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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G !BANG! 처음과 끝을 장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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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핵심내용은 >입니다. 최고의 프리젠테이션을 꿈꾸는 사람들이 익혀야할 책입니다. 이 책은 효과적인 프리젠테이션을 하기 위해서 저자가 개발한 BOSS라는 5단계 방식을 배우고 익히라고 합니다. 이 기법은 먼저 발표 시간을 고객의 심리 변화에 맞춰 5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별 발표 내용을 전략적으로 배치합니다. 한마디로 프리젠테이션이 진행되는 동안 시시각각 달라지는 고
"BANG !BANG! 처음과 끝을 장악하라!" 내용보기
이 책의 핵심내용은 <<성공적인 프리젠테이션="" 방법="">>입니다. 최고의 프리젠테이션을 꿈꾸는 사람들이 익혀야할 책입니다. 이 책은 효과적인 프리젠테이션을 하기 위해서 저자가 개발한 BOSS라는 5단계 방식을 배우고 익히라고 합니다. 이 기법은 먼저 발표 시간을 고객의 심리 변화에 맞춰 5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별 발표 내용을 전략적으로 배치합니다. 한마디로 프리젠테이션이 진행되는 동안 시시각각 달라지는 고객의 심리를 분석한 후,그에 따른 발표 기법을 제시하는 것입니다.이 책을 통해 5단계 프리젠테이션 기법을 학습하면서 다음 3가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첫째 발표 초반에 이익을 각인 시키는 심리 전략이 성공의 핵심요소이다. 둘째,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청자의 마음을 읽어내야 한다. 셋째,발표 후에도 강하게 기억에 남는 헤드라인이 승리를 결정짓는다. 이 책은 우리의 평범한 직장인의 위기에서 핵심 인재의 성공으로 이끄는 비법책이 될것입니다. 이 책을 읽은 저의 소감은 프리젠테이션을 학습하기에 간단하면서도 핵심을 짚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직장에서 많은 프리젠테이션에 노출되있으나 자신없던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이 책은 이러한 걱정거리들을 아주 단순하게 풀어주는 것 같습니다. 이 책에 뒷편에 부록을 보면 엉성한듯한 프리젠테이션 사례가 나오나 굉장히 긴 여운을 주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연습하여 사례에 제시한 것과 같은 프리젠테이션을 할수 있다면 분명 정통부 장관인 진대제님과 같은 <달인>이라는 칭호도 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이 책은 쉽습니다만 강력한 메시지를 전해주는 것같습니다 저도 이 책을 덮고 바로 실습해볼 생각입니다. 책값이 비싼것을 제외 한다면 한번 읽어 볼만한 책인거 같습니다. +++++++++++++++++++++++++++++++++++++++++++ 블루오션에서 살아남은 자 http://blog.dreamwiz.com/thevalue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 (본문 P46) <> B(BANG):발표 초반에 고객 이익과 발표자의 실행력이 강한 인상을 주는 부분 O(OUTLINE):본론을 포함한 전체 내용에 대한 설명의 방향을 미리 안내하는 로드맵 S(SUBJECT):BANG 에서 제시한 이익과 그 실천 전략에 대한 구체적 내용이 있는 본론 S(SUMMARY):본론 중 유리한 내용만 요약하는 단계 B(BALNG):고객 이익과 실행 전략을 다시 각인 시키는 단계 (본문P106) 긍정적인 소재를 활용하라 유머는 텃밭의 채소와 같아서 정성을 들이면 반드시 싱싱한 성과물을 수확할 수 있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반복해서 연습하다 보면 당신도 어느새 유머의 달인이 돼 있을 것이다.유머는 의리가 있어 한번 사귀어 두면 평생 친구로 지낼수 있다. 유머를 잘 활동해 프리젠테이션 경쟁력을 높여보자.
