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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나는 요리에 소질이 없다. 그런데 이제 아기를 키우다보니 집에서 요리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 덕분에 정말 요똥이던 시절보다는 먹을만한(?)음식을 만들게 되었다고는 생각을 하고 있다. 하지만, 어떤 시점부터 계속 익숙한 요리만 하게 되는 걸 느끼고 있을때 쯤 알게 된 책. ''읽기만 해도 솜씨가 좋아지는 요리책 : 일본 가정식의 정답이 이 한 권에!'' 읽기만 해도 솜씨가 좋아진다고?? 어떻게? 이 책은 보통의 레시피처럼 어떤 식재료를 어떻게 요리할까를 알려주는 것 외에도 "왜" 이 과정이 필요한가에 대한 이유를 설명해주기 때문이다. 예전에 TV프로그램에서 요리를 좋아하고, 좋아한 연예인이 식재료의 성질과 효능 등을 알기위해 옛서적을 읽어서 공부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다. 요리에 관심이 없었던 나로써는 이해가 안되었던 부분이었는데, 그 식재료의 성질 등을 알거나 조리법의 이유를 아는게 요리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이제는 알고 있다. 요리를 즐기고 좋아하지 않았던 나로써는 왜 꼭 이런 과정이 있어야 하는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을 알기 쉽게 알려주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보통 야채와 반죽을 잘 붙게 하기 위해 우리는 보통 밀가루를 쓴다. 여기서는 다른 방법도 알려주고 있다. 피망 고기전을 구우면 피망과 고기 반죽에서 수분이 나오고 이 수분이 반죽이 떨어지는 원인 중 하나이므로, 수중기가 빠져나가도록 구멍을 뚫어주면 접착력이 좀 더 강해집니다. 등 왜 이런 과정을 넣어야 되는지 이해하기 쉽게 알려줘서 고단(?)하지만 왜 이런 과정이 필요한지 알려주고 납득을 시켜준다.
읽기만 해도 솜씨가 좋아지는 요리책은 일본 가정식 레시피가 50개가 실려있다. part1. 바로 먹고 싶은 그 맛, 요리 비법이 한가득, part2. 간단한 집반찬, 1% 부족한 맛 채우기, part3. 제철 재료 요리만큼은 꼭 성공하고 싶다면, part4. 한 그룻 음식도 맛있어야 진짜다. part5. 자신 있게 만들 수 있는 나만의 특별요리. 로 5개의 파트로 나뉘어서 소개하고 있고, 중간중간에 유익한 칼럼이 있는데, 그중에 하나를 소개하면 맛있는 흰쌀밥 짓기이다. 흰쌀밥 짓기 누구나 하는 것이지만 어떻게 하면 더 맛있는지, 쌀씻기부터 냄비 밥 짓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다.
매일 먹는 집밥에 조금 질렸다면..(?), 조금 특별한 음식을 해 먹어 보고 싶다면. 일본가정식 메뉴를 골라보면 어떨까? 평소와는 조금 다른 레시피로 식탁에 일본느낌을 조금 풍기게 해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나도 도전!! 일본가정식이지만 접근이 그나마 무난한(?) 스크램블 에그 오므라이스로 결정. 아이랑 같이 먹을거라 좋아하는 새우를 곁들이고 밥에 들어가는 케찹만 빼고 레시피 거의 그대로 옮겼다. 스크램블 에그 오므라이스는 무엇보다 스크램블 에그 만드는게 일인데...... 이게 정말 어렵다. 몽글몽글 부드러운 호텔식 스크램블... 여러 레시피로 도전했지만 만족할 만한 결과는 아니였다. 계란에 우유와 버터를 넣는게 포인트인데, 우유와 버터가 달걀의 단백질을 희석시켜서 퍼석퍼석해지는 걸 방지해준다고 한다. 그리고 10분간 중탕! 하... 10분이라는 시간이... 길고 귀찮지만.... 천천히 익혀야 몽글몽글하고 촉촉한 식감을 살릴 수 있다니... 결과는 대 만족. 아이도 신랑도 맛있다고 잘 먹었다. 특히 계란이 맛있다며 더 달라는 아이를 보니... 10분의 수고로움이 사라지는 마법. 여러분도 도전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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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느낀 점을 쓴 글입니다. 요리를 맛있게 하기 위해서는, 그 요리를 맛을 내기위해 주목해야 할 부분이 한,두개는 꼭 있다. 그런부분을 놓치면, 고만 고만한 요리가 되기 싶다. 이 책은 색다른 요리비법을 가르쳐 주는 책은 아니다. 이 책은 일본 가정식 요리에 대해서 배울수 있고, 일본 가정식 요리를 맛있게 만들기 위해, 어느부분을 중시해야 하는지, 각 요리마다 그 요리의 특징점을 서술해 놓은것이 이채롭니다. 