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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프랜차이즈를 이기는 가게, 가게를 살리는 프랜차이즈』는 예비 창업자에게 도움이 될 만한 실질적인 내용이 많이 담긴 책이었다. 특히 필자가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가장 내세우고 싶은 브랜드로 60계치킨을 꼽은 부분이 인상 깊었다. 그 이유를 읽기 전부터 ‘아마 매일 새 기름으로 60마리만 튀긴다는 점 때문 아닐까?’ 생각했는데, 실제로 그 이유가 맞아 신기했다. 나 역시 처음 60계치킨을 알게 되었을 때 ‘매일 새 기름으로 60마리만 튀긴다’는 점이 왠지 모르게 믿음이 갔고, 그때의 인상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다. 소비자에게 신뢰를 주는 브랜드의 힘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게 된 책이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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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대한민국 자영업자 수가 600명에 가까운데 이 중 폐업률은 10%를 향해 가고 있고 5년 이상 생존할 확률은 절반에 못 미친다고 합니다. 와중에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는 1만개를 향해 가고 있다는데 말인 즉슨 어느 정도 균일하고 예상되는 품질은 장점이지만 이게 외려 골목 상권을 죽이고 있을지 모른다는 뜻도 될 수 있다는 거 아닐까요. 좋은 사례도 보지만 가맹본부의 무리한 로열티 지급, 이것도 모자라서 재료 등에 마진을 녹여 '깜깜이' 장사를 하는 경우도 봅니다. 이게 수평적 관계가 아니라 수직적 관계여서 더 그럴 지도 모르겠군요. 글쓴이는 이 업계에 오래 종사하면서 경험을 비교적 많은 숫자와 곁들어 풀어 줍니다. 혹 창업을 꿈꾸시는 분들이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말이죠.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기어나는 것들을 풀어보자면, 제1장 프랜차이즈 본질과 성공 DNA 외국은 주로 5% 전후의 로열티를 받는 데 집중하고 SCM 통해 중간 마진은 최소화 하는데 반해 우리는 아직 이 프로세스가 완전히 정착된 것 같지는 않습니다. 가맹본부가 모기는 아니잖아요. 불필요하게 가맹주분들의 피를 빠는 일 없길 바랍니다. 제2장 동네 가게에서 상장사까지 '교촌치킨' 같은 좋은 사례도 있습니다만 근로자를 함부로 대하는 'S**'의 경우는 외려 안 좋은 사례로 넣었으면 어떨까 싶네요. 기업공개(IPO) 할 때 5~10배 전후로 가치를 인정 받곤 하는데 이후 무리한 경영으로 함께 무너지는 경우가 있으니 잘 살펴야겠습니다. 제3장 실전 상가 입지 및 매장 구축 전략 가짜 손님 끌어 모아서 뻥튀기 한다든지, 핵심 정보를 숨겨서 떠 넘기는 안 좋은 사례가 나옵니다. 창업할 때 제일 힘든 부분이 이것 아닐까 싶은데 온갖 관계 법령 등에 대해서도 꽤 구체적으로 언급되니 해당사항 있으신 분들은 이 부분을 꼼꼼히 살피시면 좋겠습니다. 제4장 실패 없는 매장 인수와 법률 리스크 관리 폐업률이 높다보니 기존 인프라를 유지하면서 인수하는 경우가 많은데 혹 '부비트랩'에 빠진 건 아닌지 살피는 방법에 대해 조언합니다. 처음 사업자 등록 할 때부터 걸리는 온갖 법령들에 대해 언급하는데 처음 듣는 내용도 많아서 좀 어지럽습니다만 그래도 꼭 필요한 내용이니 3장과 함께 천천히 읽어봐야 할 부분입니다. 제5장 지속 가능한 경영: 디지털 마케팅과 미래 기술 AI라는 단어가 범람하는 시대이다보니 언급 안 할 순 없는데 우선 공격적으로 잘 밀어주는 가맹본부를 잘 선택해야겠죠. 매장 단말기 등에서 나오는 정보는 어느 정도 한계가 있으니까요. 꼭 창업하지 않더라도 일반 상식 넓히는데 도움되는 책입니다. 살면서 창업할 날이 오지 말라는 법도 없구요. '프랜차이즈'라는 것이 결국 돈 좀 더 주고 실패할 확률을 줄이는 선택인데 외려 비용의 증가로 뒤통수 맞는 일이 없도록 관심 있으신 분들 챙겨보시면 좋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뢰오, #광견호색, #세줄평, #yes24, #리뷰어클럽, #예스24, #프랜차이즈를이기는가게, #외식업, #임영태, #ar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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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 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프랜차이즈를 이기는 가게는 규모와 자본이 큰 프랜차이즈와 경쟁하면서도 작은 가게만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하는 책이에요. 