b*****d 2006.03.01. 신고 공감 8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BANG!!! 프레젠테이션의 새로운 시각
"BANG!!! 프레젠테이션의 새로운 시각" 내용보기
얼마전에 갑작스러운 상황에서 10분간 프리젠테이션을 요구받고 만족하지 못할 수준에서 마친 경험을 가진 나로서는 simple 하고 명확한 이책의 "Boss Model" 을 통해 무엇이 나의 문제였는지 알수 있어서 반가왔다. " BOSS : BANG -> Outline -> Subject -> Summary -> BANG " BOSS Model을 통해 작가는 청자의 심리적 상태를 고려한 프리젠테이션 기법을 강조한다. 대부분의
"BANG!!! 프레젠테이션의 새로운 시각" 내용보기
얼마전에 갑작스러운 상황에서 10분간 프리젠테이션을 요구받고 만족하지 못할 수준에서 마친 경험을 가진 나로서는 simple 하고 명확한 이책의 "Boss Model" 을 통해 무엇이 나의 문제였는지 알수 있어서 반가왔다. " BOSS : BANG -> Outline -> Subject -> Summary -> BANG " BOSS Model을 통해 작가는 청자의 심리적 상태를 고려한 프리젠테이션 기법을 강조한다. 대부분의 노력을 본문에만 충실하자고 집중하였던 나의 습관에 대해 책 전반에 걸쳐 반복되는 강조를 통해 "선택과 집중" 의 중요성을 강하게 인식시켜 준다. 또한 단순한 발표 또는 발표문서 작성뿐만 아니라 작가의 제시된 방법을 통해 습득할 수 있는 귀중한 지혜는 결국 명확한 결론(idea) = BANG 을 가지고 고객(청자)를 마주해야만 목적에 대한 성공을 기대할수 있다는 것이다. 고객만족, 계약 체결, 청자의 이해등과 같은 어쩌면 추상적인 목적하에 쓰여지는 본문이 아니라 충분한 생각과 BANG 작성을 위한 실질적인 자료 준비를 통해 BANG의 완성이 자연스럽게 본문,프레젠테이션 을 이끌수 있다는 방법을 친절한 예와 함께 제공한다. 완성된 BANG은 발표자에게는 큰 자신감으로 작용할 것이고 거기에 덧 붙여지는 저자가 발표자의 자세,태도등등을 통해 준비된 발표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평이하고,간결한 문장과 예제 들을 통해 저자는 많은 요소들을 전달하고 있지만 선명한 이미지 "BANG"의 효과 만큼은 누구나 알아야 하고 이책을 통해 공유하였으면 하는 것이 책을 읽은 후의 느낌이다. 청자(고객)의 심리상태의 흐름의 설명을 BOSS Model의 진행과 함께 읽어가는 것도 놓칠수 없는 재미이다.

[인상깊은구절]
핵심내용이 상대의 기억에 생생히 남게 하라..!!!
e*****0 2006.02.27.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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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은 시간과 심리의 상호작용이다.
"프리젠테이션은 시간과 심리의 상호작용이다." 내용보기
필자의 쓰라린 경험으로 시작된 책은 경쟁사와 같은 조건과 아니 그보다 더 나은 조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실패를 하게 된 이유는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프리젠테이션 이전에 비지니스에 있어서 고객만족이란 것에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그후 저자는 발표시간과 고객심리의 상호작용에 큰 관심을 갖게 되었고. 시시각각 달라지는 고객의
"프리젠테이션은 시간과 심리의 상호작용이다." 내용보기
필자의 쓰라린 경험으로 시작된 책은 경쟁사와 같은 조건과 아니 그보다 더 나은 조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실패를 하게 된 이유는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프리젠테이션 이전에 비지니스에 있어서 고객만족이란 것에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그후 저자는 발표시간과 고객심리의 상호작용에 큰 관심을 갖게 되었고. 시시각각 달라지는 고객의 심리에 맞춰 발표기법을 고안하게 됐고. 그 기법대로 해본 결과 만족할 만한 성과를 얻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발표에 대한 집중도가 가장 높은 첫 5분에 충격적인 메시지로 심리적 각인 효과를 노린후, 개요를 설명한 후,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하고, 다시한번 핵심내용을 추려 강조한후 처음에 언급한 BANG의 메시지를 반복하여 강조한다. BANG-OUTLINE-SUBJECT-SUMMARY-BANG의 5단계를 BOSS모델이라고 부른다. 각 단계별 프리젠테이션 기법과 그에 직결된 심리학적 근거를 입증하여, 그 논리와 이론에 힘을 실어준다. 각 단계별 세부적이면서 친절한 설명과 실무에 바로 적용하여도 무리가 없을듯하다.

