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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부터 시선강탈입니다 :) 아이가 꽂힐만하구요! 책 내용도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나가서 호기심 자극 팍팍! 호기심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정답을 찾아가는거라 같이 항해하고 있는 기분이래랍니다^^ 초등 과학과 연계되어 있어서 고학년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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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망원경"이라는 소재 하나로 과학적 호기심을 채워주는 책이에요. 주인공 로아와 친구 리나가 숨바꼭질을 하다가 엄마 옷장에서 망원경을 발견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돼요. 눈과 렌즈의 구조부터 망원경의 발명, 항해술의 발전, 천문학까지 하나의 주제로 다양한 과학 지식을 연결해 알려준답니다. 볼록렌즈와 오목렌즈는 어떤 역할을 하는지, 옛날 항해사들은 넓은 바다에서 어떻게 길을 찾았는지, 우주 망원경은 어떤 일을 하는지 이야기처럼 풀어내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평소 저희 아이들도 작은 쌍안경을 장난감처럼 들고 다니며 주변을 관찰하곤 하는데요.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작은 것들에도 호기심을 갖고 관찰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망원경 하나로 눈과 렌즈, 항해, 우주까지 연결해 알아갈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연결하여 설명해주니 재밌게 보았어요.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주기에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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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로아가 집에 놀러 온 친구 리나와 숨바꼭질을 하다가 엄마가 어릴 때 쓰던 낡은 망원경을 찾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 됩니다. 아이들은 망원경으로는 뭘 볼 수 있는지 궁금해했고 그래서 엄마는 부모 참여 수업 주제를 "망원경이 보여 주는 세상"으로 정합니다. 안경의 렌즈, 바다에서의 망원경, 하늘에서의 망원경, 지구에서의 망원경, 우주에서의 망원경을 통해 어떤 일들이 일어났고 어떻게 발전했는지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통해 알 수 있어요. 딸이 가장 흥미를 가진 우주를 볼 수 있는 망원경. 망원경을 통해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 먼 미지의 세상을 보고 밤하늘의 별과 행성을 보면서 더 크고 넓은 생각과 시야를 가졌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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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얼마 전 천문대에서 망원경으로 별을 보던 순간이 떠올랐어요. 그때 밤하늘을 바라보며 황소자리를 알려주셨던 기억도 나고요.✨ 그냥 바라볼 때는 수많은 별 중 하나였는데, 이름을 알고 별자리를 찾아보니 같은 밤하늘도 전과는 조금 다르게 보이더라고요. 《호기심 뿜뿜 이상한 사회 2 망원경 따라 좌회전 우회전》은 망원경을 단순히 ‘멀리 있는 것을 크게 보는 도구’로만 다루지 않아요. 작은 렌즈에서 시작해 안경과 눈, 바다와 항해, 자연 관찰을 거쳐 별과 우주까지 이어지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망원경이 어떻게 우리가 볼 수 있는 세상을 넓혀 왔는지 자연스럽게 만나게 돼요. 이야기 사이사이 과학 지식도 함께 담겨 있어서 읽다가 생긴 궁금증이 또 다른 궁금증으로 이어지는 구성도 좋았어요. 천문대에서 별 하나를 새롭게 알게 된 뒤 밤하늘이 조금 다르게 보였던 것처럼, 이 책이 말하는 것도 결국 그런 게 아닐까 싶어요. 보이지 않던 것을 발견하고, 그만큼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도 넓어지는 것.🔭 망원경을 따라 과학과 역사,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한 걸음 더 넓혀 보기 좋은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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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때부터 현미경을 사줘서 온갖 식물이며 곤충, 땅속까지 확대해 보기 바빴던 민준이🔬🐛🌿 망원경도 무려 5살 때 사줬는데 아직도 들고 다닌다는 거… 🔭😂 작은 것 하나에도 궁금한 게 많고, “엄마, 이건 왜 그래?” 질문도 끊이지 않아요. 그런 민준이에게 딱 맞는 책입니다. 작은 렌즈에서 시작해 바다와 숲을 지나 130억 년 전 우주까지 탐험하는 이야기! 하나의 발명품이 사람들의 생활과 생각, 사회와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아이 눈높이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과학·사회·역사·국어까지 교과와도 연계되어 배경지식을 넓히기에도 좋은 책이라 초등 아이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길 추천해요. 오늘도 질문이 끊이지 않는 민준이와 함께 호기심의 범위를 우주까지 넓혀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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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분홍고래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언제나 세상의 끝이 어디인지에 관하여 호기심이 가득한 초등학교 2학년 아이와 함께 사는 집. 