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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리더들은 무엇이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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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핵심어는 >입니다. 즉 제목처럼 사람을 이끄는 힘입니다. 이 책은 일본의 전국시대의 인물을 다룬책입니 다. 난세에 영웅이 난다는 말처럼 100년의 전국시대의 300여명의 일본에서 추앙되 는 인물중 유명한 일화들을 다루는 책입니다.일본식 리더십인 이라는 사 고 방식에 근본을 두고 있습니다 ., 이라는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입니다. 인망을 그에게서 뿜어져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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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핵심어는 <<리더십>>입니다. 즉 제목처럼 사람을 이끄는 힘입니다. 이 책은 일본의 전국시대의 인물을 다룬책입니 다. 난세에 영웅이 난다는 말처럼 100년의 전국시대의 300여명의 일본에서 추앙되 는 인물중 유명한 일화들을 다루는 책입니다.일본식 리더십인 <사람이 핵심="">이라는 사 고 방식에 근본을 두고 있습니다 .<저 사람이="" 하는="" 말이라면="">, <저 사람을="" 위해서라="" 면=""> 이라는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인망>입니다. 인망을 그에게서 뿜어져 나오 는 기와 같은 것입니다. 이 책이 말하는 것은 더 많은 리더와 비즈니스맨들이 두둑한 자신감으로 무장하고 희망찬 미래를 위해서 전진하는 것입니다.우리 나라와의 관계 를 생각할때 일본은 반갑지 않은 나라이나,많은 일본인 들이 삶의 지혜를 배우고,많 은 경영자와 지도자들이 본보기로 삼는 인물들이라면 한번쯤 차분히 살펴볼 필요가 있는 책입니다. 수 많은 지도자들이 목숨을 걸고 실력을 겨룬 난세인 만큼 ,분명 그 에 걸맞은 묵직한 교훈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하여 리더십의 요체를 발견할 수 있을것입니다. 이 책의 나의 느낌은 우리가 익숙한 전국시대의 일본의 리더를 다룬 책입니다. 그들을 통하여 리더십의 본 질을 말하려 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저자에 의해서 씌여졌습니다. 그가 말하는 일본 의 리더십을 5가지로 정리합니다. <사람을 보는="" 힘=""><세상을 보는="" 힘=""><경제를 꿰뚫="" 는="" 힘=""><인재를 만드는="" 힘=""><포용과배려의 힘=""> 으로 나누어 설명합니다. 즉 ,리더십이 라는 것은 <안목,정보,경제,인재,배려> 등으로 압축합니다. 우리 나라에 아품을 안겨 준 일본의 영웅들인 오다 노부나가,도요토미 히데요시,도쿠가와 이에야스 즉 천하 를 장악한 사람이라는 의미로 <천하인> 이라 일컬으는 지도자의 리더십 방식과 다른 일화를 통하여 리더십을 설명하는 것이 인상적이였습니다. 우리나라와 일본과의 과 거 관계에서 때문인지 일본의 리더들을 다루는 책들은 많이 출판되지 않는게 사실입 니다. 이제는 우리가 포용력을 가지고 그들의 장점만을 받아 들여서 그들을 배워야할 때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목숨을 걸고 난세에 전국통일이라는 대업을 이룬 그들에 게는 분명 우리가 배울게 너무나도 많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과거 일본인의 생활과 그들만의 지혜들을 배울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블루오션에서 살아남은 자 http://blog.dreamwiz.com/thevalue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 (본문P170) 오가타 고안이 제자들에게 요구한 것은 자신을 높이 평가하되 겸허하게 살라는 것이 다. 자신을 높이 평가한다는 것은 저마다 <나에게 무엇이="" 중요한가="">를 묻고, 그 <소 중한="" 것="">을 발견하면 그것을 끝까지 지켜내라는 것이다. 또 그것에 대하여 자부심을 가지고,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로 양보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곧 <나를 높="" 이="" 평가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자기향상에는 끝이 없다. 그 끝없는 길을 성 실하게 걸어가려면 지금 나에게는 무엇이 모자란가를 자각할 필요가 있다. 그것이 겸허하게 산다는 것이다.