이 책의 서두에도 요리 금손이 되는 지름길은, 어떤 식재료(What)를 , 어떻게(How) 요리할까와 같이 제공된 레시피만 따라하는것이 아니라, 왜(Why) 이 과정이 필요한가를 아는것이고, 이 책은 그 why를 자세하게 설명하는것을 책의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저자는 밝히고 있다. 그리고 그 why에 대한 부분은 각요리마다 형광펜으로 표시하여, 중요함을 나타내고 있다. 예컨대, 규동을 요리하는경우, 재료의 간이 진하게 배도록 해야 밥과 함께 먹었을 때 가장 맛있다라는 점과 소고기는 오래 끓이면 식감이 질겨지는 단점이 있기에, 먼저 양파를 넣고 끓인후, 소고기를 넣어 1분간만 익혔다가 빼주고, 국물 졸인후, 소고기를 넣으면 그잔열로 소고기를 조리하게 되어 고기의 부드러운 식감을 완성시켜서 , 결과적으로 간이 절묘하게 배어 입에 쩍쩍붙는 규동이 된다는 설명을 해주고 있다.
이 책의 제목은 < 읽기만 해도 솜씨가 좋아지는 요리책 > 이고, 일본 가정식 레시피 50개를 선별하여 구성해 놓았다. 독자는 요리의 특징과 추구하는 맛을 비롯해 why 에 대한 설명을 읽고, 사진으로 요리과정을 이미지 트레이닝 하면서, 형광펜으로 표시해놓은 중요포인트를 인식하고, 직접 만들어 보기를 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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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물가를 감당 못하고 요즘 점심은 도시락을 만들고 있어요. 간단하지만 내 입맛에 맞기도 하고 절약도 되고. 여러 가지 장점이 있는 도시락인데요. 매일 비슷한 반찬만 만들다 보니 새로운 메뉴를 맛보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고요. 어떤 음식을 해볼까 찾아보다 '일본 가정식'이 궁금해져서 책을 펼쳤습니다. <읽기만 해도 솜씨가 좋아지는 요리책> 일본 가정식의 정답이 이 한 권에!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솜씨가 좋아진다는 건 어떤 뜻일까? 어떤 요리 비법을 담고 있길래 이런 자신감 있는 멘트를 쓴 걸까? 정말 궁금한 마음으로 책장을 넘겨봅니다.
'읽기만 해도' 요리 솜씨가 좋아진다는 말의 핵심은 바로 책의 구성에 있습니다. 초보자에게 요리 방법을 설명해 주면 계량이나 조리 시간 등에 신경 쓰느라 정작 왜 그런 조리 방법을 쓰는지는 신경 쓰기 어렵죠. 원리를 깨달아야 하는 수학 문제처럼 왜 이런 조리방법을 쓰는지, 어떤 재료를 써야 하는지 요리를 하면서 마주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과정을 글과 사진으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메뉴가 있지만 당장 도시락 메뉴로 써먹을 수 있는 한 그릇 음식에 눈길이 가더라고요. 볶음밥은 정말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음식이지만, 이렇게 간단한 음식일수록 의외로 '맛있게' 만들기가 어렵죠. 볶음밥을 맛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은 의외로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책에서 제안하는 방법은 바로 '찬 밥' 이용하기. 중식당의 고온에서 볶아내는 볶음밥처럼 고슬고슬한 쌀알의 느낌을 내기 위해서 찬 밥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왜 찬 밥을 사용하는지 어떤 조리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글을 읽어보면 그 원리를 깨달을 수 있어요. 매일 만들던 볶음밥도 좀 더 새롭게 느껴지는 거 있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메뉴부터 노하우가 필요한 일본 가정식의 메뉴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읽기만 해도 솜씨가 좋아지는 요리책> 입니다. #일본가정식 #기본레시피 #요리책 #레시피 #일본가정식레시피 #읽기만해도솜씨가좋아지는요리책 #리뷰어스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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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만 해도 솜씨가 좋아지는 요리책』라니 확실히 솔깃해지는 제목의 책이다. 