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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아침마다 한 두 챕터씩 보는 재미~!
"출근길, 아침마다 한 두 챕터씩 보는 재미~!" 내용보기
비즈니스나 경제 경영서는 재미없고, 지루하기 쉽다. 그래서 우화처럼 비즈니스를 다룬 책을 즐겨본다. 그래서 나는 를 선택하게 되었다. 일단은 세스 고딘, 말콤 글래드웰 같은 유명한 저자들이 눈길을 끌었던 게 사실이고, 그보다도 무릎을 치게 하는 재치있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가슴에 와 닿았기 때문이다. 아침 출근길에 2-3 챕터씩 읽었다. 매일 아침 머리를 맑게 해주는 한 잔의
"출근길, 아침마다 한 두 챕터씩 보는 재미~!" 내용보기
비즈니스나 경제 경영서는 재미없고, 지루하기 쉽다. 그래서 우화처럼 비즈니스를 다룬 책을 즐겨본다. 그래서 나는 <빅 무>를 선택하게 되었다. 일단은 세스 고딘, 말콤 글래드웰 같은 유명한 저자들이 눈길을 끌었던 게 사실이고, 그보다도 무릎을 치게 하는 재치있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가슴에 와 닿았기 때문이다. 아침 출근길에 2-3 챕터씩 읽었다. 매일 아침 머리를 맑게 해주는 한 잔의 커피처럼, 오늘 하루도 내가 하는 일, 나의 하루를 리마커블하게 만들어볼 방법을 궁리하며 출근 카드를 찍는 기쁨이란...^^ 이젠 일도 삶도 즐기는 것이다. 그것이야말로 웰빙이 아닐까. *아래 인용문은 <빅 무> 앞부분에 나오는 구절인데.. 정말 한참 웃었다 ㅋㅋ... 바로 나다...ㅡ.ㅡ;;

[인상깊은구절]
실패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11가지 방법 1. 혼자만 알고 있어라. 2. 자신만 옳다고 확신하여 당신의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무시한다. 3. 다른 사람에게 일을 시킬 때 터무니없는 마감일을 제시한 다음 그것을 지키지 못하면 변경한다. 4. 당신의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을 절대로 시험해 보아서는 안 된다. 5.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당신 자신의 아이디어가 얼마나 뛰어난지에 대해서는 관심을 갖지 않는다. 6. 절대 다수가 관심을 보이고 받아들여야 아이디어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믿는다. 7. 여섯 개의 아이디어가 필요한 순간에도 하나의 아이디어를 선택한다. 8. 당신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당장 수용하지 않는 사람은 고집이 세고 시야가 좁고 멍청하다고 생각한다. 9. 프레젠테이션의 질을 놀라울 정도로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 따위는 결코 하지 않는다. 10. 곧장 회사의 사장을 찾아갈 때에만 무언가를 이룰 수 있다고 고집한다. 11. 항상 큰 성공만을 꿈꾼다.
d*****1 2006.02.27.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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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와 마케터를 위한 우화집
"경영자와 마케터를 위한 우화집" 내용보기
세스 고딘은 이미 그의 책만큼이나 리마커블 해졌다. 한번 신뢰를 얻으면 성공을 얻기 쉬운 법...세스 고딘이 단순히 대표 편집을 한 책임에도 덜컥 구입을 해버렸다. 보라빛 소를 기대하며... 결론적으로 이 책은 우화집이다. 어린 시절 선과 악을 구별하기 힘들때 어머니가 들려주신 이야기들을 통해 기준을 배웠던 것처럼 머리맡에 두고 잠들기 전에 읽기 좋은 책이다. 그 만큼 교훈
"경영자와 마케터를 위한 우화집" 내용보기
세스 고딘은 이미 그의 책만큼이나 리마커블 해졌다. 한번 신뢰를 얻으면 성공을 얻기 쉬운 법...세스 고딘이 단순히 대표 편집을 한 책임에도 덜컥 구입을 해버렸다. 보라빛 소를 기대하며... 결론적으로 이 책은 우화집이다. 어린 시절 선과 악을 구별하기 힘들때 어머니가 들려주신 이야기들을 통해 기준을 배웠던 것처럼 머리맡에 두고 잠들기 전에 읽기 좋은 책이다. 그 만큼 교훈이 가득하다. 리마커블한 아이디어를 만드는 방법부터 조직내의 커뮤니케이션 방법까지...저자들의 숫자만큼이나 다양한 분야의 교훈들이 넘쳐난다. 하지만 세스 고든은 글쓴이들을 숨기는 리마커블한 방법은 생각했을 지언정 비슷한 주제들의 글들을 모아서 독자가 머리속으로 인지하기 쉽도록 하는 배려는 생각안한 것 같다. 그래서 끝까지 읽고 난 후에는 처음에 무슨 내용을 읽었는지 다시 둘러봐야 한다. 첫 페이지부터 끝페이지까지 무엇을 얘기하려 한 것인지 헷갈린다. 빅무-리마커블한 혁신을 이루어 내는 방법을 얘기하려는 것 같은데 과연 끝까지 읽은 후에 독자들이 그걸 이해했을까...그것보다는 판매수익이 자선단체에 쓰인다는 그래서 이 책을 구입한 독자들은 좋은 일에 동참한 것이라는 생각만 든다... 다시 한번 이야기 하지만 이 책은 훌륭한 경영 우화집이다. 그러나 전략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지는 마시라. 그럴바엔 오마에겐이찌 책을 한번 더 읽는 것이 나을 것이다.