[인상깊은구절]
발표를 하는 내내 같은 방식으로만 얘기한다면 아무리 많은 말을 늘어놓아도 상대방의 마음에 흥미를 주지 못한다. -새무얼 존슨-
j****3 2006.03.02.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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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방식의 프리젠테이션 방식
"새로운 방식의 프리젠테이션 방식" 내용보기
"처음 5분이 프레젠테이션의 운명을 결정한다"이란 책은 새로운 방식의 프리젠테이션으로 접근하는 것에 대해서 설명을 한 책이다. 솔직히 세미나를 가면 대체로 지루한 느낌을 많이 받아서 막상 본론 부분에 가면 집중력이 떨어져서 무엇을 듣고 왔는지 몇일지나면 기억이 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난 이런 경우 내가 관심이 없던지 머리가 나쁜것이 아닐까 생각했지만 책을 읽고
"새로운 방식의 프리젠테이션 방식" 내용보기
"처음 5분이 프레젠테이션의 운명을 결정한다"이란 책은 새로운 방식의 프리젠테이션으로 접근하는 것에 대해서 설명을 한 책이다. 솔직히 세미나를 가면 대체로 지루한 느낌을 많이 받아서 막상 본론 부분에 가면 집중력이 떨어져서 무엇을 듣고 왔는지 몇일지나면 기억이 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난 이런 경우 내가 관심이 없던지 머리가 나쁜것이 아닐까 생각했지만 책을 읽고 나서는 누구나 느끼는 것이면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하는 자의 방식이 잘못된 것이란 것을 알게 되었다. 누구나 처음 시작할 때 집중을 많이 하는데 이 시간에 가장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을 제시하고 마지막에 한번 더 각인 시키는 프리젠테이션 방식이야 말로 좋은 방법인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w*****d 2006.03.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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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내에 강한 메세지 Bang
"5분내에 강한 메세지 Bang"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 지금까지의 대부분 프리젠테이션들이 끝나고 기억이 잘 나지 않는 이유를 알게되었다. 여기서 제시한 5단계 프리젠테이션 기법은 ''BOSS 모델''이라고도 하며, 시간을 고객의 심리 변화에 맞춰 5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별 발표 내용을 전략적으로 배치하는 기법. 한 마디로 프리젠테이션이 진행되는 동안 시시각각 달라지는 고객의 심리를 분석한 후, 그에 따른 발표 기
"5분내에 강한 메세지 Bang"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 지금까지의 대부분 프리젠테이션들이 끝나고 기억이 잘 나지 않는 이유를 알게되었다. 여기서 제시한 5단계 프리젠테이션 기법은 ''BOSS 모델''이라고도 하며, 시간을 고객의 심리 변화에 맞춰 5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별 발표 내용을 전략적으로 배치하는 기법. 한 마디로 프리젠테이션이 진행되는 동안 시시각각 달라지는 고객의 심리를 분석한 후, 그에 따른 발표 기법을 제시하는 것이다. 특히, 프리젠테이션 시작 후 5분내에 Bang(설득력있는 충격 메세지)으로 강하게 고객에게 전달한 후에 마지막 5단계에 클로징 뱅으로 1단계 Bang에서 신선한 충격을 받았던 고객이 가장 관심을 보였던 기대이익과 실현 방안에 대해 반복함으로 기억의 시너지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 좋았다. 프리젠테이션을 자주 하는 직장인에게는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 발표를 하는 내내 같은 방식으로만 얘기한다면, 아무리 많은 말을 늘어놓아도 상대방의 마음에 흥미를 주지 못한다. -새무얼 존슨-
l****x 2006.03.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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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의 승부수~
"5분의 승부수~" 내용보기
이 책은 프리젠테이션이란 무엇이며 어떻게해야 만족스런 결과를 얻어내는 방법이 쓰여 있다. 이름하여 BOSS 시스템. B(Bong): 발표초반에 고객이익과 발표자의 실행력이 강한 인상을 주는 부분 O(Outline): 본론을 포함한 전체 내용의 대한 설명의 방향을 미리 안내하는 로드맵 S(Subject): Bong에서 제시한 이익과 그 실천 전략에 대한 구체적 내용이 있는 본론 S(Summary):
"5분의 승부수~" 내용보기
이 책은 프리젠테이션이란 무엇이며 어떻게해야 만족스런 결과를 얻어내는 방법이 쓰여 있다. 이름하여 BOSS 시스템. B(Bong): 발표초반에 고객이익과 발표자의 실행력이 강한 인상을 주는 부분 O(Outline): 본론을 포함한 전체 내용의 대한 설명의 방향을 미리 안내하는 로드맵 S(Subject): Bong에서 제시한 이익과 그 실천 전략에 대한 구체적 내용이 있는 본론 S(Summary): 본론 중 유리한 내용만을 요약하는 단계. 이 책은 보스 시스템을 중심으로 서술하고 보스 시스템에 맞는 PT예제도 보여준다. 처음 5분이 그 PT를 좌우한다고 할 만큼 중요한 시간인거 같다. 아무리 준비를 잘하고 내용도 풍부하다고 하더라도 첫 5분에서도 강한 인상을 주지 못한다면 뽑히지를 못하는거 같다. 이 책을 보면서 느낀점은 사람과 사람을 만날때에도 첫 5분이 중요할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 첫인상이 나쁜이미지로 보인다면 좋은 이미지로 바꿀려면 오랜 시간과 정성을 투입해야할거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러므로 회사간에도 PT는 그 회사의 첫인상을 심어주는 계기일것이다. 그러므로 어떻게 해서든 첫인상이 좋은이미지로 굳어질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아닐까? 이 책은 그런책이다. 첫인상을 최대한 좋은 이미직로 바꿔줄많한 책.. 회사를 다니고 있거나 PT를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봄찍한 책이다.