일본 가정식 레시피를 담아내고 있는 이 책은 요리책으로서 기본 레시피를 담고 있고 일본 가정식이라고 하면 진짜 일본 드라마나 소설처럼 정갈한 레시피가 소개되는 것인지 굉장히 궁금했는데 표지에서 이미 그 해답이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정갈하고 그래서 어떨 때 보면 굉장히 양이 적은 것도 같고 그렇지만 잘 담아내면 화려하진 않아도 왠지 대접 받는 기분도 드는데 이 책에서는 크게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 기본 레시피를 중심으로 한 일본 가정식 레시피가 소개된다는 점에서 괜찮은 요리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본격적인 요리에 앞서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도구나 계량 방법도 알려주고 책에서 소개된 레시피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그리고 본격적인 레시피 편으로 들어가면 왜 이 책의 제목에 '읽기만 해도'라는 문구가 왜 쓰여졌는지를 알 수 있는데 만들 요리가 나오면 그 요리에 대한 레시피가 글로 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중요한 부분은 형광색으로 표기해두었기 때문에 주의할 필요가 있겠다. 물론 본격적인 레시피는 다음 장에서 재료, 재료 손질, 조리 과정으로 잘 정리가 되어 있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는 없다. 조리 과정의 경우에도 3단계에서 끝이 나기 때문에 굉장히 간단한 편이고 사진과 조리 과정에 대한 자세한 설명으로 정리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아 보인다. 특히 재료 손질과 관련한 내용이 참 좋은데 주요 재료마다 어떻게 손질을 해야 하는지, 씻거나 자르는 방법이나 길이 등이 친절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여러모로 읽기만 해도 솜씨가 좋아진다는 이유를 알 것도 같다. 반찬으로 만들어 먹어도 좋고 그 자체로 한 그릇 요리로 만들어도 좋고 아니면 간식으로 만들어 먹어도 좋을 요리 등이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고 가짓수도 적지 않아서 활용도가 상당히 높을 것 같은 요리책이라 생각한다. #읽기만해도솜씨가좋아지는요리책 #히구치나오야 #시그마북스 #리뷰어스클럽 #일본가정식 #기본레시피 #요리책 #레시피 #일본가정식레시피 #일본가정식의정답 #실패없는일본가정식기본레시피50 #책추천 #책 #독서 #도서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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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활용하고 작성하였습니다.
일본 가정식의 맛은 어떨까?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일본 가정식을 직접 만들어 먹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곤 하는데요. 실패 없는 일본 가정식 기본 레시피를 담은 요리책을 만나 보았어요. 이 책에 수록된 레시피는 잡지 <오렌지 페이지>에 연재했던 '수다쟁이 레시피'에 소개되었다고 하는데요. 대부분의 레시피는 어떻게 요리할까를 알려주는데 중점을 두지만 이 요리책에 담겨진 레시피는 왜 이 과정이 필요한가에 대한 이유를 설명해주고 있는 것이 특징이랍니다. 요리 과정의 이유를 안다면 보다 요리 과정을 이해하는 것이 수월하고 다른 요리를 만들 때 응용할 수 있다고 하니 꼼꼼하게 살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요리책에서는 일본 가정식 메뉴를 50가지나 소개하고 있답니다. 파트 5에 걸쳐 다양한 일본 가정식을 만나 볼 수 있는데요. 요리 비법이 가드 담긴 메뉴부터 간단한 집반찬,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요리, 한 그릇 음식, 나만의 특별요리 등을 만나보고 따라해 볼 수 있지요. 치킨 가라아게, 교자만두, 피망 고기전, 냉샤부 샐러드, 굴튀김, 일본식 무조림, 나폴리탄 스파게티, 오야코동, 새우튀김, 스키야키 등 정말 맛보고 싶고 만들어 보고 싶은 일본 가정식 레시피가 가득 담겨 있어서 꼼꼼하게 살펴보았는데요. 이 레시피를 참고하여 조만간 가정식 메뉴 만들어 먹어 보려고 해요.
