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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힙합계의 신선한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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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시 스나이퍼가 이끌고 있는 붓다 베이비 클랜에서 또 하나의 역작이 나왔다!!! 언더에서 꾸준히 인지도와 실력은 쌓아온 그룹 답게 그들만의 라임과 플로우가 대단하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힙합음악이라 아니 할수 없다. 또한 이 앨범에선 피아니스트 이루마가 피쳐링 한 곡도 있어 뉴에이지와 힙합이 결합된 사운드를 들을 수 있다. 이들의 음악적 탐구정신을 느낄수 있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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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시 스나이퍼가 이끌고 있는 붓다 베이비 클랜에서 또 하나의 역작이 나왔다!!! 언더에서 꾸준히 인지도와 실력은 쌓아온 그룹 답게 그들만의 라임과 플로우가 대단하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힙합음악이라 아니 할수 없다. 또한 이 앨범에선 피아니스트 이루마가 피쳐링 한 곡도 있어 뉴에이지와 힙합이 결합된 사운드를 들을 수 있다. 이들의 음악적 탐구정신을 느낄수 있는 예 이기도 하다. 붓다베이비 클랜에서 또 다른 주목할 만한 아티스트가 나오길 바라며, 한국 힙합계에 있어서 키네틱플로우의 행보가 주목된다.. 붓다 베이비!! 키네틱플로우 화이팅!!
g********a 2006.03.21. 신고 공감 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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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의 새로운 파란을 일으킬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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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Imagine. 인트로라고 정해져 있는데 이왕이면 그 다음 트랙인 몽환의숲의 앞 전주부분으로 만들었으면 좋았을 것 같은 트랙. 숲을 상상하게 만드는 나무흔들리는 소리와 새가 날아가는 느낌이 드는 부분.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느낌을 들게하는 끝부분의 기차(?)소리. 알수없는 몽롱함이 들게한다. 몽환의숲. 가장 처음으로 들은 곡이였고 좋아서 가장 많이 들었으며 뭔가 아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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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Imagine. 인트로라고 정해져 있는데 이왕이면 그 다음 트랙인 몽환의숲의 앞 전주부분으로 만들었으면 좋았을 것 같은 트랙. 숲을 상상하게 만드는 나무흔들리는 소리와 새가 날아가는 느낌이 드는 부분.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느낌을 들게하는 끝부분의 기차(?)소리. 알수없는 몽롱함이 들게한다. 몽환의숲. 가장 처음으로 들은 곡이였고 좋아서 가장 많이 들었으며 뭔가 아쉬운 곡. 폭출이라고 할까? 왠지 감정이 폭발되는 부분이 있어야할 것 같은. 끝까지 들으면 공허함과 허무함이 남는 곡. 