책에서 말하는 핵심은 단순히 열심히 일하는 것이 아니라, 가게만의 분명한 색깔과 체계적인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는 점이에요. 특히 ‘장사꾼’에 머무르지 않고 ‘기업가’로 도약해야 한다는 관점이 인상 깊었어요. 저는 작은 가게를 운영한다면 무조건 가격이나 규모로 경쟁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고객이 그 가게를 찾아야 할 이유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결국 좋은 상품만으로는 부족하고 고객을 이해하고, 직원과 시스템을 관리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어요.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뿐 아니라 현재 가게를 운영하면서 새로운 방향을 고민하는 사람에게 현실적인 생각거리를 던져주는 책이라고 느꼈어요.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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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리뷰 추천사『프랜차이즈를 이기는 가게, 가게를 살리는 프랜차이즈』는 단순히 가게를 잘 운영하는 법이나 프랜차이즈 창업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한 매장이 가진 경쟁력을 어떻게 브랜드와 시스템으로 만들고, 다시 그 시스템을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확장할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외식업 창업을 준비하는 분뿐 아니라 작은 브랜드를 키우고 있거나, 자신의 가게를 단순한 점포가 아닌 하나의 사업으로 성장시키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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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리뷰 내 가게를 이끄는 사장님이시라면, 매일 매일 고민이 많죠. 왜 매출은 오르지 않는걸까? 어떻게 장사를 잘 해야할까? 아마 내 가게를 차리기 전, 눈을 돌리게 되는게 그래도 안정적이라고 생각되는 "프랜차이즈" 이죠. 하지만, 프랜차이즈라고 해서 모두다 성공을 하는 건 아니죠. 이 책은 그런 예비 사장님들을 위한 책이랍니다. 이 책의 특징은요. 1. 30년 현장 전문가가 직접 검증한 "동네 가게의 방정식" 은 물론 "프랜차이즈 성공 DNA" 를 한 권에 담아 각자의 장단점을 비교할 수 있어요. 2. 예비사장님 뿐 아니라 현 사장님에게 매출로 연결되는 방법을 알려주어 사장님들에게 필요한 내용만 쏙쏙 알려주고 있어요. 3. 이 책은 본질을 지키며 가게를 운영할 수 있는 팁을 주어 오랫동안 영업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어요. 4. 독자로 하여금 장사만 하는 사장님이 아닌 전략적으로 가게를 운영할 수 있는 기업가로 만들어 주고 있어요. 이 책을 모든 사장님, 예비사장님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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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오래 일하면서 자주 느낀 게 있다. 한 사람이 일을 잘하는 것과 『가게를 살리는 프랜차이즈』를 읽으면서 외식업도 결국 같은 문제를 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잘되는 가게 하나를 만드는 것과 그 성공을 여러 매장에서 반복하는 것은 다르다. 이 책은 프랜차이즈를 단순히 점포를 늘리는 사업으로 설명하지 않는다. 본부가 만든 비즈니스 모델과 운영 노하우를 가맹점에서 반복할 수 있도록 만드는 과정에 더 가깝다. 내가 특히 중요하게 본 것도 이 지점이다. CS 현장에서도 상담을 잘하는 직원 한 명이 있다고 전체 서비스 품질이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좋은 상담이 무엇인지 정의하고, SOP로 만들고, QA로 확인하고, 다시 코칭할 수 있어야 한다. 