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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사시는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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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송이나 칸소네를 좋아해서...제가 좋아했던 웬만한 곡은 다 있으려니 하고 덜컥 산게 화근이었습니다. 제 추측컨대, 아마도..50년말 60년대 초 샹송만 모아놓았네요. 웬만한 샹송팬 아니면..모를 곡들이 많구요(물론 제 생각입니다) 4장 모두...웬만한 인내심 아니면..듣다가 꺼 버릴 곡들입니다. 후회됩니다. 불어를 모르는 관계로...꼼꼼히(가수이름만 살펴봐도 됐을터인데) 살펴
"안사시는게 나을듯...." 내용보기
샹송이나 칸소네를 좋아해서...제가 좋아했던 웬만한 곡은 다 있으려니 하고 덜컥 산게 화근이었습니다. 제 추측컨대, 아마도..50년말 60년대 초 샹송만 모아놓았네요. 웬만한 샹송팬 아니면..모를 곡들이 많구요(물론 제 생각입니다) 4장 모두...웬만한 인내심 아니면..듣다가 꺼 버릴 곡들입니다. 후회됩니다. 불어를 모르는 관계로...꼼꼼히(가수이름만 살펴봐도 됐을터인데) 살펴보지않은게 후회됩니다. 아마도 50대나 60대분들은 좋아하실듯한데, 저같은 40대 초반은 사셨다가 후회할듯합니다. 하지만, 샹송을 아주 좋아하시고, 오래된 샹송 좋아하신다면 반가와하실수있습니다. 전...70년대 샹송을 좋아하거든요. 하튼..한번 듣고(그것도 제대로 못듣고) 그냥...시디장에 시체로 누워있을듯합니다. 아님, 누군가..샹송이라면 어떤 곡이든 좋아하다면..줘버려야지요.
i*******1 2006.04.17. 신고 공감 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