그래서 그 다음에 헤어지는 밤이 있는 지 모르겠다. 비도승우의 목소리가 빛을 발하는 곡. 목소리의 애매함이 곡의 몽롱함을 더 해준다. 아사달과 아사녀의 부분이 인상깊다. 헤어지던 밤.몽환의숲이 몽롱하게 해줬다면, 이젠 극으로 달리게 하는 곡. 비도승우의 보컬과 유엘티의 쏟아져 나오는 가사의 감정이 너무 잘 어울린다. 그전에 나온 몽환의숲의 감정을 폭출시킨다는 의미로 해석되는 혜란부분과 끝부분. 괜찮아지고 맨 마지막의 혜란님의 부분이 좋아졌다. 끝에 가서는 가장 맘에 들게된 곡. 마지막으로 쉽게왔다가 쉽게가는게 사랑이라는 건가봐의 유엘티의 목소리가 귀엽다. Who Took ma crown. 맨 처음엔 당연히 좋았다. 화려한 랩스킬이 담긴 노래는 10번까지는 좋을 수 밖에 없다. 세 분 다 목소리 좋고, 자신들의 각오를 표현하는 곡 하나 만들고 싶었었다보다라고 생각하고 만든 곡인듯. 비도승우의 마치 시리즈;; 초점이 완전 똑같이 들리게라서 둘이 라임이 비슷하지만 비도승우는 경쾌할땐 외래어?, 서정성이 짙으면 한글이 많고. 유엘티는 가능하다면 한글자를 반복시키려는 경향이 있다. skit 1. 끝날때까지 누가 랩한건지 모르고 ??? 했던 트랙 ;;; ㅇㅅㅇ.. 비도승우님이라는 걸 팬카페에서 봐서야 알았다. 쉽게 흥분하는 나로선. 2번까지는 정말 좋게 들은 트랙. Zoom In 2 Seoul. 어려서 공감이 가야말이지.. 절대 안 좋다할수 없는 곡이지만 공감대가 생기는게 몇개 없어서 너무 좋지도 않았다. ULT의 랩하는 스타일이 빛을 발하는 곡이다. 기억에 남는 부분은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눈빛만 스쳐도 서로 인상을 찌푸리네와 증가추세연속버젼.;; 만우절. 서정성이 담긴 곡 제 3탄 만우절. 비도승우는 특이한 목소리가 돋보이고 유엘티는 꼬여있는 매듭을 풀어내는 듯한 랩스킬이 돋보인다. 즉, 키네틱의 스타일이 돋보인다. 비도승우의 천관녀. ... 책 많이 읽었겠다를 또 생각. 4월에서8월까지. AG피쳐링이라는 것을 보고 살짝 긴장했으나 반갑습니다처럼 신나는 노래는 아니라서 그런지 음을 마니 안 올려서 괜찮았다. 비도승우의 거의 똑같이 들리는 라임들과 AG와의 호흡이 돋보인다. 그리고 유엘티는 늘 평소처럼 행동하며의 바로 전까지가 맘에 안 든다. 풀어내는 듯한 느낌의 유엘티가 아니라서 그런 듯. skit 2. 유엘티의 귀여운 목소리와 비도승우의 오바(?)가 즐겁다. 랩말고는 들은적이 없어서 유엘티목소리가 귀여운지도, 비도승우가 저음이란 것도 몰랐지만;; 이 트랙을 통해 알게 됐다. 유엘티의 목소리를 사랑하게 된 트랙 중 하나.(다른 하나는 헤어지던 밤.) comics 2006. 왠지 가장 싸게(?) 곡을 만든 거 같은 느낌을 풍기는 곡...;; 장난 스러운 노래가 비도승우의 목소리와 잘 어울린다. 슈렉아니면 요다에선 안 웃겼는데 유엘티의 대체 머가 그리 부러워에서 웃겼다. ㅋㅋ;; 순수실조. 처음엔 곡에 비도승우의 목소리가 스며들어 흡수되어버려가지고는 사라지는 느낌때문에 전혀 가사가 안 들려서 가사 듣는 재미는 못 느꼈던.;; 2,3번까지도 못 알아먹고 유엘티부분의 웃기려고 만든 부분때문에 웃기만 여러번... 지금은 면역이 되었다. 노래 멜로디자체가 너무 맘에 들고 비도승우의 목소리와 너무 잘 어울린다. 2번째로 사랑하는 트랙? U know who. 자잘한 멜로디가 포인트라 크게 틀지 않으면 그 진가를 들을 수 없는 곡이다. 비도승우의 씨라임을 시작으로 신나게 되고 유엘티는 타라임으로 신나게 해준다. 노래의 주제때문인지 곡이 짧은 느낌이 너무 크다;; 파괴성이랄까. 모든지 꿰뚫어 파괴해버릴거같은 느낌을 주는 게 좋은 곡. LUV MAMA. 누군가에 의존하는 것을 되게 좋아하나 사회가 그것을 딱히 좋아하는 거같지않아서 이 노래로 달랜다;; 가사의 소재가 엄마가 아닌 애인으로 바꿔버리고 싶은 곡이다. 여자친구 사귈 때 이 곡에 가사를 바꾸어 노래해주고 싶다.(애인 버젼을 만들어 2집에 나오면 안되나.) Peace 4da Kidz. 가장 무슨 필이 않왔던 곡. 멜로디는 발랄한데 주제는 우울해. 아이들이 우울한데 너희들은 왜 즐겁게 웃냐는 것을 포함하거나 아이들의 희망을 표현한거 같지만 흠..비도승우의 로빈슨크루소와 르네루소... 책주인공들을 너무 사랑하는 건 아닌지 생각을;; 좋아하는 부분. 