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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나무를 찾아보는 재미를 알려주는 책 🌳 책을 좋아하다 보니 책마다 “너무 좋다”고 말하는 것도 조금 조심스러운데,
세상에 이렇게 많은 나무가 있었다고? 『나무 쉽게 찾기』를 펼쳐보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이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나는 나무부터 우리나라 자생수목과 조경수목까지 무려 817종을 담았다. 말 그대로 ‘나무 쉽게 찾기’라는 이름에 딱 맞는 나무 사전이다.
최신 분류 체계인 APG IV를 적용해 나무의 계통과 유연관계까지 살펴볼 수 있고, 비슷하게 생긴 나무를 비교해 구분할 수 있는 비교 페이지도 있어 나무를 처음 공부하는 사람에게도 꽤 친절하다. 그런데 내가 이 책을 더 좋아하게 된 이유는 따로 있다. 요즘은 나무 사진을 찍어 AI에게 보여주면 그런데도 책을 들고 직접 나가 찾아보는 맛은 완전히 달랐다. “이 나무는 뭘까?” 책을 펼쳐 잎을 살펴보고, 사진을 비교하고, 다시 눈앞의 나무를 바라보고. 둘째는 책을 들고 나가 한참을
정답을 바로 알려주는 것보다 아이와 산책할 때 그냥 지나쳤던 나무가 나무를 알려주는 책이면서, 『나무 쉽게 찾기』는 책상 위에 꽂아두기보다 오늘부터 산책길의 나무들이 조금 다르게 보일 것 같다. 🌿
나무를 알고 싶다면, 아이와 함께 관찰하고 찾고 알아가는 재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무쉽게찾기 #나무도감 #윤주복 #진선북스 #캠핑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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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다 이름 모를 초록을 만나면 모야모 앱에 “이 꽃나무 이름이 뭐예요?”라고 물어보던 엄마가 생각났다. 실시간으로 나무와 꽃 이름을 알려주는 사람들의 모습도 정겨웠다. 다들 나무에 진심이었다.💚 이 책의 저자 윤주복은 초등학교 교사 출신 식물생태연구가로, 전국을 누비며 식물 생태 사진을 찍고 도감을 집필해왔다고 한다. 잎의 모양, 꽃과 열매의 특징을 따라 나무를 분류하고 고화질 사진과 세세한 설명을 더해, 눈앞의 나무를 하나씩 찾아갈 수 있도록 책이 구성되어 있었다.📸 모야모 앱처럼 사진을 찍어 이름을 묻는 방법도 편리하지만, 도감을 펼쳐 잎의 모양과 차례를 살피고 꽃과 열매를 비교하며 이름을 찾아가는 과정에는 또 다른 재미가 있었다.👍 이름을 모른 채 지나치던 나무 앞에서 책장을 넘기다 보면 한 그루의 나무를 오래 바라보게 된다. 이름을 아는 순간 산책길의 초록이 조금씩 다르게 보인다.👀 취향을 깊게 파고드는 디깅 문화가 유행이라더니, 제대로 된 나무 도감 한 권으로 식물에 ‘진심’이 되어가는 중이다.🪴 9월 초, 《나무 쉽게 찾기》 책을 들고 다양한 나무를 찾으러 황매산으로 캠핑을 다녀왔다. 평소라면 지나쳤을 나무들이 저마다의 이름으로 불리기를 기다리는 듯 바람으로 손짓하고 있었다.🏕️ 아이들과 산책길이나 캠핑장에서 디지털 화면 대신 눈앞의 나무를 살펴보고 이름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도 좋을 것 같다.💚 잎과 꽃, 열매의 특징을 단서 삼아 숲속에서 “나무찾기” 게임처럼 나무 이름을 맞혀보는 재미도 있을듯 하다. 가족 캠핑에서 아이와 함께 자연을 관찰하는 놀이책으로 챙겨두고 싶다.👦🏻🌲 닉네임을 모감주나무의 모감주로 선택한 이유는 산책길에 흐드러지게 핀 노란 꽃에 반해서였다. 사실 모감주나무가 무환자나무목에 속한다는 건 《나무 쉽게 찾기》에서 알게 되었다.🤣 이제는 길에서 모감주나무를 만나면 다정하게 이름을 불러줘야겠다. 나무의 이름을 알고 나니 노란 꽃이 피던 그 산책길도 오래 기억에 남는다.🌼🌳 🙆♂️본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작성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나무쉽게찾기 #가족캠핑 #자연주의육아 #식물도감 #캠핑 #도감 #디깅 #아이와함께읽는책 #아이랑캠핑 #황매산캠핑장 #도감추천 #자연주의육아 #책육아 #자연관찰도감 #생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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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진선출판사《나무 쉽게 찾기》 프리뷰어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jinsun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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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나무 쉽게찾기] ✍🏻저자_윤주복 📚 @jinsunbook ⭐️나무를 쉽게찾고 공부하는 도감 ⭐️자생수목과 조경수목 817종을 골라 나무를 공부하는데 꼭 필요한 나무모양,잎,열매 나무껍질,겨울눈 등의 정보를 사진에 담았다. ⭐️ 나무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누구나 쉽게 나무를 찾고, 비교하고, 공부하는🌳나무 도감의 결정판!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책👍🏻 꼭 보고 싶었고, 오래도록 갖고 싶었던 윤주복 연구가님의 {나무 쉽게 찾기}를 감사한 마음으로 천천히 읽어보았습니다. 나무 하나하나의 이름과 특징을 알아가는 재미와 그냥 지나쳤던 나무들을 다시 바라보게 만드는 책이라 책을 읽는 내내 “이 나무는 어디에서 봤지? ”아~~~이 나무였구나~!!“ 하며 주변의 나무들을 떠올리기도 했습니다.