w*******0 2006.03.0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단순하고 명쾌하게 프레젠테이션 기법을 설명
"단순하고 명쾌하게 프레젠테이션 기법을 설명" 내용보기
직장을 다니고 있는 샐러리맨으로서 프레젠테이션의 중요성을 잘 알기에 이에 관련된 책에 관심이 많습니다 어떻게 해야 잘하는 것인지 그냥 책으로만 보면 아.. 맞다.. 이렇게 해야 하는구나란 생각만 하게되고 실제 나에게 적용하기는 쉽지 않아 답답했습니다 이 책도 그리 큰 기대를 하지 않고 골랐지만 프레젠테이션을 대하는 나의 사고방식을 바꾸어 주었습니다 단순이 나
"단순하고 명쾌하게 프레젠테이션 기법을 설명" 내용보기
직장을 다니고 있는 샐러리맨으로서 프레젠테이션의 중요성을 잘 알기에 이에 관련된 책에 관심이 많습니다 어떻게 해야 잘하는 것인지 그냥 책으로만 보면 아.. 맞다.. 이렇게 해야 하는구나란 생각만 하게되고 실제 나에게 적용하기는 쉽지 않아 답답했습니다 이 책도 그리 큰 기대를 하지 않고 골랐지만 프레젠테이션을 대하는 나의 사고방식을 바꾸어 주었습니다 단순이 나의 장점만으로 청취자를 설득항는 것만이 아니라 발표시간과 고객심리의 상호작용을 고려하여 어떻게 보면 너무나도 단순하지만 명쾌하게 5단계 프레젠테이선 기법을 정의하였습니다 (5단계인데 왜 BOSS모델이라 명명할까 하고 잠깐 생각하기도 했지만 다 읽은 후에 보니 정말 잘 지은 명칭이라 생각됩니다) 특히나 BANG이라는 단계를 처음과 마지막에 배치하여 초두효과와 최근효과를 이용한다는 것이 참신하게 느껴졌습니다 다양한 사례로 이해하기 쉽게 기술되어 있어 나도 이 책에 나와있는 기법을 이용하면 프레젠테이션을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합니다 페이지도 부담이 되지 않고 어렵지도 않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을 두려워 하시는 분들이 읽으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r******k 2006.03.0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첫 5분 = 본론의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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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 하면 기본적으로 몇가지 떠오르는 것이 있다. 파워포인트, 많은 사진자료, 그림, 효과음. 발표자. 부대시설 준비... 많은 사진자료 및 부연설명의 설득력... 무척 평범하다. 프리젠테이션에 대해 언제 한 번 생각해 보지도 않았다는 말이리라. 지금까지 생각해 보지도 않았던 ''프리젠테이션의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는데 의
"첫 5분 = 본론의 50분!" 내용보기
''프리젠테이션'' 하면 기본적으로 몇가지 떠오르는 것이 있다. 파워포인트, 많은 사진자료, 그림, 효과음. 발표자. 부대시설 준비... 많은 사진자료 및 부연설명의 설득력... 무척 평범하다. 프리젠테이션에 대해 언제 한 번 생각해 보지도 않았다는 말이리라. 지금까지 생각해 보지도 않았던 ''프리젠테이션의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는데 의미가 크다. 책의 표지에서 말 하듯. - "강열하면서도 간결한 프리젠테이션 5단계 기법" 은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의 90%이다. 이 90%의 이야기를 책의 90%에 걸쳐서 반복해서 강조 해 주고 있으니 요점은 ''확실''하게 전달 된 듯 싶다. 겉 표지에서부터 저자는 자신의 Bang! 의 기술을 여감없이 사용하고 있다. 헤드라인은 - "처음 5분이 프레젠테이션의 운명을 결정한다." 이고, 부제는 - "강열하면서도 간결한 프레젠테이션 5단계 기법" 자신의 주장을 이미 겉 표지에서 다 보여주었으니 책 표지만 보고도 느낌이 팍~ 오는 사람은 이미 저자에게 한 수 전수받은 사람이 아닐까. 기하학적으로 점과 점 사이를 잇는 가장 빠른 길은 직선이다. 바로 이 프리젠테이션에서도 가장 간결하면서도 직접적인 말이 가장 큰 효과를 지닌다고 저자는 역설하고 있다. 책을 덮으면서 한 번 생각해 본다. 앞으로 거의 모든 프리젠테이션이 Bang의 효과를 사용해 처음부터 꽝~! 하고 관심끌기에 집중한다면 그것보다 식상해 보이는 모습이 또 있을까. 이러한 방법론에 관한 책의 종말은 새로운 방법론이 더이상 새로운 것이 아닐때이다. 아직은 미답의 프리젠테이션 시장이기에 저자와 같은 전문가들을 선구로 앞으로 더 많은 프리젠테이션 기술론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인상깊은구절]
Bang의 승부는 헤드라인의 설득력에 의해 좌우된다.