c******d 2006.03.2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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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예측하려 하지 말고 미래를 실현하라
"미래를 예측하려 하지 말고 미래를 실현하라" 내용보기
연습하고, 연습하고, 또 연습하라   이거참, 혁신은 아무리 전염성이 강하다고 하지만, 리마커블한 리뷰를 작성해야 한다는 강박은 도대체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 연습하는 수밖에는   톰 피터스, 말콤 글래드웰, 그리고 세스 고딘 이책은 이외의 총 33인의 혁신가의 글을 모았다는 것 이상의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들이 모임으로써 혁신의 전염성이 전세계를 향해 치고 나
"미래를 예측하려 하지 말고 미래를 실현하라" 내용보기
연습하고, 연습하고, 또 연습하라   이거참, 혁신은 아무리 전염성이 강하다고 하지만, 리마커블한 리뷰를 작성해야 한다는 강박은 도대체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 연습하는 수밖에는   톰 피터스, 말콤 글래드웰, 그리고 세스 고딘 이책은 이외의 총 33인의 혁신가의 글을 모았다는 것 이상의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들이 모임으로써 혁신의 전염성이 전세계를 향해 치고 나간다는 것이다   그들은 제정신이 아니다  사람들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극단적이다"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한다" "심호흡을 하십시오. 자, 진정하세요" 그러나, 그는(아마도 탐 피터스라 추정) 이렇게 말한다 "내가 현실주의자다" "다른사람들이 평범함과 점진적인 변화를 너무 쉽게 받아들인다" "그런 얘기는 월마트에 가서 하시죠. 아니면 중국이나,인도,델,마이크로소프트에 가서 하시던지요"   우리 한번 우리들을 돌아보도록 하자 우리 대한민국의 우리들을. 아마도 우리들은 그들에게 더 제정신이 아닌 국민이 아닐까? 우리에게는 혁신의 피가 넘쳐 흐르고 있는 과거를 지니고 있다 무에서 유를 창조했는데 무어가 더 필요한가? 그런데,,,,, 요사이는 아닌 것 같다 좀이 아니고 많이 아닌것 같다 여기저기서 부딪히는 벽들, 그렇다고 모방할 만한 대안도 없는데, 일단 여기까지   학습이 필요하다. 물론 이책을 읽는 것을 포함해서 독자적인 학습도 필요하고, 집단 학습도 필요하다 이유는?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미래를 실현하기 위해서이다. 우리는 피상적으로 가상조직으로서의 학습조직을 생각한다. 때로는 활동도 한다 왜냐? 시키니까 누가? 우리들의 대장님이 그럼 무슨 결과물이 나오는가? 학습했다는 내용만. 거기까지다 아니야 아니야.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누가? 미래를 예측해주기를 바라던 그들이 소위 우리가 한때 미래학자라 부르던 사람들이 미래를 예측하지 말라고 한다. 왜냐고? 그들도 모르니까. 그러면? 기다릴게 없는 것이다.결국 우리가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야 한다. 어떻게? 즉각적인 실천을 통해서 무슨 뜬구름 잡는 소리냐고? 일단 Big Moo부터 읽어보자고   이책 내용을 인용하며 글을 마칩니다   준비를 마쳤는가 자, 이제 무언가 리마커블한 일을 시작해 보자. 함께 일하는 동료들에게 이 책을 사주어라 좀 더 리마커블한 일을 할 차례다. 또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책을 사주어라    
YES마니아 : 로얄 s******n 2006.03.1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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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발견한 진주같은 책...