실제로 상담 품질을 관리할 때도 단순히 점수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인사, 공감, 해결의지, 설명 순서, 이해 확인, 마무리처럼 행동을 나눠 관리했다. 잘하는 사람에게 의존하는 조직과 잘하는 방법을 가진 조직은 다르다. 책에서 입지와 매장 손익, 비용 절감, 근로자 관리 등을 함께 다루는 것도 좋았다. 매출이 높다고 반드시 돈을 잘 버는 가게는 아니다. CS 조직에서 KPI를 볼 때도 비슷하다. 결과 숫자 하나만 보고 있으면 왜 성과가 달라졌는지 찾기 어렵다. 결국 숫자 뒤에 있는 행동과 구조까지 봐야 한다. 프랜차이즈 역시 몇 개의 점포를 열었느냐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이 가게의 성공 방식은 다른 사람이 운영해도 반복될 수 있는가? 책은 여기에서 한 단계 더 나간다. 개인사업자에서 법인으로 확장하는 방법, 가맹사업의 법적 요건, 로열티와 차액가맹금, 입지와 인력 운영, 폐업 절차까지 다룬다. 후반에는 매장의 AI 전환과 초개인화된 소비 변화도 짚는다. 그래서 읽고 나니 이 책은 프랜차이즈 성공담이라기보다 가게를 하나의 사업 시스템으로 바꾸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보여주는 실무 안내서에 가깝다는 판단이 들었다. 물론 범위가 넓다는 것은 장점이면서 한계이기도 하다. 특정 분야를 깊게 공부하려는 사람이라면 추가적인 전문 자료가 필요할 수 있다. AI 역시 구체적인 구축 방법보다는 외식업의 변화 방향을 이해하는 내용으로 접근하는 편이 좋다. 그럼에도 첫 매장을 운영하면서 두 번째 매장을 고민하는 자영업자라면 생각해볼 질문이 많은 책이다. 특히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설립을 고민하거나, 매출뿐 아니라 손익·인력·매뉴얼·법적 리스크까지 포함해 사업을 바라보고 싶은 사람에게 더 잘 맞는다. 내가 이 책에서 가져온 문장은 하나다. 장사의 실력은 내가 잘하는 것이고, 사업의 실력은 다른 사람도 잘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가게를살리는프랜차이즈 #프랜차이즈 #자영업 #창업 #외식업 #가맹사업 #프랜차이즈창업 #책추천 #서평 #YES24 #사락 #JOYLA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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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프랜차이즈를 이기는 가게, 가게를 살리는 프랜차이즈』 를 읽고
1. 외식업의 환상을 걷어내는 ‘구조적 접근법’
외식업 창업 시장은 언제나 화려한 최고 매출액과 단기간 성공 신화로 예비 창업자들을 유혹한다. 그러나 장부 이면의 원가율,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인건비 부담, 배달 플랫폼 수수료, 그리고 보이지 않는 금융 비용까지 꼼꼼히 계산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안다. 외식업은 막연한 감각이나 열정의 영역이 아니라 철저한 ‘자본 회수 기간과 현금흐름의 싸움’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부동산학을 전공하며 상권의 물리적·재무적 타당성을 분석해 왔고,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에서 슈퍼바이저(SV)로 현장을 누비며 수많은 점포의 개점과 폐업을 목격했던 내게 이 책은 각별한 울림을 주었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사무총장과 주요 외식 기업의 임원·고문을 역임한 저자의 실무 이력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덕분에, 뜬구름 잡는 동기부여를 넘어 현장에서 즉시 작동하는 ‘지속 가능한 오퍼레이션 시스템(OS)’의 본질을 명쾌하게 짚어낸다.
2. 부동산·자산 관점에서 본 입지와 상가 계약의 본질
부동산 학문적 시각에서 볼 때,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상권과 입지를 단순한 ‘유동인구 수’나 ‘유명 먹자골목’이라는 1차원적 지표로 평가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유동인구가 아무리 많아도 높은 고정 임대료와 권리금, 불리한 임대차 조항을 안고 출발하면 손익분기점(BEP) 달성은 요원해진다. 저자는 겉보기 화려한 메인 상권의 함정을 경고하며, 철저한 수익률 중심의 출점 전략과 상가 계약 전 반드시 찾아내야 할 숨은 비용들을 논리적으로 정리한다.
