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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이 너무나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법전을 읽는 듯한 느낌...
용어들도 풀어서 이야기를 해주던지 주를 달든지 해주면 좋을 것을 사전을 찾아봐야 하니
짜증이 나고 한번에 이해가 가지 않는 말귀들, 몇 번을 읽어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배우자가 부동산소유명의자의 부동산처분서류를 소지하고 있었다는 그 자체만으로는 배우자에게 대리권이 있다고 거래상대방이 믿을 수밖에 없는 정당한 사유가 있었다고 인정하지 않는 것이 판례의 입장이다." 이게 무슨말인지 귀에 들어오나요?
어느 정도 법에 대한 용어를 아는 사람들이 읽어야 별 무리가 없을듯 합니다.
좀 쉽게 풀어서 적어 주었다면 좋은 내용의 책이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인상깊은구절] 그런데 배우자가 부동산소유명의자의 부동산처분서류를 소지하고 있었다는 그 자체만으로는 배우자에게 대리권이 있다고 거래상대방이 믿을 수밖에 없는 정당한 사유가 있었다고 인정하지 않는 것이 판례의 입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