"간만에 발견한 진주같은 책..." 내용보기
무진장 쏟아지는 경제경영서들을 모두 읽지 못하는 게 당연하지만, 신문 기사로 크게 다뤄지거나 경제경영 분야 베스트 목록에 든 책들은 빼놓지 않고 읽으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그래야 사회생활에 ''감''이 떨어지는 걸 막을 수 있다는 안도감이 들기 때문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책들이 기대에 못 미친다. 어떤 책은 도통 무슨 얘길 하는 건지 감이 오질 않고, 또 어떤 책은 말 그대
"간만에 발견한 진주같은 책..." 내용보기
무진장 쏟아지는 경제경영서들을 모두 읽지 못하는 게 당연하지만, 신문 기사로 크게 다뤄지거나 경제경영 분야 베스트 목록에 든 책들은 빼놓지 않고 읽으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그래야 사회생활에 ''감''이 떨어지는 걸 막을 수 있다는 안도감이 들기 때문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책들이 기대에 못 미친다. 어떤 책은 도통 무슨 얘길 하는 건지 감이 오질 않고, 또 어떤 책은 말 그대로 돈 아깝다는 생각에 치가 떨린다. 그런데 이 책은 기대했던 그 이상이었다. "전세계 33인의 비즈니스 혁명가들이 말하는 경영혁신에 대한 번뜩이는 영감, ''리마커블''한 조직구현의 비밀"이라는 카피가 제대로 들어맞는다. 한편한편 제각각의 내용과 모양새를 하고 있는 이야기들이 무척 신선하다. 단, 세스 고딘이 서문에서 밝혔듯, ''리마커블하게도'' 각 이야기의 저자를 밝히지 않았다. 궁금해 미친다.

[인상깊은구절]
뉴턴은 미적분과 연금술 공부에 많은 시간을 쏟았으나 중력을 발견한 것으로 유명해졌다. 왜 그럴까? 이름을 붙였기 때문이다.(......) 무언가에게 이름을 지어 주면 조직은 변화한다. 이름을 갖게 되면 당신의 동료들은 그 무언가를 측정할 수 있다. 이름을 갖게 되면 당신의 동료들은 그 무언가를 변화시킬 수 있다. 이름을 갖게 되면 당신의 동료들은 그 무언가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다. 이름을 갖게 되면 당신의 동료들은 그 무언가를 없애 버릴 수도 있다. 자, 이제 행동으로 옮길 때다. 무언가에게 이름을 지어 주자. 머릿속에 무엇이 떠오르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자.
