하고 있다.

정치를 쉽게 말 하자면 나의 자유 그리고 이득을 위한 집단과 나 간의 투쟁과 협력 이라고 말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2008년이 되면서 매우 재미있는 상황을 겪었었다. 5월, 우리는 청소년들이 축이 되어 거리로 뛰어나와 자신의 목소리를 성토하게 된 날이 왔던 것이었다. 이 사건은 청소년들의 자유를 위한 한국에서는 가장 큰 사건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사건은 계속해서 일어나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 보자면 정치학은 자유를 위해 배우기 위함 이란 것을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것은 단순히 청소년들을 위한 책이 아니라 대학생 또는 우리 아버지들에게 권해드리고 싶은 책이란 것을 느꼈다. 아니면 정치에 혐오증을 느끼는 분들에게 읽혀드리면 매우 자신에게 유익한 책이라고 보고 언젠가는 정치라는 행위가 절대 나쁜 것도 좋은 것도 아니란 것을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다. 끝으로 진정으로 자유란 무엇인가 우리자신들에게 질문을 던져 보고 그 질문에 대하여 자답을 해 보는 것도 우리 삶을 충만하게 하는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또한 세상 보는 안목을 길러 줄 것이다.

d*******3 2009.02.0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사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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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는 내용인 것 같아요 아직 반 조금 넘게 읽었지만 상당히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가끔씩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도 많긴 한데 그건 제 이해력이 부족해서 그런 것 같고.. 어려운 정치학을 청소년에 맞게 다시 써서 굉장히 좋다고 생각되네요 중학생~고등학생이 읽으면 딱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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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는 내용인 것 같아요 아직 반 조금 넘게 읽었지만 상당히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가끔씩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도 많긴 한데 그건 제 이해력이 부족해서 그런 것 같고.. 어려운 정치학을 청소년에 맞게 다시 써서 굉장히 좋다고 생각되네요 중학생~고등학생이 읽으면 딱일듯.
YES마니아 : 플래티넘 k******8 2009.08.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