각 메뉴의 레시피를 소개하기 전에 요리 과정 중에 왜 그렇게 하는지에 대한 설명을 먼저 해주고 있어요. 요리책의 특징인 왜? 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면서 요리 과정에 대한 이유를 알고 이해함으로써 보다 즐겁게 요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지요. 맛있게 만드는 노하우도 알려주고 있으니 놓치지 말고 살펴 보도록 해요. 요리 과정을 이유를 알았다면 궁금했던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어요. 과정을 사진으로 이미지 트레이닝하고 직접 요리를 만들어 본다면 정말 소중한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요리책의 파트 중간에 칼럼을 통해 맛있는 흰쌀밥 짓는 방법이나 일본 요리하면 떠오르는 달걀 요리 그리고 배워두면 유용한 반찬 등 알고 있으면 좀 더 멋지고 다양한 일본 가정식을 즐길 수 있는 요리법을 소개하고 있어 이 부분도 놓치지 말고 살펴 보면 좋겠네요. 일본 가정식 레시피의 궁금증을 풀어 주는 요리책을 만나 보아서 기분좋은 독서시간이 되었어요. 이제 레시피 보고 따라하는 일만 남았네요. #일본가정식 #기본레시피 #요리책 #레시피 #일본가정식레시피 #읽기만해도솜씨가좋아지는요리책 #히구치나오야 #시그마북스 #리뷰어스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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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아예 요리 자체를 겁내서 기초적인 것부터 알고 싶었지만. 이 책은 요리 기초는 아는 사람이 "좀 더 맛있게" 또는 "좀 더 있어 보이게" 요리하는 팁들을 알려주는것 같아요. "일본"하면 뭔가 "전문적" "x대 가업을 이은" 등의 느낌이 있는데, 쉽지 만은 않은, 일반적이지 않은, "뭔가 더 맛있게 느껴지는" 비법들을 알려주는. 그런 요리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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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친한 지인 한 명이 일본 예찬자입니다. 매해 일본여행 가고, 일본어도 굉장히 잘해요. 어느날 이야기하다가 "일본은 그냥 지나가다가 어느 가게 들어가도 다 맛있어. 어딜 들어가도 실패를 안해" 라고. 어! 맞아, 맞는 말 같아요. 저는 뭐 맛집 검색해서 찾아간거긴 하지만, 다 맛있었어요. 다시 생각해보면 다 짜서 맛있게 느껴지는거 같긴 하지만요.ㅎㅎ 무튼 다 맛있게 느껴지는 일본 음식, 맛있게 만드는 팁을 알려주는 책이예요.
사실 저는 아예 요리 자체를 겁내서 기초적인 것부터 알고 싶었지만. 이 책은 요리 기초는 아는 사람이 "좀 더 맛있게" 또는 "좀 더 있어 보이게" 요리하는 팁들을 알려주는것 같아요. 가장 가기 쉽고, 가장 가깝게 느껴지는 이웃나라 일본인지라, 재료가 비슷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바다 건너에 떨어진 나라인지라 (아니면 제가 고기만 좋아해서인지도) 친숙하지 않은 재료 또는 양념이 보이기도 해요. 저도 일반 여행자인지라 식당에서만 사먹어보고 일본 가정식은 먹어본적이 없지만, 뭔가 내집에서 만들어먹는 일본요리라니 설레기도 하고요.
"일본"하면 뭔가 "전문적" "x대 가업을 이은" 등의 느낌이 있는데, 쉽지 만은 않은, 일반적이지 않은, "뭔가 더 맛있게 느껴지는" 비법들을 알려주는. 그런 요리책입니다. 내가 만들어 먹는 일본 가정식 요리 비법을 알려주는 <읽기만 해도 솜씨가 좋아지는 요리책> 후기 끝. #읽기만해도솜씨가좋아지는요리책, #하구치나오야, #시그마북스, #리뷰어스클럽, #일본가정식, #기본레시피, #요리책, #레시피, #일본가정식레시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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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읽기만 해도 솜씨가 좋아지는 요리책』 상당히 호기심을 유발하는 재미있는 제목의 요리책이다. 요리는 요령이라는데 금손이냐 똥손이냐는 요령의 차이인 것 같다. 요령을 제대로 가르쳐주는 요리책을 표방하는 구나 생각이 들어서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엄마께 요리를 배우지 못해서 늘 요령에 목말라하는데 솜씨 좋은 저자의 요리 비법을 배워보고 싶었다.