YES마니아 : 플래티넘 s****e 2006.03.0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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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
"창조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 내용보기
이 책의 핵심내용은 > 입니다. 전 편인 보라빛 소에서 소의 색깔에 대한 주제였다면,이 책은 소의 크기 입니다. 소의 색과 크기를 제목으로한 창조성을 말합니다. 이 책은 경영혁명가 33인의 단편내용을 실었습니다. 이 책은 독자의 창조성에 영감을 일으키게할 책입니다. 가르치려도 하지 않습니다. 72편의 이야기 입니다. 이 책은 33명이 리마커블한 이야기를 주제로 말하는 것같습
"창조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 내용보기
이 책의 핵심내용은 <<리마커블>> 입니다. 전 편인 보라빛 소에서 소의 색깔에 대한 주제였다면,이 책은 소의 크기 입니다. 소의 색과 크기를 제목으로한 창조성을 말합니다. 이 책은 경영혁명가 33인의 단편내용을 실었습니다. 이 책은 독자의 창조성에 영감을 일으키게할 책입니다. 가르치려도 하지 않습니다. 72편의 이야기 입니다. 이 책은 33명이 리마커블한 이야기를 주제로 말하는 것같습니다.내용에 누가 이야기를 하는지 적혀있지 않지만 그 글에서 말하는 이가 누군지를 알수 있을거 같습니다. 새로운,창조적인 것들은 진부한 것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우연히 또는 유심히 사물이나 현상을 관찰할때 번뜩이는 것같습니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보랏빛 소와 같은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받아 들일 수 있을까?어떻게 하면 시장의 판도를 바꾸어 놓을 수 있는 빅 무를 찾는 것이야말로 당신이 일하는 중요 이유라고 말합니다.창조적인 생각을 유도하는 책인거 같습니다. 이 책을 읽은 나의 느낌은 우선 이 책은 제가 몸담고 있는 직장 본부장님의 친필싸인과 함께 선물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인지 조금 더 집중하며 읽었습니다. 변화와 혁신에 관한 우화를 말합니다. 역시나 창조적인 생각을 하게 하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 변화와 혁신에 대한 모든 답을 얻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책을 읽으므로써 변화에 대한 감각과 기운을 얻는것 같습니다. 빅무란 보랏빛 소를 뛰어 넘어 시장의 판도를 바꾸어 놓을 수 있는 리마커블한 혁신을 말합니다. 고리타분한 법칙들을 벗어단지고 시장을 흔들어 놓을 수 있는 빅무를 찾아야합니다. 내가 일하는 조직을 리마커블한 곳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빅 무가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조직을 만들어야 합니다. 평범함은 사리지고 시장을 강타한 새로운 평범함이 주류를 이루며,리마커블한 혁신의 조직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보랏빛 소에서 느꼈던 그 감동은 아니지만, 빅무에서도 다른 책에서 느낄수 없는 신선한 감각을 느끼게 하는 좋은 책입니다. 경영혁명가 ,왜 그들이 세계의 구루인가를 그들의 짧은 글에서 느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블루오션에서 살아남은 자 http://blog.dreamwiz.com/thevalue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 (본문 p.160) 짐콜린스가 할생 시절 했던 일을 따라 하라.자기를 하나의 실험 도구 또는 실험용 쥐라고 여겨라. 자주 꿈을 꾸는 사람을 꿈에 나온 이야기를 적어두라 작가가 되기를 희망하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이미 작가다. 매일 한 시간씩 머리속에 들어 있는 생각들을 컴퓨터에 쏟아 부어라.내면의 기록이라고 할 수 있는 일기를 매일 쓰는 것도 좋다
b*****d 2006.04.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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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혀있던 영감을 사정없이 일깨운 리마커블한 아이디어 서머리
"묻혀있던 영감을 사정없이 일깨운 리마커블한 아이디어 서머리" 내용보기