b*****d 2006.03.01.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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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리더십 유형을 확립하여야 이 사회가 산다
"자신만의 리더십 유형을 확립하여야 이 사회가 산다" 내용보기
경영에 대한 간단한 정의는 ‘내가 할 수 없는 것을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기꺼이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라 하였다. 많은 조직을 거치고 경험해 가면서 많은 상사와 리더를 만나게 된다. 그 중에는 리더라고 불리울 수 없는 사람도 있었고, 지휘력, 카리스마가 우월한 리더가 있었다. 그 들 모두를 거치면서 배운 것은 두 가지였다. 하나는 ‘저렇게 하면 리더가 아니다’
"자신만의 리더십 유형을 확립하여야 이 사회가 산다" 내용보기
경영에 대한 간단한 정의는 ‘내가 할 수 없는 것을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기꺼이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라 하였다. 많은 조직을 거치고 경험해 가면서 많은 상사와 리더를 만나게 된다. 그 중에는 리더라고 불리울 수 없는 사람도 있었고, 지휘력, 카리스마가 우월한 리더가 있었다. 그 들 모두를 거치면서 배운 것은 두 가지였다. 하나는 ‘저렇게 하면 리더가 아니다’는 것과 ‘저렇게 하면 리더의 소양이 있다’는 것이었다. 수첩에 기록한 것도 있었고, 기억속에 잘 저장된 경험들 속에서 ‘리더십’의 틀을 갖추고 이제는 어느덧 거꾸로 내가 평가를 받는 위치에 오게 되었다. 인망력을 읽으면서 역시 역사는 돌고 돈다는 것을 확인해본다. 역사를 지배했던 인물들은 하나같이 자신을 따르는 추종세력을 만들어 냈고, 무리하지 않는 확실한 리더십으로서 집단의 마음을 얻었던 것이다. 살아가면서 ‘그래, 저 사람이라면…’이라는 느낌을 한두 번 가져보았을 것이다. 부끄럽지않는 인망을 가지고 부하를 지휘할 수 있는 하나의 소양을 닦는 소중한 기회였다.

[인상깊은구절]
개인적으로 겪은 좌절이나 불행을 그 뒤에 어떻게 소화하느냐를 보면 대체로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누어볼 수 있다.  우선, 그 경험을 소중히 여기되 어딘지 부조리하다고 생각하여 분노와 울분을 느끼고, 그 분노를 삶의 지렛대로 삼는다. 사회에 대항하는 자세를 보이며, 사회에 보복하고 앙갚음을 꾀하는 삶이다.  다른 하나는 ‘나의 불행한 경험을 남이 겪게 해서는 안 된다. 불행을 겪었다고 해서 사회에 앙갚음을 하는 것은 잘못이다. 오히려 분노를 극복하고 남을 돕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a******s 2006.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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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에 중심엔 결국 사람이 있다.
"리더십에 중심엔 결국 사람이 있다." 내용보기
우리나라 ceo들의 리더십을 분석하는 책이 기존에 많이 나와있다면 이 책은 일본인들의 리더십을 연구한 책이다. 일본의 리더십은 사람을 생각하는 리더십이라고 한다. 그리고 사람을 이끌게 하는 힘이 리더십이라고 여긴다. 우리나라와 비슷한 느낌을 가지고 있는 이 정의에 관한 인망력에 대하여 일본인들을 예로 사람의 힘을 배워본다. 사람, 세상, 경제,인재,포용과 배려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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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ceo들의 리더십을 분석하는 책이 기존에 많이 나와있다면 이 책은 일본인들의 리더십을 연구한 책이다. 일본의 리더십은 사람을 생각하는 리더십이라고 한다. 그리고 사람을 이끌게 하는 힘이 리더십이라고 여긴다. 우리나라와 비슷한 느낌을 가지고 있는 이 정의에 관한 인망력에 대하여 일본인들을 예로 사람의 힘을 배워본다. 사람, 세상, 경제,인재,포용과 배려에 대한 힘을 통하여 각 장에서는 리더십 속에 포함되어 있는 이것들이 진정한 리더십의 가장 중요한 기본 요소이자 필수 요소라고 말한다. 일본인들의 리더십의 관한 책을 처음 읽어보기에 굉장한 신선함을 느꼈다. 그리고 리더십의 예가 아주 구체적으로 나와있고, 시대의 흐름에 맞춰, 또 리더가 이끄는 항목들이 무엇인지에 대해 현명하게 제시되어있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일본의 예로 견주어보아 우리나라 리더들의 인망력도 되새겨 볼만한 기회가 됐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 책을 통하여 내가 추구하는 리더십이 과연 제대로 세상과 사람을 향하여 통하는 리더십이었는지에 관해 생각해 볼 수있었던 책이 되었다.