아이는 이 세계는 어떻게 이루어지게 되었고 어디까지가 끝일지에 관하여 가끔 나에게 묻곤하는데 이번 기회에는 그에 대한 해답을 아이와 함께 도서를 통하여 직접 찾아보았다. 우리 아이처럼 근시가 있는 친구로 시작되는 이야기. 안경으로 인해서 세상을 연결해주고, 카메라와 만원경까지 이어지는 세상의 이야기를 보면서 세상의 깊이를 알게되고 세계의 역사를 더욱이 관심가지게 되었다. 만원경으로 이어지는 우주의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냈었는데 우리나라 인물이 함께 제작에 참여한것으로 알려진 제임스 웹 우주만원경의 이야기까지 담겨있어 만원경의 발전기술이 어느정도까지 다다랐는지 객관적으로 알 수 있고 앞으로 얼마나 더 인류의 발전을 자아낼지에 대해서도 상상해볼수있는 시간을 보내게 되어 아직 모르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깊이 생각할수있는 시간을 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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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이야기처럼 이어지며 아이들의 호기심을 넓혀주는 어린이 융합 교양서다. 3~6학년 교과과정에서 배우는 중요한 개념들을 공부가 아닌 재미있는 탐험처럼 만날 수있게 되어 있다. 동물의생활 빛의성질 또 태양계와별 폭넓게지식을 확장할수있고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아이들이 지루해할 수 있는 여러 과목의 개념들을 망원경 따라 좌회전 우회전 이라는 흥미로움으로 연결해 호기심을 계속 자극해 준다는 부분이다 초등생 아이들이 과목 구분없이 재미있게 읽기 좋은 교양서이니 꼭 읽어보길 추전한다 #분홍고래 #초등융합교양서 #초등필독서 #초등과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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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평소 교과연계 도서에 관심이 많은데 <호기심 뿜뿜 이상한 사회 2 : 망원경 따라 좌회전 우회전>은 과학부터 사회, 역사, 국어까지 연결하는 어린이 융합 교양서라고 해서 읽어보게 됬어요 📚2022 개정 교육과정 3~6학년 과학·사회·실과·국어 연계 - 3~4학년 과학|동물의 생활 - 3~4학년 사회|생활 모습의 변화·지도 - 5~6학년 과학|빛의 성질·태양계와 별 - 5~6학년 실과|발명품과 기술·문제 해결 - 3~6학년 국어|질문하며 읽기·내용 요약하기
망원경으로 뭘 볼 수 있냐는 아이의 질문은 곧 '망원경이 보여주는 세상'을 주제로 한 부모 참여 수업으로 이어지고 망원경의 발명과 발전을 따라가며 과학 기술이 사람들의 생활과 지식, 세계관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를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요
장난감 망원경 하나에서 시작된 호기심이 안경과 렌즈부터 바다와 항해, 역사, 지구, 우주까지 연결되며 확장되는 과정이 정말 흥미진진했는데요 망원경으로 과학과 기술, 역사와 사회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전해 온 과정을 통해 과학·사회·국어 교과 연계 지식을 한 번에 배울 수 있다는 게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초등 교과연계 도서이자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융합 교양서라 초등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망원경따라좌회전우회전 #호기심뿜뿜이상한사회 #초등책추천 #초등교과연계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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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아이와 만나게 되면서 가장 흥미롭게 다가왔던 부분은 바로 과학, 사회, 역사, 국어를 연결하는 어린이 융합 교양서! 라는 점이었어요^^ 아이가 태어나고 걷기 시작하고 말하기 시작할 때 코로나 시기와 겹쳐서 여행을 많이 못가고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지 못해 미안했을 때 책을 통해서 하는 여행이 참 값지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이 바로 그 값진 여행을 해줄 수 있는 가장 빠른 비행기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망원경을 통해 바다, 숲, 달과 별 그리고 우주까지 떠날 수 있는 여행의 발자취이고 그 길에 함께하는 호기심들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친근한 글과 그림으로 설명해주는 아주 보물같은 책입니다. 그리고 그 호기심을 채워주는 정보들이 단순히 과학의 영역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역사, 사회와 관련된 재미난 이야기들도 함께 하고 있어서 아이에게는 특히 더욱 다양한 재미를 느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책 속의 코너라고 할 수 있는 '지혜의 돋보기' 페이지도 참 아이에게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앞서 나온 주제에 대해 조금 더 심도있는 정보를 원하는 고학년 아이들을 위한 페이지였는데 새로운 공부로 이어지게 하는데 참 의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성장하는 초등학생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왜?' 라고 질문하는 습관인데 이 책을 통해 마음껏 질문하고 답을 찾을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