2006년 새해 벽두...갈 때 마다 마음을 편안하고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대한민국의 명소인 인사동...그 인사동 안에서도 새로운 볼거리를 쉴새 없이 제공하며 오가는 이들의 이목과 관심을 한 눈에 받고 있는 ''쌈지길''에 그 이름만큼 인상적인 안경전문점이 오픈했다...소나기 안경원^-^ㅋ 왠지 감당하기 힘든 심상치 않은 상호...(관심자 요기 클릭하시라!! http://www.eye-sonagi.com
"묻혀있던 영감을 사정없이 일깨운 리마커블한 아이디어 서머리" 내용보기
2006년 새해 벽두...갈 때 마다 마음을 편안하고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대한민국의 명소인 인사동...그 인사동 안에서도 새로운 볼거리를 쉴새 없이 제공하며 오가는 이들의 이목과 관심을 한 눈에 받고 있는 ''쌈지길''에 그 이름만큼 인상적인 안경전문점이 오픈했다...소나기 안경원^-^ㅋ 왠지 감당하기 힘든 심상치 않은 상호...(관심자 요기 클릭하시라!! http://www.eye-sonagi.com) 또 그 신비한 상호만큼이나 매우 특이하면서도 나도 모르게 가지런히 진열된 안경 앞으로 한걸음 더 접근할 수 밖에 없는 충동질을 느끼게 하고...다가가게 되면 도저히 제 눈에 써보지 않고는 참을 수 없는 욕망이 조용히 등 뒤로 접근하게 만드는 탁월한 매력은 x알 두쪽과 신용카드 한 장밖에는 가진 것 하나 없는 이들에게조차 지름신이 강령케 만들고야 만들게 된다...지름신께선 항상 우리 마음속에 조용히 앉아계시다가도 무언가 특이하다던가...요기가 아니면 다른 어느곳에서도 구할 수 없다던가...그 느낌이 너무도 강렬하여 친구들에게 입소문을 내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곳이라면 어김없이 튀어나와 지갑을 반강제로 열어제끼고야 마시지 않던가...ㅋㅋ 애써 돈을 처발라가며 동네방네 플랭카드를 찍어다 걸어놓고도 날리는 파리를 주체할 수 없고...전단지라고 올칼라로 수만장 찍어다 집집마다 우편함에 꽂아놓긴 했지만 백이면 백 모두 분리수거함으로 골인되고야 마는 안타까운 상황...장사는 해보지도 못했는데 벌써 가게 월세 낼 날은 도래하고...수억을 호가하는 권리금까지 내고 들어온 마당에 똥줄이 타들어가는 심정을 주체할 길이 없다...마치 남이야기인양 우스갯소리를 섞어 씨부리고 있긴 하지만 위와 같은 총체적 난국을 겪고 있는 상점들의 수가 적지 않을듯 싶다...모 그 상황이야 천차만별인 까닭에...어떤 딱 한가지 처방만으로 이 난국을 이겨내고 승승장구할 수 있는 운명적 비책은 존재하지도 않겠지만...그렇다고 주저앉아 애꿎은 방바닥만 긁고 있을수는 없을 터...무언가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여...백척간두의 위기에서 탈출해야 하지 않겠는가...결국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일은 벤치마킹...잘되는 상점에 몰래 손님인양 들러 이것저것 탐문하고 관찰해보긴 하지만...아무리 비스무리하게 꾸며놓아도 매출은 제자리걸음...대체 잘나가는 그들과 쪽박찬 나의 궁극적인 차이점은 무엇이라고 설명할 수 있을까...ㅋ 저자는 말한다...이제부터 이 명명백백하지만 결코 흉내 따위로는 이룩해 낼 수 없는 특성을 ''리마커블 Remarkable''이라고 부르겠다고 말이다...리마커블!!! 이 생경하지만 태어나서 처음 듣는 것은 아닌 듯 느껴지는 애매모호한 느낌을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그렇다...우리는 이 알딸딸한 단어를 이미 세스 고딘의 ''보랏빛 소'' 시리즈에 접한 바 있다...그렇담 이 책은 세스 고딘이 쓴 또 다른 보랏빛 소 예찬론이란 말인가...그건 아니다...ㅋ 이 책은 당대 내노라하는 최고의 비즈니스 전문가 33인이 다 같이 대가리를 맞대고 자신의 지적 능력을 아낌없이 쏟아낸 명저인 셈이다...이름만 들어도 산천초목이 울부짖을 33인의 명사들은 이 책을 통해 그 누구도 예측하기 힘든 시장의 판도를 일순간에 바꾸어 놓을만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한다...솔직히 말하면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아이디어 그 자체라고 말하기에는 좀 부족하긴 하지만...꼴랑 1만원 짜리 책으로 막바로 써먹을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쌩도둑넘 심보라고 모욕해도 좋을테고...설사 그런 아이디어를 적나라하게 책에 써놓았다고 한다면...너도나도 개나소나 그 아이템을 사업화하게 될테니...이쯤되면 리마커블한 혁신성은 사라져버린 평범하고 대중적인 아이템으로 전락하게 되버리지 않겠는가..ㅋ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얻을 수 있는 지혜는 한마디로 리마커블한 아이디어를 떠올리는데 영감을 줄 수 있는 기발한 이야기들...