[인상깊은구절]
인재교육법 1. 선견지명 2. 정보력 3. 판단력 4. 결단력 5. 행동력 6. 체력
YES마니아 : 골드 l******2 2006.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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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역사속에서 리더십을 발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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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유난히 리더에 관한 책이 많이 눈에 띈다. 이 책 역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리더를 위한 책이다. 하지만 이 책은 리더십을 현재가 아닌 과거속에서 찾아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다. 장소는 일본이고, 시간은 과거이다. 꾸짖는 방법, 정보력, 경제감각, 개성 존중, 포용과 배려 등 리더가 갖춰야 할 요건들을 조목조목 예를 들어가면 쉽고 편하게 알려준다. 흡사 삼국지나 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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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유난히 리더에 관한 책이 많이 눈에 띈다. 이 책 역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리더를 위한 책이다. 하지만 이 책은 리더십을 현재가 아닌 과거속에서 찾아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다. 장소는 일본이고, 시간은 과거이다. 꾸짖는 방법, 정보력, 경제감각, 개성 존중, 포용과 배려 등 리더가 갖춰야 할 요건들을 조목조목 예를 들어가면 쉽고 편하게 알려준다. 흡사 삼국지나 수호지를 보는 듯한 느낌이다. 시대가 일본의 에도시대쯤 되니 무사가 나오고, 부하가 나와서 그런 느낌이 든 듯 하다. 사무라이 하면 그냥 무량배인줄 알았는데 진정한 사무라이는 사람을 볼 줄 알고, 적재적소에 쓸 줄 아는 그야말로 탁월한 리더였다. 일본 역사속 여러 무사들을 예로 들어가며 그 일화를 소개해 책 읽는 동안 지루한지 모르고 ‘리더란 자고로 이러이러해야 하구나를 자연스레 익힐 수 있어 좋았다. 다만 일본인들 이름이 생각보다 어렵고, 또 엇비슷해서 잘 구분이 안가 앞장을 뒤적거려야 했다. 흔히 일본하면 사무라이=깡패 라는 이미지가 있었다. 사실 아예 관심도 없었지만. 이 책을 통해서 나의 고정관념이 조금 사라진 느낌이다. 좋은 것은 받아들이고, 나쁜 것은 버릴 줄 아는 지혜를 배웠다. 또한 그때부터 일본은 경제감각을 중요시 했다는 사실. 이 점을 우리도 그때부터 배웠다면 일본의 지배를 경험하지도 않았을 것이고, 아마 지금은 일본보다 우위의 경제대국이 되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든다. 무사들의 좋은 점들만 골랐다고 해서 무조건 배척하지 말고, 좋은 점은 배우는 자세를 가진 분이라면 읽어보시라고 추천한다.

[인상깊은구절]
‘양보’라는 것은 단순히 참는 것이 아니다. 감사하는 것, 자기가 필요로 하는 것만 남기고 나머지는 남에게 베푼다는 것처럼 적극성을 띄는 것이다. 즉, 휴머니즘이다. -본문 203페이지 중에서 사람에게 내재된 자원이란 곧 능력과 경험을 말 할 것이다. -본문 245페이지 중에서
w****m 2006.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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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사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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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용인술, 조직내 정치력, 판단력, 자신을 다스리는 절제력과 같은 리더들의 자질을 주제로 한다. 그러한 주제들을 중국역사상의 인물들을 소재로 설명하는 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다. 이책의 서술방식과 내용이 그런 책들과 다를 것은 없다. 그러나 중국역사의 소재를 사용하는 책들의 단점은 동원되는 이야기들이 상당부분 이미 사람들에게 알려진 것이고 이런 분야의 책을 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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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용인술, 조직내 정치력, 판단력, 자신을 다스리는 절제력과 같은 리더들의 자질을 주제로 한다. 그러한 주제들을 중국역사상의 인물들을 소재로 설명하는 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다. 이책의 서술방식과 내용이 그런 책들과 다를 것은 없다. 그러나 중국역사의 소재를 사용하는 책들의 단점은 동원되는 이야기들이 상당부분 이미 사람들에게 알려진 것이고 이런 분야의 책을 꽤 읽은 사람들에겐 뻔한 상투적 예화가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책의 소재는 100% 오다 노부나가-도요토미 히데요시-도쿠가와 이에야스로 대변되는 전국시대 이후 도쿠가와 막부와 메이지 유신까지의 일본역사의 인물들을 다루기 때문에 독자들에게 적어도 한국독자들에게는 상투적 소재가 아니라는 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신선한 소재가 되고 새로운 이야기를 읽는다는 재미가 있다.