《읽기만 해도 솜씨가 좋아지는 요리책》은 일본식 가정식의 요리 비법을 알려준다. 그런데 저자는 왜? 라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살면서 우리는 해야할 일, 하지 말하야 할 습관들을 여러번 반복해서 듣지만 까닭을 알지 못하면 죄다 간과하고 만다. 요리과정도 '왜 그렇게 해야될까'를 알면 좀더 기억에 잘 각인이 되어 요리 솜씨가 한증 업그레이드 될 터이다.
《읽기만 해도 솜씨가 좋아지는 요리책》은 일본식 가정식의 요리 비법을 알려준다. 그런데 저자는 왜? 라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살면서 우리는 해야할 일, 하지 말하야 할 습관들을 여러번 반복해서 듣지만 까닭을 알지 못하면 죄다 간과하고 만다. 요리과정도 '왜 그렇게 해야될까'를 알면 좀더 기억에 잘 각인이 되어 요리 솜씨가 한증 업그레이드 될 터이다.
일본식 스키야키를 매우 좋아하는데 자주 해먹지는 않는다. 그저 불고기 하기 바쁘다. 왜일까 생각해보면 손에 익지 않았고 맛 내는 요령을 몰랐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구이와 끓이기 중간 단계로 요리하라는 말과 함께 감칠맛이 극대화 되는 온도를 알려 주었다. 전에 스키야키를 해볼때 소스를 한꺼번에 부었는데, 이 책에서는 조금씩 추가하며 약불에서 끓이란다. 이런 요령이 맛의 차이를 가져오는 것 같다. 《읽기만 해도 솜씨가 좋아지는 요리책》은 생경한 일본요리 소개보다는 여러 종류의 음식을 일본식으로 맛있게 조리하는 요령과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다. 덮밥이나 면류, 크로켓, 오므라이스 등 일본에서 자주 먹고 한국에서도 즐겨먹는 요리 위주의 소개라서 꼭 마음에 드는 요리책이다. 주방에 두고 자세히 읽어보며 여기 나온 레시피를 익혀서 가족들에게 자주 맛있는 요리를 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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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심야식당이라는 만화를 좋아하다보니 영상화된 드라마까지 찾아보게되었는데 드라마치고는 길지 않은 짧막한 분량도 좋고 심야에 영업하는 작은 가게에서 식당 마스터와 단골들이 즐기는 소박한 음식의 정겨움과 엔딩부분에서 소개되는 요리 Tip들이 재미있어 즐겨보다보니 전보다 요리에 관심을 갖게되었다
하지만 ~ 요리에 능숙하지 않아 쉽게 도전하게되지는 않았는데 <읽기만 해도 솜씨가 좋아지는 요리책>에서는 이런 요린이들을위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조리도구부터 재료손질방법, 올바른 계량법까지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간편한 레시피로 쉽게 따라해볼 수 있다 그리고 레시피에 소개되어 있는 재료나 소스들이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로 이루어져있어서 집 안에 있는 재료들을 사용하여 손쉽게 따라해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다
요즘엔 SNS나 유튜브를 통해서도 손쉽게 레시피를 검색할 순 있어도 요리를 만드는 과정에서 왜 그 과정이 필요한지에대해서는 설명이 부족할 수 있는데 <읽기만 해도 솜씨가 좋아지는 요리책>에서는 각 요리마다 <왜 그렇게 할까?> 에서 요리를 진행하는데에 있어 왜 이런 과정을 거쳐 진행해야하는지에대한 이유가 상세히 설명되어있어 무작정 따라해야만하는 요리책이 아니여서 좋았다 예전부터 일본드라마에 밥 반찬으로 자주 등장하는 고기감자조림을 보면서 감자는 삶으면 쉽게 부스러지는데 드라마에 나오는 고기감자조림은 어떻게 저렇게 포슬포슬한 감자모양 그대로 만들 수 있는지 궁금증을 <왜 그렇게 할까?>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었다 비법은 바로 감자 삶는 방법으로 전자렌지를 사용하여 미리 익히면 푹 삶을 필요가 없기때문에 으스러지지않고 드라마에서 보던대로 만들 수 있는 방법과 더불어 감칠맛이 가득한 고기 감자조림을 만들 수 있는 레시피까지 함께 배울 수 있었다
요린이들에게 A부터 Z까지 친절한 요리백과사전 <읽기만 해도 솜씨가 좋아지는 요리책>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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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본 가정식 요리책 읽기만 해도 솜씨가 좋아지는 요리책은 기본 레시피를 바탕으로 일본 가정식 레시피를 소개해주는 책으로 일본 가정식을 배우고 싶다면 꼭 필요한 책이라는 것을 알수있었다. 누구든지 만들수 있도록 쉽게 왜 이 재료가 필요한지 그 이유를 자세하게 설명하여 요리를 잘할 수 있게 해주는 요리책에는 레시피만 알고있다면 어디서든 원하는 요리를 맛있게 만들수 있게 솜씨를 발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요리책이다.