그리고 실제 저자들이 겪었던 현장의 경험담들이다...독자들은 이들이 전달하는 영감을 전수받아 남들이 생각해내지 못하는 최고의 아이템을 창출해내려는 노력에 매진해야 하는 것이지...언제까지? 고객이 당신의 아이템을 리마커블한 것으로 인정할 때까지...갈길이 멀다 ㅋ 사실 속보이는 이야기를 좀 하자면...오방 역시 이 책을 선택할 때...엄청나게 파워풀한 비즈니스 도사들 33인의 공저라는 말에 뻑 가버렸다...3.1운동 당시 민족대표 33인의 독립선언을 연상케하는 33이라는 삼삼한 숫자는 몬가 주워먹을 것이 없을까 호시탐탐 노리던 식탐가 오방에게는 참을 수 없는 식욕을 자극했던 것이지...그러나 책을 한장 한장 넘길수록...과연 어떻게 이 책을 33인이 같이 썼다고 말할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다...어느 한곳에 33인중 누구의 글을 인용했다던가하는 언급은 전혀 되어있지 않았으며...33인중 누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경우도 본 기억조차 없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의 마지막에는 33인의 프로필과 책을 엮도록 도와준 것에 대한 감사의 글이 적혀져 있으니...ㅋ 혼란스러워지지 않을 도리가 있을쏘냐...다소 말이 안되는 듯한 책의 구성에도 불구하고 오방이 강추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역시 이런 무지막지한 구성 역시 ㅋ 이 책 자체를 더욱 ''리마커블''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는 느낌일 것이다...때론 세계산업사에 길이남을 훌륭한 비즈니스 스토리를...때론 쪽박을 찰 수 밖에 없었던 반면교사적 사례를...듣기에는 다소 말이 되지 않을 것 같지만 나름대로 독자들에게 영감의 폭을 넓혀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우스갯소리는 이 책이 독자들에게 주는 짜릿한 매력이다...관행이라는 족쇄를 스스로 차고 쩔그렁거리며...혁신적인 변화를 두려워하고 있지는 않았는가...당장 눈앞의 이익에만 시선을 빼앗겨...롱런하기 위한 리마커블한 특성을 간과하지는 않았는가...조직생활에 오랫동안 가축처럼 길들여진 나머지...항상 해왔던 경험만을 신봉하며...보다 발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는 수수방관 팔장만 끼고 바라보고 있지는 않았는가...맨 뒷장에 언급된 10권씩 사서 주위사람들에게 돌려 읽히라는 매우 속보이는 상술조차 ''리마커블''하게 보이게 만들고야 만 명저...스스로 반성하고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에 충분할 듯.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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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커블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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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 고딘과 32명의 저자들은 외친다. "Remarkable!" 세스 고딘은 지금까지의 마케팅기법이나 방법은 이제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시장에서 살아남는 최고의 방법과 마케팅 기법은 "Remarkable"한 제품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한다. 개인의 경쟁력은 학벌이나 학위가 아니라 남들과 차별화되어 "Remarkable!" 해져야한다고 한다. 저자의 이런 주장을 떠나서 지금의 기업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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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 고딘과 32명의 저자들은 외친다. "Remarkable!" 세스 고딘은 지금까지의 마케팅기법이나 방법은 이제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시장에서 살아남는 최고의 방법과 마케팅 기법은 "Remarkable"한 제품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한다. 개인의 경쟁력은 학벌이나 학위가 아니라 남들과 차별화되어 "Remarkable!" 해져야한다고 한다. 저자의 이런 주장을 떠나서 지금의 기업들은 더 이상 규정화되고 획일화된 인재를 찾지 않는다. 