y******8 2006.02.2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 5분이 프레젠테이션의 운명을 좌우한다.
"처음 5분이 프레젠테이션의 운명을 좌우한다." 내용보기
많은 프레젠테이션을 해본 달인의 경험이 녹아있는 책.. 어찌하면 고객을 사로잡을까 라는 일념으로 탄생된 책이라고도 할 수 있다. 나 역시 기승전결로 많은 프리젠테이션을 해 오지 않았던가. 처음의 bang 으로 요약전에 이미 청중의 마음에 못을 박는다.. 그리고 본문에서는 약점을.. 마지막에는 다시 못을 박은 자리를 한번 더 박는다. 그리하여 다른 어떤 프리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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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프레젠테이션을 해본 달인의 경험이 녹아있는 책.. 어찌하면 고객을 사로잡을까 라는 일념으로 탄생된 책이라고도 할 수 있다. 나 역시 기승전결로 많은 프리젠테이션을 해 오지 않았던가. 처음의 bang 으로 요약전에 이미 청중의 마음에 못을 박는다.. 그리고 본문에서는 약점을.. 마지막에는 다시 못을 박은 자리를 한번 더 박는다. 그리하여 다른 어떤 프리젠테이션보다 이미지를 강하고 오래 기억되기를 바란다. 인간의 심리상태를 분석해 놓았다고나 할까... 하긴 나도 많은 프리젠테이션을 보면 다 그게 그거라는 느낌을 가졌었다. 필자가 연구 끝에 내 놓은 이 프리젠테이션의 기법이 모든 사람에게 통한다면. 가장 중요시 할 것이 처음 5분의 bang인 메세지를 어떻게 만드는가 인가 란 생각을 해본다.. 마치 cf 멘트를 만들듯이 말이다. 또한 프리젠테이션에 필요한 유머 및 청중과의 상호교환을 중요시하며, 사례를 통하여 우리도 한번!! 해봐야지 하는 자신감을 이끌어 내주기도 한다. .
n******7 2006.03.0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고의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최상의 매뉴얼...
"최고의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최상의 매뉴얼..." 내용보기
최고의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최상의 매뉴얼... 처음 5분이 프레젠테이션의 운명을 결정한다 책 겉표지에 있는 광고 문구입니다. 정말 이 책에 대해 딱 맞는 말입니다. 그동안 프리젠테이션 책을 몇 권 봤었지만, 이 책은 정말 가숨에 와닿았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실패를 통해 좀더 나은 프리젠테이션 방법을 찾아서, 그것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이 감사했습니다. 혼자서
"최고의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최상의 매뉴얼..." 내용보기
최고의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최상의 매뉴얼... 처음 5분이 프레젠테이션의 운명을 결정한다 책 겉표지에 있는 광고 문구입니다. 정말 이 책에 대해 딱 맞는 말입니다. 그동안 프리젠테이션 책을 몇 권 봤었지만, 이 책은 정말 가숨에 와닿았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실패를 통해 좀더 나은 프리젠테이션 방법을 찾아서, 그것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이 감사했습니다. 혼자서만 알면 좋은 방법일텐데... 특히 1단계 BANG에서 그동안 다른 프리젠테이션 방법에서 보지 못했던 아주 놀라운 방법을...어쩌면 단순하면서도 확실한 방법을 알게 되어서 기쁩니다.
k*****1 2006.03.04.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