이책의 장점은 단지 새롭다는 것만은 아니다. 단지 이야기를 동원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역사적 인물들이 책에서 이야기되는 사건에서 왜 그렇게 행동했는가를 저자의 상상력을 동원해 그 인물의 내면에서 이해하려는 노력이 돋보인다. 중국사의 이야기를 동원하는 경우 대개 사기열전을 원전으로 많이 사용한다. 그러나 많은 경우 사기의 원문에 나온 것 이상으로 나아가지 않고 그냥 인용하는 데 그치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독자들은 더더욱 뻔한 이야기로 무덤덤해진다. 그러나 이책의 저자는 이야기를 단순히 동원하는데 그치지 않고 사건의 문맥 사이를 읽어 인물의 내면을 드러내는 노력을 한다. 소설가 조성기의 전국책과 비슷한 서술방식이다.

이책의 또 다른 장점은 저자가 다루는 주제들이 지금 현재의 평범한 사람들에게도 적용되는 것들이라는 것이다. 역사적 이야기를 동원하는 경우 호아제와 같은 정치적 거물이 많이 등장한다. 그런 사람들에게서 배울 것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평볌한 직장인들에게 그런 인물들은 가까이 느껴지기 힘든 면이 있다. 이책에서 다루는 인물들도 그런 면이 있다. 그러나 저자는 앞에서도 말한 방식으로 이해할 수 있는 우리와 비슷한 사람으로 느끼게 할 뿐 아니라 그들의 행적에서 이끌어내는 교훈도 평범한 사람들이 현실에서 느낄 수 있는 것들이다.

예를 들어 저자는 리더는 꾸중할 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칭찬을 많이 하라고 하지만 저자는 대개 직장상사들이 그말을 따를 경우 칭찬이 아니라 아부가 된다고 말한다. 꾸중할 줄 알아야 부하들이 진정응로 애정과 존경을 표한다는 것이다.  꾸중은 부하에 대한 애정에서 나와야 한다. 그러나 부하에 대한 개인적인 분노를 퍼붓는 화풀이가 대부분이다. 꾸중은 공이고 화는 사이다. 부하들은 공과 사를 구분 못하는 리더를 따르지 않는다.