이젠 기업들은 혁신을 만들어낼 창조적인 인재를 찾아나서고 있다. 글로벌 경제에서 창조적인 인재가 만들어내는 "Remarkable!"한 상품은 시장을 주도하고 높은 부가가치를 만들어 내며 변화를 주도할수 있기 때문이다. 세계화로 인한 세계의 급속한 변화는 국가주도에서 개인중심으로 이동했다. 국가가 개인의 변화를 주도하고 발전을 주도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변화에 적응하고 나아가 변화를 주도하기 위해서 해야 할것은 "Remarkable!" 해지는 것이다. 그럼 "Remarkable!" 해지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 "고통스럽게 하는 일은 멈추고 좋아하는 일을 하라." "권력이 있는 자는 무시하라." "연습하고, 연습하고, 또 연습하라." 해야 한다고 한다. 너무나도 쉬운 방법이지만 현실과의 타협앞에서 "Remarkable!" 해지지 못한다. 자신의 좋아하는 일을 찾는 것도 쉽지 않으며, 고통스럽게하는 일이 생계과 관련된 것이라면 그것을 포기하기는 어렵다. 권력있는 자를 무시하는 것은 자신의 입신양명앞에서 쉽지 않은 일이다. 연습하고 연습하는 것은 주위에 넘쳐나는 많은 유혹 때문에 쉽지 않다. 그래서 "Remarkable!" 해지는 것은 정말 "Remarkable!" 한 것이다. 두려움과 불안은 우리 내면에서 만들어진 감정일 뿐이다. 이 두 감정은 비슷해 보이면서도 다르다. 불안은 현실을 직시하는 대신 상상 할수 있는 모든 부정적인 결과를 떠올릴 때 나타나는 것이란다. 하지만 두려움은 현실을 직시하고 지금 할수 있는 것을 실행하게 만드는 것이란다. "Remarkable!" 해지기 위해서 우리는 불안이라는 감정을 버리고 두려움을 가지고 실행해야한다. 괴테는 "당신이 할 수 있고 꿈꿀 수 있는 것이 무엇이든 그것을 시작하라. 대담함 속에서는 천재성과 마법과 힘이 있다. 지금 당장 그것을 시작하라." 고 했다. 괴테의 말처럼 꿈꿀 수 있는 것을 시작하자. 그것은 "Remarkable!" 하기 위한 또 다른 시작이다. 누군가 "자기가 잘 할수 있는 직업으로 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라"라고 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되었을 때 더 이상 즐거움이 없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 말은 평범함과 "Remarkable!"사이의 타협을 위한 말일뿐이다. 하지만 시대는 변했다. 좋아하는 일이 직업일때 그것이 즐거워야지 "Remarkable!" 해질수 있다. 33인의 저자는 "인내하지마라. 결코 평범함을 용인해서는 안된다." 라고 말했다.
h*******k 2006.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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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지침서 같은 마케팅 이야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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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오랜만에 만나는 양서의 냄세가 읽는 동안 좋았던책. "마케팅 잘하는 법" 류의 유치한 책이 아닌 진정한 마케팅과 혁신은 무엇인가를 깨닫게 해 주는 책. 정의를 위해서는 결코 타협하지 않는게 진정한 마케팅이라는 구절에선 고객 감동은 고객을 속이지 않는 순수한 마음에서 옴을 깨닫게 해 주었다. 다른 사람을 밟고 내가 잘나지는 법이 마케팅, 처세술 코너에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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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오랜만에 만나는 양서의 냄세가 읽는 동안 좋았던책. "마케팅 잘하는 법" 류의 유치한 책이 아닌 진정한 마케팅과 혁신은 무엇인가를 깨닫게 해 주는 책. 정의를 위해서는 결코 타협하지 않는게 진정한 마케팅이라는 구절에선 고객 감동은 고객을 속이지 않는 순수한 마음에서 옴을 깨닫게 해 주었다. 다른 사람을 밟고 내가 잘나지는 법이 마케팅, 처세술 코너에 넘쳐 나는데.. 다른 사람 보다 진정으로 잘나지는 게 어떤 것인가를 천박하지 않게 일깨워 준다.. 마케팅과 관련 없는 분야의 분들께도 적극 추천 하는 책.

[인상깊은구절]
걱정과 불안의 차이... 걱정은 미래에 이렇게 하면 더 잘되지 않을까? 라는 ... 불안은 이렇게 하면 잘못되지 않을까 라는 막연한 ... 걱정을 해야겠지만 불안은 가질 필요가 없다.. 혁신을 위한 도전에 불안은 장애 요소일 뿐이다.