나아가 인테리어 시공 시 빈번하게 발생하는 하자 분쟁의 법률적 예방법과 상가 양수·양도 시의 권리관계 분석까지 실무적으로 정밀하게 다룬다. 개인 매장의 권리금 계약 수준을 넘어, 가맹본부 정보공개서의 핵심 판결과 차액가맹금의 패러다임 변화, 그리고 사모펀드(PEF)가 외식 브랜드를 인수하고 밸류에이션(기업가치)을 산정하는 재무적 메커니즘까지 확장해 설명하는 대목은 일반적인 자영업 서적의 깊이를 훌쩍 뛰어넘는다.
3. 슈퍼바이저(SV)의 눈으로 본 프랜차이즈 시스템과 매장 관리
현장에서 가맹점과 본사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해본 사람이라면, 매장이 무너지는 진짜 원인이 ‘맛’이나 ‘조리 비법’의 부재 때문이 아니라는 점을 잘 안다. 핵심은 바로 ‘운영의 재현성(Repeatability)’이다. 점주 한 명의 초인적인 노동력이나 특정 직원의 손맛에 의존하는 가게는 결코 복제되거나 확장될 수 없으며, 사소한 변수에도 시스템 전체가 흔들리기 마련이다.
저자는 직관에 의존하는 주먹구구식 운영을 벗어나기 위해 QSC(품질·서비스·청결)의 표준화와 인재 교육 매뉴얼이 왜 사업의 뼈대가 되는지를 명확히 설명한다. 또한 물류 마진에만 의존하는 본사의 한계와 차액가맹금의 본질을 짚어내며 본사와 점주가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제안한다. 여기에 근로자 급여 관리, 외국인 고용 시 법적 리스크, 악성 민원(블랙컨슈머) 대처법 등 매일 현장에서 현금 유출을 유발하는 운영 리스크를 현실적으로 방어하는 가이드를 더했다.
4. 미래 외식업의 돌파구: 데이터와 AI 전환(AX)
책의 후반부는 인력난과 고비용 구조가 고착화된 외식업계의 차세대 생존 전략으로 ‘디지털 전환’을 정조준한다. 단순히 테이블 오더나 키오스크를 들여놓는 1차원적 자동화를 넘어, POS 데이터와 고객 동선을 기반으로 한 마케팅 퍼널 설계와 스마트 오퍼레이션의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
특히 초개인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춘 매장의 AI 전환(AX) 전략은 기술 도입의 목적이 단순한 ‘기계화’가 아닌 ‘인력 부족 보완과 고객 경험 극대화’에 있음을 분명히 한다. 데이터 기반의 재고 관리와 부진 매장 반등 전략은 현장 감각과 디지털 트렌드가 유기적으로 결합했을 때 어떤 시너지가 나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5. 총평: 실패를 줄이고 공생을 증명하는 실전 나침반
『프랜차이즈를 이기는 가게, 가게를 살리는 프랜차이즈』는 독립 점포와 프랜차이즈를 적대적 경쟁 관계로 가두지 않는다. 개인 가게는 프랜차이즈의 정교한 매뉴얼과 데이터 관리 시스템을 흡수해야 하고, 본사는 독립 매장이 지닌 지역 밀착형 고객 경험과 기민한 대응력을 배워야 장기 생존이 가능하다는 ‘공생의 비즈니스’를 설파한다.
예비 창업자 에게는 섣부른 계약과 출점 리스크를 막아주는 안전 브레이크 가 되고, 현업 점주 및 자영업자 에게는 매장의 새는 비용을 틀어막고 효율을 높이는 실전 점검표 가 되며 프랜차이즈 본사 임직원 및 슈퍼바이저 에게는 가맹점을 관리 대상이 아닌 진정한 파트너로 육성하는 경영 프레임워크 가 되어줄 것이다.
외식업이라는 불확실한 시장에서 단순한 ‘버티기’를 넘어 단단한 ‘성장 구조’를 세우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확실한 통찰을 전하는 필독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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