이책의 특징은 위와 같다. 앞에서 말했듯이 이책이 중국사의 사례들을 모은 책들과는 다르다. 그리고 그 다른 점이 이책의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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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_13.꾸짖음을 인정받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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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리더자의 다양면을 보여주는 일본의 세지도자를 비롯하여 인망력의 좋은 예화를 보여주는 리더자들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접하면서 풍성하고 다양하게 답습해갈수있는 과정으로 삼을수있겠다. 책은 항상 표지로 느낌을 말하고 설레이게 한다. 많은 책들속에서 경쟁되듯 맘속에 꽂혀지긴 쉽지 않지만 몇장 둘러보게 되면 전체가 그려질때가 있다. 이책이 그런 느낌
"/./BR_13.꾸짖음을 인정받는 그날까지" 내용보기
대표적인 리더자의 다양면을 보여주는 일본의 세지도자를 비롯하여 인망력의 좋은 예화를 보여주는 리더자들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접하면서 풍성하고 다양하게 답습해갈수있는 과정으로 삼을수있겠다. 책은 항상 표지로 느낌을 말하고 설레이게 한다. 많은 책들속에서 경쟁되듯 맘속에 꽂혀지긴 쉽지 않지만 몇장 둘러보게 되면 전체가 그려질때가 있다. 이책이 그런 느낌으로 시작되었다. 무엇보다 요즘같이 다서라는 물밀듯한 정보의 홍수에서 맘편히 가슴속에 새겨질수있는 예화의 실제 역사의 내용들은 너무 귀하고 잔잔하게 가슴깊이 새겨지게 된다. 리더자의 길을 원하지만 때때로 어떤 순간의 선택이 왔을때 결정적인 한마디보다 더 진한 가르침이 전해져 올때가 있다. 일본이 어떻게 지금의 모습으로 전해져 왔는지는 어느정도 일본을 접한사람들의 공감대란 이루 말할수없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이 책에서 말하는 인망력있는 지도자들에 의해 귀결된다고 볼수있다. 3인물의 리더쉽과 지혜에 대해서도 많은 책들로 회자되지만 함께 공유되는점과 비교되는점을 각자의 살아온 삶의 바탕대로 잘 이해되어지는 책이다. 사람을 이끄는 힘은 어떤 한마디로 정의내릴수없는 다양한바를 시사하고 느끼게 한다. 가끔씩 쉬어가는 페이지로 가슴한켠 채워지고자 할때 넓게 누워 이책편을 두어석장끝까지 넘겨보지 않을까 한다.

[인상깊은구절]
꾸짖는것과 화내는것의 차이 31p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는 구절이었다. 요즘은 화내는것조차 점점 공유되기 어려운 시대에서 충고어린 시대마져도 그리워지는 때이다. 진정으로 마음을 차갑고도 뜨겁게 해줄수있는 지도자를 만나고 싶고 그러한 가슴을 담아내고 싶다.
h********i 2006.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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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망력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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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인간은 이성(理性)의 동물 이라고 말들한다. 하지만 인간들의 행동들을 잘 살 펴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는 것 같다. 보기보다 감성,감정에 많이 영향을 받고 휘둘리 는 현상을 보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섬기고 따르는 지도자를 대하는 태도만 보아 도 알 수 있다. 그 지도자의 목표나 동기,계획 같은것에 매료되는 것보다 그 사람의 인품,성격,분위기 같은 감성적인 면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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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인간은 이성(理性)의 동물 이라고 말들한다. 하지만 인간들의 행동들을 잘 살 펴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는 것 같다. 보기보다 감성,감정에 많이 영향을 받고 휘둘리 는 현상을 보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섬기고 따르는 지도자를 대하는 태도만 보아 도 알 수 있다. 그 지도자의 목표나 동기,계획 같은것에 매료되는 것보다 그 사람의 인품,성격,분위기 같은 감성적인 면에 더 많은 지지를 보낸다. 이러한 사람들을 감성 적인 면에서 끌어들이는 힘을 ''인망력''이라고 한다면,과거에 일본의 전국시대때 탁월 한 인망력으로 세상을 풍미한 세명의 인물이 있다. 오다 노부나가,도요토미 히데요 시,도쿠가와 이예야스......바로 그들이다. 그 세 인물이 이 세상을 떠난지 4~5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일본인들의 마음속에는 그들이 아직까지 존경받는 영웅으로 남아있다. 그 세 인물의 무엇이 이토록 일본인들 의 마음을 사로 잡았으며 어떤 활약을 했는지 평생을 역사 인물 탐구에 바쳐온 저 자 ''도몬 휴유지''의 의해서 담담히 서술되고 있다. 그들은 확실히 그 당시의 다른 지 도자들에 비해서 사람들을 이끄는 리더십이 남달랐고 또한 탁월했다. 그들은 자기만 의 욕심,야망만을 채우기 보다는 사람을 먼저 생각했고 그로인해 부하들의 감성을 잘 터치할 줄 알았다.따라서 ''저 사람이 하는 말이라면...'' 또는, ''저 사람을 위해서라 면...''이라고 생각하는 충성심으로 똘똘 뭉친 수 많은 부하들을 거느릴 수 있었고 그 래서 그만큼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었던 것이다. 아무리 요즘 세상이 인터넷이 발달하고 개인주의가 범람하고 있다 하더라도 결국 사 람은 혼자서는 아무것도 이루어 나갈수 없는 존재이다.특히 자신의 큰 목표나 계획 을 이루어 나가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도움과 지지는 필수 불가결한 요소인 것이 다.따라서 팀원들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리더십. 그 중에 사람들의 감성을 잘 터치 할 수 있는 인망력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 책을 통하여 일본의 영웅들의 일대기를 살펴보며 그들의 인망력의 힘을 한번쯤 느 껴 보는것은 어떨까?
