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전도가 오히려 모르는 사람 전도보다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저 역시 하나님 앞에 완벽하지 않은 연약한 사람이기에 믿음의 본을 보이기도 전도하기도 참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도 절대 포기할 수 없는 대상인민큼 어떤 식으로 전도해야 할까 막막하기만 했었는데 가족전도에 지침을 주는 책이 나와 감사하네요. 유익하게 읽고 있습니다.
가족전도가 오히려 모르는 사람 전도보다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저 역시 하나님 앞에 완벽하지 않은 연약한 사람이기에 믿음의 본을 보이기도 전도하기도 참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도 절대 포기할 수 없는 대상인민큼 어떤 식으로 전도해야 할까 막막하기만 했었는데 가족전도에 지침을 주는 책이 나와 감사하네요. 유익하게 읽고 있습니다.