처음 만나는 나무들은 신비롭고 새롭게 다가왔고, 그동안 몰랐던 나무의 이름과 특징들을 하나씩 알게 되는 순간에는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나무를 만난 것처럼 반가웠습니다. 잎, 꽃, 열매뿐 아니라 나무껍질과 새순, 씨앗까지 다양한 모습의 사진을 볼 수 있어 실제 나무와 비교하며 찾아볼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나무 탐험책이며 리원이가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시골이나 캠핑,집 근처 호수공원,아파트 주변의 나무들을 이제부터 자세히 살펴봐야겠다고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니 곧 리원이도 작은 나무 탐험가,나무 박사님이 될 것 같아요☺️ 이 책은 하나도 빠짐없이 모두 좋지만 특히 사진과 함께 학명, 개화 시기, 열매가 맺히는 시기 등 나무의 특징이 자세하게 정리되어 있어 단순히 이름만 알려주는 것이 아닌 나무를 제대로 관찰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문은 최신의 APGIV 분류 체계로 편집하여 오랫동안 곁에 두고 이 땅의 나무를 익힐 수 있도록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부록⭐️ ✔️용어해설 ✔️잎 모양으로 나무찾기 ✔️꽃 색깔로 나무찾기 ✔️속명 찾아보기 ✔️나무 이름 찾아보기
페이지와 실사로 촬영된 사진이 함께 잘 정리되어 있어 초보자도 원하는 나무를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는 부록도 이 책의 큰 매력 중 하나입니다. 책을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로 나무를 찾아보고 싶을 때 바로 펼쳐 찾아볼 수 있을것같아 더욱 유용하게 느껴졌어요. 머리말에서 작가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나무의 이름을 찾고 익혀 나무와 가까워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 동안 어떤 나무인지 정확히 알지는 못했지만 푸르른 나무를 바라보면 복잡했던 마음과 생각이 맑아지는 것 같아 늘 고마운 마음이 들었고 겨울이 되어 잎을 모두 떨군 앙상한 나무를 보면 안쓰러운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이제는 그저 바라보는 것이 아닌 ‘이 나무의 이름은 무엇일까?’ 하고 관심을 갖고 보게될것같아요😊 이름을 알고 특징을 알아갈수록 나무가 가깝게 느껴지고 하나둘 알아가며 주변의 나무들을 더 많이💚사랑하게 될 것 같습니다. 나무를 좋아하는 분들은 물론, 아이에게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게 해주고 싶은 부모님께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나무쉽게찾기 #윤주복지음 #나무도감 #진선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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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 쉽게 찾기』 _ 윤주복 | 진선북스
🏡 아이와 함께 “우리 아파트에는 어떤 나무가 있을까?” 하며 집 주변 나무들을 찾아봤어요 ㅎㅎ 사실 저도 나름 조경과 출신이라 나무 이름을 조금 알아보는 편인데요🤭 아이와 함께 하나씩 찾아보니 제가 알고 있던 나무도 새롭게 보이더라고요!
🌳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자생수목과 조경수목 817종을 담은 나무 도감이에요. 나무 이름을 알고 있다면 이름으로 찾고, 잎 모양이나 꽃 색깔로도 찾아볼 수 있어서 나무 초보자도 쉽게 활용할 수 있더라고요. 무엇보다 나무의 전체적인 모습뿐 아니라 잎, 꽃, 열매, 씨앗, 새순, 겨울눈, 잔가지와 나무껍질까지 5천여 컷의 사진으로 자세하게 담겨 있어 비슷하게 생긴 나무를 비교해 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 책으로만 보는 것과 실제로 나무를 찾아 책 속 사진과 비교해 보는 건 확실히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이 나무는 무슨 나무지?” 궁금해하며 직접 찾아보는 과정 자체가 아이에게는 재미있는 공부가 되는 것 같아요. 다음에는 이 책을 들고 집 앞 공원에도 가보고, 산에 가서 나무들을 하나씩 찾아봐야겠어요🍁
🌲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누구나 쉽게 나무를 찾고 공부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나무 도감✨️ 우리 주변의 나무가 궁금하다면 한 권쯤 곁에 두고 보기 좋은 책으로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