비도승우와 유엘티의 끝 부분. 이미 생각해 논 주제인지 자신의 푹과 축등의 우라임들을 잘쓴 무웅. 단어를 이용한 그의 랩스킬이 빛난다. 탁탁은.. 오바하는 듯한 삘이 있어야 한단 말입니다 ㅡㅜ...약간 음을 낮춰서 그런지 플로우가 자연스러워졌다. 부드럽다는 느낌은 들지만 붓다베이비의 탁탁부분보다 맘에 안 든다. 그대는 ㅅ라임을 쓰셔야합니다. 생과사. 제목짓는센스 맘에 드는 곡;; 그래서 제목 하나땜에 받은 좋은 느낌으로 10번은 즐겁게 들었다. 그뒤론... 유엘티의 려라임이 귀에 안 들어 와서 별로였다. 그래 비트위엔 피튀기는 싸움 이 부분부터 끝까지 다 좋다. 끝에가서 유엘티의 울분에 찬 목소리가 넘 좋다. ULT&me 순전히 영어인것만 보고 기대가 줄어든 곡. 한글론 할수없었을까 생각한다. 비도승우의 랩이 넘 맘에 들면서 유엘티의 부분이 맘에 안 든다는 생각이 같이 든다. 유엘티가 딱딱 끊어지는 느낌으로 랩하면 그 만의 스타일이 안 산다. 들으면 들을수록 비도승우의 노래를 타는 실력에 감탄을;; OUTRO. 제대로 들은적이 없으므로 패스. 몽롱함을 담은듯. 배치기의 뭉과탁이 극과극의 보색대비라면 비도승우와 유엘티는 비슷한 색에서 나오는 조화성. 스나이퍼님의 경우는 중음이다. 그 다음 붓다의 컨셉은 무엇일까? 기대된다.

[인상깊은구절]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하나도 화날일 없는 이 곳은 그녀와 나 파랑새만이 육감의 교감과 오감따윈 초월해버린 기적의 땅, 쉿. 몽환의숲. 가장 맘에 든다. 남들은 맘에 안든다고 하지만.;; 키네틱의 스타일을 모두 담은 부분인듯.
YES마니아 : 플래티넘 b*******h 2006.04.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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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네틱 플로우, 최강 라임과 최강 플로우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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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와 비도승우로 구성된 힙합 2인조를 너무 늦게 알아버렸다. 그들의 랩은 확실히 뭔가가 있다. 비록 비트를 만드는 것은 아니지만 그들의 생각과 그들의 삶, 그들의 사랑이야기가 하나하나 녹아있는 그들의 가사는 충분히 우리의 마음을 녹이기에 충분하다. 또한 이루마라는 국내 최고 뉴에이지 피아니스트의 피쳐링이 담겨잇는 타이틀곡 몽환의 숲은 듣는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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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와 비도승우로 구성된 힙합 2인조를 너무 늦게 알아버렸다. 그들의 랩은 확실히 뭔가가 있다. 비록 비트를 만드는 것은 아니지만 그들의 생각과 그들의 삶, 그들의 사랑이야기가 하나하나 녹아있는 그들의 가사는 충분히 우리의 마음을 녹이기에 충분하다. 또한 이루마라는 국내 최고 뉴에이지 피아니스트의 피쳐링이 담겨잇는 타이틀곡 몽환의 숲은 듣는 사람에게 감동을 주기에 충분하다. 게다가 ULT의 화려한 라임과 비도승우의 감성적인 플로우는 라임과 플로우를 모르는, 힙합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매료시키기에 충분하다. 이들은 1집이 잘 되지 않더라도 2집 때 대박나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이들의 선전을 기대해 본다.

[인상깊은구절]
#몽환의 숲 ..... 5계절 24달 아사달과 아사녀의 아픔따위는 없는 곳 몽환의 숲......
n******e 2006.08.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