일본 가정식 요리라고 하면 무엇이 있을지 궁금해서 우선 목차를 읽어보았다. 치킨 데리야키에서 부터 일본식 무조림 그리고 스키야키 까지 다양한 음식중에서 궁금했던 요리들을 찾아보고 나에게 맞는 음식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만들수 있는지 책장을 넘기면서 먹음직스러운 음식을 보게 되고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예전에 방송에서 일본식 고기 감자조림을 보면서 평범한 음식이지만 너무나 맛있게 먹는 모습에서 그 맛이 궁금했는데 전분이 풍부한 감자를 사용하면 포슬포슬한 맛을 맛볼수 있고 두 가지 포인트를 알려주어서 양념이 스며들게 하는 방법을 배울수 있었다. 감자샐러드를 만들때 일부러 으깨어서 만들었는데 자연스럽게 부서지는 정도의 으깨는 것이 좋다는 사실을 배우면서 요즘 감자가 제철이라 재료 구하기도 쉬워서 감자샐러드와 일본식 고기 감자조림을 만들면 포슬포슬한 맛에 반하게 될것 같다. 여기에 일본식 돼지고기 된장국이 있다면 한끼 식사로 영양과 맛에서도 좋을것 같다. 스크램블 에그는 재료도 간단하고 아침식사에 좋아 자주 만들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은데 중탕으로 익히는 방법으로 부드러운 맛을 맛보는 순간 기분이 좋아질것 같고 일본식 달걀말이는 다시 육수를 넣어서 촉촉하게 만들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이처럼 일본 가정식 레시피는 우리의 한식과 비슷한 요리가 많은데 우엉조림이나 꽁치 소금구이 처럼 일상에서 자주 먹는 음식들도 있지만 오야코동이나 일본식 떡국처럼 새롭게 배우게 되는 음식은 그 맛이 궁금하다.
제목처럼 읽기만 해도 솜씨가 좋아진다면 좋겠지만 이 책에서 가르쳐준 포인트를 잘 활용해서 제철에 맞는 요리를 내것으로 만들어 보고 싶어진다. 지금 제철이라 할수있는 감자를 이용한 요리와 옥수수튀김 그리고 고기 채소볶음은 배워두면 자주 만들어 먹을수 있을것 같다. 여러 종류의 채소가 들어가서 영양면에서도 좋고 고기를 넣어서 볶아주면 채소와 고기가 어우러진 그 맛이 입맛을 나게 합니다. 겨울이 되면 제철인 무우를 이용해서 일본식 무조림을 만들어 먹고 싶은데 전자레인지로 무의 수분을 빼주어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당분간은 오늘은 뭘 먹지 라는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될것 같다. 이 요리책에서 알려주는 음식은 재료준비나 만들기가 어려워보이는 음식도 있지만 대분분 쉽게 설명하여 요리 초보자에게도 유용하게 도움이 된다. 일본식 가정요리에서 소박하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음식을 만나서 더 풍요로운 하루가 될것 같다. 일본가정식#기본레시피#요리책#레시피#일본가정식레시피#읽기만해도솜씨가좋아지는요리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