s*****7 2006.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빅무 - wow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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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피터스의 가슴을 후벼파는 직설적 화법에 매료되어 있는 나로서는 톰피터스 공저라는 말에 바로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관성있게 이 책은 제목(보라색 왕소 빅무)부터 시작하여 마무리까지 ''리마커블한 네가 되어라''를 직접 애기도 해주고, 우화도 들려주며, 10권의 책을 사서 돌리라는 마무리 광고까지하면서 새겨주고 있습니다.(처음엔 복사하면서 나누어서라도 빅무를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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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피터스의 가슴을 후벼파는 직설적 화법에 매료되어 있는 나로서는 톰피터스 공저라는 말에 바로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관성있게 이 책은 제목(보라색 왕소 빅무)부터 시작하여 마무리까지 ''리마커블한 네가 되어라''를 직접 애기도 해주고, 우화도 들려주며, 10권의 책을 사서 돌리라는 마무리 광고까지하면서 새겨주고 있습니다.(처음엔 복사하면서 나누어서라도 빅무를 확산시키라 애기했지만, 역시 마지막엔 10권을 사라는 리마커블한 말로 마무리해주네요^_^;) 낱개포장된 많은 애기들은 경영우화들에 식상한 사람들에게 또 비슷한 부류의 책이라는 느낌을 줄 수 있겠지만, 33인의 경영대가들과 저녁을 함께하며 웃으며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다고 생각하니 나쁘지만은 않은 구성이었습니다. 33인의 저자가 어떤글을 썼는지 알려주지 않음으로써 이 맛난 책에 더욱 손이 가게되고 누구일까라는 궁금증을 만들어낸 소금과 같은 역활을 한거 같습니다. (사실 처음에 궁금하지도 않았지만,서문에 그렇게 한것이 일부러 그렇게 했다하니 궁금 해지게 되더군요 -_- 역시 리마커블) ''리마커블'' 하다라는 단어를 저의 머리속에 단단히 새겨 넣고, 여러분의 머리속에도 단단히 새겨줄것이 분명하기에 빅무는 정말 ''리마커블''한 책임에 틀림없습니다! wow

[인상깊은구절]
사장이 회사에 얼쩡거리는 펭귄을 직원에게 동물원에 데려다주라고 한 몇일후 펭귄과 함께 있는 직원을 보며 사장이 사장 : 동물원에 데려다 주라고 애기했을 텐데 직원 : 동물원에 데려가서 정말 멋진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늘은 야구장에 데려갈 겁니다. 하하 너무나도 유쾌한 답변 ^_^ 책에 펭귄 그림이 정말 압권입니다. 야구모자쓴 보라색 펭귄~ (선동열감독 같던데요..^_^;;)
g******0 2006.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The Big Moo 빅 무/세스 고딘, 톰 피터스, 말콤 글래드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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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 소가 온다>, <린치핀>의 세스 고딘, <블링크>, <티핑 포인트>의 말콤 글래드웰, <리틀 빅 씽 THE LITTLE BIG THINGS>의 톰 피터스... 경영 전략, 마케팅 분야의 대가들의 글을 한권에서 읽을 수 있다! 본서에 대해 떠올릴 수 있는 가장 유치한 카피 중 하나이지만, 그것이 사실이다.   본서 <The Big Moo 빅 무>는 33인의 저자들이 '리마커블'와 '혁신'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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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 소가 온다>, <린치핀>의 세스 고딘, <블링크>, <티핑 포인트>의 말콤 글래드웰, <리틀 빅 씽 THE LITTLE BIG THINGS>의 톰 피터스... 경영 전략, 마케팅 분야의 대가들의 글을 한권에서 읽을 수 있다! 본서에 대해 떠올릴 수 있는 가장 유치한 카피 중 하나이지만, 그것이 사실이다.

 

본서 <The Big Moo 빅 무>는 33인의 저자들이 '리마커블'와 '혁신'에 대해 기고한 글 꼭지들을 모아 놓은 책이다. 최근 나온 세스 고딘의 <린치핀>에서 핵심 주제로 다룬 '리마커블'에 대한 보다 다양한 의견과 글을 읽을 수 있다는 점에서 특히 의미가 있으며, 저자들이 모두 난다 긴다 하는 사람들이라 그런지 글 맵시도 아주 매끄럽다.

 

짧게는 2 페이지에서 길게는 10 페이지 분량으로 이루어진 각각의 꼭지들은 출퇴근 시간이나 화장실(^^)에서 짬짬이 읽기에도 좋지만, 그 짧은 글이 담고 있는 함의는 결코 가볍지 않다.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꼭지는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패러디한 '셰키와 함께한 화요일'이다. '리마커블'해지기 위한 세 가지 방법을 유머러스하게 알려 주고 있다. 고통스럽게 하는 일은 멈추고 좋아하는 일을 하라. 권력을 가진 자의 말을 무시하라.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연습하고, 연습하고 또 연습하라.

 

사무실 책상 위 책꽂이나 백팩에 넣어두고 틈날때 꺼내 읽으며 계속 스스로를 깨우치기에 좋은 책 같다. 강추!

YES마니아 : 로얄 s******i 2011.0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