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해군은 1992년 독일 HDW사의 209급을 도입하면서 잠수함전력을 건설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장보고2 214급 라이센스 건조, 장보고3에서는 독자적인 국산잠수함 건조에 까지 이르렀습니다.
34년동안 큰 사고 없이 이런 잠수함대를 건설하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이제 한세대를 넘어선 잠수함대에는 독특하게 부자가 함장을 역임하는 경사가 있었네요.
그 부자가 쓴 잠수함에 대한 영화 평론입니다.
영화는 다양하게 선택하여 진지한.. 그리고 액션과 코믹물도 있는데
잠수함에 대한 다양한 설명을 위하여 선택한 듯 합니다.
아무래도 함장이기 떄문에 영화를 보는 눈이 다들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전현직 함장으로서 우리 잠수함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는 없습니다.
이는 보안 문제때문에 당연한 행동이라고 보지만 좀 실망스러운 점이기도 했습니다.
오늘도 한국 잠수함들이 100번 잠함, 100번 부상을 기원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