o****3 2006.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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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리더들의 장점을 훔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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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불황에 시달리는 일본에서 전통적인 일본식 경영을 변혁해야 한다는 생각이 하나의 흐름을 형성할 즈음, 저자는 일본 전통경영의 핵심은 인간중심이며, 인간은 이성적 동기 뿐 아니라 감정적 동기로 움직이기 마련이며 "저 사람을 위해서라면"이 라는 감정을 일으키는 것이 바로 "인망"이라고 갈파한다. 도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 요시다 쇼
"일본 리더들의 장점을 훔쳐라" 내용보기
장기간 불황에 시달리는 일본에서 전통적인 일본식 경영을 변혁해야 한다는 생각이 하나의 흐름을 형성할 즈음, 저자는 일본 전통경영의 핵심은 인간중심이며, 인간은 이성적 동기 뿐 아니라 감정적 동기로 움직이기 마련이며 "저 사람을 위해서라면"이 라는 감정을 일으키는 것이 바로 "인망"이라고 갈파한다. 도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 요시다 쇼인, 사까모토 료마 를 비롯한 일본역사의 기라성같은 리더들의 갖가지 예화를 통해 진정한 리더가 갖추 어야 할 역량, 인망력의 유형들을 제시하고 있다. 사람을 보는 힘, 세상을 보는 힘, 경제를 꿰뚫는 힘, 인재를 만드는 힘, 포용과 배려의 힘 등 5가지 힘을 길러야 한다는 것이다. 경제강국 일본 답게 경제를 꿰뚫는 힘을 제 시하는 것이 이채롭다. 이런 저런 예화들을 읽으며 감탄하다가, 끝내 감동하게 된 것은 제일 마지막에 있는 마에다 도시이에와 마쓰다이라 사다노부의 예화였다. 역경과 좌절을 경험하고서도 이제 지지 않고 자신의 삶을 긍정적으로 관철한 멋진 사나이들이다. 경쟁관계인 일본의 리더들 예화라서 읽으면서 늘 편안한 것은 아니었지만, 이런 리더 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일본이 가능하구나 싶어서 인정하는 마음이 생겼다. 개인의 삶 에 영고성쇠가 있듯이 나라의 기운도 마찬가지이다. 우리 나라가 오늘처럼 이만큼 성 장하는 것은 우리 유전자 속에 전해져온 훌륭한 점들이 살아나기 때문일 것이다. 우 리 선조, 선배들의 멋진 예화들도 접하고 싶다. 최근 삼한지 10권이 주목 받고 있다는 데 삼국시대 수 많은 리더들의 장점을 배우는 계기로 삼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p119 도키치로는 상대의 표정에 개의치 않았다. ''상대가 품고 있는 감정에 이쪽이 반응을 보이면, 그 감정이 두 사람 사이에 확고하게 자리 잡고 만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다시 말하면 상대가 나에게 악감정을 가지고 있을 때, 내가 그것을 느끼고 주뼛거리 면 그 악감정은 공공연한 것으로 확대되고 만다는 것이다. 도키치로는 ''상대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든 나는 그런 것일랑 전혀 느끼지 못하는 척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처 세술을 체득하고 있었다. p165 일찍감치 반리의 제자가 되었지만, 이해력이 시원치 않았다. 그는 아무리 가르쳐도 이해하지 못했다. 그래도 반리는 끈기 있게 오다를 따로 남게 해서 보충수업을 했다. 하지만 그는 배운 것을 금방 잊어버렸다. ''머리는 나쁘지만 아무래도 밉지가 않은 제 자로군. 무슨 특기는 없을까? 하고 반리는 오다에게 특별한 관심을 기울였다.
g***1 2006.03.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